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orean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당신은 내게
그 누구도 아니다
그 누구도 되고 싶지 않다고 말했지?
그만해, 내 안으로 더는 들어오지마라!
하지만 사실은 나랑 똑같이 호카게가 되고 싶었구나
어쩌면 내가 당신을 따라 뒤쫓아 갔을지도 몰라
난 호카게를 존경하니까
버린 과거와 나약한 자신일 뿐이야
이딴 거를
그럼 왜 나한테 보이는 건데?
가면으로 자신을 감춰봤자 소용없어
당신은 카카시 선생님의 친구이자
아빠의 부하이자
사스케와 같은 우치하이자
나와 같은 꿈을 가진 선배이자
나뭇잎 마을의 닌자였어
그래서 대체 뭐?
나더러 뭘 어쩌란거야!?
당신은 우치하 오비토다 이거야
말했잖아
반드시 그 가면 박살 내버리겠다고
『cafe.naver.com/narutosmi』
『cafe.naver.com/narutosmi』
『cafe.naver.com/narutosmi』
『cafe.naver.com/narutosmi』
『cafe.naver.com/narutosmi』
『cafe.naver.com/narutosmi』
『cafe.naver.com/narutosmi』
『cafe.naver.com/narutosmi』
『cafe.naver.com/narutosmi』
『cafe.naver.com/narutosmi』
『cafe.naver.com/narutosmi』
『cafe.naver.com/narutosmi』
『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자막카페::
나루토 자막카페::
나루토 자막카페::
나루토 자막카페::
나루토 자막카페::
나루토 자막카페::
나루토 자막카페::
나루토 자막카페::
루디 : Looddy
루디 : Looddy
루디 : Looddy
루디 : Looddy
루디 : Looddy 나루토 자막카페::
いっせーのーせで 하나 둘 셋에
いっせーのーせで 하나 둘 셋에
いっせーのーせで 하나 둘 셋에
いっせーのーせで 하나 둘 셋에
いっせーのーせで 하나 둘 셋에
踏み込むゴーライン 뛰쳐나간 스타트 지점
踏み込むゴーライン 뛰쳐나간 스타트 지점
踏み込むゴーライン 뛰쳐나간 스타트 지점
踏み込むゴーライン 뛰쳐나간 스타트 지점
踏み込むゴーライン 뛰쳐나간 스타트 지점
踏み込むゴーライン 뛰쳐나간 스타트 지점
踏み込むゴーライン 뛰쳐나간 스타트 지점
踏み込むゴーライン 뛰쳐나간 스타트 지점
踏み込むゴーライン 뛰쳐나간 스타트 지점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まだ知らぬ 아직 모른채
まだ知らぬ 아직 모른채
まだ知らぬ 아직 모른채
まだ知らぬ 아직 모른채
まだ知らぬ 아직 모른채
[린][고통][고독][카카시]
[주저함][아픔][죽음]
一線超えて 한단계 넘고
一線超えて 한단계 넘고
一線超えて 한단계 넘고
一線超えて 한단계 넘고
一線超えて 한단계 넘고
振り返るともうない 뒤돌아보니 더는 없었어
振り返るともうない 뒤돌아보니 더는 없었어
振り返るともうない 뒤돌아보니 더는 없었어
振り返るともうない 뒤돌아보니 더는 없었어
振り返るともうない 뒤돌아보니 더는 없었어
振り返るともうない 뒤돌아보니 더는 없었어
振り返るともうない 뒤돌아보니 더는 없었어
振り返るともうない 뒤돌아보니 더는 없었어
振り返るともうない 뒤돌아보니 더는 없었어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僕らは何も何も 우리들은 아무것도 아무것도
まだ知らぬ 아직 모른채
まだ知らぬ 아직 모른채
まだ知らぬ 아직 모른채
まだ知らぬ 아직 모른채
まだ知らぬ 아직 모른채
[나..][쿠시나][생명]
[미나토][쿠시나][생명][엄마]
[나루토][생명][엄마]
[아빠][쿠시나][엄마][사랑]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うだってうだってうだってく 덥고 더워 찌는 듯 해도
煌めく汗か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か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か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か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か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か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か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か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か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か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煌めく汗かこぼれるのさ 반짝이는 땀이 흘러넘치도록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覚えていないこともたくさんあっただろう 잊어버린 것도 잔뜩 있겠지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誰も彼もシルエット 누구나 다 있는 그림자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大事にしたいもの持って大人になるんだ 소중한 게 있어야 어른이 되는거야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どんな時も離さずに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말고
守り続けよう 지켜나가자
守り続けよう 지켜나가자
守り続けよう 지켜나가자
守り続けよう 지켜나가자
守り続けよう 지켜나가자
守り続けよう 지켜나가자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そしたらいつの日にか 그럼 언젠가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なにもかもを笑えるさ 무엇이든 웃으며 넘길거야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ひらりとひらりと舞ってる 가뿐히 가뿐히 펄럭이는
木の葉か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か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か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か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か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か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か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か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木の葉か飛んでゆく 나뭇잎이 날아가네
《우치하 오비토》
우치하 오비토라고?
