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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인 아수라는 너로 전생했다
내 눈에는 분명하게
아수라의 차크라가 자네에 깃들어 보이네
설마..
그닥 놀라지 않는 걸 보아하니
자네 설마 동생 아수라의 존재가
자신 안에 있다고 느낀 적이 있지 않느냐
역시 그렇군
그렇다면 이미 알고 있겠구나
형 인드라의 전생자가 누구인지 말이다
사스케..
사스케가 그랬다고..?
그래, 믿을 수 없는 사태야
그러니까 사스케에 대한 건 나한테 맡겨줬으면 해
사스케를 혼자 처리하겠다고?
그렇게 말하면 우리 모두 납득할 줄 알았어?!
텐텐 말이 맞아, 나루토
네가 제멋대로 구는 걸 다같이 동참해줄 줄 알았다면 오산이야
왜냐하면 이건 마을의 중차대한 문제니까
제멋대로 구는 게 아니야
돌아오면 자세하게 설명하겠다면서
뭔 말을 하나 싶었네
우리도 각오하고 사스케를 죽이겠다고 결정한거야
야, 나루토
너 설마 혼자 해치우겠다고 말하면서
사스케를 감싸주려는 거 아니지?
아니야. 사스케를 감싸주다니 그럴 생각은 전혀 없어
오카게 회담에서 크게 일을 벌이고
단조와 싸우면서
사스케가 많이 약해졌을텐데
그럼 왜 단번에 해치우지 않은건데?
마다라도 있었고
그렇게 쉬울거라 여겨지지도 않았어 거기다..
그래도 멀뚱멀뚱 놓칠 건 아니잖아!
야, 나루토 너도 강하잖아
무려 페인을 쓰러트린 영웅이라고!
영웅?
그래, 사스케도 그때처럼 해봐
그러진 못 해
뭐?
겨우 그정도론 지금의 사스케를 쓰러트릴 수 없어
그걸 알아서야
녀석 안에도...
그렇죠?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cafe.naver.com/narutos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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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 품은 꿈이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꿈이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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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グットくる明日を掴みたいんだ 감동적인 여명을 느끼고 싶어
グットくる明日を掴みたいんだ 감동적인 여명을 느끼고 싶어
グットくる明日を掴みたいんだ 감동적인 여명을 느끼고 싶어
グットくる明日を掴みたいんだ 감동적인 여명을 느끼고 싶어
グットくる明日を掴みたいんだ 감동적인 여명을 느끼고 싶어
グットくる明日を掴みたいんだ 감동적인 여명을 느끼고 싶어
グットくる明日を掴みたいんだ 감동적인 여명을 느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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グットくる明日を掴みたいんだ 감동적인 여명을 느끼고 싶어
グットくる明日を掴みたいんだ 감동적인 여명을 느끼고 싶어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ほら Let's try 자, Let's try
ほら Let's try 자, Let's try
ほら Let's try 자, Let's try
ほら Let's try 자, Let's try
ほら Let's try 자, Let's try
ほら Let's try 자, Let's try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押さえきれない悲しみも 주체할 수 없는 서러움도
押さえきれない悲しみも 주체할 수 없는 서러움도
押さえきれない悲しみも 주체할 수 없는 서러움도
押さえきれない悲しみも 주체할 수 없는 서러움도
押さえきれない悲しみも 주체할 수 없는 서러움도
押さえきれない悲しみも 주체할 수 없는 서러움도
押さえきれない悲しみも 주체할 수 없는 서러움도
押さえきれない悲しみも 주체할 수 없는 서러움도
押さえきれない悲しみも 주체할 수 없는 서러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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押さえきれない悲しみも 주체할 수 없는 서러움도
押さえきれない悲しみも 주체할 수 없는 서러움도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ありったけ明日にキスしてあげよう 있는 힘껏 아침을 향해 키스해봐
ありったけ明日にキスしてあげよう 있는 힘껏 아침을 향해 키스해봐
ありったけ明日にキスしてあげよう 있는 힘껏 아침을 향해 키스해봐
ありったけ明日にキスしてあげよう 있는 힘껏 아침을 향해 키스해봐
ありったけ明日にキスしてあげよう 있는 힘껏 아침을 향해 키스해봐
ありったけ明日にキスしてあげよう 있는 힘껏 아침을 향해 키스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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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りったけ明日にキスしてあげよう 있는 힘껏 아침을 향해 키스해봐
ありったけ明日にキスしてあげよう 있는 힘껏 아침을 향해 키스해봐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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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육도선인》
형 인드라는 너로 전생했다
내 눈에는 분명하게
인드라의 차크라가 자네에 깃들어 보이네
그닥 놀라지 않는 걸 보아하니
자네 설마 인드라의 존재가
자신 안에 있다고 느낀 적이 있지 않느냐
역시 그렇군
그렇다면 이미 알고 있겠구나
동생 아수라의 전생자가 누구인지 말이다
나루토..
그렇죠?
그래, 역시 느끼고 있었구나
나나 사스케 전에도.. 그 뭐냐
전생자란 게 있었을 것 같은데
그 사람들은 결국 어떻게 됐어요?
