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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 없어
시카마루, 너도 눈을 뜨렴
웃기지 마
나는 잘 자고 있는데 억지로 깨우는 걸
제일 싫어하거든!!
カラノココロを照らすものは 다채롭게 마음을 빛낼 사람은
何? 누굴까?
叫び続ける光 届くまで 부르짖는 빛이 닿을 때까지
Falling through the cracks 사소한 균열이 일어난다
暗闇へ落ちてく 나락에 떨어져간다
あなたのその手を絶対離さない 당신의 그 손을 절대 놓지 않아
Tell me the story of life 삶의 스토리를 들려줘
まだ道の途中 아직 갈 길 멀었어
あなたをわたしは絶対諦めない 당신을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
抑えられない衝動 주체할 수 없는 충동
何気ない日マは愛情 무심한 나날은 애정
懐かしい風にふりむけば 그리운 바람에 뒤돌아보면
いつでもあなたの声がするよ 항상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
Underdog は Wander around 약자 는 허덕이지
回り道しても 멀리 돌아갈지언정
逃げるよりマシよ 도망가는 것보단 나아
自分で自分を信じられなくちゃ 자기가 자기를 믿지 못하면
誰を信じるの? 누굴 믿을 수 있니?
光に その手かざせ 빛에 이 손을 가리네
Shining through the clouds 구름 속에서 빛이 일어난다
暗闇へ落ちてく 나락에 떨어져간다
あなたのその手を絶対離さない 당신의 그 손을 절대 놓지 않아
Tell me what is on your mind 당신의 정신이 무엇인지 알려줘
果てしない夢を 끝 없는 꿈을
追いかけ 僕らは 쫓아가는 우리는
絶対諦めない 절대 포기하지 않아
答えのない人生に 답 없는 인생에
くじけそうになるけど 고꾸라질 것 같아도
Don't give it up! Keep it up! 포기하지마! 계속해!
Turn it upside down! 판을 뒤집어버려!
心は繫がってるよ 마음은 이어져있어
たとえ遠く離れても 설령 멀리 떨어져 있다해도
共に 共に 生きてゆこう 함께 함께 살아가자
안녕하세요 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자막카페에용 cafe.naver.com/narutosmi
애니메이션은 즐거운 마음으로! cafe.naver.com/narutosmi
자막에 있는 제작자 네임을 지우지 말고! cafe.naver.com/narutosmi
늘상 행복하기를 빕니다~!
《의운(의심)》
4·3에 은장(銀将)
3·6에 보병(歩兵)
4·2에 비차(飛車)
4·8에 비차(飛車)
3·6에 각행(角行)
1·6에 보병(歩兵)
1·4에 보병(歩兵)
2·6에 보병(歩兵)
여섯번째 판 끝
6·8에 왕장(王将)
7·2에 옥장(玉将)
7·2에 옥장(玉将)
6·2에 은장(銀将)
꽤 열심히네
보통내기 닌자였으면 진작에 포기했을 거야
어느 역대 명인님과 대국을 두다보니 바빠서
놀 틈이 없어
참 좋아 너가 강한청 하는 거
쇼기(일본 장기)도 배울 거 많아
어떤 국면이든 반드시 약점이 있는 법이니까
이 상황에서 역전할 셈이야?
그건 기대되네
뭐, 라이터라도 돌려줘
그게 없으면 불안한걸
네가 겐고 님의 마음을 받아들일 때가 되면 말이야
왜 그런 사람을 따르는 거야?
난 단지 내가 있을 장소를 찾았을 뿐이야
나뭇잎 마을은 아니고?
너는 제 7반의 일원이 아니야?
그럼 왜 나루토가 오지 않을까?
그렇게까지 친하지도 않았던 네가 온 건
왜일까?
이번 사건은 나루토는 아무 것도 몰라
전부 내가 판단한 거야
그렇다해도
만일 이게 사스케나 사쿠라의 일이였다면
나루토가 왔겠지
어차피 그 생각도 겐고가 집어 넣은 거잖아
겐고가 말로서 사람을 움직인다는 건 틀림 없어
너도 제발 정신차려라
정신은 진작 차렸지
겐고 님의 마음을 받아들였을 때 말이야
기다려
뭐 할말있어?
