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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자막카페:: (http://cafe.naver.com/narutosmi)
Looddy : 호리보리
「せっかく晴れたから」って 「모처럼 날씨가 맑다」며
「せっかく晴れたから」って 「모처럼 날씨가 맑다」며
「せっかく晴れたから」って 「모처럼 날씨가 맑다」며
「せっかく晴れたから」って 「모처럼 날씨가 맑다」며
「せっかく晴れたから」って 「모처럼 날씨가 맑다」며
「せっかく晴れたから」って 「모처럼 날씨가 맑다」며
「せっかく晴れたから」って 「모처럼 날씨가 맑다」며
「せっかく晴れたから」って 「모처럼 날씨가 맑다」며
「せっかく晴れたから」って 「모처럼 날씨가 맑다」며
「せっかく晴れたから」って 「모처럼 날씨가 맑다」며
「せっかく晴れたから」って 「모처럼 날씨가 맑다」며
言い訳をひとつ放り投げ 변명 하나쯤 둘러대고
言い訳をひとつ放り投げ 변명 하나쯤 둘러대고
言い訳をひとつ放り投げ 변명 하나쯤 둘러대고
言い訳をひとつ放り投げ 변명 하나쯤 둘러대고
言い訳をひとつ放り投げ 변명 하나쯤 둘러대고
言い訳をひとつ放り投げ 변명 하나쯤 둘러대고
言い訳をひとつ放り投げ 변명 하나쯤 둘러대고
言い訳をひとつ放り投げ 변명 하나쯤 둘러대고
言い訳をひとつ放り投げ 변명 하나쯤 둘러대고
言い訳をひとつ放り投げ 변명 하나쯤 둘러대고
言い訳をひとつ放り投げ 변명 하나쯤 둘러대고
言い訳をひとつ放り投げ 변명 하나쯤 둘러대고
言い訳をひとつ放り投げ 변명 하나쯤 둘러대고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ガレージから勢い任せ 飛び出した 내키는 대로 차고부터 밟아 나갔어
目的地は南へ 목적지는 남쪽이고
目的地は南へ 목적지는 남쪽이고
目的地は南へ 목적지는 남쪽이고
目的地は南へ 목적지는 남쪽이고
目的地は南へ 목적지는 남쪽이고
目的地は南へ 목적지는 남쪽이고
目的地は南へ 목적지는 남쪽이고
目的地は南へ 목적지는 남쪽이고
目的地は南へ 목적지는 남쪽이고
目的地は南へ 목적지는 남쪽이고
踏み込んでいくペダルは海の方 내딛고 있는 페달은 바다쪽이야
踏み込んでいくペダルは海の方 내딛고 있는 페달은 바다쪽이야
踏み込んでいくペダルは海の方 내딛고 있는 페달은 바다쪽이야
踏み込んでいくペダルは海の方 내딛고 있는 페달은 바다쪽이야
踏み込んでいくペダルは海の方 내딛고 있는 페달은 바다쪽이야
踏み込んでいくペダルは海の方 내딛고 있는 페달은 바다쪽이야
踏み込んでいくペダルは海の方 내딛고 있는 페달은 바다쪽이야
踏み込んでいくペダルは海の方 내딛고 있는 페달은 바다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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踏み込んでいくペダルは海の方 내딛고 있는 페달은 바다쪽이야
踏み込んでいくペダルは海の方 내딛고 있는 페달은 바다쪽이야
踏み込んでいくペダルは海の方 내딛고 있는 페달은 바다쪽이야
地圖なんて見ない 지도 따위 안 봐
地圖なんて見ない 지도 따위 안 봐
地圖なんて見ない 지도 따위 안 봐
地圖なんて見ない 지도 따위 안 봐
地圖なんて見ない 지도 따위 안 봐
地圖なんて見ない 지도 따위 안 봐
地圖なんて見ない 지도 따위 안 봐
地圖なんて見ない 지도 따위 안 봐
決められたようなルートはイヤ 이미 정해져 있는 루트는 싫어
決められたようなルートはイヤ 이미 정해져 있는 루트는 싫어
決められたようなルートはイヤ 이미 정해져 있는 루트는 싫어
決められたようなルートはイヤ 이미 정해져 있는 루트는 싫어
決められたようなルートはイヤ 이미 정해져 있는 루트는 싫어
決められたようなルートはイヤ 이미 정해져 있는 루트는 싫어
決められたようなルートはイヤ 이미 정해져 있는 루트는 싫어
決められたようなルートはイヤ 이미 정해져 있는 루트는 싫어
