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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 & 고독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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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夜の月はなぜか一回り大きくて 오늘밤 달은 왜인지 더 커보여
いつもより明るく照らす 여느때보다 밝게 비추네
背中を丸めてとぼとぼ歸る道 허리를 구부리고 터벅터벅 돌아오는 길
どんな時も見方はいる 언제나 보는 방법이 있지
何も言わず泣けたらいいね 아무말 안하고 울었으면 좋겠어
淚がかれたら終わり 눈물이 마르면 끝나니
もっと僕が强くならなきゃ… 내가 더욱 더 강해져야만해…
悲しみは自立への 슬픔은 스스로 이겨야 할
一步 한 걸음
何度 傷つけば痛みを忘れる? 얼마나 상처입어야 고통을 잊을 수 있나?
赤い血を流せば命を思い出すさ 붉은 피를 흘리면 귀중한게 떠오를거야
道に倒れ大の字に 길에 대자로 쓰러져
空を見上げて思う 하늘을 올려보며 생각해
眞の孤獨とは過去のない者 진정한 고독이란 과거가 없는 자
今しか知らぬ者 지금밖에 모르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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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의 닌자》
일어서
가자
카카시 씨, 임무는 어쩌실 건가요?
여길 조사하신다는 임무 말이예요
너 때문에 중단이야
저 때문이라면,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내 목숨을 노린 주제에 장난하자는거야?
장난하는게 아닙니다
가기나 해!
'뿌리'의 자들은 모든 감정을 버리라고 배우는 것 같던데..
너도 그래?
감정 만이 아니예요
이름도, 과거도, 미래도 버리고
임무를 위해서 살아가는 거죠
네 임무는 실패야
거기서 움직이지 마!
뱀?
이 녀석들은 뭐죠?!
저 녀석도!!
단순한 뱀이 아니야!
오로치마루의 실험체 인가!
뭣이?!
키노에!
키노에!!!
"죽었어.."
"모두 죽었어.."
"나도 죽는거야... 여기서... 이대로..."
"싫어...!"
살아있어??
키노에, 괜찮아?!
괜찮은거야?!!
그럭저럭이요... 그런데, 왜...
무슨 소리야?
왜 저를 구하신 건가요
죽는걸보고 가만히 있으라는 거냐?
전, 못 본체 하셔도 이상하지 않을 상대잖아요
너... 죽고 싶었던 거야?
아뇨... 죽고 싶지는 않아요
저는... 죽고 싶지 않았어요
그럼, 살아있는 것에 감사해
살아있는 것에... 말인가요?
뱀의 체액이...?
이건..!!
맡지 마! 독이야!! 뛰어!!!
네!
카카시 씨!
난 오로치마루도 기묘한 일족도 그리고 뿌리의 사람도 만나지 않은거다
(난 규칙 안에서만 살 수 있어)
(하지만, 그걸로 괜찮아)
(누군가를 지킬 수 있다는 걸 알았으니까!)
나의 이 눈을 대신 할 자를 데리고 오거라
키노에, 카카시는?
해치운거야?
네
내가 나설 것 까지는 없었군
시체는?
오로치마루의 함정에 걸린 것 처럼 보이게 해 두었습니다
호카게의 암부가 발견하겠죠
좋아, 꼬리를 잡히기 전에 돌아가자
키노에?
『카카시 씨에게...』
『저는 아군을 죽이라는 이 임무의 의미를 이해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임무를 포기 하겠어요』
『단조 님께는 임무를 실패 했다고 말씀드릴 겁니다』
『카카시 씨는 부디 몸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키노에...
카카시 선배, 아직 치료를...!
보고가 먼저야!!
무슨 일이지?
호카게 님!
'뿌리'의 목둔술사 건 입니다
그 녀석은 제 목숨을 노렸습니다!
단조 님의 명령 이겠죠
허나, 녀석은 명령을 거스르고 도중에 포기하며 절 구해줬습니다!
마을로 돌아온 듯 합니다만,
지금쯤 어찌 되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키노에, 이게 어찌된 일이냐!
