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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NEWEST』

『뉴웨스트』

『SOLITUDE SNIPE』

『고독저격』

〔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자막카페::】

★뉴웨스트 & 고독저격☆

★뉴웨스트 & 고독저격☆

★뉴웨스트 & 고독저격☆

★뉴웨스트 & 고독저격☆

今夜の月はなぜか一回り大きくて 오늘밤 달은 왜인지 더 커보여

いつもより明るく照らす 여느때보다 밝게 비추네

背中を丸めてとぼとぼ歸る道 허리를 구부리고 터벅터벅 돌아오는 길

どんな時も見方はいる 언제나 보는 방법이 있지

何も言わず泣けたらいいね 아무말 안하고 울었으면 좋겠어

淚がかれたら終わり 눈물이 마르면 끝나니

もっと僕が强くならなきゃ… 내가 더욱 더 강해져야만해…

悲しみは自立への 슬픔은 스스로 이겨야 할

一步 한 걸음

何度 傷つけば痛みを忘れる? 얼마나 상처입어야 고통을 잊을 수 있나?

赤い血を流せば命を思い出すさ 붉은 피를 흘리면 귀중한게 떠오를거야

道に倒れ大の字に 길에 대자로 쓰러져

空を見上げて思う 하늘을 올려보며 생각해

眞の孤獨とは過去のない者 진정한 고독이란 과거가 없는 자

今しか知らぬ者 지금밖에 모르는 자

뉴웨스트 & 고독저격 나루토 자막카페:: cafe.naver.com/narutos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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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 & 고독저격 나루토 자막카페:: cafe.naver.com/narutosmi

☆뉴웨스트 & 고독저격☆ 나루토 자막카페:: 【cafe.naver.com/narutosmi】

《꿈의 세계》

오래 살면 살수록...

현실은 괴로움, 고통, 허무함 만이 떠돈다는걸 느끼게 되지

잘 들어라,

이 세상 만물에 빛이 있는 곳에는 어둠이 반드시 존재한다

본래, 이것들은 인과관계이면서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가 없어

이 세상의 정말 좋지 않은 것들을 버리고,

좋은 것만 가득한 꿈속으로 도망치자는 이야기야

꿈이니까... 뭐든 상상하는대로...

죽은 사람도 산 사람이 되는게 가능하지

승자만의 세상, 평화뿐인 세계 사랑뿐인 세상..

그것들만 있는 세상을 만드는거야

린..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네가 있는 세상을 만들거야

(내가...)

(이 세상의 인과를...)

(끊어버리겠어!!)

그러기 위해서 돌아왔다

아무도 보지 못했겠지?

본건 나 뿐이야

오비토가 모두를 몰살시켜 버렸으니, 괜찮아

단지, 카카시는 죽일 생각이 없었던 모양이야

하지만, 카카시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어

나뭇잎 마을 지원부대가 왔을때, "대체 누가 적을...?"이라며 웅성댔으니...

과거 동료에게만은 미련이 있었던 건가?

아니야, 아무래도 상관없었을 뿐이야

이 세상에 녀석이 살아있든 죽어있든 이제 상관없어

지금부터 만들 세상에 카카시가 있어

린도...

내게 꿈의 세상을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줘

마다라

더 이상, 감사할 필요는 없다

날 따라와라

오늘부터 네가 구세주야

내 눈을 바라봐

여긴 내 환술 속이다

아직 백지의 세상이지만 내 의지를 투영시켜 뭐든 만들 수 있지

제어도 할 수 있지

마상과 이어져 힘을 빌릴 수 있는 만큼, 넓게하거나 좁게하거나 뭐든 가능하다

이런식으로 말이지

이 환술에서 떠오르는대로 세상을 상상한다

그 곳에 모든 사람들을 환술에 걸어 데리고 오는거지

이 술법의 규모를 눈 대신에,

달을 이용해서 크게 한 것이 꿈의 세상이야...

이야기가 너무 방대해서 아직 감이 안잡히는데...

우선 설명하기 위해서...

육도선인과 십미(十尾) 이야기부터 해야겠군...

십미는 신화의 생물 아니야?

신화는 진실의 의해서 일컬어진다

세상에 흩어지는 미수는,

육도선인이 십미의 힘을 분열시킨 것이야

그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증거가 있긴 한거야?

있다

센쥬 하시라마의 세포를 손에 넣은 뒤,

그것을 상처부근에 의식한 나 였지만...

당초에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어

하지만, 수명다해 죽어가던 순간...

윤회안을 개안한 거지

게다가 그것은 동시에 어떤 봉인을 풀수가 있었지

소환을 할 수 있게 된거야

십미의 껍질을 봉인석으로부터 말이지

봉인의 껍질...?

난 그것을 외도마상 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 봉인석은 "달" 이라고 불리워지고 있지

그 후, 바로 마상의 몸을 촉매로 하여..

하시라마의 세포를 배양한 것이 이것이다

즉, 이 인조인간들은 하시라마의 복제품이라고 할 수 있지

품질이 썩 좋지 않지만말이야...

