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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曖昧な評伝 拵えて浸ってるの 애매한 평판을 만들고 잠겼냐?

世世 歳歳 세대마다 해마다

何をまだ待ってるの 뭘 자꾸 기다리는거야?

いつのまにか独りになった 언제부턴가 혼자가 됐어

ため息ひとつ吐いて 嘆いて 푸념 한번 내쉬고 한탄하고

情熱 燃やしたあの頃を 정렬을 내뿜던 그때를

心血注いで取り戻すんだ 심혈을 다해 되찾자

縁で繫がれば この日日も 인연을 이으면 이 날들도

捨てるほど壊れてないたろう 버릴만큼 망치진 않겠지

歩みを止めないで 나가길 멈추지 마

希望を捨てないで 희망을 버리지 마

とうか振り向いて 제발 주변을 봐

とうか君よ 제발 너!

ジンジン 心が傷むなら 징징 마음이 아프다면

観念の檻を打ち破るんだ 편견의 우리를 박살내자

延延 月日は巡るけど 해와 달은 끝없이 흐르겠지만

捨てるには闇が浅いたろう 버리기엔 어둠이 얕은 것 같아

情熱 燃やしたあの頃を 정렬을 내뿜던 그때를

心血注いで取り戻すんだ 심혈을 다해 되찾자

愛を分け合えば この日日も 사랑을 배풀면 이 날들도

もう一度 君を照らすたろう 다시 한 번 더 너를 비출 거야

안녕하세요 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자막카페에용 cafe.naver.com/narutosmi

애니메이션은 즐거운 마음으로! cafe.naver.com/narutosmi

자막에 있는 제작자 네임을 지우지 말고! cafe.naver.com/narutosmi

늘상 행복하기를 빕니다~!

《하고로모와 하무라》

어머니는 이 땅을 사랑하셨다

그리고 이 사람을 사랑하려고 했다

하지만 그 희망을 빼앗기고

자신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신수의 열매에 입을 댔지

하지만 말이다

어머니의 진정한

절망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다

어머니는 그 후 얼마 안 가 쌍둥이를 낳았다

그것이 하고로모와 하무라다

어머니는 매일 저리 하늘을 바라보시는군

대체 뭘 그리 보실까?

우리에겐 아무 말씀이 없으시니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아무도 몰라

분명 어머니께는 자식인 우리조차

알 수 없을 만큼 깊은 내면이 있을지도 모르네

저기 하고로모 하무라 잠깐 와줘

무슨 일이야, 하오리?

니눔아 땜시 물을 다 빼앗겼당께!

하류 쪽은 물이 거덜 나버렸서야!

나 때문이 아니여

기다려, 무슨 일이야?

아따 이자슥이 물을 홀랑 다 빼앗아버렸고마!

내 땅이 상류에 있는디 당연한 거 아니여!?

하지만 여태까진 다른 곳까지도 물이 갔잖아?

그게말이여. 뜬금없이 물이 약해졌구마잉

상류에서 무슨 일 있어?

상류를 보러 가는디도

요 산엔 허벌나는 곰이 천지라야

들어가지도 못해

이전에도 산나물 캐러 간 할멈이

크게 다치고 왔으니

알았다. 우리가 보고 오지

진짜? 살았다

조심해, 하고로모

괜찮아

가자, 하무라

뭔가 보여?

잠깐만

아무래도 상류에 큰 바위가 있나 보네

그렇군

이놈이 물길을 막아섰구나

하지만 이 바위는 어디서 온 거야?

지난번에 왔을 땐 없었어

어디서 굴러왔거나

누가 놓았거나

누군가가 놨다니

이렇게나 큰 바위를 옮기는 건

어머니 아니면 형님밖에 없다고

그건 내가 놓았느니라

이보게, 무시하지 말거라!

허나 나는 벌레(무시)는 아니고

개구리니라

저기, 내가 정신이 나간 거야?

개구리가 웃기지도 않는 헛소리 치는데

형님.. 그럼 저도 정신 나갔단 거에요..