면목없습니다만, 임무에 실패하였습니다
카카시에게 반격을 당했다고 한다면,
임무를 파견한 나의 실패다
내가 카카시의 힘을 얕잡아 봤으니 말이야
허나 너는 이런 잔재주로 속아넘기려,
임무를 포기하고 뻔뻔하고 돌아왔다
둘이서 카카시를 죽였으면 됐을일을 말이야!!!
무슨 속셈이냐?
말해라, 어쩔 속셈인거냐!
단조 님께 가셔서 키노에를 구해주세요!
호카게 님!
'뿌리'에는 나 조차도 말을 할 수 없는 일이 있긴 하다만...
확실히 이번 건은 그렇게 못하겠는걸
유가오
네!
이 편지를 가지고 '뿌리'의 본부로 가거라
호카게의 명령이니라
단조에게 지금 당장 이 곳으로 오라고 전하거라
네!
유가오, 부탁한다
맡겨 주십시요!
카카시
예!
넌 의료반에 가서 치료를 하거라
예!
선배?
나도 간다
카카시씨는 나뭇잎의 닌자입니다
같은 나뭇잎의 동료입니다
그런 동료를 죽여도 괜찮은겁니까?
네가 동료라고 부를 수 있는건 같은 뿌리의 동료 뿐이라 생각해라!
뿌리는 나뭇잎의 동료가 아닌겁니까?
뿌리는 나뭇잎이란 거목을 보이지 않는 땅속에서 지탱하는 조직!
거목이 지상과 지하로 나뉘는 것처럼..
뿌리는 독립적인 존재인 것이다
키노토, 뿌리의 닌자란 무엇이냐?
뿌리의 닌자는 이름이 없고..
감정이 없고, 과거가 없고, 미래가 없다!
있는건, 임무뿐!
그러한 뿌리를 통솔하는 나의 임무는 절대적인 것이다!
(미래가 없다, 과거가 없다)
(감정이 없다?)
(이름이... 없어?)
텐조, 어서 와!
키노에, 듣고 있는거냐!
아니야, 내 이름은 키노에가 아니야!
무.. 무슨 소릴 하는거냐?
넌 뿌리의 키노에다!
그 암부의 이름 이외에 뭐가 있단 말이냐?
전 나뭇잎의 닌자입니다
뿌리만에 닌자가 아닙니다
줄기도 있고 가지도 있는 나뭇잎의 닌자입니다!
모두가 동료란 말입니다!
네 이놈, 무엇에 마음이 흐트러진거냐!
이 녀석을 처치실로 이송시켜라!
더 강한 주인으로 속박해야 겠다!
예!
호카게님으로부터 단조님께의 소환명령이다
단조님은 즉시 호카게님께로 출두를 요청한다고 전하도록!
단조님은 부재중이시다
뭐라고?
돌아오시는대로 소환명렁을 전하도록 하겠다
지금 어디에 계시지?
그건 우리들도 모르는 일이다
우리들이 단조님의 행동까지 일일이 알 수는 없는 법!
넌 돌아가서 호카게님께 이 사실을 전해라
선배는?
여기서 돌아오길 기다리겠다
가라!
예!
멈춰라!
여기부턴 뿌리의 영역이다!
키노에는 어디에 있지?
키노에 녀석, 카카시의 무엇에 현혹된거지?
단조님, 준비가 끝났습니다
해제! (解!)
도망치자!
카카시씨?
앗, 키노에!
목둔! (木遁!)
이봐, 기다려!
저기에 있다!
풍둔, 진공옥! (風遁, 眞空玉!)
목둔, 목정벽! (木遁, 木錠壁!)
카카시, 네가 일부러 여기까지 올 줄이야
뿌리의 역역에 허락없이 들어와서 뿌리의 닌자를 데리고 가려한거야
아무일 없이 끝날거라고 생각하지 않는게 좋아
단조님, 카카시씨는...
닥치거라!
너도 그냥 끝나리라곤 생각마라
너 역시 그렇다!
히루젠..
