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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사스케가 마을에 돌아오자마자

그 누구도 네게 시선을 주지 않았다

어처구니가 없군

내가 그런 걸 신경쓸 줄 알아?

너는 제 7반의 일부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과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어줍잖은 입발림에 휘둘릴 줄 알아?!

난..

カラノココロを照らすものは 다채롭게 마음을 빛낼 사람은

何? 누굴까?

叫び続ける光 届くまで 부르짖는 빛이 닿을 때까지

Falling through the cracks 사소한 균열이 일어난다

暗闇へ落ちてく 나락에 떨어져간다

あなたのその手を絶対離さない 당신의 그 손을 절대 놓지 않아

Tell me the story of life 삶의 스토리를 들려줘

まだ道の途中 아직 갈 길 멀었어

あなたをわたしは絶対諦めない 당신을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

抑えられない衝動 주체할 수 없는 충동

何気ない日マは愛情 무심한 나날은 애정

懐かしい風にふりむけば 그리운 바람에 뒤돌아보면

いつでもあなたの声がするよ 항상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

Underdog は Wander around 약자 는 허덕이지

回り道しても 멀리 돌아갈지언정

逃げるよりマシよ 도망가는 것보단 나아

自分で自分を信じられなくちゃ 자기가 자기를 믿지 못하면

誰を信じるの? 누굴 믿을 수 있니?

光に その手かざせ 빛에 이 손을 가리네

Shining through the clouds 구름 속에서 빛이 일어난다

暗闇へ落ちてく 나락에 떨어져간다

あなたのその手を絶対離さない 당신의 그 손을 절대 놓지 않아

Tell me what is on your mind 당신의 정신이 무엇인지 알려줘

果てしない夢を 끝 없는 꿈을

追いかけ 僕らは 쫓아가는 우리는

絶対諦めない 절대 포기하지 않아

答えのない人生に 답 없는 인생에

くじけそうになるけど 고꾸라질 것 같아도

Don't give it up! Keep it up! 포기하지마! 계속해!

Turn it upside down! 판을 뒤집어버려!

心は繫がってるよ 마음은 이어져있어

たとえ遠く離れても 설령 멀리 떨어져 있다해도

共に 共に 生きてゆこう 함께 함께 살아가자

안녕하세요 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자막카페에용 cafe.naver.com/narutosmi

애니메이션은 즐거운 마음으로! cafe.naver.com/narutosmi

자막에 있는 제작자 네임을 지우지 말고! cafe.naver.com/narutosmi

늘상 행복하기를 빕니다~!

《암운(먹구름)》

저곳이 사이도령이 마지막으로 거쳐간 여관인겐가?

그래

그것보다 더 위를 봐

장막의 마을로 가는 유일한 길이야

저기를 잘 통과해야지 해

안 그럼 못 가

그렇다고 이런 복장으로 할 이유 없고!

소쿠와 잘 어울리는구려

야들아..

숯장수용 통행증 얻는 것도

엄청 힘들었어

그 외에 저 담을 넘을 방법이 있으면

좀 가르쳐줘라

확실히

이거면 적에게 몸을 숨기고 들키지 않엤구려

경비인 싹 다 죽여버리면 담은 금방 지나가고!

그랬다가

우리 마을과 연관됐다는 거 알면 귀찮아지잖아

게다가 사이의 부대도

이 언저리에서 전멸했어

적을 쉽게 보지 마

꾸물꾸물하면

적에게 들킬 위험만 늘고!

둘 다... 잠깐 들어봐

잘 들어 우리들은

서로서로

신뢰해야만 해

신뢰관계라는 건

서로를 믿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봐

뭔 이상한 책이라도 잃은거고?

시카마루 도령은

이래뵈도 리더답게 하려고

열심히 힘쓰는 것이네

내 마음의 소리를 멋대로 읽진 마

어쨌든

이 작전에는 팀워크가...

무슨짓이야?

잘 보고!

고요의 나라 닌자인가?

소쿠!

멋대로 움직이지마!

이런 건 내가 특기고!

해냈고!

아이구야..

변장한 게 말짱 도로묵이네

귀찮게 되버렸구려

이거..

작전을 처음부터 다시 짜야겠는데

뭐 먹을래요?