자네들 머리는 정신 나가지도 않았어!

나랑 잘 대화하고 있잖나

아니지, 내 농이 웃기지 않다는 게

정신 나간 걸지도 모르지

아무도 숨지 않았어

복화술은 아닌가봐

조심성이 많구만, 사람 주제에

참 특출난 개구리구만

자네들이 모를 뿐이지

우리 개구리가 오래전부터 살고 있었네

말하는 개구리라니

붙잡고 가면 다들 좋아할 것 같은데

무슨...

고작 너희가 날 잡을 거라고 보는 게냐!

말 잘하네, 개구리 주제에

아무래도 다른 손님이 찾아왔나보군

참 큰 곰이구만

딱 좋네. 내가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겠네

이 돌은 자네들과 만나기 위해 내가 놓았느니라

내 이름은 가마마루이네

자네들은 하고로모와 하무라 지?

개구리한테 이름이 불렸어

자네들, 잠시 와보게나

이런, 잊고 있었네

오, 제법 하는구나

뭐야? 이런데에 데리고 오고

저걸 아는가

당연하지

저긴 종언의 고개(終焉の峠)

저 너머를 본 적은 있느냐

아니, 전혀

어머니가 저 근처는 다가가지 말라 하셨어

모든 이들의 규율이야

저 너머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어

저 너머에 신수의 정체가 있네

신수의 정체?

신수는 대지의 힘를 흡수하고 있네

저게 있는 한은 이 대지는 약해지기만 할 껄세

진짜?

하지만 신수의 힘으로

이 땅은 윤택해진다 하셨는데?

아닐세

진실을 알고 싶거든

고비의 너머를 가보도록 해라

그럼 이만

진실?

진정 카구야 님이 없는가?

아무리 말씀하셔도 없는 건 없당께요

어서 오시라요 하고로모 님, 하무라 님

무슨 일이냐

이분이 너무 끈질기구만요

당신은 누군가?

지는 약장수요

이 근방에서 장사를 하려고

카구야 님께 허락받으러 왔지

어머니를?

오늘은 외출하시겠다 하셨서라

그렇구나, 또 나가셨군

최근은 좀 많은데

이거 난처하네

흐음, 어디보자

내가 네 약을 한번 보지

상품에다가 뭔 짓거리야?

그냥 잡초에 곰팡이가 핀 버섯이네

이건 독버섯이야

이런 거 먹었다간 속이 뒤틀릴걸

그럼 넌 가짜 약장수란 건데

뜨끔!

이 마을에는 어머니와 형님의 힘이 있다

그러니 어떤 병이든 순식간에 나아

이런 거 살 사람 아무도 없어

그거 혹시 저 신수님의 힘이야?

됐으니까 빨리 사라져

아픈 꼴 보기 싫으면

젠장 우습게 보고 앉아있어

아야야

열받으면 허리 통증이 도진다니까

신수라

만약 보물이라도 숨겨져 있다면

대박 치겠는데?

좋아, 쥐도 새도 모르게..!

하지마 하지마

함부로 신수에 다가서면 죽어

아, 넌

아까는 미안했어

동생 놈이 장난끼가 있어서

뭐하러 왔어!?

아야..!!

너한테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

웃기지 마

누가 가르쳐줄 줄 알아?

가르쳐주면 허리를 고쳐주마

흥, 겨우 그런 걸로 병이 나으면

누가 고생을....

어? 나았어

오! 진짜 나았어!

그래서 내 질문엔 대답해 줄 거야?

네, 물론이죠

넌 여기저기 여행을 하고 다녔지?

네, 그건 뭐.. 그게 직업이니까요

저 고개 너머는 가본 적 있나?

아뇨, 그런 적은 없어요...

다른데면 몰라도

거기선 어머니의 소문이 어떻지?

아.. 그게..

말하기 어려운 것도 상관없다

사실 카구야 님이 가시는 신목의 관례에 반대해서

여기저기서 반란이 일어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걸 진압하는데

카구야 님이 그 나라를 전멸시켰다고...