네가 카카시를 원망하는건 알고 있어
허나, 그런 일로 마을의 우수한 닌자를 해하려는건 그만두는게 좋아
히루젠, 무슨 일이지?
난 카카시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
허나, 뿌리의 시설에 맘대로 침입한 것은 문제가 되지
맘대로? 아니지, 난 너에게 소환명령을 내렸어!
그 대답으로 부재중이라고 한 너를 찾으러 들어간거 뿐이야
나의 명령에 따라서...
어딘가 전달이 잘못된거 같아
그건 처음 듣는군
그럼, 카카시의 건은 이걸로 끝을 내도록 하지
다음 건을 이야기 하기 위해서 너를 소환하려고 했던 것이야
마을의 또 한 명에 우수한 닌자의 일이야
목둔술사는 나뭇잎 마을의 숙원이란건 너도 알고 있을 터!
무리한 실험을 하면서까지 그 힘을 얻으려한 시대도 있었지
그 목둔술사가 있으면서도 뿌리에 숨겨둔 건 무슨 이유에서지?
그 자는 내가 발견해서 보호하고 키워왔지만..
특별히 숨겨왔던건 아니야
보고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을 뿐이야
이봐, 단조
인주력의 아이가 이제 네살이 되었어
목둔의 봉인술을 마을에 있어 더욱 더 중요해져 가고 있어
그래서 말인데..
나에게 이 아이를 맡기지 않겠나?
호카게 직속암부에 편입시키겠네
하지만...
단조, 부탁하네
우수한 부하이긴 하나..
나뭇잎을 위해서 뿌리에서 옮기게 해 주게
그걸로 모든 일은 아무것도 없던게 되는거지
뿌리에 속한 사람은 비밀을 말하지 못하게 주인이 걸려있지
그 주인은 풀어주지 않을 것이네
상관없네
좋아
그럼, 넘겨 받은걸로 알겠네
지금부터 넌 호카게 직속암부 소속이다!
저기...
그동안 신세 많았습니다
저.. 저기, 이번에 뿌리에서 여기로 소속을 옮긴 키노에 입니다!
텐조, 안녕?
텐조?
키노에는 뿌리의 코드네임이잖아?
암부에서는 텐조라 부르는게 좋잖아?
하지만, 그 이름은...
너, 전에 자기가 텐조라고 그러지 않았어?
좋아, 모두들! 새로 동료가 된 텐조다!
실력은 내가 보증하지!
- 잘 부탁해! - 잘 해보자구! - 사랑해!
텐조... 입니까?
텐조, 배속은 나와 같은 로반이야!
잘 부탁해!
네, 선배님!
解ってんだよ 알고 있어
他の誰でもなくて 다른 그 누구도 아니니까
この空いっぱいの虹をかけてみせるよ 이 하늘 가득 무지개를 만들어 보일게
☆뉴웨스트 & 고독저격☆
何時まで經っても屆かないよ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닿질 않아
あと何廻も繰り返す日常 앞으로 몇 번이고 되풀이 할 일상
追いかけてるのは いつか自分で描いた未來 쫓고 있는건 언젠가 내가 그린 미래
また誰かの所爲にしてた 또, 누군가의 탓으로 돌렸어
解ってんだよ 알고 있어
このままじゃ馱目な事 이대로는 안된다는 것을
この目で見出した"明日の自分"はもう 눈으로 본 "내일의 자신"을 더 이상
信じていいんですか? 믿어도 될까요?
解ってんだよ 알고 있어
行かなくちゃいけない事 가야만 한다는 것을
虹の向こうでまってるもう一つの未來へ 무지개 건너 기다리는 또 하나의 미래로
解ってんだよ 알고 있어
解ってんだよ 알고 있어
나루토 자막카페:: 【cafe.naver.com/narutosmi】
선배의 뇌절은 변함없이 멋지네요!
암살에 멋지거나 꼴사나운건 없어
살인은 살인일 뿐이야
그런데요, 인원보충은 어떻게 되었죠?
우리반에 빠진 인원 말이에요
전쟁중이 아니라 별로 급한게 아니니까..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암부의 우치하"
조만간에 누군가가 들어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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