물 줘요

좋아하시려나?

그나저나

이 언저리에

장막의 벽이 있다 하던데?

남의 나라 사람한테 말할 건 없네

귀살(鬼殺)이네요

이걸 할 줄 아나?

같이 쳐도 되나요?

이런 곳에서 씀씀이 좋은 상대를 만날줄이야

지옥와중에 부처가 있다는 게 이말이네

이곳은 혼자 오셨나요?

장벽의 마을에 의뢰를 받고 왔는데

신원 조사가 어쩌구 하면서 대기타라더니

이꼴이 났지 뭡니까

장벽의 마을입니까?

장사하러 한번 가보면 좋겠다 싶은데

신원 파악하는데 저리가라 할정도로 심해서

이 통행증이 없으면

무리죠

이것 참 난감하군

그런 방법이 있었나요?

이젠 난감한 건 없나요?

그나저나

왜 고요의 나라로 결정한 거죠?

닌자의 의뢰를 받는 나라라면

다른 나라도 많잖아요?

그거야 가격 때문이죠

이 일만 제대로 한다면

고요던 나뭇잎이던

어느쪽이든 상관 없으니까요

닌자라는 건 어차피

쓰고 버리는 물건 같은 거라서요

잠깐 실례하죠

작전 박살낼 참이야?

저딴 놈이 멋대로 해두게 냅두니까

닌자를 계속 우습게 보는 거고!

그렇다고 죽일 필요는 없잖아!

잠깐 협박만 하려고 했던 거고

동료를 믿지 못하는 건 그쪽이고!

그럼 좀 더 신중히 행동해라?

불만 있어?

너무 신중하게 하다

임무를 실패하는 건 나는 싫고!!

저녀석...

왠지 묘하게 초조하지 않아?

소쿠는

세상이 평화로워지면서

닌자의 존재에대한 위기가 닥쳐오니

그 누구보다도 초조하게 구는 거네

이번 임무를 성공시켜서

닌자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고 싶었나보네

많은 사람들의 피를 묻히고

겨우 손에 넣은 평화인데

그게 마음에 들지 않다니

참 퍽이나 깨끗한 사람이야?

시카마루 도령은

이전에 있던 전쟁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쳤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녀에겐 기회가 없었네

뒤쳐진 세대의 슬픔인게지

로우

당신은 어떤데?

당신도 이거저거 많이 경험해봤잖아?

졸자는

그저 죽지 못해 사는..

전원 그 자리를 움직이지 마라!

이제부터 너희의 신변을 조사하겠다!

이 건물에서 나가는 건 용서 못한다!

무슨 일이야?

골짜기에 쓰러진 닌자가 발견된 것 같고

생각보다 움직임이 빠른데

하지마

여기서 소란을 일으키면 큰일나

그럼 어쩔거고?

그러니까 지금 생각 중..

둘 다

이쪽이오

웃기지마 새꺄

이자식 뭐 하고 있어?

덕분에 살았소

고맙게 생각하진 말라고

난 저기 장막의 마을 놈들이 무쟈게 싫거든

지가 뭐가 잘랐다고 거만하게 짝이 없어

난 코모리라고 해

잘 부탁해

우리는

이런

굳이 말 안 해도 돼

서로 들키고 싶지 않는 속내가

한두가지는 있는 법이잖아?

코모리, 우리는 장벽의 마을에 가고 싶어

그 벽을 넘을 방법을 뭔가 알고 있어?

그것 참 난감하네

왜 또 그런 곳에 가고 싶어하는 건데?

좀 사정이 있어서

누군가 있어

뭐야 쥐야?

놀래키고 있어

적지를 빠져나갈 방법을 찾을 때까지

기다리란 소리 못 들었어?

여기서 농땡이 피우고 있으면

겐고를 잡을 찬스를 놓칠 뿐이고!

혼자 가는 건 위험하오

멋대로 행동하는 건 용서 안 한다?

나는 단지 실력을 증명하고 싶을 뿐이고

그걸 말도 안되는 이유로 방해받는 건 못참고!!

니가 애야?!

반은 노는 마음으로 했다간 민폐라고!

귀찮아

뭐?!

