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orean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カラノココロを照らすものは 다채롭게 마음을 빛낼 사람은
何? 누굴까?
叫び続ける光 届くまで 부르짖는 빛이 닿을 때까지
Falling through the cracks 사소한 균열이 일어난다
暗闇へ落ちてく 나락에 떨어져간다
あなたのその手を絶対離さない 당신의 그 손을 절대 놓지 않아
Tell me the story of life 삶의 스토리를 들려줘
まだ道の途中 아직 갈 길 멀었어
あなたをわたしは絶対諦めない 당신을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
抑えられない衝動 주체할 수 없는 충동
何気ない日マは愛情 무심한 나날은 애정
懐かしい風にふりむけば 그리운 바람에 뒤돌아보면
いつでもあなたの声がするよ 항상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
Underdog は Wander around 약자 는 허덕이지
回り道しても 멀리 돌아갈지언정
逃げるよりマシよ 도망가는 것보단 나아
自分で自分を信じられなくちゃ 자기가 자기를 믿지 못하면
誰を信じるの? 누굴 믿을 수 있니?
光に その手かざせ 빛에 이 손을 가리네
Shining through the clouds 구름 속에서 빛이 일어난다
暗闇へ落ちてく 나락에 떨어져간다
あなたのその手を絶対離さない 당신의 그 손을 절대 놓지 않아
Tell me what is on your mind 당신의 정신이 무엇인지 알려줘
果てしない夢を 끝 없는 꿈을
追いかけ 僕らは 쫓아가는 우리는
絶対諦めない 절대 포기하지 않아
答えのない人生に 답 없는 인생에
くじけそうになるけど 고꾸라질 것 같아도
Don't give it up! Keep it up! 포기하지마! 계속해!
Turn it upside down! 판을 뒤집어버려!
心は繫がってるよ 마음은 이어져있어
たとえ遠く離れても 설령 멀리 떨어져 있다해도
共に 共に 生きてゆこう 함께 함께 살아가자
안녕하세요 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자막카페에용 cafe.naver.com/narutosmi
애니메이션은 즐거운 마음으로! cafe.naver.com/narutosmi
자막에 있는 제작자 네임을 지우지 말고! cafe.naver.com/narutosmi
늘상 행복하기를 빕니다~!
《풍운》
그러니까
동기 녀석들에게 말했슴다
너 일 없어서 좋겠다고
저도 여자는 안보는 주의 아닙니까?
슬슬 큼지막한 사건
맡아도 괜찮을 것 같지 않슴까?
오 호카게님
어제 보고서는 어떤 거였니?
위에서 세번째 오른쪽에서 두번째 칸에요
아 이거구나
이거 분명 첨부자료가..
위에서 두번째 왼쪽에 있는 거요
네덕에 살았다
맞다
호카게님
다음주 시찰하는 건 말입니다
카카시 씨라 하라고 몇번 말하니
선배님, 어깨에 힘이 너무 들어가신 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리고 좀 쉬어라
능률 떨어지겠다
알겠습니다
근데
책상에 죽치고 앉아있으려고
닌자 된 건 아닌데 말입쇼
선배님은 이런 지루한 일을 잘도 버티시네요?
선배?
구름을 보는 것도
오래간만인데
선배님 가끔 아재같은 말씀 하심네
선배님, 뭐 고민하시는 거 있슴까?
없어
이걸로 됐다
캬.. 오늘 일과도 그럭저럭했슴다
그럼 수고하셨슴다
아, 호카게님
수고하셨슴다!
하셨슴다
수고했다
왜 저런 놈을 붙혀줬어요?
어른들의 세상엔 일이 많아
저는 저런 애들 약함다
어라? 시카마루도 진작에
이런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좀 봐주세요
하지만 그와같은 닌자가 느는 것도
평화가 된 증거일지도
그때 이후로 2년 인가요?
나 벌써 똥배 나왔어
안 들을래요
시카마루는 아직도 몸 관리 하냐?
뭐 나름..
그렇게 말해놓고 은근 열심히 하지?
그점은 귀업지가 않다
이자식 이중체크 하라니까
그러고보니 어떻게 됐어?
지난번 건
대기탑디다
연락 없군
너한테 이런 역할을 주어서
미안하게 여기고 있다
전 애초부터 닌자랑 적성이 안 맞아요
그래도 계속 하는 건
나루토를 언젠가 호카게로 만들기 위해서잖아?