이제 와서 그 이름에
그 존재에 무슨 의미가 있지?
십미와 융합한 지금
난 초월자로서 깨달아 군림해있다
즉 난 이제 더는 사람이 아니다
사람들을 다음 단계로 이끌어 줄 자
육도선인과 의지 그리고 몸까지 똑같은
제 2의 육도선인이다
틀려
넌 우치하 오비토야!
아까 차크라가 뒤섞이면서 네 과거가 보였어
당신과 난 살아온 행적도
호카게를 목표로 두고 있던 것도 똑같아
완전히 판박이야
부모를 몰랐던 것도
자신의 소중한 사람이 떠난 것도
그래서 가장 무서운 게 고독이라고
날 으름장 놨던 거야
당신도
처음엔 사람들에게 인정받아 칭찬받고 싶어 했어
그걸 원해서 호카게를 꿈꿨을 거야
나와 똑같다면
지금의 너를 봐봐
모든 닌자를 적으로 돌려놓고
세상을 위해서라며 이상한 소리나 지껄이는 주제에
그냥 자기 내키는 대로 하고 있을 뿐이잖아
그 누구에게도..
그 소중한 사람에게도 인정받지 못할 짓이야
지금의 꿈은!!
나와 같은 꿈을 가졌던 당신이
호카게와는 정반대가 되었어
나랑 판박이기에 네가-
아니
그래서 난
네가 이 세상에 절망하는 걸 보고 싶었던 거야
아니, 다시 한 번 더 실감하고 싶었던 거지
내가 나아가는 하는 길이 틀리지 않았다고 말이야
너와 싸우고 있자니
내 옛 시절이 떠오르게 되더군
그래서 확인해보고 싶었지
서로 닮은 네가 언제쯤 절망할까?
이제까지의 정신을 버릴 때까지-
난 서로 판박이라서 더 짜증 난다고
바로 네가!!
다 버리고 홀라당 도망치는 거잖아!
아니, 내가 하는 건 호카게와 다를 게 전혀 없어
오히려 그 이상이지
평화를 실현할 수 있으니까
너 제정신으로 하는 소리야, 그거?
진짜 그렇게 생각하고 있냐고
린이 날 구해준다는 건
즉 세상을 구하는 것과 똑같은 거겠지!
아 뭐 그러니까
난 호카게가 돼서 이 전쟁을 끝낼 거잖아?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이 세상에 아주 건강히 있어야지!
뭔 소린지 알겠어?
응!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뭐랄까..
내 곁을 계속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즉........
그러니까
아니 갑자기 다가오니까
깜짝 놀랐잖아!
곁에서 계속 지켜봐 달라 그랬잖아?
응 그랬지. 잘 봐줘!
난 우치하의 문양을 짊어지고
반드시 호카게가 돼 보이겠어!
응!
그래, 그렇게 생각해
끝이 어딘지도 모르고
험난 할거란 걸 아는데 굳이 그런 길로 갈 필요 없지
동료의 시체만 밟을 뿐이야
확실한 도착점이 있고
지름길이 있다면 누구든지 거기로 가
그래, 호카게의 최종 목표는
세상의 평화잖아?