이렇게 되면 고요의 나라가 훨씬 더 날뛰기 쉽잖아

말을 함부로 놀리면 못 쓰네!

야, 너 설마

이상한 생각 하는 거 아니겠지?

탈주는 큰 죄야

탈주 닌자는 죽을 때까지 쫒아가서

반드시 그 값어치를 받아내는 것이 닌자의 규칙이야

그걸 모를리는 없을텐데?

시카마루 도령

소쿠도 진심은 아닐 게요

그렇게 않소?

상관 없어!

아직 말 다 안 끝났어!!

어라?

기분이 많이 안좋아 보이시네요

너하곤 상관 없어

무슨 일이 있었는진 모르겠는데 말이야

부폐한 데라면 그냥 끝이야

나도

지금은 이런 일을 하고 있겠지만

언젠가 나의 큰 여관을 만들어보이겠어!

아무도 안 물었어

그녀석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지는 알고 있으려나

소쿠라면 분명 걱정할 필요 없을게요

나는 단지 이 힘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 뿐이고

너..

닌자였구나

사람들에겐 비밀이고!

응 안다니까

마을 사람들은 평화에 너무 취해서

다 겁쟁이가 되버렸고

이럴거면 고요의 나라에 삼켜지는 편이

훨씬 나아

설마 마을에 반항하려는 건 아니지?

그건 분명 중죄일텐데

그건 알고 있고

이야기하고 나니까 좀 편해졌네

동료에게로 돌아갈 게

그래?

그럼 우리도 함께 가게 해줘

딱히 따라오지 않아도 되는데

우린 맨날 혼나기만 하니까

무릎 꿇고 비는 게 특기야

로우, 너 그녀석의 눈 봤잖아

생각이 너무 지나치오

만일 소쿠가 진심으로 마을을 나갈 생각이라면

그녀석의 입을 막아야 돼

가능해?

가능하냐고 물었어

탈주는 큰 죄요

만일 소쿠가 진심으로 탈주할 생각이라면

졸자는 망설임 따위 없소

역시 그렇고!

그녀석들 동료도 뭣도 아니고!

기다려

소쿠

이제 내가 갈 곳은 어디에도 없어

만일

벽에서 고요의 나라 녀석들에게 들키지 않을

안전한 루트가 있다고 하면

모아니면 도 한번 시험해볼래?

조금 돌아가게 되겠지만

강을 따라 가면 그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장막이 있는 곳으로 갈 수 있을 거야

여기서 뭐하냐?

어.. 그러니까

도망친 쥐를 찾으려고

소쿠 못 봤어?

난 아무 것도 못 봤어

무슨 소리신가?

내 눈을 보고 다시 한번 말해봐

소쿠는 어디로 갔지?

모른다니까!

설마

장벽에 간건가?

탈주야?

그렇지?

소쿠가 마을을 나간 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오!

그걸 확인하려면

소쿠를 잡아서 직접 물어볼 수밖에 없어

멈추어라!

이자식 뭐하는 놈이냐!

마을을 탈주했어!

이 나라에서 열심히 내 실력을 발휘하고 싶어!

방해할 거면 목숨은 없다!

너같은 꼬맹이가 탈주 닌자라고?

나이는 상관 없고

실력이 전부고

말 하나는 일류네!

다음은 다리 긁힌 정도로 끝나지는 않고

나.. 나쁘게 생각하지 마

요 근래에 끈질기게 들어오려는 쥐새끼가 많아서

분명히 이전에도..

나뭇잎 마을 암부가...

너는 그 나이에 마을을 탈주한다고?

낡아빠진 규칙에 질렸고

내 실력이라면 동료로서 나쁠 거 없고

굉장해! 마음에 들었어

그나저나

재밌는 기술을 쓰는데

정찰을 나간 부하 두명이

당한지 얼마 안되서 말이다

네가 쓰는 그 기술이

둘을 해치운 기술과 판박인 거는

어떻게 된 걸까?

설명해 보시지

얼굴에 그림자가 드리우셨군

아가씨?

