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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아카츠키와의 전투가 시작되었다.
차츰, 뚜렷해지는 히단의 능력.
압도적인 실력앞에, 동료들은 점점 궁지에 몰린다.
철수조차 할 수 없는, 아슬아슬한 궁지속에서
적진돌파의 선봉을 자진해서 떠맡는 아스마.
엄호하는 시카마루와의 연계공격이 작렬하는 순간,
히단이, 짙은 폭연에 둘러싸였다
아프지~?
이봐,
심판이 내려졌군그래
어떻게 된일이지?!
어때~? 타인의 고통을 조금은 안것 같아?
(내 팔마저..)
(녀석의 술법이나, 무언가가..)
(아니야..!)
이미, 네 녀석은 나에게 저주 받은거야..
지금부터, 의식을 시작하마
자..
나와 함께 최고의 아픔을 맛보자구!
身近にあるもの 내몸 가까이에 있는것
常に氣を付けていないと 언제나 신경쓰지 않는다고
余りに近すぎて 너무나 가까이 있어서
見失ってしまいそう 잃어버릴것만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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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なたが最近たいけんした 최근 당신이 체험한
幸せはいったいなんですか? 행복은 도대체 무엇인가요?
惠まれすぎていて 너무 축복을 받고있어서
思い出せないかも 기억이 안날지도
今ここにいること 지금이곳에 있는 것
息をしていること 숨을 쉬고 있는 것
ただそれだけのことが 단지 그정도의 일이
奇蹟だと氣付く 기적이라고 깨닫죠
身近にあるもの 내몸 가까이에 있는것
常に氣を付けていないと 언제나 신경쓰지 않는다고
余りに近すぎて 너무나 가까이 있어서
見失ってしまいそう 잃어버릴것만같아
You Know the closer 당신은 가까워지는걸 알 수 있어요
you get to something 당신은 알 수 있어요
The tougher it is to see it 당신은 뭔가를 얻어요
And I'll never take it for granted 그리고 난 절대 그걸 당연하다 생각지 않을거예요
追い續けてきた夢 계속 ?아왔던 꿈을
あきらめずに進めよなんて 포기하지말고 계속하라며
キレイ事を言えるほど 깨끗한 일을 말할정도
何も出來ちゃいないけど 무엇도 제대로 된건 없지만
一握りの勇氣を胸に 작은 용기를 가슴에
明日を生き拔くために 내일을 살아나가기 위해서
And I'll never take it for granted 그리고 난 절대 그걸 당연하다 생각지 않을거예요
Let's go
아스마죽다! 절망과 통곡의 NARUTO질풍전 스페셜
이미, 네 녀석은 나에게 저주 받은거야..
지금부터, 의식을 시작하겠다
자, 나와 함께 최고의 아픔을 맛보자구!
어째서.. 아스마 대장이 화상을..?!
화둔은 녀석이 맞은거잖아..
녀석도 맞았어..!
하지만, 무슨 영문인지.. 아스마 대장도 술법에 당한거야
이건... 설마!
(이걸로 3500만냥 벌었군)
이걸로 모든 준비는 끝났다!
굉장히 많이 아플테니까 각오하라구~!
먹어라!!
아프지~?!
급소는 이런게 아니라구!!
그렇지만, 그 아픔은 최고라구~
타인이 죽어가는 순간의 고통이 내 몸속으로 스며 들어온다!!
고통을 넘어서 쾌감으로 돌아오지!
아스마 대장이.. 왼쪽다리를 누르고 있는데..?
역시 이상해..!
녀석이 스스로 찌른 다리야!
어째서..!!
이미, 네 녀석은 나에게 저주 받은거야..
그런가!!
(역시..)
(녀석의 몸과 내 몸은.. 어떤 술법으로 이어져 있어!)
(즉, 몸에 받은 데미지도 같아..)
(단, 녀석은 불사신..!)
다음은 어느부위의 고통을 맛보고 싶지?
앙? 여기야~? 여기야~?
양쪽 다리도 괜찮겠는걸~?
아니면...
이제, 끝장을 내줄까?!
앙?!
시카마루! 물리공격인 그림자 바느질은 더이상 안돼!
그림자 묶기로 녀석의 움직임을 멈춰, 어서!
벌써 하고 있어!
(늦지마..)
(늦지말아줘!!)
가만 있을 것 같냐!!
잘했다, 시카마루!
이딴거..!!
이즈모, 백업요청하고 몇 분 지났지?
10분 정도야.
지원이 오려면, 앞으로 아직 20분은 걸려
그렇군..
젠장! 어떻게 하면 좋지..! 저 녀석을 공격하면 아스마 대장도..
효과가 지속되는 타입의 술법을 풀려면.. 상대를 죽여야해..
