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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둔, 초 대옥 나선 수리검! (風遁 超大玉螺旋手裏剣)
염둔, 스사노오 카구츠치 (炎遁 須佐能乎加具土命)
아뇨 그 말이 아니라
불을 살려 더 큰 힘을 내게 할 수 있는 건
바람의 힘 뿐이란 거예요
다 태워버려
사스케가 말한 거.. 너도 보고 들었지?
그가 진짜 노리는 건 뭐야?
글쎄
불완전하지만 부활한 십미와 연합군이 교전중으로..
꽤 복잡한 상황이라 추측 됩니다
그렇게까지..
그렇다면 우리들도 서두르자
내 모래에 태우고 가겠어
차크라를 보존해둬
이야기가 아직 안끝났다.
더 자세히 알려줘라
가는 중에 들어
빨리 갑시다,
전장으로
Looddy 나루토 자막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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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naver.com/narutos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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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naver.com/narutosmi』
明かりがあれば影ができると言った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생긴다고 했지
あの日の君の聲が 忘れられずに 그날의 네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은 채
强くありたいと願い 더 강해지고 싶다고 기도해
蠟燭を消した指 양초를 꺼버린 손가락
火の熱さに命を覺えて 불의 뜨거움에 생명을 배우며
僕のコアが彈ける 나의 심장이 터지네
紅蓮の愛が心を燒いて 홍련의 사랑이 마음을 태우고
風に迷えば淚が落ちる 바람에 헤매이면 눈물이 떨어져
傷つきながら未來信じて 상처를 당하면서 미래를 믿으며
また先へ その先へ 다시 앞으로 그 앞으로
瓦礫の空は僕らの絆 희뿌연하늘은 우리들의 유대
襲うまやかし蹴散らしてやる 속이려고 한다면 걷어차주겠어
戰いの果てに何もなくても 싸움의 끝에 아무것도 없다해도
また先へ その先へ行こう 다시 앞으로 그 앞으로 가자
《카카시 vs 오비토》
그럼 넌 사스케와 같이 있는 이유는 뭐야?
난 사스케를 지키기 위해 존재하니까
사스케! 저 큰 놈 안에는 미수들이 갖혀있어!
약해지면 검은 불을 꺼줘
나하고 쿠라마가 끌어당길테니까
안 돼
이대로 태워버릴거야
야, 알고나 있는거야?!
녀석들을 구해야 한다고
진짜 진짜 나중에는 엄청 귀찮게 돼버린다니깐!
지금까지 남은 모든 악습과 폐습은 내가 종지부를 찍겠어
그리고 새로운-
타고있던 부분만 분리한건가
사쿠라, 잠깐 이야기 좀 할래?
난 그를 잘 모르니까 냉정하게 볼 수 있어
사스케가 진정한 동료가 됐다 믿겨지진 않아
넌 솔직히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거야, 사쿠라?
괜찮아, 사스케는 잘 돌아와 줬잖아
난 그게 기쁘기도하고 그를 믿고 있어
네 말은 거짓말이 아닐지도 몰라
하지만
네 미소가 거짓이라는 건
이젠 안다고
시카마루, 왜 그래?
아냐
오비토
시간 끄는 건 이정도면 됐잖아
이젠 질렸어
환술은 그만두자
아무래도 나한테는
너를 바꾸게 할 만한 건 없는 것 같다
이제 너한테 해줄 수 있는 건
죽음 뿐이야
그렇다면 나도 같다
와라
그럼 닌자 대련
시작
빌리마
화둔... (火遁…)
화둔, 호화구술 (火遁, 豪火球の術)
토둔... (土遁…)
토둔, 토류벽 (土遁, 土流壁)
정답은 이쪽
대련은 끝이란다
카카시의 승리구나
자, 화해의 인을 맺으렴
오비토, 과거 너의 정신은 지금도...
내 곁에 있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지금의 나루토를 지키는거야
너도... 아니 누구든지 언젠가
나처럼 될테니까 말이야
사스케는 탈주닌자야
보통은 말살하는게 섭리야
사스케는 반드시 내가 데리고 오겠어!
동료 한 명 구하지도 못하는 놈이
호카게가 되겠어요?
나는 모든 선대를 뛰어넘는 호카게가 될거야!
내 동료는 절대 죽게 냅두지 않아!
나루토, 넌 절대 흔들리지 않아
나보다 강하고 너만의 것이 잔뜩 있어
지금의 내겐 이것밖에 할 수 없어
난 내가 할 수 있는 걸..
이 세상을...
동료를...
과거의 오비토를 지킨다는 건
지금의 오비토를
죽이는 것!
끝났어.. 오비토..
이...이.... 싸움은..
너의 승리여도 좋다.....
허나 전장의 승리는 내줄 수 없다
분신과는 할 생각 없다고 말했을텐데
덤비는 건 좋으나 너무 쉽잖아?
본체에 힘을 너무 많이 집중했어
마다라.. 너도 계속 무언가를...
