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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이번에야말로 사라져라
나와의
인연과 함께
사스케의 승리
그럼 둘 다 화해의 인을 하렴
흥
해보자는 거냐 천둥벌거숭이가?
이건
사스케
너와 내가 싸우면
둘 다
죽어
曖昧な評伝 拵えて浸ってるの 애매한 평판을 만들고 잠겼냐?
世世 歳歳 세대마다 해마다
何をまだ待ってるの 뭘 자꾸 기다리는거야?
いつのまにか独りになった 언제부턴가 혼자가 됐어
ため息ひとつ吐いて 嘆いて 푸념 한번 내쉬고 한탄하고
情熱 燃やしたあの頃を 정렬을 내뿜던 그때를
心血注いで取り戻すんだ 심혈을 다해 되찾자
縁で繫がれば この日日も 인연을 이으면 이 날들도
捨てるほど壊れてないたろう 버릴만큼 망치진 않겠지
歩みを止めないで 나가길 멈추지 마
希望を捨てないで 희망을 버리지 마
とうか振り向いて 제발 주변을 봐
とうか君よ 제발 너!
ジンジン 心が傷むなら 징징 마음이 아프다면
観念の檻を打ち破るんだ 편견의 우리를 박살내자
延延 月日は巡るけど 해와 달은 끝없이 흐르겠지만
捨てるには闇が浅いたろう 버리기엔 어둠이 얕은 것 같아
情熱 燃やしたあの頃を 정렬을 내뿜던 그때를
心血注いで取り戻すんだ 심혈을 다해 되찾자
愛を分け合えば この日日も 사랑을 배풀면 이 날들도
もう一度 君を照らすたろう 다시 한 번 더 너를 비출 거야
안녕하세요 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자막카페에용 cafe.naver.com/narutosmi
애니메이션은 즐거운 마음으로! cafe.naver.com/narutosmi
자막에 있는 제작자 네임을 지우지 말고! cafe.naver.com/narutosmi
늘상 행복하기를 빕니다~!
죽었나?
이 느낌은
그런 거겠지
아마
비참하군
응?
너는 구미
나는 우치하란 이름 때문에
마을 사람들이 멀리하고
따돌리곤 했지
그리고 우린 마을을
마을 사람들은 원망했지
그치?
아니라곤 할 수 없어
너는 나를 형제라고 했는데
이런 의미라면 분명 그럴지도 모르지
전혀 아니거든
너 진짜
잘 알지도 못하네
미안
츠나데 할멈
절대 죽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호카게가 될 때까지
아 맞다
무한 츠쿠요미
큰일났다
우리가 없으면 술법을 풀 수가 없잖아!
엉?
죽어도
아직도 세상 걱정하고 있냐?
당연하지
그대로 좋을 리가 없잖아
사쿠라와 카카시가 아직 남아 있어
어떻게든 되겠지
그럼 좋겠는데
나루토
호카게..라
형도
조금만 더 있으면
저기에 바위 얼굴 새기는 거 아니야?
형?
용서해라 사스케
이게 마지막이다
네가 앞으로 어떻게 되던지
난 널 계속 사랑할 거다
형
이제 곧
만나네
인제야 정신 차렸냐?
보는 대로야
너도나도
너무 많이 움직이면 과다출혈로 죽는다
그렇게 될 때까지
어째서
날 방해하려는 거야
나는 어둠에 들어가
모든 것을 잘라낼 힘을 키웠어
어떤 녀석이던 당연히
그런 나와의 인연을
사람들은 한번이라도 끊어내려 했지
하지만 넌
날 절대 끊어내려 하지 않았어
네 증오를 받아줄 수 있는 건
나뿐이야
어째서 그렇게까지
나와 연관되려 하는 거지?
이미 알잖아
몸을 못 가누는데
설마 입이 잘 돌아가겠..
됐으니까 말해
친구니까
넌 대체
뭐야!
친구다
네자식은 대체 뭘 하고 싶은 거야
왜 나한테 그렇게까지 신경쓰는 거지?
친구니까
그건 지난번에 들었어
네게 그 뜻은
대체 뭔데?
그걸 설명하라 해도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어
다만
네가 그런...
모든 걸 떠안고 끙끙거리는 걸 보면
뭐랄까
내가
아파
엄청
아파서
많이는 아니지만
그대로 내버려 둘 순 없겠다니깐
지금은 뭐 그래도
여기저기 아파서
아픈 건 거기서 거기지
아야...