그런데, 그게 불가능 하다면..
(술법에는 반드시..)
(어떤 룰이나 이용에 따른 위험, 함정이 있어)
(일단은, 냉정하게 상대를 분석하는거야)
(시카마루에게 도움 받았군..)
(이 틈에 난 이 술법을 풀 방법을 생각해 내야해..)
(녀석을 상대로 그림자 목조르기는 그리 오래 버티지 못해..)
(시간이 없어..)
오래 걸릴것 같으면 나도 끼겠다
큰돈을 놓칠 수는 없으니까
넌 끼어들지 말라고 했잖아, 카쿠즈!
혼자서도 충분하다구!
(솔직히.. 이 상황.. 다른 한 명이 공격해 오지 않는건 운이 좋았어..)
(그렇다고해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뭐, 남은건 시간 문제 인가
(저 녀석..)
(그래.. 기억해 내자..)
(난 예상치도 못한 적과 싸우는 걸 예상했었잖아..)
(아카츠키의 구성멤버는 10명)
(하지만, 오로치마루는 탈퇴)
(붉은모래 사소리가 사망..)
(남은걸로 알 수 있는건 3명..)
(가이 선생님과 여유있게 싸웠다는 호시가키 키사메..)
(이녀석은 수둔술사 인가..)
(사스케의 형..)
(사륜안을 가진, 우치하 이타치..)
(그, 카카시씨가 1주일 이상이나 입원했던건.. 이 녀석 짓이야..)
(이쪽은 나루토가 한 판 벌였다고하는..)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기폭점토를 사용하는 데이다라..)
(최후엔 자폭이라고?)
(진짜인지 아닌지.. 수상쩍은걸~)
(남은 아카츠키는 5명..)
(이 파일에 남아있는 녀석중 누군가를 만나도,)
(보통 방법으로 할 수 있는 상대가 아냐..)
(인술이 어떻다를 따질 레벨이 아냐..)
(정체를 알 수 없는 5명에 관해서도..)
(상상도 할 수 없는 특수 능력자들 일게 분명해..)
정말이지, 어처구니 없는 녀석들이라구~
이래서는, 대책같은걸 처음부터 세워둬봤자 의미가없어
오히려, 선입견이 상황을 악화 시킬 수도 있고~
(자, 그럼 어쩐다~?)
(수행을 해서 강해지는건 당연한 일이고,)
(그런데도, 버거운 상대를 만나면 어쩌지?)
(적의 능력..역량의 분석, 인술, 체술..환술..)
(술사 타입의 확인.. 2인 1조 녀석들의 연계 공격 궁합..)
(가능성.. 같은 팀과의 애정..)
(하나라도 더 정보를 얻어서,)
(순간적으로 판단을 해야만 한다는 건가..)
아카츠키 같은게 상대여선 정보를 모을 시간같은건, 얻기 힘들겠지~
아카츠키라고?
아스마..?
벌써, 아카츠키와의 대책을 세우는 거냐?
아뇨, 무리 라는 결론이 섰던 참이예요
네가 보통 놈이냐..
뭔가 하나라도 정보를 얻으면,
대책 하나 정돈 세울 수 있잖아
그 정보라는걸 얻을 수 있다면 말이죠..
처음 보는 아카츠키를 만난다면 그것도 어렵죠
이정돈, 한 순간에 당하고 말껍니다
뭐, 그렇겠지~
분하지만, 녀석들은 장난 아니니까요
네가 1 대 1로 아카츠키와 만나게 된다면 말이다
너의 상황판단과 분석력은 나뭇잎에서도 손에 꼽이지
1 대 1로 그 시간을 만들지 못하면 동료들을 의지해라..
팀에 대한 책임은 중요하지만,
동료를 의지하지 않는 자도 그 책임을 다하지 않는 셈이지
너 혼자서 무리 일지라도, 동료가 힘을 모은다면 어떻게든 될 때도 있다
어떻게든 되기만 해선 안된다구요..
어떻게든 해봐라~
동료가 당하기 전에 말이다~
(아스마가 많은 정보를 나에게 남겨두고 갔어!)
(생각하자... 생각하는거야!)
(발언...)
(성격... 말투의 패턴...)
(몸에 차고 있는것... 좀 전까지의 행동을 파악..)
(여러 행동의 의미.. 그리고..)
(행동과 행동의 연관성)
(그 모든걸로 부터 알 수 있는 가설을 작성..)
(그 확률과 선택..)
신의 심판이 내려진다구!!
(신..)
(심판!)
이미, 네 녀석은 나에게 저주 받은거야..
지금부터, 의식을 시작하겠다
(저주...? 의식...?!)
이걸로 모든 준비는 끝났다!
(준비?)
(시카마루녀석 뭔가 생각 해낸듯 하군!))
