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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ラノココロを照らすものは 다채롭게 마음을 빛낼 사람은
何? 누굴까?
叫び続ける光 届くまで 부르짖는 빛이 닿을 때까지
Falling through the cracks 사소한 균열이 일어난다
暗闇へ落ちてく 나락에 떨어져간다
あなたのその手を絶対離さない 당신의 그 손을 절대 놓지 않아
Tell me the story of life 삶의 스토리를 들려줘
まだ道の途中 아직 갈 길 멀었어
あなたをわたしは絶対諦めない 당신을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
抑えられない衝動 주체할 수 없는 충동
何気ない日マは愛情 무심한 나날은 애정
懐かしい風にふりむけば 그리운 바람에 뒤돌아보면
いつでもあなたの声がするよ 항상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
Underdog は Wander around 약자 는 허덕이지
回り道しても 멀리 돌아갈지언정
逃げるよりマシよ 도망가는 것보단 나아
自分で自分を信じられなくちゃ 자기가 자기를 믿지 못하면
誰を信じるの? 누굴 믿을 수 있니?
光に その手かざせ 빛에 이 손을 가리네
Shining through the clouds 구름 속에서 빛이 일어난다
暗闇へ落ちてく 나락에 떨어져간다
あなたのその手を絶対離さない 당신의 그 손을 절대 놓지 않아
Tell me what is on your mind 당신의 정신이 무엇인지 알려줘
果てしない夢を 끝 없는 꿈을
追いかけ 僕らは 쫓아가는 우리는
絶対諦めない 절대 포기하지 않아
答えのない人生に 답 없는 인생에
くじけそうになるけど 고꾸라질 것 같아도
Don't give it up! Keep it up! 포기하지마! 계속해!
Turn it upside down! 판을 뒤집어버려!
心は繫がってるよ 마음은 이어져있어
たとえ遠く離れても 설령 멀리 떨어져 있다해도
共に 共に 生きてゆこう 함께 함께 살아가자
안녕하세요 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자막카페에용 cafe.naver.com/narutosmi
애니메이션은 즐거운 마음으로! cafe.naver.com/narutosmi
자막에 있는 제작자 네임을 지우지 말고! cafe.naver.com/narutosmi
늘상 행복하기를 빕니다~!
놓치지 않는다
겐고!
《동녁(동틀녁)》
시카마루가 이렇게까지
원군을 준비해놨을 줄이야
겁이 많은 그에게
아주 잘 어울리는 행동이로군
좀 착각하는 것 같아서 이야기하는 건데
우리가 멋대로 따라온 거거든?
시카마루는 무언가를 숨기고 있어
그래
녀석이 독자적으로 움직이는데는
깊은 사정이 있을 거다
알아봐주겠나, 테마리?
필요하다면 사람은 얼마든지 써도 좋다
돼?
시카마루는 나뭇잎 마을 사람이야
나뭇잎이나 모래를 따지던 시대는 지나갔어
연합에 필요한 인재라면 놓치고 싶지 않아
게다가
그 호카게가 쉽게
정보를 내어줄 거라곤 생각하지 않으니까
듣게 만들지
알겠지만
가능한 평화적이야
그래, 평화적으로 할게
가능한
그래서?
대체 뭘 묻고 싶은 건데
시카마루는 지금
그래서 시카마루의 위기를 안
우리가 달려왔단 거지
우정이야?
와 울겠다?
기다려
지금부터 지독할정도로 울게 만들어줄테니까
사이는 나한테 맡겨줘
쟤 강해
응
알고 있어
미안한데
너와는 상대가 되지 않아, 이노
저 아저씨는 내가
오~?
족제비 바람! (鎌鼬の術)
깜짝이야
하지만 두번은 안 맞아!
애송이가 상대라해도 봐주진 않소!
배화술! (倍化の術)
맙소사
누가 애송이라고?
소쿠라 했나?
시카마루 곁에 있던 네가
그 꼴은 대체 뭐냐!