한 세대 전의 전생자는 센쥬 하시라마와 우치하 마다라였네
하시라마가 아수라, 마다라가 인드라다
그 둘이 어찌 되었는지는 알고 있지않나?
단, 마다라는 전생자를 끝내기 전에
문제를 일으켰네
힘에 심취한 마다라는 하시라마의 차크라를 빼앗았네
그것은 동생 아수라의 일부와
형 인드라의 차크라를 하나로 융합시키는 일이 되었네
이자의 차크라 힘이 눈을 뜨는 일이 생기고 만게지
그래, 윤회안을 개안한게야
인드라, 그리고 아수라가 전생한 상대에게는
언젠가 그런 싸움이 생길거라 여기긴 하였다
그렇기에 나는 석판을 남겨
생각을 고쳐 올바르게 이끌어지길 바란게지
의미를 잘못 알아들은듯 하네만
그럼 선인 할아버지는
계속 자신의 아들들의 싸움을 지켜보셨다는 거잖아요?
그런 셈이구나
그렇구나..
인종을 통해 차크라는
서로를 연결하는 힘이 되었네
나는 차크라를 개개인의
힘을 증폭하기 위해서 쓰여서는 안된다고 여기네
어머니인 카구야는 난세에 종지부를 찍은 후로도
혼자만의 힘으로 세상을 통솔했네
허나 결국 어머니의 힘은 자만을 낳고
사람들은 그 힘의 존재를 두려워 하게 되었지
토끼의 여신이라 불리우던 어머니가
언제부턴가 괴물이라 불리며 두려움에 떨게 된 것도 그때문이지
힘이 하나로 집중되면
결국 폭주하고 힘에 휘둘리게 되네
지금 마다라가 바로 그렇지
마치 어머니 카구야 같구나
인드라의 전생자를 마친 지금은
십미의 힘을 얻어 내게 근접하고
어머니 카구야의 힘마저 다가서려 하네
무한 츠쿠요미란 환술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환술의 꿈을 보여주면서
산채로 각각의 힘을 이용하게 되고
사람들을 신수의 뿌리와 연결해서
산 노예로 만드는 환술이네
어머니는 백안 이외에 사륜안의 힘도 갖고 계셨지
동력으로 그 기술을 백성에게 쓴 적도 있었지
처참했다
차크라가 하나로 모이면
또 새로운 차크라의 열매가 출현한다
그걸 막지 못하면
이 세상은 끝이다
난 자네가 마다라를 막았으면 하네
여태까지의 전생자와는 다르게
바보같고 엉뚱한 그 모습에 가능성이 있을 지도 모르네
돌아가시고 나서도 굉장히 오랫동안 지켜본 세상이
이렇게까지 됐는데
또 다시 저희를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의를 갖추지 않아도 된다 내겐 그런 자격이 없다네
사실 지금의 세상은 인드라..
아니 어머니의 방법을 원하고
그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하면
나는 그걸 막으려 하는 게 다일세
미수를 쓰는 방법을 보더라도
세상의 균형과 평화가 아닌 병기가 되어 쓰이지
내 생각이 얕았던게야
아니에요
할아버지는 틀리시지 않았어요
그 말이 맞아, 할아범!
가아라 안에 있었던...
왜 여깄어?
오비토가 말이다
핫쨩
수학과 내 차크라의 일부를 마다라에게서 뽑아냈어
녀석.. 네게 닿지 못하던 미수의 힘을 잘 알고 있더군
오비토가?
이래저래 일이 있었어
나도 네 몸에 들어왔다
이걸로 모든 미수의 힘이 네 안에 들어왔다, 나루토
쿠라마의 다른 반쪽까지!?
이걸로 겨우 약속의 때가 왔다, 육도 할아범이여
그렇구나 쿠라마여..
가마마루의 예언대로
아홉마리의 짐승의 이름을 부르며 노는 푸른눈(碧眼)의 소년
예언이라면 왕 두꺼비 선인이
에로선인에게 말했다던 예언이요?
진짜 이름이 가마마루셨구나
그런 것까지 아는 할아버지는 역시 대단하셔요
야, 나루토!
역시 넌 사람들이 협력하게끔 하는 매력이 있구나
이렇듯 나의 혼을 부르고
아수라가 전생한 것도 납득이 가는구나
수학
마타타비
이소부
손오공
고쿠오
사이켄
쵸메이
규키
쿠라마
예언의 아이가 세상을 바꿀 때가 왔느니라
나루토여
자네는 무엇을 하고 싶나?
이 싸움 말로에 무엇을 원하느냐?
네 정직한 대답을 듣고 싶다
확실히 제가 아수라란 분과 닮았을 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 분과는 다르게 바보같고 아이같아서
아직 많이 안다고는 장담 못하지만
동료가 뭔지는 알아요
전 그걸 지키고 싶어요
그뿐이에요
그것이 자네의 답인게냐
네
과거엔 동생 아수라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형 인드라에게는 눈길 한번 주지 못했지
그것이 재앙의 시작이였네
평소 쓰는 손을 들거라
이번에는 형 인드라의 환생이기도 한 네게
내 힘을 맡기기로 하마
그리고 앞으로 나루토와 사스케는
너희가 어찌 할지 어찌 될지는
알아서 하거라
나와 나루토는..