반드시 겐고의 술법을 파해쳐서
너를 구해줄 거야
이제 그만 포기하지 그러냐
안 그럼 더 힘들어질 거야
너는 나뭇잎 마을 사람이야!
그걸 잊지마!
4·5에 보병(歩兵)
3·3에 각행(角行)
3·7에 계마(桂馬)
틀렸다
지금 이 상황으론 말이 너무 부족해
도리어 도망쳐버리겠어
로우, 너야?
그 목소리는 시카마루 도령인가?
야, 겐고
이녀석들은 내 명령으로 움직였을 뿐이야!
해치울려면 나만 해치워!
언젠가 때가 반드시 올 거야
포기하지는 마!
죽어버리면 내가 가만히 있지 않을테니까!!
괜찮소
겨우 이까짓 거 별 것도 아니오!
소쿠는 어쨌어?
같이 있지 않아?
그녀석도 무사하지?
영주나 무능한 윗놈들에게 고통받는 걸 알아도
그런데 왜 녀석들 편에 서는 거지?
너하곤 상관없고!
떠올려내라
너를 보는 사람들의 눈을
그 안에는 무엇이 보였지?
그건 잊었고!
그럴리 없어
사실은 머릿 속에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잖나?
떠올려라
너를 보는 녀석들의 눈을
그건..
나를 두려워하고 원망하고 멸시하는 눈..
그런 미련한 놈들을 위해서
긍지 높던 네가 목숨을 버려야 하나?
그러니 네게 고통을 주는 사람들을 위해서
올바른 걸 가르쳐줄 줄 알아야 한다
녀석들이 날 이용한다고?
모두 적이야
두려워 할 것 없다
떨쳐내라
모든 걸 받아들여라
지금 여기에 마음이 전달됐다
데리고 왔습니다
겐고 님
강압적인 방법을 써서 미안하네
신변의 안전을 위해서 말이지
너하고 이야기 할 생각 없어
말로 조종하려는 거 다 보인다고
옛 아버지 모습이라도 봤나보지?
미안하지만 뒷조사 좀 해 봤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
그리고 그대가 날 죽이러 온 것도 말이야
그대는 왜 우리를 혐오하는 거지?
우리가 언제 혐오했는데?
이 나라는 약하다
만족스런 자원도 없고
작물도 자라나지 않는 척박한 땅에
그저 필사적으로 살아남으려고 했을 뿐이다
탈주 닌자를 모아놓고서 잘도 말하네!
목적은 뭐지?
전쟁이라도 하겠다는 거야?
모으는 게 아니야
그들 스스로 구원을 찾아 모여드는 거야
구원이라고?
그대는 지금 닌자의 삶에
의문을 가져본 적 없나?
전쟁도 겪지 않고
영주나 부자들에 의해 값어치로 만족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닌자라고 말할 수 있을까?
무슨 소릴 하고 싶은거야?
이 마을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닌자답게 살고 싶다고 바란 것 뿐이다
연합은 들쑥날쑥 평화평화만 외쳐대고
닌자를 무의미한 옛일로 규정지을 뿐이야
하지만 거기에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은 반드시 나타난다
이 나라는 그걸 받아주는 곳에 불과해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룰은 필요해
그대가 말하는 평화는 모두
대국이 강요하는 논리야!
그 증거로 그대의 나라는 미수를 소유하고 있지!
만일 그것을 사용한다면
이 나라는 순식간이겠지
틀린가?
우리는 두번다시 미수를 전쟁에 사용할 생각 없어!
자신들만 미수를 소유해놓고서
우리보고 그 이야기를 믿으란 소린가?
그게 대국의 논리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멋대로 규정짓지마
그렇다면
이 나라에 미수라도 주지 않겠나?
분명히 구름 마을에도 한마리 남아있었지
그럼 우리도 안심하고 그대의 말을 믿겠다
그게 가능할 리 없잖아!
그렇겠지
입으로는 평화라 주절대더만
결과적으로 그대의 나라는
우리같은 소국은 신용하지 않으니 말이야!
