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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っせーのーせで 하나 둘 셋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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踏み込むゴーライン 뛰쳐나간 스타트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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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まだ知らぬ 아직 모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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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고통][고독][카카시]
[주저함][아픔][죽음]
一線超えて 한단계 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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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線超えて 한단계 넘고
一線超えて 한단계 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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振り返るともうない 뒤돌아보니 더는 없었어
振り返るともうない 뒤돌아보니 더는 없었어
振り返るともうない 뒤돌아보니 더는 없었어
振り返るともうない 뒤돌아보니 더는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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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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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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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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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まだ知らぬ 아직 모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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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だ知らぬ 아직 모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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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쿠시나][생명]
[미나토][쿠시나][생명][엄마]
[나루토][생명][엄마]
[아빠][쿠시나][엄마][사랑]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煌めく汗が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が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が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が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が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が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が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が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が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が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が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守り続けよう 지켜나가자
守り続けよう 지켜나가자
守り続けよう 지켜나가자
守り続けよう 지켜나가자
守り続けよう 지켜나가자
守り続けよう 지켜나가자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木の葉が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が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が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が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が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が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が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が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が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갇혀버린 두 사람》
야!
야~~~!
야, 싸울 때는 아니라고 보는데?
여기
밖으로 나갈 때까지는 일단 휴전하자
그거면 어때?
그건 좋다만
그건 대국에게 구걸하는 것 같아 싫어
구걸이라니..
개봉의 술 (開封の術)
있으면 있다 말해도 되잖아
대국이 고통을 알기나 하겠어?
고통? 무슨 고통?
말 그대로야
자신들은 아픔의 '아'자도 모르면서
소국에 무슨 고통을 주는지도 모르고 있어
무슨 소릴 하는 건지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은 협력해라 할 때인 건 알지?
나갈 방법을 같이 찾아보자
같이?
여긴 대체 뭘까?
바람의 나라 고대 유적
그 지하통로 같은데?
역시 그렇겠지?
저기로 위에 올라가는 건 무리겠지..
아마
저리로 갈래?
그 수밖에 없어
네 동료는 어떤 얘들이야?
어떻다니?
내 동료들은 남 도우면서 싸우는 건 서툴러서
나 혼자 다 해먹어야 해
나도 다 내가 알아서 해
뭔갈 찾은 거야?
아뇨, 유적 입구인 줄 알았지만
그냥 돌이였네요
비마을은 1년 내내 비만 내린다는데 진짜야?
진짜야
그거 장난 아니게 힘들겠다
그렇지
아까부터 말투가 틱틱대는데
말해두지만, 비 마을에 대해서 우리가 잘 모르는 건
너네 책임도 있어
우리도?
그래
비 마을은 비밀주의라 들었어
그러니 너네에 대해서 알 턱이 없잖아
유일한 접점은
이렇게 중급닌자 시험에서 만나는 정도뿐이고
거기다 그 시험조차도
있으면 말보단 싸움이나 하게 되고 말이야
그건 그래
너희 이렇게 나뭇잎 마을이나 모래마을에 왔다지만
내가 비 마을에 가고 싶다 해도
못 데리고 가잖아?
소국인 비 마을에 오려면 마땅한 이유가 필요해
소국은 다른데도 많지만
비 마을은 참 특별해
그래.. 비 마을이 특별한 거야
대국간의 싸움에 소국은 항상 휘말리고
전장이 되어 고통의 나날이 되었지
하지만 페인 님은 이런 세상을 끝을 내고자 한다
평화로운 척하는 대국에 비로소 고통을 선사하는 거지
진정한 평화를 선사할 그릇이야
비 마을은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비 마을은 다시 태어날 거야
좀 더 우호적으로 변한다 이거야?
그건-
잠깐만
무슨 소리 안 들려?
네 동료야?
설마..
그렇겠다
얘 뭐야!?!
개미??
완전 큰데!?
딱딱해라
마귀의 사막 답네
장난 아니게 생긴 생명이 들끓어
또 있을지도 몰라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만
개미니까 엄청 와글와글하겠는데?
잡자
뭐?!
이런 거 잡아서 뭐하게?
소환 동물로 쓸 수 있게 길들이게
소환?
