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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노 있어? [나뭇잎 마을 비공식 캐릭터:코노린]
뭐야?
둘이 같이 왠일이야?
이전에 카카시 선생님께 들은 거 기억하고 있지?
너희에게 나루토와 히나타의 결혼 선물을
개인적으로 준비하라는 극비 임무를 주겠다
물론이지
근데 그게 뭐 어쨌는데?
어떤 선물 줄지 미리 의논해보고 싶어서
미안~
아쉽게도 나는 값진 선물을 정해뒀고
때마침 거기에 갈 참이였거든
어디야? 우리도 가자
안 돼
점찍은 가게 훔쳐보기 있어?
너희 껀 너희가 알아서 결정해
그럼 안뇽
カラノココロを照らすものは 다채롭게 마음을 빛낼 사람은
何? 누굴까?
叫び続ける光 届くまで 부르짖는 빛이 닿을 때까지
Falling through the cracks 사소한 균열이 일어난다
暗闇へ落ちてく 나락에 떨어져간다
あなたのその手を絶対離さない 당신의 그 손을 절대 놓지 않아
Tell me the story of life 삶의 스토리를 들려줘
まだ道の途中 아직 갈 길 멀었어
あなたをわたしは絶対諦めない 당신을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
抑えられない衝動 주체할 수 없는 충동
何気ない日マは愛情 무심한 나날은 애정
懐かしい風にふりむけば 그리운 바람에 뒤돌아보면
いつでもあなたの声がするよ 항상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
Underdog は Wander around 약자 는 허덕이지
回り道しても 멀리 돌아갈지언정
逃げるよりマシよ 도망가는 것보단 나아
自分で自分を信じられなくちゃ 자기가 자기를 믿지 못하면
誰を信じるの? 누굴 믿을 수 있니?
光に その手かざせ 빛에 이 손을 가리네
Shining through the clouds 구름 속에서 빛이 일어난다
暗闇へ落ちてく 나락에 떨어져간다
あなたのその手を絶対離さない 당신의 그 손을 절대 놓지 않아
Tell me what is on your mind 당신의 정신이 무엇인지 알려줘
果てしない夢を 끝 없는 꿈을
追いかけ 僕らは 쫓아가는 우리는
絶対諦めない 절대 포기하지 않아
答えのない人生に 답 없는 인생에
くじけそうになるけど 고꾸라질 것 같아도
Don't give it up! Keep it up! 포기하지마! 계속해!
Turn it upside down! 판을 뒤집어버려!
心は繫がってるよ 마음은 이어져있어
たとえ遠く離れても 설령 멀리 떨어져 있다해도
共に 共に 生きてゆこう 함께 함께 살아가자
안녕하세요 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자막카페에용 cafe.naver.com/narutosmi
애니메이션은 즐거운 마음으로! cafe.naver.com/narutosmi
자막에 있는 제작자 네임을 지우지 말고! cafe.naver.com/narutosmi
늘상 행복하기를 빕니다~!
어쩌면 좋을까
저기요, 디저트로 아이스크림 주세요
너꺼는?
아니, 난 됐어
여전히 잘도 먹네
성인분 먹던 꼬꼬마 시절하고 다를 게 없잖아
하지만 최근엔 넢적 다리나 살코기도 맛있어져서
제법 어른다워졌다고 생각해
입맛이 중요하냐
그래서 아까 이야기 계속해서 어쩔거야?
음 역시 아이스크림보다는 유자 소르베가 나았으려나
아니야
나루토랑 히나타 결혼 선물 말이야
아, 뭐야 그쪽이였어?
아이스크림 나왔습니다
왔다 왔어
이노녀석 저 상태면은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겠어
이대로면 우리 둘이서 선물 준비를 아예 못할 수도 있다고
준비를 못하다니 무슨 소리야
난 벌써 정했는데
진짜냐? 뭘로 할 거야?
두 사람에게는 이걸 주려고
[사토조 식사권] 너.. 이거!
응, 식사권
게다가 보통 식사권이 아니야
호카게급 인사가 아니면 갈 수 없는
최고 기관에 상견례용 식사권 아니냐?!