뭔 소릴 하는 거야 너...
내가 알고 싶은 건 편한 길이 아니야
험한 길을 걷는 방법이야
그 두 길의 끝이 똑같아도
그리 말할 거냐?
한쪽이 험한 길이라고 누가 그러는데?
결국 누가 걸어보지 않으면 그것도 모르잖아
호카게란 건 엄청나게 아픈 걸 참고도
사람들의 앞에 서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 동료의 시체를 밟고 위에 서 있을 일은 절대 없어
호카게가 되기 위한 지름길도 없어!
호카게가 된 놈은 도망칠 길도 없고!
안 그래?
일 났다 일 났어!!
오늘만큼은 지각하면 안 되는데
이다음이 엄청나게 기대된다
어디 갈 거야 어디?
입학식부터 지각이냐?
그런 놈에게 아카데미에 입학할 자격이나 있을까
당연히 없지
괜찮아!
너 꺼 미리 받아놨으니까
내, 내 것을?
응, 이 서류 내면 문제없이 입학할 수 있대
살았다! 평생 잊지 않을게!
체, 자꾸 봐주다간 얘 지각하는 버릇 평생 못 고친다
시끄러! 고치면 되잖아!
뭐래
뭐가!!
네가 잘못한 거잖아
뭐, 바보 카카시가!
체
10점 만점
멋있다!
이쪽 좀 봐봐!
대~박!!
인마, 사람 죽일 셈이야!?
죄송합니다
저게 뭐야
시작
끝!
네, 넷!
어.. 금.. 그러니까
왜 그래, 오비토? 불러세운 적 없어
쟤 바본가 봐
부른 적도 없는데
카카시가 졸업시험을 본다고?
응
근데 걔 나이도 안 찼잖아
실력이 우수해서 월반하는 건가 봐
이제 곧 시험을 볼것같아
젠장
너 그 서클렛..
합격했구나, 축하해!
땡큐
뭐야 넌 축하 안 해줘?
내가 왜?
곧바로 따라갈 건데 뭐
똑똑히 기억해둬!
오비토
수업 곧 시작해, 가자
린
날... 날 계속 지켜볼 거지?
뭐?
나.. 저놈 따라잡을 거거든
그리고 뛰어넘어서
꼭 호카게가 될 거야
응, 걱정 마
계속 보고 있으니까
좋았어, 힘내자!
이러면 안 돼..
안 돼..
틀림없이 떨어질 거야
안 돼..
아직도 못 따라가잖아
정말.. 린에게 뭐라 이야기해야 되냐..
나 참 여기에 있었냐
멋대로 교실을 뛰쳐나가고 말이야
죄..죄송합니다
찾고 있었어
자
설마 저..
축하한다. 오늘부터 한 사람의 닌자가 되었다
앗싸!
허나
하급 닌자에게 있어 중요한 건 지금부터야
네, 네!
이후엔 삼인 일조로 반에 편성돼서
각 반에 한 명씩 상급닌자 선생님이 붙어서
임무를 이어나갈 거다
실례합니다
부르셨습니까?
네게 부탁하고 싶은 게 있구나
방금 나간 건 분명 하타케 카카시죠?
그래, 나뭇잎 마을의 하얀 이빨 하타케 사쿠모의 아들이지
그에게 무슨 문제라도 있습니까?
하타케 카카시는 우수한 닌자야
허나 규칙에 신경을 쓰는 나머지 배속된 반도 그렇고
선배나 동료들과 마찰을 일으켜 문제가 생기더군
아무리 실력이 우수하다 한들 아직 사람이 되질 못 했어
규칙을 벗어나 동료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아버지의 죽음 때문에
그렇게 어두워진 게지
그래서 제게 맡기시는 겁니까?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진 안다
허나 긴 시간 동안 싸우며
마을에 많은 상급닌자, 중급닌자를 잃어버렸다
이런 일은 눈 한번 딱 감고
어린아이들을 전쟁에 보낼 수밖에 없다
알겠습니다
나 참..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 거야?
