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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같았다
우치하와 센쥬는 손을 잡은거다
더는 많은 희생이 나올 필요도 없어
많은 아이들이 죽을 필요도 없어
그리고 우리들은
시작부터 마을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 후 불의 나라와 손을 잡고
나라와 마을이 동등한 입장으로 조직이 되어있는
평화로운 나라 만들기를 시작했다
어쨌든 꿈만같았다
Looddy 나루토 자막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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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naver.com/narutos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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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naver.com/narutosmi』
明かりがあれば影ができると言った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생긴다고 했지
あの日の君の聲が 忘れられずに 그날의 네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은 채
强くありたいと願い 더 강해지고 싶다고 기도해
蠟燭を消した指 양초를 꺼버린 손가락
火の熱さに命を覺えて 불의 뜨거움에 생명을 배우며
僕のコアが彈ける 나의 심장이 터지네
紅蓮の愛が心を燒いて 홍련의 사랑이 마음을 태우고
風に迷えば淚が落ちる 바람에 헤매이면 눈물이 떨어져
傷つきながら未來信じて 상처를 당하면서 미래를 믿으며
また先へ その先へ 다시 앞으로 그 앞으로
瓦礫の空は僕らの絆 희뿌연하늘은 우리들의 유대
襲うまやかし蹴散らしてやる 속이려고 한다면 걷어차주겠어
戰いの果てに何もなくても 싸움의 끝에 아무것도 없다해도
また先へ その先へ行こう 다시 앞으로 그 앞으로 가자
《진정한 꿈》
기억나? 어린 시절 여기서 말했던 것들..
그래
여기에 우리들의 마을을 만들자!
뭐?
그 마을은 어린아이가 죽지 않아도 되게 하자!
어린 아이가 강하게 잘 클 수 있게 훈련하는
학교를 만드는 거야!
개인의 능력이나 힘에 맞게 임무를 결정하는거야
그렇게 해서 의뢰 레벨을 잘 골라줄 상관을 두는거야
아이를 거친 전장에 보내지 않아도 될 좋은 마을이야
그런 바보같은 소리 하는 거 너뿐이다
넌 어떻길래?
나쁘진 않는데?
그럼 정한거다
그래..
그 마을을 만든다면 이번에야말로 동생을...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이곳에서 확실하게 지킬거야
그건 그저 꿈같은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어
잡으려 했다면
그러지 못할 것도 아니였을 텐데
난...
이제부터 꿈이 현실이 될거야
불(火)의 나라를 지키는 그림자(影)같은 닌자의 우두머리
이름하여 호카게(火影)
어때?
뭐야 그거
불의 나라로부터 마을의 대표를 정하자는 요청이 있었어
네가 우두머리가 되면 좋겠다 생각해
호카게를..
더는 네게 형제는 없겠지만
이 마을의 닌자들은
모두 네 형제라 여기겼으면 해
확실하게 모두를 지켰으면 해
우치하의 형제들 조차도 지키지 못했던 이런 나를
카와라마..
이타마!
이타마..
뭐.. 뭐야?
동생이... 죽었어
여기에 오는 건 강을 보고 있자니
마음 속의 응어리가 씻겨내려가는 기분이라서야
그랬구나
마다라였나?
너도 그렇지 않나 싶은데
너 형제같은 거 있어?
난 다섯형제..
난 다섯형제.. 였지
있잖아.. 이제 형제는 없어?
아니 한명 동생이 남았어
그 동생만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지킬거야
네 형제는
나도 한명 남았어
나도 동생은 반드시 지킬 생각이야
비뢰신베기!! (飛雷神斬り)
이즈나!
우울해질 틈도 없다고
우치하와 센쥬는 물론이고
사루토비 일족에 시무라 일족도 동료가 될 것 같으니까 말이야
거짓말이지.. 진짜야 그거?
그 외에도 더 많이 올거야
이 마을은 점점 커질거라고!
슬슬 마을의 이름도 정해야겠지?
뭐 좋은 거 없어?
나뭇잎(에 숨은)마을..은 어때?
단순하네
숨은 뜻 도 없어
그냥 본대로잖아
호카게와 뭔 차이야, 진짜!?
그보다 아직도 쉽게 음울해지는 건 못 고친거냐?
긴 시간이 걸렸지만
우리들은 예전처럼 돌아온 느낌이였지
그런데 그 호카게란 건 마을에 계속 있으면서
모두를 지키는 역할같은 거잖아
그것도 그렇지만 그런 의미만이 아니야
이제부터 마을 만들기가 본격화가 되가면서
호카게도 바빠지겠지
그래서 네 큰 바위 얼굴을 이 발밑의 바위 위에 새길거야
이 마을을 지키는 상징이야
농담이지?