결혼 선물이니까
어떻게 된 거야
쵸지가 고른건데
선물의 질이 급이 다르잖아
평소에 가보지 못한 식당에서 식사를 한다는 건
결혼 선물에도 적합하고
둘의 마음을 강하게 확인할 수가 있어
이렇게까지 빈틈없는 결혼 선물은 찾아보기 힘들어
게다가 아무리 결혼 선물이라 해도
세상에 쵸지가
이렇게나 좋은 가게 식사권을 주저없이 준다고?
저기요, 아이스크림 더 주세요
너는 진짜 내가 아는 쵸지냐?
쵸지, 너는 입맛 뿐만이 아니랴
대체 얼마나 어른이 되버린 거냐..!
아이스크림 더 가져왔습니다
이게 딱 세장에 한뭉치였거든
왜 하필이면 3장에 한묶음이냐
보통은 애인끼리니까 2개를 보내는 게
딱 좋겠다고 좀 생각해봐라
3명이면 쵸지가 갈 거잖아!
시카마루, 왜 그래? 시카마루
아니.. 그 설마..
너도 같이..?
설마.. 아무리 나라도 신혼 부부에게 껴서 갈 리가 있겠냐
그, 그렇겠지
역시 그건
카운터에 문의해서 나만 다른 자리에 달라고 해야지
결국 가냐
아니, 쵸지는 그렇다 치고 신경 쓸 때가 아니야
문제인 건, 아직 결혼 선물을
아무 것도 결정하지 않는 바로 나야
한시라도 빨리 결정해야지
실용적인 건 결혼 느낌이 너무 강하고
장식품은 취미가 안 맞으면 짐만 돼
꽃이나 먹을 꺼리같은 소모품은
무슨 신세 친 사람마냥 중년 아저씨같이 보일 거야
역시 선물을 주는 건 리스크가 없다 말할 수 없어
그렇다면..
현금!?
나쁘진 않아
사고 싶은 걸 살 수 있고
쓰지 않는 거나 다른 사람들과 겹치는 것보다는
그나마 그럴듯 해
아니, 하지만 생각해봐
나 혼자만 돈을 준다면?
그리 많지 않지만 받아라
안 돼...
나같은 경우에는 귀찮아서 선물도 안 사고
아무 것도 생각 안 하고
그냥 돈만 낸 것처럼 보이잖아
시카마루 괜찮아?
아.. 조금 으슬으슬해서
미안, 내가 아이스크림 먹는 거 보고 추워졌어?
그건 아닌데
불고기로 달아오른 몸에는 딱 좋거든
게다가 나는 겨울 나라에 놀러가도
일부러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는 체질이라
식욕은 추위를 능가하거든
나 참
네 식욕은 도저히 이길 수가 없..
쵸지, 너 방금 뭐라 했냐?
식욕은 추위를 능가한다고
아니, 그 전에!
눈 오는 지방을..
겨울 나라에 놀러가도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는다고
그거야!
《온천과 병란환》
신혼 여행?
그래, 나루토하고 히나타에게
신혼 여행을 선물하는 거야
그래서 이제부터 어디로 갈 건데?
여행지를 정하고 가능하면 사전 답사까지 해보려고
그리고 히나타가 있으니까
여자의 시선에서 본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
이노가 있으면 좋겠는데
있다!
아.. 안녕 오래간만이다
그때 이후 처음인가?
어...어..
너희는 뭐하는데?
아.. 잠깐
둘이서 점심 좀... 넌..?
나, 나는 중급 닌자 시험에 대해 협의 하다가
인사차 들른 거야
아.. 그래?
있다가 뭐야 있다가
난 또 이노인줄
아니 근데 여자의 시선에서 본 의견이면
딱히 이노가 아니여도 되잖아
하지만 얘는 애초부터 싸우는 게 특기인데
결혼 선물 같은 이야기 하면은
뭐? 결혼 선물에 신혼 여행?
진짜 쓸모없는 걸 생각하고 있나보네
이렇게 나올 게 뻔하잖아!
그런 걸로 따지면 이노도 의심스럽지
야, 둘이서 의심되게 귓속말 왜 해?
아니, 딱히..
시카마루가 고민이 있는 것 같아
고, 고민?
이번엔 그..
뭐야...
밥이라도 같이 먹을래?
고.. 고민이란 게 뭐야?
쵸지, 너!