그렇다고 전쟁을 이용해서 해결해서는 안 돼!
다른 해결책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다른 해결책이라고?
따라오게
그대에게 보여주고 싶은 게 있으이
여긴...
무역업이 활발한 이 마을에는
작물도 제대로 키울 수 없다
사람들의 생활도 변하지 않고
마치 짝사랑같은 모습이지
적어도 약간의 물품이라도 있었다면
생활에 도움이 됐을텐데
그렇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자금을 만든 게
바로 이거다
그대도 여기저기 눈을 돌리고 있지 않나
하지만 소용 없었다
이 꽃은 이 마을에서 나온 순간 시들어버려
이 마을의 관계는 특수한 거다
그대는 왜 닌자의 길을 꿈 꾸는 거지?
이기기 위해서인가?
글쎄
아마 아닐 거다
날마다 닌자의 기술을 배우고
스스로를 달련시켜서
그 기술을 이용해서 적을 쓰러트린다
소중한 걸 지킨다
그것이야말로 닌자 다운 삶이다
과거 자네 아버지나 스승이 그러했듯이
네가 뭘 안다고!
그대에겐
언젠가 그들과 어께를 나란이 할 수 있을거라 믿겠지
하지만 단순히 평화로운 세상 속에서는
과연 그것이 이루어질까?
전쟁이 있었기에 더더욱
닌자가 눈부신 발전을 이뤄낸 거다
만일 평화가 이어진다면
그대의 지금은!
친구와 함께 지낸 가치있던 시간조차
모두 줄지 않았나!
아닌가?!
그게 평화의 댓가라면
나는 기꺼이 무기를 버리겠어
그건 진심이 아니군
네 스스로가 실력이 떨어지는 걸 느끼고 있잖아?
시카마루
그 입 닥쳐!
손대지 마라
두려워 할 것 없다, 시카마루
자,
그 손을 내려 놓으렴
그래, 그거면 됐다
일단은 진정하는 게 어떠냐
심호흡을 하고 정리해봐
어떠냐
내 자랑스런 꽃냄새가?
자
그렇군
그렇게 된 건가?
아르시 꽃의 냄새는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효과가 있지
너희는 그걸 극적으로 이용했을 뿐이야!
마음 참 대단하군
그걸 눈치챘다고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날 거역할 수 없다
내 동료는
로우와 소쿠는 어딨어!?
여기로 데리고 와!
이미 와있소
너희..!?
우리는 겐고 님의 마음을 이어받았고
찾아라 녀석을 이 성에서 놓치지 마라!
시카마루 숨어도 소용 없어
아직도 저리네
소쿠 녀석 진짜
그림자도 쓸 수 없고
헛점도 찔렸고
하 곤마 됐네
특이하네요
갑자기 봉은급전(棒銀急戦)이라니 (※ 장기에서 돌격 기술)
적진을 돌파하기 위한 선병이다
가끔은 이런 전투 방식도 필요하지
여기서 도망치면 우리 마을의 리스크가 커
당신 그럴 때 그렇게 말했지
내게도 그런 때가 왔다는 건가
진정하자
아직 역전의 찬스는 남았을 거야
시카마루, 지휘를 하는 넌 계마(桂馬)구나
적진을 돌파하기 위해 봉은급전(棒銀急戦) 할 건가
아니면 계마(桂馬)란 변수로 헛점을 찌를까
그러면 한번 더
역으로 다시 처들어갈 수 밖에 없나
겐고 님
시카마루 찾기를 사이 도령에게 맡겨도 괜찮은 겁니까?
성 밖으로 도망치면 귀찮고!
급할 것 없다
그는 몰아부치면 몰아부칠수록
역으로 상대방의 혼란을 꿰뚫어보려 한다
그런 사내야
그렇지, 시카마루?
눈치채고 있었어? 재미없게
그대가 이걸 놓고 갈 리가 없으니
일부러 돌아오다니
참 대단한 녀석이고
얌전히 잡히길 바라오!
바닥이 안 된다면 천장이란 방법도 있다고!
밑이오!
몸이..
