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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빨간 증기

팔문을 전부 개방할 시 나오는 피의 증기란 거군

하지만 이렇게 보자니 참..

마치 가을에 잎이 말라 떨어지는 듯하군

맞는 말이다

하지만 떨어져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건 새로 날

푸른 잎의 양분이 될 거다

그리고 푸른(靑) 잎이 깨어나면서

새로운 봄(春)으로 이어질 때야말로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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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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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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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cafe.naver.com/narutos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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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 강하게 품은 꿈이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握り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 강하게 품은 꿈이 무너져 내릴 때만

しめた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 품은 꿈이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夢が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꿈이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こぼれ落ちそうな時に限って思い出すの 무너져 내릴 때만 문득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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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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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いつのあの優しい顔 평온한 낯짝을 했던 그놈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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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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胸の奥がまた強くなれるの 가슴이 다시 강하게 요동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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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ブッキラボウの心に fire 무뚝뚝한 마음에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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グットくる明日を掴みたいんだ 감동적인 여명을 느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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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まだ見ぬ世界は怖くない 아직 보지 못한 세상은 안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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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信じた未來でしょ 미래를 믿었잖아

ほら Let's try 자, Let's try

ほら Let's try 자, Let's try

ほら Let's try 자, Let's try

ほら Let's try 자, Let's try

ほら Let's try 자, Let's try

ほら Let's try 자, Let's try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数えきれないあの涙はそうさ 셀 수 없이 많은 눈물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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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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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虹に変わるたろう 무지개가 되겠지

押さえきれない悲しみも 주체할 수 없는 서러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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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いつかは抱きしめられるかな 언젠가는 쓸어내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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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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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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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ヤワなハートが疼きだしたら 미약한 마음이 아파진다면

ありったけ明日にキスしてあげよう 있는 힘껏 아침을 향해 키스해봐

ありったけ明日にキスしてあげよう 있는 힘껏 아침을 향해 키스해봐

ありったけ明日にキスしてあげよう 있는 힘껏 아침을 향해 키스해봐

ありったけ明日にキスしてあげよう 있는 힘껏 아침을 향해 키스해봐

ありったけ明日にキスしてあげよう 있는 힘껏 아침을 향해 키스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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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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震えたままの小さな拳を強くまた握って 흔들리는 작은 주먹을 다시 강하게 받치며

どんでんがえし 出たとこ勝負 역전되면서 단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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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狙うは一等賞 1등을 노린 거야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I can feel it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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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どんな時だって光を信じてる 항상 그 빛을 믿을 거야

《팔문둔갑의 진》

일족 (壱足)

잘 가십쇼, 가이 선생님!

전...!

이제....

가이, 이게 너의..!

이것이 가이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저녁 코끼리군요

이족 (壱足)

중간에 멈췄어?!

저녁 코끼리는 1속(速)부터 5속(速)까지

연속으로 점점 기어를 높이는 기술인 걸로 아는데

그래, 고통이 정말 말이 안 되는군

하지만 이제 익숙해졌어

이제부터라도 연속으로 간다. 틈 따윈 없어

팔문 중 두문(杜門)만으로도

고통은 보통이 아닌데

사문(死門)까지 연다면

그 고통은 상상조차 할 수 없겠어

공기를 때려 그 여파로 공격하는 체술이군

공기포와 비슷하군

저걸 네다섯 방 더 맞았다간 남아나지 않겠어

특히 그런 걸 일으키는 주먹을 직접적으로 맞지 않게 조심해야겠어

해치웠나?

팔문둔갑의 진과 맞서는 건 드물어

모처럼이다. 상대해주마

역시 아직 쓰러지지 않았어

마이트 가이는 뭘 한 거야?

팔문둔갑의 진

스스로 몸의 한계를 풀고

극한까지 힘을 끌어올리는 기술이야

과거 중급 닌자 시험에서

리가 네게 보였던 거의 최고단계야

모든 한계를 개방하면

오카게의 몇십 배를 웃도는 힘을 낼 수 있게 돼

하지만 그건 찰나의 순간일 뿐

저 기술을 쓴 개방자는

반드시 죽는다

공중을 차고 올라올 줄이야

이놈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소중한 부하다

리, 너..