나루토
너는 옛날
항장 혼자 있던 건 알았어
살아남은 우치하인 나와 마찬가지로
마을 사람들에게 소외되었지만
바보 같은 짓을 해서
일부러 야단 맞으려 했어
사람들과 엮이고 싶었겠지
처음엔 그런 너를 보고
볼 가치도 없는 녀석이라 생각했어
재롱만 떨 줄 아는 약한 놈이라고
하지만
몇번이나 야단 맞는 너를 보자니
왜인지 신경 쓰게 되었어
그때 생각했어
네가 약한 것이
점점 나한테 물들고 있다고
그 이후론 너를 본 뒤로
점점 신경 쓰게 되었어
다른 사람과 엮이려고 필사적인 너를 보면서
우리 가족이 떠올랐어
그리고 어째선지
안심했어
하지만 그건
동시에 나약함이라고 생각했어
나는 그 나약함에서 도망치려고 수행했어
형에게 복수하기 위해
형보다 강해지기 위해
그런데
너와 같은 반이 되었어
그리고 또 가족이 아른거려
호카게가 되고 싶다고 지껄이는 너와 함께
임무를 하고
서로 강해지고 있던 것을 직감한 난
언제부턴가
너와 싸우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지
그리고 난
7반에 가족의 그림자가 보이기도 했어
그래서
네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그래
나도
내가 아팠어
네가 고통스럽다는 걸 알았을 때
처음으로 동료라 생각했어
그리고 한편으론
급속하게 성장하는 너를
그냥 둘 순 없게 됐어
점점 강해지는 널 보며
난
나도
네가 항상 혼자였다는 건 알았어
바로 말 걸고 싶었고
왠지 기뻐서 말이야
근데
그거 관뒀어
뭐든 할 수 있는 네게 질투가 나서
난 내 멋대로
널 내 라이벌로 정했어
넌 내
목표가 되었어
아무것도 없던 내가
인연을 가졌어
너와같이
강하고 멋있어지고 싶어서
계속 널 따라잡고 싶었어
반대야
사실은 내가 질투가 났어
내겐 없는 강함이 있었으니까
너는 항상
내 앞을 걸어가고 있었어
마치
그 옛날 형처럼
그리고
오늘도
사스케는 네게 맡기마
처음부터 그럴 셈이야
역시 너한테 맡겨둔 게 정답이였어
이건
나루토의 기억
장래의 꿈은
호카게를 뛰어넘는 것
그렇게 해서 마을 사람 모두 절 인정하게 하고 싶어요
역시 각오해야겠지
모든 사람이 모두 인정해주는
호카게란 엄청난 이름을 논하려면 말이야
절대
지름길이 없다는 건 말이야
얕보지 마
난 도망치지 않아
받아주겠어
설령 평생 하급 닌자가 될지언정
강제로도 호카게가 되어줄 테니까
전혀 상관없다고
한번 내뱉은 말은 반드시 지켜
내 닌자의 길이야
난..
너와는 다르게
반드시
호카게의 이름을 이어받을 거야
호카게는
내 꿈이니까
난 호카게가 될 때까지
절대
죽지 않으니까
난
모든 선대를 뛰어넘는 호카게가 될 거야
그게 내 꿈이야
멍청아
호카게란 건
엄청 아픈 걸 참고
사람들 앞을 걸어가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동료의 시체를 짓밟는 일은 절대 없어
호카게가 되는 녀석은
지름길도 없고
된 녀석도
도망칠 곳도 없어
동료 하나 구하지 못하는 녀석이
호카게가 되겠냐?
안 그래
사스케?
나루토
넌 이렇게까지...
아무리 강해진다 해도
모든 걸 짊어지려 하지 마라
네 꿈은 분명 아버지와 똑같았지?
그럼 기억해둬라
호카게가 된 자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게 아니야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사람이
호카게가 되는 거야
동료를 잊지 마
형..
아야..
그래..
그렇다면
보여다오
여긴 어디야?
설마 이번에야말로 천국인 건가?
우리 아무래도
아침까지 잔 것 같은데
또 죽지도 못했네
젠장
아직도 몸이 움직이지 않아
너 한방 쥐어박고
지금이야말로 눈을 뜨게 하고 싶었는데
엉?
뭐.. 뭐야?
이렇게까지 돼서
아직도 할 셈이냐?
당연하지
계속..
인정해주마
어?
내가
졌다
멍청아!
이 싸움은
이기고 지는 게 중요한 게 아니야
해도 해도 안되니까
한방 쥐어박고 눈 뜨게 해주겠단 이야기야
내가 하고 싶은 승부는
그 이후라니깐!
야, 나루토
뭐!
난
널 인정해버렸어
여기서 내가 죽으면
육도선인이 말하는 긴 인연도 끝나겠지
이것도
또 하나의 혁명이야
무한 츠쿠요미를 푸는 건
내가 죽은 뒤
왼쪽 눈을 카카시에게 이식하면 되니까
난
내 자신이
스스로 끝내겠어
죽어서
죽어서 끝낸다 생각하지 마
죽을 셈이면
살아서 날 도와줘
내가 하고 싶은 건
모든 닌자가 협력하는 거야
당연히 너도 포함해서
네가 그러길 바래도
다른 사람들은 납득하지 못 해
나 참
자꾸 구질구질하게 말하기만 해봐
또 한대 쥐어박는다?
내가..
또 너한테 대들지도 몰라
그럼 또 막지 뭐
그보다
넌 더이상 그런 짓 안 해
왜..
그렇게 말할 수 있지?
자꾸자꾸
똑같은 말 하게 하지 마
너는 아직도 모르겠냐
그러고 보니 너도
의외로 바보같은 놈이였지?
僕にはわかるんだ 나는 알 수 있어
嘘をついている君が 거짓말을 하고 있는 네가
泣いていいよ 울어도 돼
ここにずっといるから 여기 계속 있을테니까
世界中に零れている 온 세상에 흘러 넘치는
本当の愛の気持ち 진정한 사랑의 감정을
探し出して見失って 찾아내고 놓치면서
夜明けが来るのを待ってる 동이 트길 기다리고 있어
右の星には僕の名前をつけて 오른쪽 별에는 내 이름을 새겼어
君が呼んでおくれよ 네가 불러다오
左の星には君の名前がね 왼쪽 별에는 너의 이름이 없어
似合うよ 어울리네
ずっとそばにいるから 계속 곁에 있으니까
《화해의 인》
시끄러
천둥벌거숭이
네 힘들었던 나날들이
똑같이 전달됐어
넌 절대
날 끊어내지 않고
계속 내 마음에 다가서고 있었어
넌 계속
나를 친구라 말해줬어
그 마음조차 잘라내려 했는데
다음화 나루토 질풍전은
우즈마키 나루토!!
날
친구로서 막아줬어
나루토 자막 카페 입니다^^ cafe.naver.com/narutosmi
본 자막은 자막카페의 협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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