얼굴이 험하니까 조금 손은 봐야겠지만
네 한심한 급 음울한 성격보다는 훨 낫거든
그렇게 한심해?
그래, 과할정도로 한심해
그러냐?
여기 있었네
이런 곳에서 뭘 노닥거리고 있어?
불의 나라에 영주들이 회담에 올 때라고!
토비라마인가
호카게라고?
멋대로 뭐하자는 거야?
마다라를 우두머리의 후보로 추천하는 것까지는 좋아
하지만 결정은 불의 나라와 마을의 민심을 듣고
윗사람들과 상담해서 결정하는거야
더는 아버지 때와는 달라
허나..
그리고 우치하 마다라가
우두머리로 선택되는 일은 일단 없어
모두 잘 알고 있잖아
마을을 만든 주역은 형이란 걸 말이야
그건 우치하 일족마저 하고 있는 소리야
거기다 형은 우치하의 소문을 모르는 거야?
녀석들의 동력은 증오가 깊으면 깊을수록 강해져
사륜안이 그랬어
뭘 어떻게 해올지 모를 녀석들이야
앞으로 마을에 있어-
그런 언행은 하지 마라, 토비라마
여기 누군가 있던 것 같은데
토비라마, 너는 알고 있었지?
아니, 지금은 차크라를 짜고 있진 않았어
말 돌리지마, 형
이제부터는 민주적으로 운영을 해나갈거야
이의 있어?
아니, 그거면 됐어
그리고 난 초대 호카게가 되었다
난 초대 호카게가 되었다
전란의 시대
닌자와 닌자가 목숨을 겨루는 일족간의 싸움에서
우치하와 센쥬가 손을 잡아 완성된 닌자의 이상향
평화를 추구하며 만들어낸 닌자 마을
그게 나뭇잎 마을이다
바로 그 초대 호카게가 나는 되었지
이건 우치하에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석판
다른 일족에게 보여준 적은 한번도 없어
해독하기 위해서는 동력이 필요한 특별한 문장이지
지금 내가 해독할 수 있는 데까지는 이리 적혀있어
한 신이 안정을 꿈꾸고
음과 양으로 분극된 상반하는 두가지를 함께 사용하여
삼라만상을 얻는다
이것은 모든 것을 아우르는 도리다
즉 상반되는 두 힘이 협력하는 것으로
진정한 행복이 있을 거라 말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방식의 해석도 있지
하시라마, 내가 아무 것도 모를 줄 알아?
토비라마에 대한 건 나한테 맡겨줘
너 없이는 하지 않을거야
호카게의 오른팔로서 형제로서 함께 협력해줘
언젠가 백성들도 네 좋은 점을 알게될거야
그때 2대호카게로써
너 다음엔
아마 그 토비라마란 녀석이 호카게가 되겠지
그렇게 되면 우치하는 언젠가 사라지겠지
그걸 알기에 마을을 떠나자고 우치하 일족에게 말을 해봤지만
그 누구도 나를 따라올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마다라
동생도 지키질 못했어
동생 대신에 일족을 지키겠다는 약속도
지켜질 것 같지가 않다
지키고 싶었던 같은 일족조차도 신용받지도 못 해
그렇지 않아.
모두 이제 곧...
그 때, 너한테 동생을 죽이라고 단정지을 걸 그랬어
너는 날 형제라 말했지
하지만 마을을 위해서 어느쪽을 잘라낼거냐?
난 너에 대한 거 잘 알고 있으니까
이 이상은 무리야
난 마을을 나가겠어
난 다른 길을 찾아냈어
속내를 다 드러내고나서야 보였어
협력이란 말하자면 조용한 싸움일 뿐이야
그렇지 않아!
내가 그렇게 하진 않을거야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야, 하시라마
하지만 비굴하게 구는 건 그만두자
이 세상은 그저 여흥일 뿐이라고 보는게
아직은 건전하겠지
내 말을 듣고있는거야?
마다라!
나와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건 너밖에 없어
진정한 꿈의 길에 갈때까지
너와의 싸움을 즐기마
진정한 꿈이란 게 뭐야?
우리가 꿈꿨던 건 이 마을에 있잖아?!
너는 보이지 않는거야
이 다음이
다음 꿈이
그렇다면 그 다음의 꿈이란 걸 가르쳐줘
이 마을의 꿈과 연결된다면
인도자로써 네 힘이 필요해
스승으로서도
그리고 친구로서도
연결되는 것 따윈 없어
그리고 너는 절대 닿을 수 없어
내 뒤를 따라가려 해도 소용없어
너라면 알고 있잖아?