그러기 위해서는
저도 계속 애처럼 굴어서는 안 되니까요
나루토는 지금도 애야
걔는 걔고요
그거 끝나면 오래간만에 밥 좀 먹자
이 이후에 츠치카게 님과
이거 해야되요
그러고보니 어제 회의에서 만났구나
이번에야말로 너를 이긴다며 떵떵거렸어
뭐 지나치지 않게 부탁해
반은 일같은 거니까요
있잖냐, 시카마루
어른이 된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아니 아니지.. 이걸 이렇게...
어떠냐 꼬맹아!
찍소리도 못하지?!
그럼..
이겨놓고 홀라당 튀기여?!
이건 내일부터 두배로 해봐야겠는데
어서오세요
오, 왔다 왔어
이쪽이야
늦어서 미안해
그거 내가 구은 고기야!
여기
이쪽도 익었어
응
관광온 기분인데
그니까 그 새로 들어온 애가
뭐라고 했는 줄 알어?
우리 반에도 한 놈 있는데
날 보는 것 같아서 냅두질 못 하겠어
아스마 선생님도 이런 기분이셨을까?
둘 다 이젠 완전 교관이네
시카마루도 호카게 님의 오른팔이잖아
하지만 너희처럼
남 뒷치닥꺼리 하는 근성은 난 없어
시카마루는 자기가 하는 편이 빠르다는 주의니까
혼자가 체질에 맞아
나한텐 너희가 특이해보여
있잖아, 옛날이 그립다
아직 그럴 나이 아니잖아
근데 말이야
옛날엔 온종일 같이 있는 게 당연했잖아
하지만 이젠 이렇게 같이 밥 먹는 것도
일일히 약속해야 할 정도잖아
그거 좀 슬프네
어른이 된다는 건 말이야
이런 건지도 모르지
그러게
시카마루도 분위기가 달라졌어
응? 오해야
최근 귀찮다는 말을 안하는 걸
알고는 있어?
그..랬나?
잘먹었어
잘 먹었어~
덤으로 껌 받았어
이거 그립지 않냐?
이거 어릴 때 엄청 먹었던 거네
와 달다
이정도였나?
그럼 다음엔 뭐할거야?
너 아직도 먹을 생각이냐..
고기 다음엔 2차가자
미안, 난 가야되서
뭐~?
시카마루
뭐 신경쓰는 거 있니?
분위기 제대로 탔는데 말이야
딱히 없어
그냥 둔한거지
닌자 연합도 있고
그거 테마리랑 칸쿠로도 오는 거지?
우리보다 테마리가 중요하단 거야?
아 아파파파
무슨 소리야
좀 더 발전을 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활동 보고를 마칩니다
그 외에 질문은 없습니까?
전쟁에서 대량으로 사라진 실종자 리스트 말인데
그 부분 수색은 어떻게 됐지?
계속 조사 중입니다
닌자에 대한 의뢰가 3월 연속 하락세인 부분은?
계속 조사 중입니다
하지만 말이야
이대로 계속 의뢰가 줄어든다면
마을 운영에도 영향이..
다음달 회의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보고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닌자의 의뢰가 줄어드는 점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견해가 있기는 합니다만
평화에 대가가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그 외에는 질문이 없어보이시니
그럼 여러분
또 한달 후에 봅시다
야, 기다려 시카마루
테마리, 무슨 용무야?
뭐 숨기고 있지?
갑자기 뭔소리야?
이것봐
질문을 질문으로 대답할 때는
뭔가 캥기는 게 있는 거야
나뭇잎 마을에 뭔 일이 생기는 거야?
몰라
나한테도 말 할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 일도 없다고
내가 힘이 되어주는 건
어렵다는 거야?
응
그래?
있잖아, 테마리
나도 너도 일단은 한 마을의 대표야
서로 외부 사정은 너무 걸고 넘어지지 않는 게
뭐하는 거
너 완전 글러먹었어
그래서 아버지가 떠올랐다는 거냐?
네, 날밤 새고나면
어머니께 많이 깨졌으니
그것 참 큰일이였겠군
테마리는 감이 좋아요
언젠가는 들킬 겁니다
고요의 나라 건
전쟁 당시의 실종자와 탈주닌자가
대량으로 흘러간다는..
수수깨끼의 마을
그리고 닌자의 의뢰을
불법적으로 맡고 있다는 흠흉한 소문
원래라면 닌자 연합 전체가 대응해야되는 문제긴 하지
우리가 단독으로 조사하고 있다는 점을
연합군에게 들키면
꽤 귀찮아 질 겁니다
그렇다고 지금 연합을 깨고
고요의 나라 건을 구체적으로 보는 것도 위험하잖아
겨우 손에 넣은 평화니까요
사이가 고요의 나라에 잠입하겠다고 이야기를 남긴 이후에
벌써 2주나 지났어
이대로 손을 놓고 있을수만은 없습니다
인제 왔나
사태는 예상 이상으로 심각합니다
고요의 나라를 이대로 냅두면
언젠가는 연합의 위협이 될 겁니다
이 나라는 단 하나의 지도자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남자의 이름은
겐고?