거기다 개미굴에 들어가 보면
밖으로 통하는 길이 있을 수도 있고
너 소환 능력 있지?
그래
요령은 뭐야?
나도 몰라
역시 재능이 중요한 건가
이 안인가?
약하게나마 차크라가 느껴지긴 한데
이동 중인 것 같은데 확실히 모르겠군
찾았다, 이 자식들!
여기 있었구나 100번째!
이번에야말로 너희 두루마리를 빼앗아주마
한 놈이 없는데?
혼자 따로 있나?
그렇다면 3대 2인데
우리가 우세하다고!
뭐야 완전 너덜너덜하잖아
그걸로 뭐가 된다고 정말
또 도망칠 셈이냐?
이번엔 안 놓쳐
너희 뭐야?
말 해두겠는데
그 놈들은 우리 먹이라고!
지금 이 둘을 공격하는 건 그만두시지
저희는 지금 서로 협력하기로 했거든요
비 마을과 협력을 한다고?
이 자식, 똑같은 나뭇잎 마을 출신이면서
역으로 비 마을을 돕는다는 거냐?
똑같은 수험생이야
우리가 너희 두루마리를 빼앗을 수도 있는데?
뭐!?
우리와 싸울 셈이야?
얕보지 마
애초에 너네도 둘이잖아!
어쩔까요, 네지?
쓸데없는 전투는 피하고 싶지만
어쩔 수 없지
3대 2로 싸우겠다는 거지?
아니
너희..
협력하마
뭐..뭐야 너네
진심은 아니겠지?
비 마을과 함께
동족인 나뭇잎 마을을 공격하다니
2차 시험 규칙에 의하면
같은 마을 사람인가 아닌가는 상관없어
너희가 땅의 서를 갖고 있다면 그냥 먹이일 뿐이고
먹혀?
비겁하네
이렇게 되면..
튀어!
두고 보라고!!
반드시 중급 닌자가 될테니까아아!
왜 우릴 도왔지?
동료를 되찾을 때까지는 협력하는 편이 나아
너희도 그렇게 생각했을 거 아니야?
그래
그럼 넷이서 한마음으로 두 사람을 구합시다!
둥지야
잡는 게 문제가 아니야
봐봐
개미굴이면 분명 밖과 연결 돼 있을 거야
근데 여길 돌파해야 해?
확실히 좀 어려워 보여
원래 통로로 돌아가는 편이 낫겠어
그래
일 났다
서두르자
저게 입구야?
틀림 없어 보여
좋아, 기다려주세요 텐텐!
얌마 리!
지금 갑니다
엄청나게 큰 개미가 있네요!?
리!
우릴 먹이 취급 하는 건가?
제가 유인할게요
다른 분들은 안에 들어가서 두 사람을 찾아주세요
알았어
팔괘 공작! (八卦空掌)
서둘러
응
나뭇잎 선풍! (木ノ葉旋風)
이 다음은 절대 내보내 주지 않습니다
그리 말해도
이건 장난 아니네요
따라왔어
안 돼..
붕괴되어 있군
부술 순 없는 거야?
백안 (白眼)
이 안에 있어
그래, 아지사이의 차크라야
다들 물러서
안 돼, 폭발로 무너지면 어쩌려고
팔괘 공작! (八卦空掌)
파워를 줄이고 하나에 최대한 집중해보려 했건만
틀렸나
기폭찰과 별반 다를 게 없네
어쩔거야?
야!
방금 진동 뭐 때문에 일어난 거야?
밖에서인데?
누군가 이 돌을 부수려고 했던 거지
너희 동료?
네 동료일 수도 있고
어떻게든 해줄까?
좀 어렵겠네
왔어
기다려
소환술 (口寄せの術)
저놈들 막아!
어쩔거야?
이것들을 시공간 인술로
다른 공간으로 흡수할 거야
얼마나 있을지 알 수도 없잖아
하지만 그 방법밖에 없어
흙을 다 제거하는가
내 차크라가 바닥나는가야
봉입의 술 (封入の術)
너도 부탁해
하지만 한 번도 해본 적 없어
무기나 도구를 넣는 것과 마찬가지야
그렇게 말해도..