決められたようなルートはイヤ 이미 정해져 있는 루트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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決められたようなルートはイヤ 이미 정해져 있는 루트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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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かの轍は 누가 지난 바퀴 자국 쪽은
誰かの轍は 누가 지난 바퀴 자국 쪽은
誰かの轍は 누가 지난 바퀴 자국 쪽은
誰かの轍は 누가 지난 바퀴 자국 쪽은
誰かの轍は 누가 지난 바퀴 자국 쪽은
誰かの轍は 누가 지난 바퀴 자국 쪽은
誰かの轍は 누가 지난 바퀴 자국 쪽은
誰かの轍は 누가 지난 바퀴 자국 쪽은
足が取られて困る 발이 자유롭지 못해서 힘들어
足が取られて困る 발이 자유롭지 못해서 힘들어
足が取られて困る 발이 자유롭지 못해서 힘들어
足が取られて困る 발이 자유롭지 못해서 힘들어
足が取られて困る 발이 자유롭지 못해서 힘들어
足が取られて困る 발이 자유롭지 못해서 힘들어
足が取られて困る 발이 자유롭지 못해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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足が取られて困る 발이 자유롭지 못해서 힘들어
足が取られて困る 발이 자유롭지 못해서 힘들어
一心不乱に描く 一直線ラインは 뚝심있게 그린 일직선인 라인은
一心不乱に描く 一直線ラインは 뚝심있게 그린 일직선인 라인은
一心不乱に描く 一直線ラインは 뚝심있게 그린 일직선인 라인은
一心不乱に描く 一直線ラインは 뚝심있게 그린 일직선인 라인은
一心不乱に描く 一直線ラインは 뚝심있게 그린 일직선인 라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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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心不乱に描く 一直線ラインは 뚝심있게 그린 일직선인 라인은
一心不乱に描く 一直線ラインは 뚝심있게 그린 일직선인 라인은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僕にしか見れないパノラマへ緣く 나만이 그릴 수 있는 파노라마로 이어져
コンマ2秒の未來へ現在を切り開いていけ 0.2초 앞 미래에 ‘현재’를 구겨 넣어봐
コンマ2秒の未來へ現在を切り開いていけ 0.2초 앞 미래에 ‘현재’를 구겨 넣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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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にかく漕げ 어떻게든 저어가
とにかく漕げ 어떻게든 저어가
とにかく漕げ 어떻게든 저어가
とにかく漕げ 어떻게든 저어가
とにかく漕げ 어떻게든 저어가
とにかく漕げ 어떻게든 저어가
안녕하세요 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자막카페에용 cafe.naver.com/narutosmi
애니메이션은 즐거운 마음으로! cafe.naver.com/narutosmi
자막에 있는 제작자 네임을 지우지 말고! cafe.naver.com/narutosmi
늘상 행복하기를 빕니다~!
이타치 진전편~빛과 어둠~ 《진실》
카카시!
당신이 웬일로 먼저 와있어?
가끔은 그럴 줄도 알아야지
이런 곳에서 부르다니 무슨 용건이야?
사스케!
많이 컸구나
오래간만이다, 사스케
우치하 이타치..
당신을
죽이겠다!
오.. 사륜안
게다가 당신과 많이 닮았군요 대체 누굽니까?
내 동생이다
사륜안은 열었구나
그렇게 나와야지
당신이 말한대로
당신을 원망하고, 증오하고
그리고 당신을 죽이기 위해서 난
얼마나 강해졌지?