전혀 슬프지 않아요

각오를 다진 사내를 냅두고

불쌍하다니 슬프다니 하는 건 모두 모욕이에요!

우린 가이를 보조하자

일단 들어봐

선생님

놈의 검은 무기가 성가십니다.

형태변화를 하며 발동형이 아니라

사라지지 않는 상비타입이야

접촉 부분은 지워지지만

접촉한 감각은 확실히 있어

그리고 저걸 날릴 수 있는 거리는 약 70m야

그 이상은 컨트롤이 먹히지 않아

명확하게 존재하는 물체고 맨눈으로 볼 수 있는 거라면

네 카무이도 통할 수 있어

그리고 마다라보다 먼 곳으로 날리면

컨트롤 할 수 없어

솔직히 왼쪽 눈은 슬슬 안 보이기 시작했어요

카무이로 정확하게 노리려면 꽤 가까워야 해요

가아라, 모래를 준비해주렴

내 모래로 카카시를 상공에 보낼 생각인가 본데

내 공격 스피드면 놈의 표적이 될 뿐이야

괜찮아

내가 있으니까

카카시에게는 내 수리검을 줄게

팔문둔갑 제 6 경문! (八門遁甲 第六景門)

개방 (開)

리!

너도 팔문둔갑을 쓸 수 있었어?

저는 6문까지만 열 수 있어요

지금만큼이나 제가 힘이 약한 게 원망스러운 적은 없어요

아니 그래도 괜찮아, 리

그야 넌 아직

가이가 목숨 걸고 지키고 싶은 푸른 잎이니까

리, 너는 여기서 가아라를 보조 겸 호위를 해줘

그리고 하나 더 내 수리검을..

일족 (壱足)

역시 빨라

이족 (弐足)

삼족 (参足)

사족 (肆足)

못 움직이겠어

오착 (伍促)

무슨 일이 있던 그대로 돌파해, 가이!

오는군

나이스 타이밍이야, 리!

카무이! (神威)

하시라마 이후로 처음으로 설렜다

계속 춤출 수 있지?

더 좋은 기술 없어?

제대로 한번 즐겨보자고!

이녀석.. 연속으로 저녁 코끼리를 맞아도..

여긴 어디지?

나 죽었나?

무슨 기준으로 죽음이라 하느냐

그대가 죽음을 일컫는 윤리적인 관점은

내 시대와 사뭇 다르구나

쉬이 자신에게 '죽음'을 입에 담다니

기개를 가져야 하지 않는가, 신세대여

누구세요?

이 자리에 왔으나 제법 적절한 질문이로구나

내 이름을 듣고

선구자의 견문과 충돌할지 적이 불안해지는구나

나는 안녕과 질서를 이룬 자

이름은 하고로모라 부르네

그 반응..

나 또한 그러한 안색을 보일 거라 여겼느니라

아...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어

어딜 가나 꼭 저렇게 베베 꼬인 할아버지가 있다니까

할아버지, 미안한데 나

그럼..

어? 그 눈은?

윤회안이잖아?

상대방을 파악할 수 있는 시야는 갖고있는 모양이로군

나머진 자신에게 직면한 이 상황을

현실적으로 이해하면 되겠군

그대는 아직 죽은 게 아니라네

여긴 자네의 정신세계이니라

성급한 마음은 이해하다만

-이 할아버지 적은 아닌가? -지금 서두른다 한들

-이 할아버지 적은 아닌가? -모두 무위(無僞)가 될 뿐이라네

아니 근데

그러니

쫌!! 쉽게!! 간단하고 평범하게 말 못해요!?

내 시대착오라 그럼세

기나긴 시간 동안 이어진 시간의 흐름은

문화적인 전등(伝灯)이나 관념.. (문화간에 이념을 전하거나 생각 차이)

사상에 큰 차이를 주고만게지

이렇게 시대를 넘어 전생자와 대면할 때마다

그 때문에 양자(両者)가 상위(相違)를 (그 때문에 서로 말이 잘 통하지 않는 걸)

크게 느끼게 되었소

새로운 문화나 언어를

형식주의적으로 (서로 차별을 이해하며)

규정하고 익힐 수가 있었으나

아 진짜 시끄럽다고요!

난 이딴곳에서 할아버지의 이상한 말

들을 틈이 없다고요!