죄송해요. 이제 곧 올 겁니다
그놈 지각하는 버릇은 여전한 모양이네
괜찮아, 곧 올 거야
너 너무 봐주는 거 아니야?
늦어서 죄송합니다
린?
늦었잖아
정말 항상 이런다니까
뭐 인마?
이런..
그래그래. 그러니 그쯤에서 끝내줄래?
겐조 씨가 기다리다 지치겠어
빨리 모여봐
자 여기 보시고
기념사진이니까 카메라 보고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すぐ忘れちゃってダメだ 금방 잊으면 안 돼
すぐ忘れちゃってダメだ 금방 잊으면 안 돼
すぐ忘れちゃってダメだ 금방 잊으면 안 돼
すぐ忘れちゃってダメだ 금방 잊으면 안 돼
すぐ忘れちゃってダメだ 금방 잊으면 안 돼
すぐ忘れちゃってダメだ 금방 잊으면 안 돼
すぐ忘れちゃってダメだ 금방 잊으면 안 돼
すぐ忘れちゃってダメだ 금방 잊으면 안 돼
すぐ忘れちゃってダメだ 금방 잊으면 안 돼
すぐ忘れちゃってダメだ 금방 잊으면 안 돼
うすくまってちゃダメだ 쉽게 기다리면 안 돼
うすくまってちゃダメだ 쉽게 기다리면 안 돼
うすくまってちゃダメだ 쉽게 기다리면 안 돼
うすくまってちゃダメだ 쉽게 기다리면 안 돼
うすくまってちゃダメだ 쉽게 기다리면 안 돼
うすくまってちゃダメだ 쉽게 기다리면 안 돼
うすくまってちゃダメだ 쉽게 기다리면 안 돼
うすくまってちゃダメだ 쉽게 기다리면 안 돼
うすくまってちゃダメだ 쉽게 기다리면 안 돼
うすくまってちゃダメだ 쉽게 기다리면 안 돼
傷ついたって穴開いたって 상처 받아도 구멍이 있어도
傷ついたって穴開いたって 상처 받아도 구멍이 있어도
傷ついたって穴開いたって 상처 받아도 구멍이 있어도
傷ついたって穴開いたって 상처 받아도 구멍이 있어도
傷ついたって穴開いたって 상처 받아도 구멍이 있어도
傷ついたって穴開いたって 상처 받아도 구멍이 있어도
傷ついたって穴開いたって 상처 받아도 구멍이 있어도
傷ついたって穴開いたって 상처 받아도 구멍이 있어도
傷ついたって穴開いたって 상처 받아도 구멍이 있어도
傷ついたって穴開いたって 상처 받아도 구멍이 있어도
傷ついたって穴開いたって 상처 받아도 구멍이 있어도
傷ついたって穴開いたって 상처 받아도 구멍이 있어도
まっすぐ立っていられるように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まっすぐ立っていられるように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まっすぐ立っていられるように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まっすぐ立っていられるように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まっすぐ立っていられるように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まっすぐ立っていられるように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まっすぐ立っていられるように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まっすぐ立っていられるように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まっすぐ立っていられるように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まっすぐ立っていられるように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まっすぐ立っていられるように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まっすぐ立っていられるように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まっすぐ立っていられるように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まっすぐ立っていられるように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なりたい 되고 싶어
なりたい 되고 싶어
なりたい 되고 싶어
なりたい 되고 싶어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負けちゃいそうなくらい 너에게 질 정도로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悩まされそうだ 너에게 시달리는 것 같아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聞こえ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에게 들려서는 안 돼 안 돼 안 돼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流されそうなくらい 너에게 빠질 정도로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にしてやられそうだ 너에게 속아 넘어가줄 것 같아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君を思っちゃダメダメダメだ 너를 떠올리면 안 돼 안 돼 안 돼
너 역시 아빠도 카카시 선생님도 린이란 사람과의 추억도
버리지 못한 거 아니야?
뭐든 간에 다 도망가려 기만 하고 말이야
린이란 사람이 살아있었다면 분명 이렇게 이야기했겠지
다음화 나루토 질풍전은
계속 보고 있어
계속 보고 있다고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