난 살아왔어!
치도리?
그래, 카카시 씨가..
사스케!
젠장..!!
인법, 소환...
느려
지라이야 님
역시 나루토를 노리러 왔군
나루토를 데리고 가는 것이 아카츠키에서 받은
우리들의 지상 명령입니다
나루토는 넘길 수 없네
글쎄요
딱 좋네, 너희 둘은 내가 처리한다
손대지 마!
이놈을... 죽이는 건...
나야..!
지금 너한테 흥미 없다
지금은 아직이야, 사스케
사스케!
젠장!
나루토!
손대지 말라 했잖아!
이건 내 싸움이야
그래
바라던 바야!
아직은 부족해
용서해라, 사스케
용서해라
자비 없네요
증오해라... 나를
넌 약해
지금부터 24시간 그 날을 떠돌게 된다
동생을 상대로 츠쿠요미인가요?
작작 좀 해!!
왜 약한지 아느냐?
부족하기 때문이야, 증오가..
키사메, 와라
기다려!
왜 물러섰던 거죠?
당신이라면..
사스케...
3대가 죽어도 아직..
너를 지키는 사람들이 있구나
기다리마, 사스케
왜 그렇게까지 동생을 신경 쓰지?
놈은 탈주 닌자다
최소한 너보다는
놈을 형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너는 사스케를 데려오고 싶다 했지?
하지만 잘 안되면 어쩌려고 하지?
어떻게든 데리고 올 거야!
아까는 사스케를 형제라고 생각한다 했는데
그럼 만약 그 사스케가
나뭇잎 마을을 습격하면 어쩌겠냐고 묻는 거야
뭐? 왜 사스케가?
그런 짓을 할 리 없잖아!
사스케는 아직 순수해
쉽게 어떤 색으로든 물들기 쉽지
그럴 경우, 너는 놈을 막을 수 있나?
사스케를 죽이는 한이 있어도
사스케와 나뭇잎 마을을
저울질할 수 있겠나?
나뭇잎 마을은 지킬 거야
그리고 사스케도 죽이지 않고 막을 거야
많이 어려
허황된 말 밖에 없군
닌자는 때때로 가혹한 선택을 강요받을 때가 있다
예전에도 한번 비슷한 말을 들은 적 있어
하지만 선택지 따위는 없어
한번 내뱉은 말은 반드시 지켜
그게 내 닌자의 길이야!
그렇군
왔구나
그 사륜안, 넌 어디까지 보이는 거지?
지금 내 눈에 보이는 건
이타치, 네가 죽는 모습이다
내가 죽는 모습?
그럼
재현해봐라
용서해라 사스케
이걸로 마지막이다
날 평생 용서하지 않아도 돼
난 널 계속 사랑할 거다
난...
정했어, 형
남은 건 놈들인가
역시 빛이 통하지 않았군
드디어다
아무래도 저 검은 놈은 멀쩡한가본데
사스케
사람들을 환술에서 깨우려면 어떻게 해야 돼?
윤회안의 환술은 윤회안으로 처리할 수 있어
아마
사스케의 왼쪽 눈이 필요하단 거군
그렇게는 못한다
이제 너희를 처리하는 것만 남았다
세상의 구세주인 내가 말이지
마다라!
저기 이마에 눈이...
조심해
놈의 그림자 4체가 사방을 막았어
알고 있어
이제 너희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방금 이 세상의 인과를 끊어냈다
사람들에게서 고통, 아픔 공허함을 떼어놨으니까
이런 거 다 구라치는 거잖아!
나루토.. 모두의 행복을 방해하는 거야, 넌
봐봐 모든 닌자가 싸움을 멈춘 세상을
난 지옥을 천국으로 바꿨다
하시라마의 잘못을 겨우 바로잡았어
초대 호카게 님의 잘못이라니 무슨 소리야!?