나와 사스케는..
진짜 형제는 아니지만요
화해할 수 있다고 믿어요
저희가 어지간히 친해야 말이죠
자..
야, 카부토
사스케는.. 사스케는 괜찮겠지?
야.. 뭐라고 좀 말해보라고!
오비토
나루토는.. 나루토는 괜찮은거야?
인주력인 나루토는 미수를 빼앗기면 죽어
하지만 미수를 넣었어
이걸로 괜찮을거야
사스케
나루토
- 갈까? - 갈까?
하시라마 이후로 처음으로 설랬다
계속 춤출 수 있지?
더 좋은 기술 없어?
제대로 한번 즐겨보자고!
이녀석.. 연속으로 저녁 코끼리를 맞아도...
가이 선생님!
저렇게 해도 안되나
저녁 코끼리로도 안되는 건가
좋구나
더 춤춰보라고!
이젠 밤 가이 밖에 없어
심장의 점혈을 봐도
이번이 마지막 공격이겠군
적 (積)
저 자세는 저녁 코끼리가 아니야
설마 저 이상의 기술이 있단건가!?
가이!
아빠 서둘러요
서두르지 않으면
아카데미가 갑자기 사라지거나 하진 않잖니
입학 수속 시간은 정해져있어요
아, 처음뵙습니다.
저희 아이가 앞으로 아카데미에서 신세 많이 질겁니다
아빠..
잘 지냈으면 합니다
아뇨, 그건 무립니다
네 뭐라구요!?
설마 *몬스터 페어런츠?! (*상식에 벗어난 행동을 하는 부모)
그게 아니야, 아빠
이 아이는 요번에 아카데미 시험에 떨어졌어요
그거 실례했네요 아카데미 앞에 있어서 혹시나 해서요
뭐 저흰 이런거죠
그게 웃을 일이에요?
카카시, 예의없게..!
아빠가 오히려 예의 없게 하는 것 같다
애초에 얜 닌자 아카데미에 들어가고 싶은가본데
인술도 못 쓰는 것 같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 슬슬 가지 않으면 시간에 늦겠다
아.. 그래..
그럼..
하타케 카카시라 했던가?
응원 고맙다!
카카시
아카데미에 입학했다 해서 너무 자만하지 말거라
이대로면
이 아이는 너보다 강해질거다
저놈이요?
추가 합격 발표는 멀었잖니?
아카데미도 바보는 아니야
그의 이름을 듣고 기억해두는 게 좋을거야
네?
좋은 라이벌이 될거다
야 너
이름이 뭐냐?
마이트 가이
이제부터 그 누구보다도 강해질 사나이야!
이번엔 그래도 타이밍 좋게 왔네
괜찮은가, 카카시?
정말 아빠가 말한대로야
가이!
이 차크라, 인정해주마
체술에 한해서 내가 싸운 사람 중
너와 견줄 자는 단 한사람도 없다
바로 이 마다라가 너를 최강이라 부른다
류 (流)
빨라
뭐!? 공간이 뒤틀리잖아?!
밤 가이!! (夜 ガイ)
가이 선생님
이게 가이의 마지막 기술인가
어떻게 됐지?
죽는줄 알았다, 이새끼
바람앞에 등불이긴 하지만
즐겁게 해준... 보답이다
재가 되기 전에
내가 죽여주마
구도옥을 찼어?!
송충이 눈썹 선생님
나루토?
아니 왠지 뭔가 전과는 다른데?
오비토 녀석..
그래
나도 신기한 것 같아
지금이라면 모든 게 바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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照らせ 개어라
明日を今 心伝うメッセージ 내일은 이제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야
僕とよく似た痛み 나처럼 많이 고생해서
打ち明けてくれた人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ふと ひとりじゃないんだって思えたんだ 문뜩 혼자가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
だけど流れた涙 그래도 눈물은 흘러
嚙み締めた温もりを 대번에 안긴 이 따스함을
いつまでも僕は抱き締めていれるかな? 내가 언제까지 품을 수 있을까?
傷ついて 傷ついて 다치고 또 다치고
泣いて 泣いて 強くなれ 울고 또 울며 강해지지
すべて 다 그래
目に映るその景色は 눈에 비친 그 풍경은
永遠にただ心へとまっすぐ繫がっていく 끝없이 마음으로 자연히 바로 이어져가네
放て 虹の空 비추어라, 무지개빛 하늘을
覚悟ならここにある 정신이라면 바로 여기 있어
(My heart) (My heart)
照らせ 개어라
明日を今 心伝うメッセージ 내일은 이제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야
放て 虹の空 비추어라, 무지개빛 하늘을
내가 부활하긴 했는데
다음엔 번외편
3년만에 마을로 돌아온 내게
코노하마루가 새로운 기술을 가르쳐달라고 온거야
나참 어쩔 수 없군 엄청난 기술 가르쳐주겠다니깐
다음화 나루토 질풍전은
계승되는 것
코노하마루, 으라차! 하고 쾅!!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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