소환술이란
술자의 차크라 양과 비례해서
불러낼 양이나 크기가 좌우된다
너는 지금 이 정도의 물을 소환했겠지만
차크라 양을 늘리면
웅덩이만큼, 호수만큼,
바다만큼이나 소환할 양을 늘릴 수 있을 거다
바다라...
와라!
무리야아아아!!
지난번 중급닌자 시험에 대한 거 기억하느냐?
네
그렇죠!
네..
지난번엔
예측하지 못한 사태가 벌어져 시험 자체가 중지 되었지
중급 닌자도 되지 못한 데다가
나뭇잎 마을이 위험했는데도
제대로 도움을 준 게 없던 일이죠
어쩔 수 없잖나?
넌 상처가 심해서 활약할 여건도 못 됐잖니?
전 말짱했는데 죄송합니다
하지만 걱정할 것 없다
2년만에 중급 닌자 시험이 다시 시작된다구나
정말이요?
그럼 너희들에게 반드시 물어볼 게 있다
셋이서 중급 닌자 시험을 응시할 건가!?
당연하지
하고 말고요!
네..
그래야 청춘이지!
그때보다 더 강해졌어요!
왜그러느냐, 텐텐 불만이라도 있나?
선생님, 저는 그때보다 강해졌을까요?
강해졌을 거다
근데 겉으로는 별반 차이가 없어요
넌 가장 분명한 건
그 후로 계속 노력을 해왔다는 점이야
확실히 네지나 리처럼
눈에 두드러지는 기술이나 능력도 없다
하지만 잊지 마렴, 텐텐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걸
개봉술 (開封の術)
저기 괜찮아?
저 흙을..
하지만...
나는 너 같은 방법으로 흙을 처리하는 건 무리..
빨리!
개미는 저걸 뚫고 올거란 말이야
해야만 한다는 건 알아
노력이 배신하지 않을 거라면
내 차크라는 분명 늘어났을 거야
[바다]
사막에서 익사하는 줄 알았어요
해냈네
응
사막에서 바닷물을 불러내시다니
텐텐의 노력의 성과가 나왔네요
그치~? 거 봐!
대단합니다!
그럼..
우린 일단 휴전 중이였다만.. 어쩔거야?
가능하면 이대로 휴전을 지속하지
그거 좋지
인제 와서 싸운다니 그럴 맛도 없어요
우린 성이 있는 쪽으로 곧장 갈 거다
우린..
그래..
오른쪽 방향으로 가면서 두루마리를 찾아보자
고마워
뭐?
네 덕분에 요령이 잡힌 것 같아
그래? 그거 다행이네
앞으로 서로 힘내자
3차 시험 때 또 보자
그래
또 보자~!
다른 마을 놈들도 흥미롭네
그래, 별의별 닌자가 있어
비 마을도 좀 더 여러모로 변하겠지?
변할 거야
페인 님과 천사 님을 보좌하면은
– 응 – 그래
가자
인주력을 찾게
나루토 자막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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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자막카페:: 『cafe.naver.com/narutos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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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 : Looddy
何度叩き付けられても 계속 두둘겨 맞아도
何度叩き付けられても 계속 두둘겨 맞아도
何度叩き付けられても 계속 두둘겨 맞아도
何度叩き付けられても 계속 두둘겨 맞아도
何度叩き付けられても 계속 두둘겨 맞아도
何度叩き付けられても 계속 두둘겨 맞아도
何度叩き付けられても 계속 두둘겨 맞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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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度叩き付けられても 계속 두둘겨 맞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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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きらめられるわけなどはなく 포기할 일은 일절 없이
あきらめられるわけなどはなく 포기할 일은 일절 없이
あきらめられるわけなどはなく 포기할 일은 일절 없이
あきらめられるわけなどはなく 포기할 일은 일절 없이
あきらめられるわけなどはなく 포기할 일은 일절 없이