그녀석이라면 문제 없습니다

코무리

거짓말 해서 미안해

너를 신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었어

이녀석은 우리들의 동료를 죽였어

신용할 수 없다

갑자기 습격해오니까 어쩔 수 없었고

게다가 동료와 싸우고 나서

마을을 나가겠다고 결심을 했고

대장

저는 계속 이녀석을 지켜보고 있었어요

동료와 싸운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네 말만으로는 어렵지

믿지 않겠다면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대판 벌여봐도 상관 없어

찾았다, 소쿠

역시

네가 사람을 낚는 쪽이군, 코무리

의외로 빨랐네?

하지만 주변을 잘 보시지?

너희에게 승산은 없다

야, 탈주는 큰 죄라는 건

너희도 잘 알텐데?

지금 당장 그녀석을 넘겨주실까?

방해할 거면 용서 안하고!

넘겨줄거냐 넘겨주지 않을 거냐

재밌군

네 각오가 진짜인지 아닌지

증명할 찬스다!

나도 가세할 게

도움은 필요 없어!

이건 내 문제고!

시카마루 도령

다시 생각해보시게!

소쿠도 사정이 있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자식이 배신을 하려고!?

오해이오!

그럼 네가 먼저다!

시카마루... 도령..

너하고 둘 다 싸잡아서...

소쿠

설마...

잘 했다

차크라의 반응이 없습니다

죽었어요

해냈구나, 소쿠

제법 쓸만한 녀석이군

와라

이걸로 너도 우리의 동료야

몇가지 조사받을 게 있기는 하지만

금방 끝날 거야

네가 갖고 있는 정모를 대가로

한동안은 잘 자고 있고

참나..

꼴 한번 험하게 당하네

잘 넘어갔군

소쿠 녀석

가사상태니 뭐니 하더니

꽤 아프잖아

그 소년에게도 감사해야겠지

뭐야 쥐야?

그때 차크라의 착각 효과를 이용해서

닌자가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소

습관적으로 반응했던 것이 운을 다 한거지

보통 꼬맹이라면

차크라에 반응할 리가 없지

딱 이쪽이 예상한 대로 움직여줬소

소쿠가 말했던 불만

반은 진심이였소

만일 진심으로 마을을 나가고 싶었다면

언제든지 우릴 죽일 수 있었겠지

그 위험은 느끼지 못했소까?

신뢰관계라는 건

먼저 자신이 상대방을 믿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했잖아?

역시 대단하오

소쿠한테는 말하지 마

들떠버리면 안되니까

전부 들었고

시카마루도 의외로 생각이 짧네

무슨 소리야

설마 진심으로 쏠 생각이였어?

한번 더 확인해봐도 되고

그건 다음에 하자

그나저나 서두르자

잠긴 건 열어뒀으니까

금방 들어가면 들키지 않고

깔끔해

抱えた思い時として 정신을 짊어졌던 시간과

数えきれない痛みを 셀 수도 없는 고통을

譲れない誇り胸に 물러설 수 없는 긍지를 가슴에 두고

今まで生きてきただろう 지금까지 살아왔겠지

戦うことで守るって 싸우면서 지키고

思いがけなく失くうして 생각지도 않게 잃어버리고

傷つけ会い学んで 상처주고 배우면서

大切なことに気づくだろう 소중한 것을 알게 되겠지

声が届かない 목소리가 닿지 않아

それでも 그래도

「心」 信じていよう 「마음」은 믿고 있어

全身全霊 혼신을 다해

君を守るよ 너를 지킬게

永遠にそう永遠に 영원히. 그래 영원히

何回だって立ち上がれよ 몇 번이나 일어설게

その意志で 이 정신으로

雲海蒼天 흐린 날이 개인다

明日を描くよ 아침을 그린다

共にそう友に 함께. 그래 함께

いつだって諦めるな 항상 포기하지마

道を開こう 길을 열자

겐고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겠고

저 성 안에대해선 아무도 모르고

겐고라는 남자

사람들 앞에 어지간해서는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네

사이에 대해선 어때?

그것도 전혀 모르겠고

겐고는 어지간하게 조심성이 많은 인물이네

다음화 나루토 질풍전은

시카마루 비전 어둠 속 고요에 떠오르는 구름

제 3화

음운(마구잡이)

너의 가면을 벗겨주마!

나루토 자막 카페 입니다^^ cafe.naver.com/narutosmi

본 자막은 자막카페의 협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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