여기서 혹시
테마리에게 신혼 여행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는 건 어렵겠지
뭐.. 어쩔 수 없지
아니.. 그 뭘까
진지하게 신혼 여행에 대해서 생각하는데 말이야
예를들면 너는 어디가 좋아?
뭐!??! 신혼 여행?!
왜 그래?
아..아니.. 신, 신혼 여행이구나
오...왜....나한테.. 그런...걸.. 묻는.. 거야?
뭐? 그건 일단..
잠깐만
여기선 일단 여자의 관점에서 본 의견을
듣고 싶다고 말하는 건 아무래도 아니야
너한테 묻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서
그치?
내.. 내가 제일??
그렇구나
그럼 어쩔 수 없네
잘 들어주지
어.. 어..
나는 온천에서 느긋하게 쉬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너무 할아버지 같은가?
괜찮지 않아? 온천?
그래? 다행이다
맛있는 밥에 온천이면 최고겠다
다행이다. 일단 의견을 들었고 이제..
나머지는 어느 여관을 선택할지네
어? 아.. 그렇겠다
그냥 사전 답사라도 해둘까?
해도 중천에 떠있고
당장 가보지 그래?
어, 그래
그럼
나는 감 따러 갈테니까
둘이서 다녀와
뭐!?
미안, 내가
밥먹은 참이라 디저트를 너~무 먹고 싶어서
아까 먹었잖아
디저트용 배는 안 찼어
아니 그러니까 디저트용 배에 아까 집어 넣었잖아!
멍청아, 쵸지가 말도 안되는 소리 했다가
테마리 녀석 화가 나서 얼굴이 빨개졌잖아!
아니 그게 말이야
쵸지가 나쁜 의도로 이야기 한 건 아니고
아니 신혼 여행이니까
나 혼자서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면
맞다, 신혼 여행이니까 둘이서 다녀오지 그래?
그럼 둘이 수고해!
난 그만 갈게
아.. 쵸지 씨..!!
아니.. 그..
이거 어쩌냐..
갈래
엉?
왜 이렇게 됐지
뭐야 이 알 수 없는 긴장감은
어쨌든 나루토와 히나타의 결혼 선물을
테마리가 도와주는 건 생각치도 못했어
하지만
왜 아까부터 아무 말도 안 하는 건데
전혀 읽질 못하겠어
먼저 테마리의 비위부터 맞춰줘야 겠다
이, 있잖아
모, 모처럼인데 어디 들려볼래?
어... 그래
[과녁 맞추기]
왠일이야? 네가 빚나가다니?
어라?
미안하다
이것밖에 못 따서
잘은 모르겠지만 기분은 좋아졌나보네
다행이다! 아직 있었어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했지
귀엽고 쓰기 좋고
무엇보다 딱 하나밖에 없고
그만큼 적금을 깨야하긴 하는데
이거라면 히나타가 분명 기뻐할 거야
어쨌든 내 결혼 선물은 이걸로 결정!
이노네? 우연이다!
너야말로 이런 데서 만날 줄이야
설마 얘도
그, 그러고보니 최근에 나루토 만났어?
아니 전혀
나루토가 결혼이라니
옛날엔 너만 따라다녔는데
그건 어릴 때 이야기잖아
히나타와 같이 잘 되서 정말 다행이야
틀림 없어
얘도
이걸 결혼 선물로 줄 생각이야
사쿠라가 한 눈을 판 사이 이 엑자를 손에 넣어야 돼
하지만 어쩌지
아, 사쿠라 이걸 설마
나루토와 히나타에게 결혼 선물로 주려고
생각한 건 아니지?
그래, 이자식의 자존심을 자극해서
살 마음을 없애버리는 거야!
아 그건 아니겠지
이렇게나 촌스러운 걸 말이야
도발에 넘어가선 안 돼
이 년 액자를 디스해서
내가 살 맘 없게 만들려는 거야
뭔 소리야 너도 아까 살려고 했잖아
그건..
촌스럽다고 여기는 걸 일부러 사러 왔다니
멍청한 거 아니야?
멍청해?
나는 산다고 한 적 없거든?
그, 그래, 참 쓸모없는 물품이다 싶어서
보고 있었을 뿐이야
설레이다니 힘만 쎄가지고
센스는 더럽게 없어가지고
누가 힘만 쎄다고?