언어의 탐구와

일반학문전반(一般学問全般) (깊고 넓게 공부한다는 것)

일반학문전반(一般学問全般) 은 모호한 것이며

정의곤란(定義困難) (정의하기 난해하다)

정의곤란(定義困難) 이라 함은 있으니

때문에 의사의 소통이 되지 않는다 하면

방금전 관념론적인 상학(上学)과

유물론적인 생각을 고려해 간단히 말해야겠군

당신 외계인이라도 되는 거야?

엄청 위엄있어 보이긴 하는데

얌마 그거 너무하네~

우주인이 뭐냐 우주인이!

아 근데 솔직히 맞는 말이긴 하네

아직도 못 알아먹겠어?

대화가 이 정도로 복잡한 양상을 띨 줄이야

아~뇨, 아뇨 아뇨! 방금 말투면 됐어요!

겨우 이해했습니다!

근데 말이 너무 쉬워져 깜짝 놀라서 그래요

아, 진짜?

그럼 이런 식으로 갈 테니까 잘 부탁해~!

아... 그래두요

말투하고 얼굴하고 전혀 안 어울려서요

오히려 무서워요

위엄도 다 날아갔어..

그래도 좀 무거운 느낌 살려주시면..

갑자기 바보같이 보여요

그건 너무 과하지 않은가!

바보라니 무슨 말이냐!

그래, 방금 말투면

그렇게 오해 받을만 하겠구나

그래. 이런 느낌은 어떠느냐

넵 딱 그거요! 그러면 돼요!

어느 정도 잘 알겠다

이제야 말이 통하겠네

그나저나 할아버지는 누구세요?

여기가 어딘지 아시면요

어떻게 해야 나갈 수 있는지 가르쳐줬으면 좋겠는데

한 번에 질문을 많이 말아라

난 죽은 옛사람이다

차크라만으로 이 세상을 떠돌고

세대를 넘어 인종의 앞날을 바라보고 있던 승려

이름은 하고로모

그리고 인종을 창시한 육도선인이라고도 불린다

육도선인?!

에로선인과 나가토가 말했던 옛이야기의 선인?

호오, 알고 있었느냐?

알고 모르고 자시고

처음으로 인술을 만든 사람이잖아요?

인술이 아닌 인종이니라

내 인종은 희망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싸움을 불러모은 인술과 혼동해서는 아니 되니라!

어쨌거나 당신이 선인이라면

묻고싶은 게 산더미이긴 한데요

그래도 지금은..

자네는 내 아들 아수라의....

어쨌거나 지금은 여러모로 조건이 갖춰졌다

네게 맡겨야만 하는 것이 있느니라

아수라? 맡겨요?

이해 안 되는 말 그만하고 제발 좀 절 내보내 주세요!

미안하네만 그 부분은 내가 어찌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외부에서 사람들이 널 어떻게 하느냐에 달린게지

난 그대에게 전할 뿐이라네

또 못 알아먹을 말만 하시네

어찌 됐든 지금은

자네가 서둘러도 소용없다는 거다

그러니 조금이라도 들어다오

아니, 자네는 들어야만 하네

먼저 내 모친과 자식들에 대해서다

나의 모친 오츠츠키 카구야는

아주 먼 곳에서 너희가 있는 이 땅에 정착했다

신수의 열매를 가지러 온게지

자네들도 전쟁에서 봤던 그 신수

그 차크라의 열매니라

카구야는 그 열매를 먹고 힘을 얻어

이 땅을 잠재웠다

카구야란 사람 어디서 왔어요?

육도선인보다 강해요?

역시 엄마면 화낼 때 무섭겠죠?

어디서 왔는지는 중요치 않다

어머니는 그 누구보다도 강했지

사람들은 어머니를 토끼의 여신

괴물이라 부르며

숭상과 동시에 두려움에 떨었지

후에 카구야는 두 아이를 낳았다

그중에 한명이 바로 나지

우리 형제는 어머니가 남기신 죄를 씻기 위해

신수의 화신인 십미와 싸워

자신의 몸에 봉인했네

차크라의 열매를 빼앗긴 신수는

그걸 다시 가지기 위해 날뛰는 게지

그리고 그 후 시간은 흘러 나도 두명의 아이를 가졌다네

형은 인드라, 동생은 아수라라 지으며

인종을 설파한게지

허나 두 사람에게는 큰 차이가 있었다

내 강한 차크라를 가진 유전자와

그렇지 않은 유전자

그 전승이 극단적으로 출현한게다

또 어려워지기 시작했다니깐

그래서 뭔 소리예요?