최근엔 카구야 님이 폭군이라고 여기저기서 소문이 나요

전멸?

그래서 어머니가 최근에 자리를 비우셨군

가라, 다신 돌아오지 마라

너를 위해서도 말이다

네..!

다들 이상 없어

형님?

그래, 아무 일도 없는 게 최고지

형님, 그 개구리가 말한 게 신경 쓰이나요?

아니, 그런 건 아닌데

저건 신수 님에대한 관례죠?

맙소사

형님!

하오리!

하고로모, 하무라

이건 뭐야?

신수 님께서 나를 쓰시겠다 하셨어

하지만

어쩔 수 없지

카구야 님께서 오래전부터 결정한 관례니까

하고로모, 하무라..

짧은 시간이였지만 둘을 만나서 기뻤어

나에 대해서 잊진 마

하오리..

어머니...

신수의 관례를 중지해주십시요

그건 안되니라

허나

너희라고 나를 거역하는 건 용서치 않는다

그럼 알려주십쇼

그 관례에서 신수에게 향한 사람들은

어찌 되는 겁니까?

어째서 한명도 돌아오지 못하는 겁니까?

관례는 필요하니라.

그들이 오기 전까진

그들?

그건 아직 너희가 알 게 아니다

하고로모, 하무라 나는 또 자리를 비우마

집을 보고 있거라

형님, 설마

그래, 저 고개를 넘을 생각이다

어머니가 아시면 보통 넘길 일이 아니에요

그건 각오하고 있다

알겠습니다, 형님 같이 가요

뭐야 이건

형님!

하무라

무슨 일이야?

형님, 이것 좀

하오리!

하오리, 정신 차려라 하오리!

형님

소용없습니다

죽었어요

이게 신수 관례의 정체

형님, 그 눈은...

나오너라, 가마마루

아무래도 간 모양이군 그 고개 너머로

날 따라 오게나

여긴?

여긴 가마의 왕국이네

뭐지? 신기한 힘이 느껴지는군

오, 제법이군. 인간 주제에 이곳의 힘을 느끼다니

여긴 선력(仙力)이라하는 자연의 힘이 존재하네

그러니 그 힘을 쓰면

나도 이런 게 가능한게지

대단하군

자, 따라오너라

이건 기억의 돌이라 불리는 거다

기억의 돌?

지상에 있는 모든 일을 기억하는 게지

보는 게 좋을 게야

과거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먼 옛날 그 나무는 하늘에서 내려왔다

그걸 따라오듯 자네들의 어머니인 카구야도 왔네

카구야는 지상에 오고 나서

이 땅에 황제와 사랑에 빠져

자네들을 잉테했네

허나

카구야의 운명은 사람에게 농락당하고

사람의 적으로 둔갑해버렸네

카구야는 신수의 힘을 취하고

자네들의 아버지를, 그리고 사람들을

신수의 산 재물로 만들었지

그들 중 일부는

사람의 대가 끊기지 않기 위해

기억이 뽑힌 채 원래대로 돌아왔다 하네만

진상은 카구야밖에 모르네

어머니는 대체 어디서..

왜 신수를 지키려 하는 거지?

모르네

먼 하늘에서 내려온 것과 상관있는 건지도 모르지

확실한 건

그 신주가 탄생한 뒤

확연하게 대지의 자연 에너지가 감소하고 있다는 걸쎄

무슨 짓을..

대지뿐만이 아니네 사람도 마찬가지야

그 신수가 있는 한

언젠가 대지는 마르고

우리도 같은 운명을 맞이할 게야

어머니와 이야기를 해야겠는걸

하지만 어머니가 이야기라니..

하고로모여

자네 어머니의 힘은 절대적이네

나도 순순히 이야기를 들어줄 상대라고 보진 못하겠네

설령 아들인 자네라도

가마마루, 내게 선력의 사용법을 가르쳐주지 않겠나

형님!

설마 어머니와 싸울 셈은 아니시겠죠?!

만의 하나야

그렇구만

카구야의 힘을 강하게 이어받은

자네가 선력을 습득한다면

확실히 대응할 수도 있겠군

허나

뭐지?