난 그저 이 힘을 맡길 주인을 찾은 거고
뭐라고?
시카마루같이 멍청한 장수 밑에 있으면
답답하고 돌아버리겠단 의미고!
이번엔 잘 노리네?
다음에 못 맞추면
네가 지는거야
그대는 반드시 내 마음을 받게 될 걸세
시카마루
네 놈 머릿속에
무슨 천국이라도 들어있는 줄 알아?
그만 포기하거라
모든 게 이미 늦었다
늦었다고?
대체 무슨 소리야?
제법이잖아?
하지만 한마리를 상대로 이래서는..
답이 없겠다
사이, 정신차려!
나보다는 자기 걱정하지 그래?
자신도 잘 모르겠다
네가 마지막에 보낸 글엔
그렇게 적혀있다 하던데
나한테는 겐고 님께 받은 정신이 있어
그러니 더이상
망설이지 않아!
어라?
너무 심했나?
차크라의 반응이 없는데?
설마
죽은 건 아니지?
대상으로 삼은 상대에게 차크라에 착오를 주는 건
졸자의 특기라 할 수 있소
뭔 소릴 하는 건지
전혀 모르겠네
시카마루도 지금쯤이면
겐고 님의 앞에서 깨닫고 있을 것이오
시카마루가
무너질...
무슨 힘이 이정도나..
것 같아?!
부분 배화술 (部分倍化の術)
먹어라!
큰 족제비 바람! (大鎌鼬の術)
소중한 동료를 위해서
난 절대 포기하지 않아
그 소중한 시카마루는
지금쯤 겐고 님께 정신을 이어받고 있을 거야
제아무리 네가 목숨을 걸어봤자
아무 것도 모르나보네
소중한 동료라는 건
바로 너야!
너는 나뭇잎 마을 사람이야
그걸 잊지 마!
친구 놀이는 시덥잖거든?
그럼
지금 네 뺨을 타고 흐르는 그건 뭐야?
심전신의술 (心傳身の術)
당분간 네 정신 가져간다?
그대를 이곳으로 인도한 건
그림자를 쓰지 못하게 하는 것 뿐만이 아니네
시각과 후각을 잃어버리면
사람은 그만큼 촉각을 곤두세우게 되지
오히려 네놈한테 유리하다 그거냐
닌자 세상에서는
이용하는 사람과 이용 당하는 사람만이 존재하지
무슨 소리야
내가 과거 믿었던 닌자의 말이야
그대여
모모치 자부자라는 나그네를 들어본 적 있나?
자부자?
분명 미즈카게 암살 사건을 주도했다는...
쿠데타 미수 사건
우린 마을을 나갔다
언젠가 다시 돌아가
이상적인 세상을 만들자는 자부자의 말을 믿고서
허나
가혹한 폭정은 그를 변하게 만들었지
그래서 나는 역으로 자부자를 이용했다
그가 가르친대로
그니까 동료를 배신했다 그거잖아
그리고 어찌저찌 나는 이 땅에 도달했다
자부자가 이루지 못한
이상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드디어
뜻이 이루어지려 한다
그대여
함께 그 순간을 맞이하지 않겠나?
사양하겠어
내가 온 몸을 다해서 지키고 싶은 건
나뭇잎 마을이야
아버지와 스승이 그러했듯이?
쉽게 아버지와 선생님 이야기 들먹거리지 마!
니새끼가 말하는 이상이란 건
내가 때려부셔줄테니까!
졸자는..
무엇을..
그대는?
머리가 띵하고
나머진
저놈 뿐이네
사이
대답 좀 해봐
사이!
사이
넌 누구야?
네 친구야
아니야
내 친구는 얘들 뿐이야
겐고란 녀석이 그렇게 생각하게 만든거야!
오지마
저리 가!
함께 가자
사이
모두 널 기다리고 있어
사이
사이
이노
아, 돌아왔구나
시카마루는?
시카마루는 겐고란 녀석 쫒아갔어
안 돼!