윤회안은 우치하와 센쥬 양쪽의 힘을 갖고있지 않으면 개안할 수 없다

게다가 마상을 잘 다루지 못하지

넌 우측 반신에 센쥬의 세포가 붙어있다

윤회안을 개안하지 못해도 마상을 다룰수는 있게되겠지

"보였어? 저기 빨간머리 녀석의 눈"

저게 마다라의 윤회안인가...

"진정한 마다라의 눈이야"

"저 아이가 아이였을때, 눈치채지 못하게 이식시켜 둔거야"

`나가토는 센쥬의 혈통으로..`

`마다라 이외에 외도마상을 소환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인거지...`

`우선... 마다라가 말한대로, 나가토를 포섭해서...`

"응? 어쩔 작정이야?"

정면으로 마주할 뿐이야

"저, 저기.. 그 전에.. 작전이라던지..."

그딴건 필요없어

오비토...

너에게, 우치하의 금술(禁術)과 육도의 술법...

그리고, *음양둔의 술법을 가르쳐주겠다 *(陰陽遁の術)

이 녀석에게 내 의지를 담았다

반은 나라고 생각해라

이것도 품질이 좋지는 못하다만...

음양둔으로 만든 이 녀석들은 너의 장기말로서 쓸수 있다

저 검은 봉은 나의 의지를 형상화해서 만든 것이다

저건 육도의 술법을 쓸때 사용하거라

자... 가거라...

내가 부활하기 전까지...

네가...

누구냐?

우치하 마다라 다.

마다라?

그 우치하 마다라의 이름을 입에 올리는 걸 보니, 범죄자 인가?

아니면, 그냥 바보인가?

무슨 속셈으로 우리에게 접근하는거지?

윤회안...

오래전 부터 그것을 개안한 자를, 올바른 길로 이끄는 것이..

우리 조직에 넘겨진 사명...

나의 눈에 대해서 알 고 있는거냐?

넌 이 세상의 안정을 꿈꾼,

육도선인의 의지가 전생되어 환생한 것이다

큰 나라의 마을이 빛을 뒤집어쓰고,

너의들 소국의 마을은 그 그림자에 있으니, 다 죽어가는구나

그렇기에, 이곳에서 개안한 것이다

빛이 비추는 곳에는 반드시 그림자가 생긴다

승자란 개념이 있는 이상, 패자는 동시에 존재하지

평화를 보존하고자 하는 이기적인 의지가 전쟁을 일으키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증오가 생겨나는 법이지

이것들은 인과관계이면서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가 없어

본래는 말이다

허나.. 승자만의 세상, 평화뿐인 세계, 사랑뿐인 세상!

그것들만 있는 세상을 만드는것이 가능하다

우리가 협력한다면 그 방법을 알 수 있게된다

네가 윤회안의 진정한 힘을 손에 넣는 순간,

그 순간, 너희들의 세상이 만들어지는거야

어때...

그런건 불가능해

우리들은 이용하려는 거냐?

네가 말하고 있는 건, 너무 잘 맞아떨어져

상대의 고통을 알고 같은 눈물을 흘리면,

처음으로 진정한 세상에 다가갈 수 있다

똑같은 고통인가...

다시 말하면, 복수를 말하는거냐?

아니, 그런게 아니야

서로 이해를 하자는 것이다

너야말로 그럴싸하게 말하고 있구나!

이 세상에 그런 건 없다

코난, 나가토 가자!

이 녀석들은 믿을 수 없어

두 번 다시 우리근처에 어슬렁 거리지 마라

매일 같은 시간에 이 곳에 있을것이다

너도 언젠가 느끼게 될거야

누구냐!!

이 마을의 경호원이지

경고한다, 이 마을에서 물러나라

신경쓰지마, 해치워!!

수둔, 수란파! (水遁 ,水亂波)

풍둔, 열풍장! (風遁, 烈風掌)

젠장.. 접근할 수가 없어!

죽어라!!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찔려죽는다

이 마을에는 한 발짝도 들여보내지 않겠다!

이제 그만 포기해라!

(비 때문인가?!)

(지금이다!)

미안해, 괜찮아?

제길.. 끝이 없군...

이건 쓰고 싶지 않았는데..!

네 녀석들, 한조의 부하들이냐!

서클렛은 하고 있지만, 부하는 아니다

하지만, 언젠가 우리들도 한조처럼 세상을 평화롭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결국, 한조의 흉내를 내고있는건가?

흉내가 아니야!

우리들은 이 마을에 평화를 가져온다!

폭력이 아닌, 대화로 말이야!

대화?

이 마을은 대국 골짜기에 있어!

그 녀석들이 분쟁을 계속하는 한,

전쟁이 없어질리 없어!!

강한 녀석은 약한 녀석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그게 이 세상이라구!

우리들은 그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 싸우고 있어!

너희들도 사실은 평화를 바라고 있을거야!

잘 들어, 지푸라기는 한 개로는 약하다

하지만, 그 지푸라기도 3개가 모이면 굉장히...

에잇! 좀 더 모이면, 조금은 튼튼한 볏짚이 된다구!!

야히코...

연설 참 못한다...

아무튼...

목숨까지 빼앗을 생각은 없다

당장 사라져!!