あきらめられるわけなどはなく 포기할 일은 일절 없이
あきらめられるわけなどはなく 포기할 일은 일절 없이
あきらめられるわけなどはなく 포기할 일은 일절 없이
あきらめられるわけなどはなく 포기할 일은 일절 없이
あきらめられるわけなどはなく 포기할 일은 일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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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きらめられるわけなどはなく 포기할 일은 일절 없이
あきらめられるわけなどはなく 포기할 일은 일절 없이
あきらめられるわけなどはなく 포기할 일은 일절 없이
あきらめられるわけなどはなく 포기할 일은 일절 없이
原点回帰 원점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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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点回帰 원점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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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實とはバイバイして 현실과 bye-bye하고
現實とはバイバイして 현실과 bye-bye하고
現實とはバイバイして 현실과 bye-bye하고
現實とはバイバイして 현실과 bye-bye하고
現實とはバイバイして 현실과 bye-bye하고
現實とはバイバイして 현실과 bye-bye하고
現實とはバイバイして 현실과 bye-bye하고
現實とはバイバイして 현실과 bye-bye하고
現實とはバイバイして 현실과 bye-bye하고
現實とはバイバイして 현실과 bye-bye하고
現實とはバイバイして 현실과 bye-bye하고
現實とはバイバイして 현실과 bye-bye하고
昔みたいにワイワイしたいけれど 그 옛날처럼 엉엉 울고 싶지만
昔みたいにワイワイしたいけれど 그 옛날처럼 엉엉 울고 싶지만
昔みたいにワイワイしたいけれど 그 옛날처럼 엉엉 울고 싶지만
昔みたいにワイワイしたいけれど 그 옛날처럼 엉엉 울고 싶지만
昔みたいにワイワイしたいけれど 그 옛날처럼 엉엉 울고 싶지만
昔みたいにワイワイしたいけれど 그 옛날처럼 엉엉 울고 싶지만
昔みたいにワイワイしたいけれど 그 옛날처럼 엉엉 울고 싶지만
昔みたいにワイワイしたいけれど 그 옛날처럼 엉엉 울고 싶지만
昔みたいにワイワイしたいけれど 그 옛날처럼 엉엉 울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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昔みたいにワイワイしたいけれど 그 옛날처럼 엉엉 울고 싶지만
昔みたいにワイワイしたいけれど 그 옛날처럼 엉엉 울고 싶지만
そうも行かない 그럴 순 없고
そうも行かない 그럴 순 없고
そうも行かない 그럴 순 없고
そうも行かない 그럴 순 없고
そうも行かない 그럴 순 없고
そうも行かない 그럴 순 없고
そうも行かない 그럴 순 없고
なら切り開いてみりゃいい 그럼 뚫고 가면 되지
なら切り開いてみりゃいい 그럼 뚫고 가면 되지
なら切り開いてみりゃいい 그럼 뚫고 가면 되지
なら切り開いてみりゃいい 그럼 뚫고 가면 되지
なら切り開いてみりゃいい 그럼 뚫고 가면 되지
なら切り開いてみりゃいい 그럼 뚫고 가면 되지
なら切り開いてみりゃいい 그럼 뚫고 가면 되지
なら切り開いてみりゃいい 그럼 뚫고 가면 되지
なら切り開いてみりゃいい 그럼 뚫고 가면 되지
なら切り開いてみりゃいい 그럼 뚫고 가면 되지
なら切り開いてみりゃいい 그럼 뚫고 가면 되지
なら切り開いてみりゃいい 그럼 뚫고 가면 되지
なら切り開いてみりゃいい 그럼 뚫고 가면 되지
残りわずかの正気取り戻して 거의 다 박살 난 정신줄 붙잡고
残りわずかの正気取り戻して 거의 다 박살 난 정신줄 붙잡고
残りわずかの正気取り戻して 거의 다 박살 난 정신줄 붙잡고
残りわずかの正気取り戻して 거의 다 박살 난 정신줄 붙잡고
残りわずかの正気取り戻して 거의 다 박살 난 정신줄 붙잡고
残りわずかの正気取り戻して 거의 다 박살 난 정신줄 붙잡고