지금 당장 시카마루에게 전해야해
무슨 일이 있어도 뒤돌아봐선 안 돼!
그렇게 나뭇잎 마을이 소중하냐
당연하지
그럼 좀 더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지
내가 이 변방의 땅에 와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얌전히 있었다고 생각하나?
만일 정신을 이어받은 동지들이
이미 각 나라에 잠복해 있다면?
어떠냐
오대국 사람들도 옹이구멍은 아니야
아무리 중심부에 파고들려 해도
언젠가는 그물에 걸릴 거야
마을 사람들
예를들어 너와 매우 친근한 사람들의
안전에 대해 말하는 거다
뭐..라고?
내가 보낸 신호 하나로
그들은 언제든 사건을 일으킬 수 있다
그대에게 그걸 막을 수단은 없네
웃기지마
거짓말인지 진짜인지는 이제 알겠지
안 돼, 미라이에게 손을 대지마
시카 오빠!
미라이, 미라이!!
뒤돌아볼 것 같냐?
네가 목소리에 차크라를 심어서
사람을 조종하려 한다는 건
진작 꿰뚫었어
머리로는 고개를 돌리지 않으려 하면 할수록
마음은 반대로 향하기 일쑤지
시카 오빠!!
미라이!!
미라이에게 손을 대면 가만 안 둔다
그땐 니가 숨통 끊기는 거야
죽여
죽여
겐고를 죽여
너는 위험해
살려둬선 안 돼
나뭇잎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야
그걸 위해서 몸에 맞지도 않는 역할을 맡고
난 여기로 온 거야
나루토를
호카게로 만들기 위해서
나루토?
라면!
뭐야 이거
왜 그러냐 시카마루
자, 자신의 마음 속 깊은 어둠가 마주하거라
나
다음에야말로 완벽하게 죽여야 했어
얌마
애니까 조금은 가볍게 마음 먹어도 돼
하지만 나때문에 동료가..
동료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좋지만
그렇게 모든 걸 떠안을 필요는 없어
귀찮아지니까
어째서지
왜 술법에 걸리지 않지?
네 마음은 상처투성이이지 않은가!!
그렇지
내 마음은 상처투성이야
아니
상처밖에 없어
말도 안 돼
네 말은 더이상 나한테 들리지 않아
겨우 알았어
아까 동지와 함께 이 나라에 왔다고 했지?
그럼 왜 네 주변에는 아무도 없는 걸까?
그 놈들 다 묻어버려서
이 성에 숨겼지?
사람을 이용하냐 이용하지 않냐만 생각해는 넌 고독할거다
여긴 마치
네 마음 속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다
너와 난 닮았어!
머리가 지나치게 좋은 탓에 사람을 잘 믿지 못 해
똑같이 보지마!
네놈들은
아직 제정신인가보네
그럼
좀 위험하긴 했지만
로우, 소쿠
가자
좋아, 금방 처리해버리자
이번에는
저놈들에게 맡겨보자
그런가
시카마루가 인정한 사람들이니까
분신?
녀석의 차크라가 어디에 있지?
그림자에 차크라를 심어두다니
어느게 본체냐
몸이 움직이지 않아!
나를 막으면 닌자 세상은 반드시 쇠퇴할 거다
영주에 귀속되있는 천한 존재로 추락해도
상관 없단 거냐!
멍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그 나름대로 살아가고 있어!
내가 지키고 싶은 건 그런 세상이다!
하찮다!
그런 하찮은 놈들에게
내 이상이 방해될 것 같소냐!!
혀에 흐르는 차크라를 끊었고
임무 완료다
수고했다
이제부터 겐고가 말하는 선각자를
나뭇잎 마을로 연행할 생각인데
너희도 같에 오겠나?
졸자들은..
또 도움 받았네
나 참
너도 참 대단한 놈이야
나루토
너희
뭐야, 뭐 잊었어?
마을에 돌아갈때까지가 임무라고 들었고
시카마루 도령에게 인사차 들렀소
그래?