너희 나뭇잎 마을 놈들은 인정하기 싫겠지만
결국 하시라마는 실패했다
닌자 세상을 변혁하는 것을
처음에는 하시라마도 나도 목표는 같았어
그리고 함께 행동하기 시작했지
나잇수 채우지 못한 애들까지
싸움에 몰리는 닌자 세상을 바꾸고자 했다
둘이서 닌자 마을을 만들었지
하지만 그래서는 진정한 평화에 도달할 수 없다
사람이 마음 깊이는커녕
서로의 마음조차도 보여주질 않아
두려워하고 의심하고 원망하는 건
결코 멈추질 않는다
내 주장은 거절당했어
닌자 세상은
하시라마의 이상을 화두로 움직이고 있었으니까
근데 그래서 어떻게 됐지?
닌자들 간의 싸움은 멈추지 않는다
멈추기는커녕
마을을 만들게 되면서
군사력은 올라가고
싸움은 대전이라 불릴 만큼 규모가 커지면서
사상자의 숫자도 방대해졌어
제1차 닌자 대전
제2차 닌자 대전
제3차 닌자 대전
싸움은 멈추지 않는다
그게 하시라마가 만든 닌자 세상이야
물론 이 4차 닌자 대전은 내가 건 거지만
그래, 당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었어!
얌전히 미수를 내놓으라는 제안을 했을 텐데
지금 사람들은 모두 신수 안에서
각자 행복한 꿈을 꾸고 있어
자기 자신의 이상적인 세상에 있는 거야
이게 네 이상적인 세상이냐?!
사람한테 그냥 가짜를 뒤덮은 게 다잖아
난 닌자의 기나긴 싸움의 역사에서
구세주로서 싸움을 틀어막았어
이젠 인정해라
모든 게 끝났어
아니다, 마다라
넌 구세주도 아니고
게다가 끝도 아니야
움직이지 못 하겠어
뭐야?
왜 네가 오비토와는 다르게
모든 걸 이용했다고 생각하냐
자기만 다르다니 참으로 우스울 따름이야
마다라여
너 역시 환상에 젖은 꿈속에 있던 거야
내가 꾼 꿈속에서
흑 제츠..
넌 무슨 소릴 하는 거냐
널 만든 건 나야
넌 내 의지 그 자체야
그것도 틀려
내 의지는..
카구야다
어떻게 된거냐니깐?
인제 와서 분란이냐
아니 그게 아니야..
저놈 방금 카구야라 말했어
카구야?!
그게 뭐야?
육도 선인이 말했던 놈이야
지금의 마다라가 바로 그렇지
마치 어머니 카구야 같구나
십미의 힘을 얻어 내가 근접하고
어머니 카구야의 힘마저 다가서려 하네
결국 어머니의 힘은 자만을 낳고
사람들은 그 힘의 존재를 두려워하게 되었지
설마..
뭐야?!
차크라를 흡수하고 있는 건가?
뭐냐니까, 이거!
차크라가 엄청나!
주변에 있던 마다라의 그림자가 모두 사라졌어
뭔 일이 있는 거야
차크라가!
신수에서 뽑아낸 차크라를
점점 흡수하고 있는 건가?
어디서 이런 엄청난 차크라가...
무한 츠쿠요미에 붙잡힌 사람들 것이겠지
이대로면 위험해, 사스케
이런 차크라면 십미 정도가 아니야!
움직이기 전에 막아!
가라, 나루토!
이놈이 부풀어지고 있는 틈에 막자는 거지?
불에 뛰어드는 나방 두 마리군
너희도 바로 이 자리에서 차크라를 흡수해주마
젠장..
기다려, 사쿠라!
하지만!
생각 없이 가면 의미 없다
망할..
움직이지 못하겠어!
사스케, 이놈을 쓰러트려서 멈춰야 해
우리보다도 사람들의 차크라가 흡수돼서 죽어!!
안심해라, 사람들을 죽이진 않아
과거 카구야는 이 무한 츠쿠요미를
사람들에게 걸었지만
죽이지 않고 살린 채로 보존해뒀다
카구야의 병사로서 생산하기 위해
생산이라고? 무슨 소리냐?