이런
시카마루 도령
이거 놔주시게!
환술을 풀려면 걸린 사람을 쓰러트리는 게 정석이지만
그쪽은 어떻게 되냐, 겐고?
소용 없다
내 말에 거역할 수 있을 리가 없어
로우, 미안한데 당분간 내 방패 좀 돼줘
쏴라
로우에 맞아도 상관 없다
쏴봐 단, 잘 노려서
시카마루, 멈춰라!
내 목소리에는 거역할 수 없다!
너 설마!
소쿠의 공격을 일부러 받아서
일시적으로 청각을 마비 시킨 건가?
이게 계마로 헛점을 찌른 거야!
아깝구나 시카마루
정말 아쉬워
겐고 님은 쉬시고
여긴 제게 맡겨주세요
잘 했다
겐고!
놓치진 않는다!
아차
나 참
넌 여자한테 당하기만하네
동료를 위해서 네가 더 우수해지는 게 아니였어?
아버지
저는 말이에요
역시 닌자하고는 안 맞아요
죽은게오?
아직 죽이진 않았고
뭐 마지막은 헛수고였소
어리석어..
몸도 한계야
공기도 쓸데없이 무거워
왠지 이제 귀찮아
시카마루, 괜찮아?
죽으면 가만 안 냅둔다?
너희..
그보다 왜 여기에..
그렇구나.. 나 아직 꿈을..
시카마루!
테, 테마리!?
넌 내가 점찍은 남자잖아
어딜 멍청하게 앉아있어!?
시카마루
그만해 테마리
정말 죽는다니까
아가리 닥쳐
방금 건 연합군 회의에서 내개 거짓말을 해서 때린거야
미안해, 테마리
덕분에 정신 차렸다
시카마루
미안한데 여길 부탁해도 될까?
반드시 쓰러트려야만하는 적이 하나 더 있어
겐고지?
그걸 어떻게 알아?
호카게 님께 물어봤어
물어보는데 애 좀 많이 썼지만
어떻게 알아냈는지 그닥 상상하고 싶진 않는데
시카마루
이녀석들 쓰러트려도 되지?
세뇌되있긴 하지만
둘 다 동료야
그녀석들도 정신차리게 해줘
어처구니가 없고!
기다려
또 하나 잊은거!
저쪽도 네가 오는 걸 대비해서 함정을 파고 있을 거야
그 몸으로 승산은 있지?
버릴 말이 될 생각은 없어
그럼 됐어
그럼
1대 1 승부로 갈까
겐고!
이어서
抱えた思い時として 정신을 짊어졌던 시간과
数えきれない痛みを 셀 수도 없는 고통을
譲れない誇り胸に 물러설 수 없는 긍지를 가슴에 두고
今まで生きてきただろう 지금까지 살아왔겠지
戦うことで守るって 싸우면서 지키고
思いがけなく失くうして 생각지도 않게 잃어버리고
傷つけ会い学んで 상처주고 배우면서
大切なことに気づくだろう 소중한 것을 알게 되겠지
声が届かない 목소리가 닿지 않아
それでも 그래도
「心」 信じていよう 「마음」은 믿고 있어
全身全霊 혼신을 다해
君を守るよ 너를 지킬게
永遠にそう永遠に 영원히. 그래 영원히
何回だって立ち上がれよ 몇 번이나 일어설게
その意志で 이 정신으로
雲海蒼天 흐린 날이 개인다
明日を描くよ 아침을 그린다
共にそう友に 함께. 그래 함께
いつだって諦めるな 항상 포기하지마
道を開こう 길을 열자
그렇게까지 나뭇잎 마을이 중요하냐
댱연하지
그럼 훨씬 더 좋은 이야기를 해주지
마음을 나눈 동지들이
이미 각국에 잠복해있다면 어떠냐
뭐..라고?
다음화 나루토 질풍전은
시카마루 비전 어둠 속 고요에 떠오르는 구름
제 5화
동녁(동틀녁)
그대에겐 그걸 막을 방법은 없다
나루토 자막 카페 입니다^^ cafe.naver.com/narutosmi
본 자막은 자막카페의 협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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