그런 답답한 번명은 듣고 싶지 않거든!
저기요 손님
다른 손님에게 실례가 되니..
거봐 이노, 너가 민폐래!
니가 빼애액 거리니까 거리잖아
그렇게 따지면 너가 먼저 했잖아
이건 내꺼야
내꺼야
내가 먼저 발견했어
손님! 그렇게 강하게 당기시면은..!
시끄러!
웃기는 소리 하지마!
너때문에 쫒겨났잖아!
누가 할 소린데!
넌 애초에 남을 위해서 비켜줄 줄도 모르냐!
걱정만 태산에 가슴도 없고
쓸데없이 힘만 강하기만하고!
뭐?
가슴은 지금 상관 없잖아!
하나부터 열까지 나한테는 이길 수 없으니까
인신 공격을 하는 거 그만둬줄래?
뭐가 이길 수가 없다는 거야?
여자다운 건 내가 확실하게 이기고 있는데?
여자답다고? 어디가?
자자, 둘 다 그만 싸워
쵸지, 딱 좋을 때 왔다
사쿠라와 나 중에 누가 더 여자다워?
뭐? 그건 당연히 물어봐도
같은 반인 쵸지한테 물어본 시점에서
애처롭게 보인다 야
뭐?
다른 반인 쵸지한테 알랑 떨면서
이미 다 결론 난 것처럼 말하네?
얘들아 제발 그만해
그럼말이야 그렇게 확인하고 싶으면
확인해보면 되잖아?
확인해?
나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여자답다고 생각해
그러니 요리로 확인해보면 되잖아?
그럼 승부를 시작해보자
보다 맛있는 병란환을 만드는 사람이 승리야
잘 보라고 사쿠라
난 네 약점을 다 알고있으니까
네가 억소리 할만한 요리를 만들면 내가 이겨
심사는 쵸지에게 맡기겠어
너가 먹는 거 아니야?
괜찮아
나는 태산만큼 채소를 먹은 직후지만
병란환 용 배가 남아 있으니까!
기, 기다려
쵸지는 우리 반이기도 하고
그럼 나한테 유리하잖아
뭐야? 자기가 유리하면 그럼 좋잖아
설마 날 쓰러지게 할려고 독이라도 넣으려고?
그거 아니거든!
자, 빨리 시작하자
그럼 당장
누가 여자다운가 병란환 대결
준비, 시작!!
오 이런!
일부러 다지기를 하지 않고
미세한 차크라 컨트롤로 재료의 크기에 변화를 주고 있어!
씹을 때의 식감이 기대가 되는군!
강력한 불로 순식간에 재료를 가열하고 있어
사쿠라가 스고 있는 건 환상의 황금 벌꿀
이노는 카카오 가루인가! 둘 다 정말 기대가 되는군!
이, 이건..
이, 이건
마시쪙!
맛이 있다!!
딱 적당한 식감에 질기지도 않고
첫맛이 펑하고 터지면서도
고풍스런 향기 속에 뒹구는 듯한 뒷맛은
말 그대로 맛의 보석이야!
쵸지! 그래서 어느쪽이야?
어느쪽이 맛있어?
한번에 먹어서 모르겠어
하지만 둘 다 정말 맛있어
어..어...
쵸지!
쵸지.. 쵸지!
나한테도 동료가 잔뜩 생겼어
안 돼!!!!
쵸지, 죽지 마!
뭐야 이거?
주마등? 주마등이야?!
이노, 역시 독 넣었지?
그런 걸 넣겠냐! 너 날 뭘로보고!
동료가 잔뜩 생겼어
큰일났어, 쵸지의 주마등이 2단계로 접어들었어
어쩔거야
무엇이 들어있나 확인해보는 것 이외에는
치료할 방법이 없어
독이 들어있다면 혀가 얼얼하겠지만
아니 독은 안 넣었다고
아.. .진짜
맛있어
왜지? 나 이 맛 엄청 좋아
나도 이 맛 제일 좋아
아.. 깜짝 놀랐네
맛있는 걸 너무 많이 먹어서 혈당치가 올랐나봐
하지만 이젠 괜찮아
뭐야.. 다행이다
있잖아 이노, 왜 내가 좋아하는 맛을 넣은거야?