선배~
유리토
너 왔었어?
저도 드디어 큰 안건 맡게 됐슴다
어라?
선배님 또 놓치고 있는 거 아님까?
구름이요 구름!
구름말임다
그럼 저도 바쁘니까
실례하겠슴다
시카마루 도령
구름이란 건
잡으려고해도 잡을 수가 없어
바람이 불면 날아가버려
본모습이 없는 불가사이한 녀석이야
테마리
뭐야?
아니 딱히..
아무것도 아니긴 한데
음
뭐야
말해
네가 싸다구 때린 거
좀 살살해라
또 멍때리고 있으면 계속 때릴거야
그럼 다음에도 부탁해
이번에는..
고마워
듣다가 숨통 터지겠네!!
데이트 신청 확 해버리라고!!
뭐.. 하하..
이노
사이?
고마워요, 미인 씨
느꼈거든
너의 따뜻함을
미인!?
우아..
뭔가 답례를 하고 싶은데
네가 괜찮으면 말인데..
그.. 그.. 그러면 그러니까..
그 그..
데이트는?
이노
숨통 터지겠어
이번엔 그..
뭐야..
밥이라도 같이 먹을래?
데이트야?
뭐?
그거 데이트 하자는 이야기냐고
뭐.. 그치
그래?
데이트구나
싫어?
그건 아닌데
어?? 응??
각오 해라
나랑 데이트하면 귀찮아질껄
작전은 있소?
뭐?!
데이트 작전이고
그런게 있냐!
작전 없이 첫 데이트는
맨손으로 미수 잡겠다는 것과 똑같고
승산은 만나봐야 알겠군
너희가 뭘 안다고!
뭘 숨기나
졸자는 연애에 대한 건 박식한 사람이오
먼저 테마리 씨의 취향을 철저하게 분석해서
정성들여 파해쳐야 하오
날이 좋을 때 날이 좋지 않않을 때
날이 적당할 때라는 3패턴은 꼭 겪어보고!
상대를 지루하게 하지 않는 재밌는 이야기도
연극 느낌으로 한 100개쯤 준비해야겠소
이것들아
그거
겐고를 쓰러트리는 것보다 귀찮아!!
시카마루 비전 끝
抱えた思い時として 정신을 짊어졌던 시간과
数えきれない痛みを 셀 수도 없는 고통을
譲れない誇り胸に 물러설 수 없는 긍지를 가슴에 두고
今まで生きてきただろう 지금까지 살아왔겠지
戦うことで守るって 싸우면서 지키고
思いがけなく失くうして 생각지도 않게 잃어버리고
傷つけ会い学んで 상처주고 배우면서
大切なことに気づくだろう 소중한 것을 알게 되겠지
声が届かない 목소리가 닿지 않아
それでも 그래도
「心」 信じていよう 「마음」은 믿고 있어
全身全霊 혼신을 다해
君を守るよ 너를 지킬게
永遠にそう永遠に 영원히. 그래 영원히
何回だって立ち上がれよ 몇 번이나 일어설게
その意志で 이 정신으로
雲海蒼天 흐린 날이 개인다
明日を描くよ 아침을 그린다
共にそう友に 함께. 그래 함께
いつだって諦めるな 항상 포기하지마
道を開こう 길을 열자
나루토와 히나타의 결혼식 다가오는데
극비 임무를 모두에게 줘버렸다!
그건 두 사람의 결혼 의뢰를 손에 넣는 건데
생각한 것 이상으로 힘든가보네
그러니 이 임무의 뒤에 숨겨진 비밀은
피를 토해도 말 못 해
다음화 나루토 질풍전은 1시간 스폐셜 나뭇잎 비전~나루토의 결혼~
2월 16일 목요일.
평소보다 30분 빠른
저녁 6시 55분부터 방송
나루토 자막 카페 입니다^^ cafe.naver.com/narutosmi
본 자막은 자막카페의 협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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