자네한테 선력을 가르치는 건 큰 도박이야

왜지?

선력을 습득한 자네가

어머니와 똑같이 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는가?

가마마루, 여기까지 와서 두려운 거냐

뭐라고?

네 이야기는 모순되있어

너는 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지?

너는 어머니와 우리가 싸울 걸

처음부터 예측했을 거야

자네, 인간 주제에 예리하군

그러네, 계시가 있었네

계시?

꿈이네

가마는 앵간해선 꿈을 꾸지 않네

그 꿈은 말하자면 예언에 가깝지

난 자네들이 카구야와 싸우는 꿈을 꿨네

그 결과는?

거기까지는 보이지 않을 거야

보였다면 빌빌거리진 않았겠지

으익?!

하나부터 열까지 개구리의 마음을 읽을 줄이야!

뭔 이런 놈이 있나..

아무 것도 생각 마라

자연 에너지를 느끼고

그걸 자신 안으로 흡수해라

이거 놀랍구만

하고로모 녀석, 순식간에 선력을 습득했어

어머니, 벌써 돌아오셨습니까?

하고로모는 어쨌느냐

형님은 마을을 아직 순찰 중입니다

하무라!

내게 숨겨도 소용없다

소용없다, 네 백안으로 꿰뚫려는 건

내 백안은 너의 백안을 월등히 뛰어 넘는다

나루토 자막카페: 루디 : Looddy

風が吹いていく 바람이 불어오고 있어

夜をまたよろけて歩く 밤에 또 휘청이며 걸어

ぶつかって転んで 失敗ばっかして 부딪치고 구르고 실패만 해서

負けそうになるけど 주저앉고 싶다가도

笑われたっていいよ 그래, 비웃어

必ずうまくいくさ 무조건 잘 될거니까

こめんねだって言える 죄송하다고도 말할 수 있어

泣きたい泣きたい泣きたいくらいに 서럽다 서럽워 서러울 만큼

泣きたい泣きたい泣きたいくらいに 서럽다 서럽워 서러울 만큼

泣きたい泣きたい泣きたいくらいに 서럽다 서럽워 서러울 만큼

泣きたい泣きたい泣きたいくらいに 서럽다 서럽워 서러울 만큼

綺麗な月の下 청아한 달 밑에서

歌を歌おう 노래를 부르자

どんなにくだらない世界だって 아무리 형편없는 세상이라 해도

いいよ 그래 좋아

切ない切ないララバイくらいに 애달프고 애달픈 자장가만큼

切ない切ないララバイくらいに 애달프고 애달픈 자장가만큼

切ない切ないララバイくらいに 애달프고 애달픈 자장가만큼

切ない切ないララバイくらいに 애달프고 애달픈 자장가만큼

胸が苦しくても 홧병 날 것 같지만

へっちゃらなのさ 별 거 아니야

へっちゃらなのさ 별 거 아니야

泣きそう泣きそう泣きそうなほど 서글프다 서글퍼 서글플 만큼

泣きそう泣きそう泣きそうなほど 서글프다 서글퍼 서글플 만큼

泣きそう泣きそう泣きそうなほど 서글프다 서글퍼 서글플 만큼

泣きそう泣きそう泣きそうなほど 서글프다 서글퍼 서글플 만큼

やさしい歌だって あるんだから 따뜻한 노래도 있을 거야

숨겨도 소용 없다

내겐 너희의 마음이 보이니라

그럼 어째서

제가 어머니까 화가 났는지 아시겠군요

다음화 나루토 질풍전은

만들어진 과거

NARUTO 2016

전 세계가 열광한 전설의 무대가

더욱 더 진화를 거듭한다!

라이브 스펙타클 NAUROT

5월 29일부터 티켓 발매 개시

『Looddy』

『루디』

☆Looddy☆루디☆ 나루토 자막카페:: 【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자막 카페 입니다^^ cafe.naver.com/narutosmi

본 자막은 자막카페의 협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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