저건..
저거 더는 쓸모가 없으려나
인주력이 되기 전에 하시라마랑 한판 벌이고 싶었는데 말이지
하는 수 없지
몸이..!
내 윤회천생을 시킬 딱 좋은 때군
저건!
오비토, 넌 날 되살리기 위해 대비해둔 예비 말이다
할아범이 구해준거야?
고마워
인사를 받기엔 아직 이르다
그만한 은혜는 나중에 확실하게 받을 생각이다
지금 받으마
마다라의 차크라에 조종당하고 있어
육도의 금술..
윤회천생이란말인가?
마다라.. 저녀석을 완전히 되살려선 안 돼!
소년들이여! 자네들이 가깝네!
지금 당장 십미 위에 있는 놈을 막아줘라!
어... 알고--
사스케!!
그래...
그렇게 된건가
이 결계 중에 쓸 수 있는 분신은 이게 한계인가
토비라마!
어!
그림자 분신술 (影分身の術)
겨우 2체... 나도 이럴줄이야
허나 이걸로 갈 수 밖에 없어
오비토측이 늦어질 수도 있으니 내 자신도 공격준비를...
알고 있을텐데
분신갖고는 날 막을 수 없다는 걸
아오다, 이제 됐어 사라져!
네, 사스케님
너도 지금 그대로만 있진 않을거야
포기마
린을.. 정말 좋아하잖아?
우린 호카게가 될거야
그치, 오비토?
선생님
오비토
너... 였니?
어느쪽이지?
실패지
실패지...만
뭐 됐다
해치운거야?
저건 4대 호카게님이야!
그림자 분신에 순신의 술..
녀석에게 마킹을 해뒀던건가?
비뢰신의 마킹은 절대 사라지지 않아
그걸 가르쳐주지 않았구나, 오비토
살아있었다면 호카게가 되길 바랬어
어째서..
허무맹랑하군
나머진 저기 저 살다 만 마다라를 봉인하면
이 전쟁도 끝이다
그리고 이 커다란 놈도
뭘 믿고 종전이라 칭하나
배신자의
배신자의 동포여
아빠, 사스케!
가마키치!
뭐야? 어떻게..
십미가 또 형태변화한거야?
아니
틀려
마다라에 조종당하는 척 하면서
이녀석은 처음부터 이게 되기 위해 인을 맺고 있었어
저건
십미의 인주력이라니깐!
こうして今も変わらず 이렇게 지금도 변함없이
どんな強く波にも逆らう 아무리 강한 파도라도 거슬러
そこには仲間, 遥か彼方 아주 먼 그곳에는 동료
出会っだ全がオレの宝 만났던 모든 것이 내 보물이야
この空を羽ばたいてく 이 하늘을 날아올라
私から信じるあなたにエール 내가 믿는 당신에게 외쳐
時には笑い泣いて 가끔은 웃고 울지만
どんな踏まれようと花は咲いてる 아무리 밟혀도 꽃은 피어나
たって, 決めだから。 그야 정했으니까
どんなに踏まれても咲いてた花 아무리 밟혀도 피어났던 꽃
...のようにもっと高く ...처럼 더 높게
それが何よりも力放つ 그게 없을 때보다 더 힘을 발하지
あいつの分まで強く生きて 그 녀석의 몫까지 강하게 살고
誰にも負けない 強い意志で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강한 의지로
進め きっと進める 나아갈 거야 분명 나아갈 수 있을 거야
誰もみたことない世界を作れる 그 누구도 본 적 없는 세상을 만들어
怖くない そばにいる限り 곁에 있는 한 두렵지 않아
周りには仲間やファミリー 주변은 동료야 Family
その力が道しるべになる 그 힘이 길잡이가 될 거야
みんなから漏らったこの手にLove 모두에게 받은 이 손에 Love
この街に吹く風に乗る 이 마을에 부는 바람에 타봐
ゴールはまだほど遠く 골은 아직 한참 멀었어
ても知ってる まだやれんだって 하지만 알고 있어. 아직 할 수 있다는 거
たから叫ぶ この音枯れるまで 그러니 외치겠어 이 목소리가 쉴 때까지
この世界は視えぬものばかりで 이 세계는 보이지 않는 것뿐이라서
怖いから自分自身を傷付けた 두려워서 자기 자신을 괴롭혔어
切り裂いた闇の先に見えたもの 어둠을 가른 끝에 보였던 건
真っ直ぐに見据えたままで 곧았던 길 그대로라서
離さない 놓칠 수 없어
아~ 다음이 무진장 기대가 되는데
다음화는 잠시 다른 번외편이라니깐!
바로 그 페인이나 이타치가 다시 등장!
거기다 데이다라나 에로선인까지 등장하고
나뭇잎 마을에서 대판 벌인다니..
대체 무슨 이야긴거야?
다음화 나루토 질풍전은
Extra Edition 구미 강탈 지령
너 대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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