残りわずかの正気取り戻して 거의 다 박살 난 정신줄 붙잡고
残りわずかの正気取り戻して 거의 다 박살 난 정신줄 붙잡고
残りわずかの正気取り戻して 거의 다 박살 난 정신줄 붙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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残りわずかの正気取り戻して 거의 다 박살 난 정신줄 붙잡고
目の前の扉こじ開けてみせる 눈앞에 있는 문을 강제로 열겠어
目の前の扉こじ開けてみせる 눈앞에 있는 문을 강제로 열겠어
目の前の扉こじ開けてみせる 눈앞에 있는 문을 강제로 열겠어
目の前の扉こじ開けてみせる 눈앞에 있는 문을 강제로 열겠어
目の前の扉こじ開けてみせる 눈앞에 있는 문을 강제로 열겠어
目の前の扉こじ開けてみせる 눈앞에 있는 문을 강제로 열겠어
目の前の扉こじ開けてみせる 눈앞에 있는 문을 강제로 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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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でも そうなんだ 항상 그랬지
いつでも そうなんだ 항상 그랬지
いつでも そうなんだ 항상 그랬지
いつでも そうなんだ 항상 그랬지
いつでも そうなんだ 항상 그랬지
いつでも そうなんだ 항상 그랬지
いつでも そうなんだ 항상 그랬지
いつでも そうなんだ 항상 그랬지
いつでも そうなんだ 항상 그랬지
いつでも そうなんだ 항상 그랬지
忘れがちな事が 쉽게 잊어버리는 건
忘れがちな事が 쉽게 잊어버리는 건
忘れがちな事が 쉽게 잊어버리는 건
忘れがちな事が 쉽게 잊어버리는 건
忘れがちな事が 쉽게 잊어버리는 건
忘れがちな事が 쉽게 잊어버리는 건
忘れがちな事が 쉽게 잊어버리는 건
忘れがちな事が 쉽게 잊어버리는 건
忘れがちな事が 쉽게 잊어버리는 건
忘れがちな事が 쉽게 잊어버리는 건
何よりも 大切な事だって 가장 소중한 것이었어
何よりも 大切な事だって 가장 소중한 것이었어
何よりも 大切な事だって 가장 소중한 것이었어
何よりも 大切な事だって 가장 소중한 것이었어
何よりも 大切な事だって 가장 소중한 것이었어
何よりも 大切な事だって 가장 소중한 것이었어
何よりも 大切な事だって 가장 소중한 것이었어
何よりも 大切な事だって 가장 소중한 것이었어
何よりも 大切な事だって 가장 소중한 것이었어
何よりも 大切な事だって 가장 소중한 것이었어
何よりも 大切な事だって 가장 소중한 것이었어
何よりも 大切な事だって 가장 소중한 것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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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よりも 大切な事だって 가장 소중한 것이었어
何よりも 大切な事だって 가장 소중한 것이었어
何よりも 大切な事だって 가장 소중한 것이었어
何が 그 무엇이
何が 그 무엇이
何が 그 무엇이
何が 그 무엇이
何が 待ち受けていようと 그 무엇이 기다린다 해도
何が 待ち受けていようと 그 무엇이 기다린다 해도
何が 待ち受けていようと 그 무엇이 기다린다 해도
何が 待ち受けていようと 그 무엇이 기다린다 해도
何が 待ち受けていようと 그 무엇이 기다린다 해도
何が 待ち受けていようと 그 무엇이 기다린다 해도
何が 待ち受けていようと 그 무엇이 기다린다 해도
何が 待ち受けていようと 그 무엇이 기다린다 해도
何が 待ち受けていようと 그 무엇이 기다린다 해도
何が 待ち受けていようと か 그 무엇이 기다린다 해도 상
何が 待ち受けていようと かま 그 무엇이 기다린다 해도 상관
何が 待ち受けていようと かまわ 그 무엇이 기다린다 해도 상관이
何が 待ち受けていようと かまわな 그 무엇이 기다린다 해도 상관이 없
何が 待ち受けていようと かまわない 그 무엇이 기다린다 해도 상관이 없어
雨にも負けず 闇を照らす 비에도 지지 않고 어둠을 밝히며
雨にも負けず 闇を照らす 비에도 지지 않고 어둠을 밝히며
雨にも負けず 闇を照らす 비에도 지지 않고 어둠을 밝히며
雨にも負けず 闇を照らす 비에도 지지 않고 어둠을 밝히며
雨にも負けず 闇を照らす 비에도 지지 않고 어둠을 밝히며