우리가 다시 습격을 안할거라는 보장은 없다

너희들이 포기하고 대화를 할때까지, 몇 십 차례라도..

몇 백 번이라도!

단, 다음 번에는 더욱 호되게 당할 각오는 해두는게 좋을거야

물러나자!

너 아까전에, 아이를 감쌌지?

고맙다

우리들도 전쟁고아야

당신들.. 참 별나군 그래...

갑자기 나타나서는 이 마을을 지켜주다니...

이 마을을 바꾸기 위해서야

이 마을에서 전쟁이 없어지지 않을걸세

아무것도 변할것이 없네

야히코

아무래도 조금은 바뀔모양인데?

우리들은 한조의 방식이 아무리봐도 미온적이어서 말이야...

마을에서 도망친 닌자들이야

하지만, 이렇게 굴러먹은 인생도 지켜워진 참이었어

당신의 눈을 보고 나니, 다시 한 번 부딪쳐보고 싶다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

그렇다고 이제와서 한조에게 돌아갈 생각은 없어

우리들을 당신네 부하로 삼아줘!

안돼!

뭐? 아까 당신...

부하는 안돼! 동료라면 좋아!

난 야히코! 그리고 나가토와 코난이야

내 이름은 위태천의 큐스케!

정보를 긁어모오는 일이라면 내 발에 맡겨두라구!

그럼 이 마을에서 이 곳과 비슷한 곳을 찾아줘!

야히코!

뭐야?

우리들한테 이름을 붙이지 않을래?

인원도 늘었고, 언젠가 필요하게 될거야

이름말이지...

그럼, *아카츠키는 어때? 【*曉 : 어떤 일이 실현되는 순간】

이 나라는 전쟁에 괴롭힘을 당하고 계속 울고있어

그렇기에 우리는 이 나라를.. 아니,

이 세상을 바꾸는 그 순간을 여는거야

아카츠키!

좋은 이름이야

아카츠키, 여기서 결성이다!!

아카츠키가 순식간에 엄청 큰 조직이 되었어

야히코의 꿈에 교감한거야

다들 사실은 싸움에 지쳐있었던거야

다들 단결해준다면 반드시 평화는 올거야

그러고보니, 코난은?

아까 밖에 나가던데?

왜?

글쎄

이건...

코난건데...

"코난 님께.."

"당신을 처음 본 순간부터..."

이거!!

러브레터구나?

"당신의 마음을 듣고 싶습니다"

"뒷뜰 테라스에서 기다리겠습니다..."

"큐스케..."

혹시, 코난이 그 쪽으로 갔어?

글쎄?

야히코, 무슨 볼일 있지않아?

응? 아, 그.. 그래!

깜빡했어! 화장실~~

지리겠다~ 지리겠어~

저 녀석...

발 뿐만 아니라, 손도 빨랐던건가!!

동료가 많아진다는건, 사랑의 경쟁자도 많아지는거구나

누가 아니래?

야, 나가토!

야히코는 코난이 좋아?

바보야! 그런게 아니야...

코난은 야히코를 좋아하는 것 같던데?

아 돌아간다

거기있는거지?

야히코, 나가토!

코난... 뭐라고 답했어?

아카츠키의 꿈이 실현되기 전까지 연애할 여유는 없다고 말했어

그렇지?

코난...

야히코!

잠까 수행상대가 되줄래?

그 술법은 빗속에서 통하지 않는다구!

기름종이구나...

머리좀 썼는데?

여러가지로 고민했어

우물쭈물 댔다가는 두고간다?

가만히 있을 것 같아?

解ってんだよ 알고 있어

他の誰でもなくて 다른 그 누구도 아니니까

この空いっぱいの虹をかけてみせるよ 이 하늘 가득 무지개를 만들어 보일게

☆뉴웨스트 & 고독저격☆

何時まで經っても屆かないよ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닿질 않아

あと何廻も繰り返す日常 앞으로 몇 번이고 되풀이 할 일상

追いかけてるのは いつか自分で描いた未來 쫓고 있는건 언젠가 내가 그린 미래

また誰かの所爲にしてた 또, 누군가의 탓으로 돌렸어

解ってんだよ 알고 있어

このままじゃ馱目な事 이대로는 안된다는 것을

この目で見出した"明日の自分"はもう 눈으로 본 "내일의 자신"을 더 이상

信じていいんですか? 믿어도 될까요?

解ってんだよ 알고 있어

行かなくちゃいけない事 가야만 한다는 것을

虹の向こうでまってるもう一つの未來へ 무지게 건너 기다리는 또 하나의 미래로

解ってんだよ 알고 있어

解ってんだよ 알고 있어

나루토 자막카페:: 【cafe.naver.com/narutosmi】

이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려 싸우고 있는 한조는..

우리들에게 귀감이 되는 닌자야

우리들 아카츠키도 언젠가 한조에게 지지않는 존재가 되자!

평화해결을 위한 세력은 환영한다

평화로써 5대국을 하나로 모으려는 나의 꿈도 가까워 지겠지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살며시 다가오는 그림자"

그때 그 꼬맹이의 제자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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