그야 네가 좋아하는 맛으로
억소리 나게 만들면 이길 거라 생각해서
뭐? 그게 뭐야
나와 같은 작전이잖아?
그. 그럼 사쿠라도?
어쩐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맛이다 싶었어
결국 서로에 대한 건 다 알고 있었네
그럼 다 아는 겸 해서 말하고 싶은 게 있는데
뭐야?
우리 둘이서 결혼 선물을 찾으면
좀 더 좋은 걸 찾을 수 있지 않겠어?
뭐야
나도 다 알고 있었으니까
저 여관 좋아보이는데?
응?
빨리 결정 안 하면 결혼 선물로 계속 고민만 하겠어
마음 먹고 돌파해보는 수 밖에 없어
좋아, 들어가자
뭐!?
왜 그래?
이거.. 사전 답사였잖아
사전 답사긴 한데
들어가보질 않으면 결심이 안 서잖아
아니 근데.. 아직 마음의 준비가..
뭐야? 마음의 준비?
너무 값비싼 여관에 쫄은 건가?
괜찮다니까
일단 들어가고나서 생각하자, 응?
들어가고 나면 늦어!
분위기에 휩싸일 지도 모르니까
무슨 소리야, 분위기?
저 여관의 분위기가 어쨌는데
거기다가 휩싸인다니 뭔 소리야?
전혀 모르겠네
너 설마
열이라도 있어?
나.. 나.. 난 먼저 돌아갈거야!
잠깐 기다려, 해 다 저물어!
몸 상태 안좋으면 더더욱 여관에서 쉬어야 할 거 아니야!
기다려
나에겐
네가 필요해!!
정말.. 나여도 돼?
그래
너밖에 없어
이렇게 말해도 내가 여탕에 들어갈 순 없잖아
읭?
테마리, 네가 여탕에 들어가서
나에게 여탕이 어떤지 하나하나 다 보고해줘!
단지 그거면 돼!
알았지? 쉽잖아
그보다 이거 대체 뭔 소리냐
뭐라니
나루토와 히나타의 결혼 선물에 줄
신혼 여행의 사전 답사인게 당연하잖아
아... 그랬구나
어.. 말 안했던가?
응, 처음 듣는데?
그럼 다시 결혼 선물을 찾는 거구나
응, 뭐 그래도 이걸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시카마루는 무슨 일 있었어?
설명하기 귀찮아
결혼식까지 22일
抱えた思い時として 정신을 짊어졌던 시간과
数えきれない痛みを 셀 수도 없는 고통을
譲れない誇り胸に 물러설 수 없는 긍지를 가슴에 두고
今まで生きてきただろう 지금까지 살아왔겠지
戦うことで守るって 싸우면서 지키고
思いがけなく失くうして 생각지도 않게 잃어버리고
傷つけ会い学んで 상처주고 배우면서
大切なことに気づくだろう 소중한 것을 알게 되겠지
声が届かない 목소리가 닿지 않아
それでも 그래도
「心」 信じていよう 「마음」은 믿고 있어
全身全霊 혼신을 다해
君を守るよ 너를 지킬게
永遠にそう永遠に 영원히. 그래 영원히
何回だって立ち上がれよ 몇 번이나 일어설게
その意志で 이 정신으로
雲海蒼天 흐린 날이 개인다
明日を描くよ 아침을 그린다
共にそう友に 함께. 그래 함께
いつだって諦めるな 항상 포기하지마
道を開こう 길을 열자
나루토의 결혼 히나타가 속공
겁나 부럽다 바보녀석 이녀석
다음화 나루토 질풍전은
나뭇잎 비전 결혼하기 좋은 날 제 4화
카제카게의 결혼 선물
예~
나루토 라이브 스펙터클
2017년 5월 신작 공연 결정
[우즈마키 나루토 역] [마츠오카 코우다이]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우즈마키 나루토 역] [마츠오카 코우다이] 자극적인 무대가 될 겁니다.
[우즈마키 나루토 역] [마츠오카 코우다이] 극장에서 기다릴게요
나루토 라이브 스펙터클 ~아카츠키의 조사~
나루토 자막 카페 입니다^^ cafe.naver.com/narutosmi
본 자막은 자막카페의 협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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