하, 이타치보다는 둔하군
평범한 사람을 전투에 쓸 수 있겠나?
설마..
흰 제츠가 되야지
과거 무한 츠쿠요미에 당한 사람들의 말로
그게 흰 제츠다
천천히 시간을 들여 변화시키는거지
그럼 모두 그 흰 게 된다는 거야?
흑 제츠 무슨 소릴 하는 거냐
무한 츠쿠요미는 우치하에 의해
닌자 세상에 영원한 평화를 건넬 기술이다
네가 주장하는 그 근거는 뭐냐
육도선인이 석판에 그렇게 적어놨다
쓰여 있었다고!
마다라여
난 너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다
하고로모가 남긴 석판을 찾아내서
수정할 시간은 충분히 있었어
수정이라고?
무한 츠쿠요미는 평화의
꿈을 하사하는 기술이 아니야
각각 사람들의 차크라를 모아서
방대한 양을 모으는 기술이다
뭘 위해서지?
넌 그걸 위해 움직였던 거야
나의.. 아니 카구야의 의지에 의해
내가... 그럴수가...
네가 오비토를 장기 말로 썼듯이
너 또한 하나의 말이었던 거지
야! 엄청 커졌어
지나치게 흡수한 차크라를 버티지 못하고
팽창하고 있는 거야
이대로면 찢어지겠어!
왜지...
왜 이렇게...
하시라마, 나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냐?
진정되고 있어
오비토!
이놈.. 이놈... 할아범이 말한..
오오츠츠키..
카구야!
나루토 자막카페: 호리보리 : Looddy
風が吹いていく 바람이 불어오고 있어
夜をまたよろけて歩く 밤에 또 휘청이며 걸어
ぶつかって転んで 失敗ばっかして 부딪치고 구르고 실패만 해서
負けそうになるけど 주저앉고 싶다가도
笑われたっていいよ 그래, 비웃어
必ずうまくいくさ 무조건 잘 될거니까
こめんねだって言える 죄송하다고도 말할 수 있어
泣きたい泣きたい泣きたいくらいに 서럽다 서럽워 서러울 만큼
泣きたい泣きたい泣きたいくらいに 서럽다 서럽워 서러울 만큼
泣きたい泣きたい泣きたいくらいに 서럽다 서럽워 서러울 만큼
泣きたい泣きたい泣きたいくらいに 서럽다 서럽워 서러울 만큼
綺麗な月の下 청아한 달 밑에서
歌を歌おう 노래를 부르자
どんなにくだらない世界だって 아무리 형편없는 세상이라 해도
いいよ 그래 좋아
切ない切ないララバイくらいに 애달프고 애달픈 자장가만큼
切ない切ないララバイくらいに 애달프고 애달픈 자장가만큼
切ない切ないララバイくらいに 애달프고 애달픈 자장가만큼
切ない切ないララバイくらいに 애달프고 애달픈 자장가만큼
胸が苦しくても 홧병 날 것 같지만
へっちゃらなのさ 별 거 아니야
へっちゃらなのさ 별 거 아니야
泣きそう泣きそう泣きそうなほど 서글프다 서글퍼 서글플 만큼
泣きそう泣きそう泣きそうなほど 서글프다 서글퍼 서글플 만큼
泣きそう泣きそう泣きそうなほど 서글프다 서글퍼 서글플 만큼
泣きそう泣きそう泣きそうなほど 서글프다 서글퍼 서글플 만큼
やさしい歌だって あるんだから 따뜻한 노래도 있을 거야
누구야?
왜 마다라가 갑자기 이렇게..
이 차크라.. 마다라에 비할 바가 아니야
이런 놈이 존재할 줄이야
다음화 나루토 질풍전은
태초의 사람
naruto 2016
5월부터 주제가 변경
13년만에 담당
아시아 쿵푸 제네레이션 블러드 서큐레이터
『Looddy』
『루디』
☆Looddy☆루디☆ 나루토 자막카페:: 【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자막 카페 입니다^^ cafe.naver.com/narutosmi
본 자막은 자막카페의 협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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