즉..

우수한 형, 인드라와

덜떨어진 동생, 아수라

덜떨어졌다구요?

부모가 무려 육도선인인데..

이건 할 말이 아닐지 모르겠다만

부모가 아무리 우수하다 하더라도

그 힘을 똑같이 받을 거라고는 말할 수 없지

마음에 걸리는 게 있을거다

자네도 마찬가지였을 테니, 나루토여

대충은 알겠다니깐요

자네는 아수라와 정말 많이 닮았구나 그간의 인생도

인생요?

인드라와 아수라는 다른 길을 걸어갔지

형인 인드라는 태어날 때부터 강력한 동력과

센스를 갖춘 천재라 불렸다

뭐든 혼자의 힘으로 헤쳐나가고

자신의 힘이 타인과 다른 특별한 것임을 깨달았지

힘만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고 깨우친거지

한편 동생인 아수라는 어린 시절부터

무슨 일이든 잘 되지 못했기에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형과 비슷한 힘을 취하기 위해선

자신의 노력과 타인의 협력이 필요했던게야

아수라는 고행 속에서

육체 속 차크라의 힘이 발현되고

형과 나란한 힘을 손에 넣게 된게지

그리고 강해진 이윤 사람들의 협력과

도움이 있었기 때문으로 이해하고

그 모토에는 타인을 배려하는 사랑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사랑이야말로 모든 걸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깨우친게지

난 동생인 아수라의 삶을 보며

새로운 가능성일 거라 보았다

그리고 내 몸 안에 있는 십미의 힘을 분산하고

각각 이름을 하사하여

인연으로 뭉친 협력이 곧 진정한 힘이라 믿은게다

그래서 난 동생 아수라를

사람들을 이끄는 인종의 후견인으로 두었다

형 인드라도 동생에게 협력해주리라 여기며 말이다

허나..

형 인드라는 그걸 인정하지 않았다

그리고 바로 그때부터

길고 긴 싸움이 시작한게지

그들의 육체가 쇠해도 오히려

두 사람이 쌓아둔 차크라는 사라지지 않고

시간을 넘어 전생했다

갈 곳도 없이 말이다

아 무서워 이야기하다가 귀신에 씌겠다

그럼 지금도 다른 사람한테 달라붙어 있기라도 해요?

바로 너다, 나루토

동생 아수라는 너로서 환생했다

나루토 자막 카페::

자막 나루토 자막 카페::

자막 : Looddy 나루토 자막 카페::

http://cafe.naver.com/narutosmi

照らせ 개어라

明日を今 心伝うメッセージ 내일은 이제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야

僕とよく似た痛み 나처럼 많이 고생해서

打ち明けてくれた人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ふと ひとりじゃないんだって思えたんだ 문뜩 혼자가 아니란 생각이 들더라

だけど流れた涙 그래도 눈물은 흘러

嚙み締めた温もりを 대번에 안긴 이 따스함을

いつまでも僕は抱き締めていれるかな? 내가 언제까지 품을 수 있을까?

傷ついて 傷ついて 다치고 또 다치고

泣いて 泣いて 強くなれ 울고 또 울며 강해지지

すべて 다 그래

目に映るその景色は 눈에 비친 그 풍경은

永遠にただ心へとまっすぐ繫がっていく 끝없이 마음으로 자연히 바로 이어져가네

放て 虹の空 비추어라, 무지개빛 하늘을

覚悟ならここにある 정신이라면 바로 여기 있어

(My heart) (My heart)

照らせ 개어라

明日を今 心伝うメッセージ 내일은 이제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야

放て 虹の空 비추어라, 무지개빛 하늘을

차크라는 하나가 되고 나면

또다시 새로운 차크라 열매가 출현한다

그걸 막지 않으면 세상이 멸한다.

난 자네가 마다라를 막았으면 하네

그 의외성에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지

다음화 나루토 질풍전은

육도선인

저흴 믿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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