내 뒤를 따르는 녀석따윈 없다는 걸
그렇게 말하곤 마다라는 마을을 나갔다
둘과 함께 다달은 곳
마다라와 내가 원한 마을에
마다라는 사라졌다
허나 세계에선 과거 대립한 라이벌
우치하와 센쥬가 손을 잡아 만들어낸
인족연합체(忍族連合体)인 마을시스템을
모두 높게 평가하고 본받았지
불의 나라에서 시작한 나뭇잎마을과
[불의 나라] 마을을 통치하는 우두머리라는 시스템이
[불의 나라] 대국에 전달되었지
[번개의 나라] 번개의 나라엔 구름 마을을 시작으로
[번개의 나라] 우두머리를 라이카게라 칭하고
[흙의 나라] 흙의 나라엔 바위 마을을 시작으로
[흙의 나라] 우두머리를 츠치카게라 칭하고
[물의 나라] 물의 나라엔 안개 마을을 시작으로
[물의 나라] 우두머리를 미즈카게라 칭하고
[바람의 나라] 그리고 바람의 나라엔
[바람의 나라] 모래 마을을 시작으로
[바람의 나라] 우두머리를 카제카게라 칭했다
대국만이 아니라 소국도 이 시스템을 뒤따라갔지
마다라와 내 꿈이 이뤄진거다
닌자의 아이들도 싸울 필요도 없이
배우고 노는 것을 알아가며
술의 맛을 알 때까지 살 수 있게 되겠지
허나 마다라는 과거의 꿈을 깨트리려는 것처럼
나뭇잎 마을을 습격했다
지금까지의 것을 우리들의 노력을
허사로 만들 셈인가, 마다라?
나와 네가 싸운다 한들 아무것도 낳지 못 해
이 싸움은 마을과 닌자를 아프게 할 뿐이야
우리들의 형제를.. 동료를 모욕되게 할 뿐이야!
네가 나를...
난 널 죽이고 싶지 않다
그건 날 언제든지 죽일 수 있다는 건가?
틀려, 우리들은 친구라고..
나는 이미 도달했다!
하는 수 없지
선법, 목둔 진수천수 (仙法, 木遁 真数千手)!
간다, 마다라
와라, 하시라마
정상화불! (頂上化仏)
스사노오를 벗겨낸건가
간다
곽암 입전수수 (廓庵入廛垂手)!
마다라!
하시라마!
こうして今も変わらず 이렇게 지금도 변함없이
どんな強く波にも逆らう 아무리 강한 파도라도 거슬러
そこには仲間, 遥か彼方 아주 먼 그곳에는 동료
出会っだ全がオレの宝 만났던 모든 것이 내 보물이야
この空を羽ばたいてく 이 하늘을 날아올라
私から信じるあなたにエール 내가 믿는 당신에게 외쳐
時には笑い泣いて 가끔은 웃고 울지만
どんな踏まれようと花は咲いてる 아무리 밟혀도 꽃은 피어나
たって, 決めだから。 그야 정했으니까
どんなに踏まれても咲いてた花 아무리 밟혀도 피어났던 꽃
...のようにもっと高く ...처럼 더 높게
それが何よりも力放つ 그게 없을 때보다 더 힘을 발하지
あいつの分まで強く生きて 그 녀석의 몫까지 강하게 살고
誰にも負けない 強い意志で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강한 의지로
進め きっと進める 나아갈 거야 분명 나아갈 수 있을 거야
誰もみたことない世界を作れる 그 누구도 본 적 없는 세상을 만들어
怖くない そばにいる限り 곁에 있는 한 두렵지 않아
周りには仲間やファミリー 주변은 동료야 Family
その力が道しるべになる 그 힘이 길잡이가 될 거야
みんなから漏らったこの手にLove 모두에게 받은 이 손에 Love
この街に吹く風に乗る 이 마을에 부는 바람에 타봐
ゴールはまだほど遠く 골은 아직 한참 멀었어
ても知ってる まだやれんだって 하지만 알고 있어. 아직 할 수 있다는 거
たから叫ぶ この音枯れるまで 그러니 외치겠어 이 목소리가 쉴 때까지
この世界は視えぬものばかりで 이 세계는 보이지 않는 것뿐이라서
怖いから自分自身を傷付けた 두려워서 자기 자신을 괴롭혔어
切り裂いた闇の先に見えたもの 어둠을 가른 끝에 보였던 건
真っ直ぐに見据えたままで 곧았던 길 그대로라서
離さない 놓칠 수 없어
이 상황을 만들어낸 닌자는 나다
그리고 닌자란 목표를 향해 참고 견디는 자라 생각한다
참고 견디는 자..
자, 사스케
어떻게 할거니?
마을을 부술건가 아니면...
다음화 나루토 질풍전
사스케의 대답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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