처음 듣는 이름이군
그는 닌자라는 비참한 존재
그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 기본적인 틀 자체를
바꿀 존재가 될지도 모릅니다
전 벌써 제가 뭔지 모르게 됐습니다
큰일이네요
그러게
사이가 인솔했던 건
암부 안에서도 강한 실력자들이 결집된 팀입니다
그게 전멸이라니 적들도 상당히 강하군요
그렇지
사이가 파악했던 게 정확합니다
전쟁의 실종자나 탈주닌자 모두가
고요의 나라에 있다고 해도 무방비합니다
사이는 무사하려나
쉽게 죽을 녀석은 아니죠
하지만
문명에서 흘러나오는
겐고라는 남자에게 흘러 나오는
구체적인 가설에 대한 집착
설마 사이녀석..
그애는 순수하니까
사이를 구출하고
고요의 나라 눈을 가리게 된다면
해야 할 일은 하나 뿐입니다
설마 나하고 같은 생각 하는 거야?
네
하지만 호카게 님을 보낼 수는 없는 노릇이죠
그치
눈에 띄지 않는 행동을 하는데엔
3인 1조가 효율적입니다
암부에서 실력 좋은 2명 좀 선발해주세요
3인 1조라
한명은 누구 점찍어둔 녀석 있나?
우리가 하려는 일은
연합에대한 배신 행위입니다
여차할 땐 잘라낼 수 있는 사람이여야 합니다
제가 갈게요
너도 연합에 거들고 있는 입장이야
그걸 인제와서
업무가 하나 늘 뿐이에요
말려도 소용 없겠군
그나저나 너라면
이노와 쵸지를 지명할 줄 알았는데
이번 임무에 필요한 건
차크라를 조종하고
이쪽의 존재를 숨길 수 있는 타입과
실체하는 표적을 잡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닌자입니다
게다가
게다가?
그녀석들에겐 그녀석들 나름대로의 생활이 있으니까요
암부에 딱 맞는 사람이 있네
둘 다 잘라도 큰 이상 없는 녀석들이니까
분명 마음에 들 거야
어라
선배님 쉬십니까?
어
나머지를 부탁한다
좋겠슴다
저도 가고싶슴다
나..참..
오실 때 선물 꼭 사오셔요!
그래 알았어 알았어
암부인 '소쿠'야
자르기 쉬운 녀석 말이네
그래서
또 한명은?
여기 있습니다
어느 틈에
그는 '로우'야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차크라 양을 자유롭게 조종하고
기척을 완전히 지우거나
다른 사람이 되는 능력이 있어
쉽게 설명을 하겠소
제 3자가 자각하는 감각을 변형시키는 것이네
대상의 차크라를 실재로 변이시키는 게 아니요
자각하는 차크라의 양을 왜곡 시키는 것이지
훨씬 더 알기 어렵고
이 놈 아직 애잖아요?
어처구니가 없고
닌자 세상은 실력이 전부고
와 말 잘한다
히노코는 아카데미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재능을 인정받아서
암부로 스카우트 됐어
아직 14살이지만 암부 내에서도 신뢰가 두터워
호카게 님 본명으로 이야기 하시지 말고
너 히노코라고?
꽤 귀여운 이름이잖
그 이름으로 불리는 건 싫고
그건 좀 조심해줬으면 하고
그래서 뭐가 가능한데?
내 무기는 차크라 바늘
내 바늘은 한번 목표를 정했으면
표적을 맞츨 때까지 끝까지 따라가고
말 그대로 암살 무기군
쓸데없는 살인은 안하는 주의고
지금은 차크라를 활성화 시키는 바늘을 꽃았으니까
아까보다 더 활기찰거고
로의 기술로 잠입하고
내 그림자 목 조르기로 표적의 움직임을 봉하고
소쿠가 끝낸다
최고의 팀이군
말 그대로 시너지가 폭발하는 이상적인 팀인게로군
말 어렵고
시카마루가 요구한 대로야
불만은 없는데요
어쩌라고
계속 "~고"하는 건 어떻게 안 되냐?
안 되고
결정됐네
그럼 준비가 되자마자
출발은
내일 아침으로 하는 건 안되나요?