雨にも負けず 闇を照らす 비에도 지지 않고 어둠을 밝히며
雨にも負けず 闇を照らす 비에도 지지 않고 어둠을 밝히며
雨にも負けず 闇を照らす 비에도 지지 않고 어둠을 밝히며
雨にも負けず 闇を照らす 비에도 지지 않고 어둠을 밝히며
雨にも負けず 闇を照らす 비에도 지지 않고 어둠을 밝히며
雨にも負けず 闇を照らす 비에도 지지 않고 어둠을 밝히며
雨にも負けず 闇を照らす 비에도 지지 않고 어둠을 밝히며
雨にも負けず 闇を照らす 비에도 지지 않고 어둠을 밝히며
雨にも負けず 闇を照らす 비에도 지지 않고 어둠을 밝히며
この強靱な心があれば 이 강인한 마음만 있다면
この強靱な心があれば 이 강인한 마음만 있다면
この強靱な心があれば 이 강인한 마음만 있다면
この強靱な心があれば 이 강인한 마음만 있다면
この強靱な心があれば 이 강인한 마음만 있다면
この強靱な心があれば 이 강인한 마음만 있다면
この強靱な心があれば 이 강인한 마음만 있다면
この強靱な心があれば 이 강인한 마음만 있다면
この強靱な心があれば 이 강인한 마음만 있다면
この強靱な心があれば 이 강인한 마음만 있다면
この強靱な心があれば 이 강인한 마음만 있다면
この強靱な心があれば 이 강인한 마음만 있다면
この強靱な心があれば 이 강인한 마음만 있다면
この強靱な心があれば 이 강인한 마음만 있다면
この時 この場所に集いし仲間達 바로 이때 이곳에 나타난 동료들
この時 この場所に集いし仲間達 바로 이때 이곳에 나타난 동료들
この時 この場所に集いし仲間達 바로 이때 이곳에 나타난 동료들
この時 この場所に集いし仲間達 바로 이때 이곳에 나타난 동료들
この時 この場所に集いし仲間達 바로 이때 이곳에 나타난 동료들
この時 この場所に集いし仲間達 바로 이때 이곳에 나타난 동료들
この時 この場所に集いし仲間達 바로 이때 이곳에 나타난 동료들
この時 この場所に集いし仲間達 바로 이때 이곳에 나타난 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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廻り続ける世界 돌고 도는 이 세상
廻り続ける世界 돌고 도는 이 세상
廻り続ける世界 돌고 도는 이 세상
廻り続ける世界 돌고 도는 이 세상
廻り続ける世界 돌고 도는 이 세상
廻り続ける世界 돌고 도는 이 세상
廻り続ける世界 돌고 도는 이 세상
廻り続ける世界 돌고 도는 이 세상
廻り続ける世界 돌고 도는 이 세상
廻り続ける世界 돌고 도는 이 세상
何人たりとも止める事はできないよ 그 누구도 막을 순 없을 거야
何人たりとも止める事はできないよ 그 누구도 막을 순 없을 거야
何人たりとも止める事はできないよ 그 누구도 막을 순 없을 거야
何人たりとも止める事はできないよ 그 누구도 막을 순 없을 거야
何人たりとも止める事はできないよ 그 누구도 막을 순 없을 거야
何人たりとも止める事はできないよ 그 누구도 막을 순 없을 거야
何人たりとも止める事はできないよ 그 누구도 막을 순 없을 거야
何人たりとも止める事はできないよ 그 누구도 막을 순 없을 거야
何人たりとも止める事はできないよ 그 누구도 막을 순 없을 거야
何人たりとも止める事はできないよ 그 누구도 막을 순 없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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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人たりとも止める事はできないよ 그 누구도 막을 순 없을 거야
何人たりとも止める事はできないよ 그 누구도 막을 순 없을 거야
何人たりとも止める事はできないよ 그 누구도 막을 순 없을 거야
何人たりとも止める事はできないよ 그 누구도 막을 순 없을 거야
何人たりとも止める事はできないよ 그 누구도 막을 순 없을 거야
역시 사쿠라의 말을 듣지 않고
그냥 바로 갈 걸 그랬어
뭐야 너도 찬성했으면서
애초에 이노 네가 물을 너무 많이 먹었잖아
이 물 돼지야!
진짜 그렇게 생각하냐?
넌 나보다 몇 곱절은 더 많이 마셨잖아!
다음화 나루토 질풍전은
자신의 역할
물먹는다고 살찌면
아무도 고생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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