또 장기 칠려고?
잠깐 용무가 있어서요
그래서
돌아오는 건 조금 걸릴 것 같으니
[나라 시카쿠] 돌아오는 건 조금 걸릴 것 같으니
[나라 시카쿠] 다음 달은 못 와요
이런 제가 부하를 두명이나 뒀다고요
어울리지 않죠?
[사루토비 아스마]
저를 지탱해주고 지키는 사람을
아버지와 선생님 곁에도 계셨죠?
하지만 제겐 아직
시카 오빠
미라이
시카 오빠
어이쿠
시카마루도 많이 바빠졌을텐데
한달에 한번 오지 않아도 돼
그런 건 아닌데요
이분은 베이비 시터야
가끔 미라이를 봐주고 계셔
안녕하세요
이래보여도 호카게 님의 오른팔이야
너무 그러진 마세요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아직 잘 몰라서요
이 분 마을에 온지 얼마 안 됐어
이렇게 마을의 왕래가 활기차진 것도
너와 호카게 님 덕분이야
별 거 아닌걸요
지금의 평화가 길게 이어졌으면 좋겠는데
[사루토비 아스마]
[사루토비 아스마] 오빠
꽃!
그래?
아빠한테 주러 온 거야?
미라이 기특하네~
미라이는 시카마루 오빠가 정말 그렇게 좋은가봐?
웅!
이어질거에요
평화
이어지게 하겠습니다
왜 이제와서
젠장
연기하기도 어렵겠다
야, 시카마루잖아?
꽤 일찍 일어났네
나루토?
너도 일찍 일어났네
너무 아침 일찍 일어나버려서
일락집에서 라면 먹고 돌아가는 길이야
아침 일찍부터 그쪽 집은 여나보네?
최근엔 24시간이 됐어
그렇다고 댓바람부터 라면이냐
아침이니까 더 먹어야지
내 몸의 반은
라면으로 이루어져있지!
입에서 냄새나나?
맞다
이거 먹어라
그립네
이거 엄청 좋아한다니깐
그럼 안녕
일이야?
응 잠깐
너도 라면만 먹지 말고
일 좀 해라
어디 사는 누구가
귀찮은 임무 다 가져가버리니까
나도 할 일이 없는 거 아냐
너에게 있어
지금이 제일 중요한 시기야
안다니깐
하지만 말야
하지만 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더 큰 임무를 치르고
역시 나루토란 소리 못 들어서
사람들이 기억하게 해야지
전쟁의 영웅이라는 걸로 인정받을 정도로
쉬은 길은 아니야
네 네
야, 나루토
너는 호카게가 될 남자야
그걸 잊지 마
한번 내뱉은 말은 반드시 지켜
그게 내 닌자의 길이야
우리들의 길이야
아..
나루토
너는 언제까지나 지금 그대로 남아줘
그걸 위해서
내가 있는 거니까
자 그럼
일하러 갈까?
抱えた思い時として 정신을 짊어졌던 시간과
数えきれない痛みを 셀 수도 없는 고통을
譲れない誇り胸に 물러설 수 없는 긍지를 가슴에 두고
今まで生きてきただろう 지금까지 살아왔겠지
戦うことで守るって 싸우면서 지키고
思いがけなく失くうして 생각지도 않게 잃어버리고
傷つけ会い学んで 상처주고 배우면서
大切なことに気づくだろう 소중한 것을 알게 되겠지
声が届かない 목소리가 닿지 않아
それでも 그래도
「心」 信じていよう 「마음」은 믿고 있어
全身全霊 혼신을 다해
君を守るよ 너를 지킬게
永遠にそう永遠に 영원히. 그래 영원히
何回だって立ち上がれよ 몇 번이나 일어설게
その意志で 이 의지로
雲海蒼天 흐린 날이 개인다
明日を描くよ 아침을 그린다
共にそう友に 함께. 그래 함께
いつだって諦めるな 항상 포기하지마
道を開こう 길을 열자
이러면 적의 눈을 속일 수 있게 되오
적을 모두 죽이면 습격따윈 쉽고!
그러다가 나뭇잎 마을이 숨어들어갔다는 거 알면 귀찮아지잖아
적을 가볍게 보지마
어영부영하면 적에게 들킬 위험이 늘 뿐이고!
다음화 나루토 질풍전은
시카마루 비전 어둠 속 고요에 떠오르는 구름
제 2화
암운(먹구름)
제군, 날 믿어라
나루토 자막 카페 입니다^^ cafe.naver.com/narutosmi
본 자막은 자막카페의 협찬을 받고 있습니다(???)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