뭔가 알아낸거야? 시카마루.
응
(술법을 걸고있는 이런 상황에서 잘도 그런 분석을...)
(시카마루는 일 순간에 술책을 200개 만들어내는 분석력과)
(거기서 최선책을 집어낼 수 있는 감을 가지고 있다)
간다구, 아스마 대장!
(저, 그림자 술법..대상자를 자신과 똑같이 움직이게 하는건가)
(이녀석.. 술법의 정체는...)
어쩔셈이지?
저 땅에 그린 묘한 그림밖으로 녀석을 끌어 낼거야
그렇게하면, 녀석의 술법.. 저주가 풀려!
대체 무슨 말이야?
저 녀석의 커다란 무기 3개의 낫이 달려있어
보아하니, 저건 필살 일격을 노리기 보다 공격범위를 넓게 잡아..
어떻게든 상대에게 맞추기 위해 크건 작건 외상을 입히기 위한거야
즉, 작은 상처 하나라도 입힌다면,
그걸로 확실히 상대를 죽일 힘을 갖고있다는 거야!
그게 저주인 거야? 하지만, 적의 상처와 저주가 무슨 관계가 있지?
피야..!
저주하려는 상대와 연결되려면,
그 상대의 피를 자신의 몸에 거둬들일 필요가 있는거야
녀석이 피를 핥는건 나도 봤어
그렇군, 상대에게 외상을 입히고 낫에 조금이라도 피를 뭍히면..
그걸로 상대를 저주하는게 가능한거야!
(그렇군..)
피를 핥은뒤 몸이 변색했어, 그 발동 조건을 알기 쉬웠어
하지만, 그뿐만이 아니야
저주의 발동에는 또 한 가지 알기 쉬운 조건이 있어
또 한 가지..?
(대단한 꼬마군..)
아까 저 녀석은, 아스마의 화둔 술법을 무시하며 맞아가면서까지..
저 땅위에 그린 그림위로 서둘러 돌아왔었지?
그리고, 그 그림위에서 의식을 시작한다고 말하고..
준비가 끝났다고 떠들면서..
저 녀석이 저 그림안에 있어야지만 겨우 저주가 완성된다고 추측된거지
이..꼬맹이..!
당신.. 너무 떠들어댔어...!
(이정도까지 일줄이야...)
이꼬맹이자식!!! 네 녀석! 나중에,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주마!!
나중따윈 없어!!
됐다!
좋아, 술법이 풀렸는지 확인해보겠다!
좋아!
..뭐..!!
이자식.. 움직일 수 없어!
이제, 이게 한계라구요...
더 이상은 못잡고 있을것 같아요..
잘 했다, 시카마루..!
카쿠즈, 힘을 빌려줘!
이자식아, 빨리!!!
그래서, 방심하지 말라고 말한거아냐
너... 예전에 방안이 칙칙하다고 했던가..?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이거, 이노의 추천으로...
뭐, 괜찮으면....
포피꽃의 씨앗이라는것 같더군
마음은 기쁘지만... 분명, 금방 시들어 버릴걸..?
그렇지만... 그다지 손이 많이 가지 않는다고 하는것 같던데..
그렇지만..
뭐, 마음내킬때 심어봐~
아, 정말...
결국은 주고 가네..
마음내킬때라니.. 이상태론 불쌍하잖아~
자, 그러니까~ 포피~ 포피~
꽃말은 위로와 달램인가?
해.. 해냈다! 해냈다구!
해냈다.
(솔직히.. 굉장히 위험했어..)
(시카마루의 정확한 분석이 없었다면)
(완전히 당했을 꺼야)
(정말로 굉장한 녀석이야..)
(아스마 씨가 항상 칭찬하는 것도 관언이 아니었군..)
시카마루! 괜찮아?
하~ 이제.. 남은 놈은...
다음 한 놈인가.
도움을 청할려면 좀더 빨리 말 했어야지.
라기보다는 네놈이 느린거라구 카쿠즈!
네놈 일부러 그런거지?
처음에 손 대지 말라고 말한건 네놈이다.
게다가 지금 상황이 큰소리 칠 입장이냐.
헤헤헤..어쨋든 확실히 손 대지 말라고 처음에 말한 것은 나지만
그렇다고 별로 네 놈을 바보취급하거나 경멸하려 하는 마음은 없었다구.
됐으니까 어쨋든 빨리 몸을 가져와 달라구..
카쿠즈~~ 몸을 가져와 주지 않을래?
카쿠즈님 부탁해, 부탁한다구요. 제발
이봐 잠깐만 기다려!
이봐 카쿠즈. 몸이다! 몸을 가져오라고 말했단 말이다.
이쪽이 가벼워.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
무시하는거냐? 이봐!
아야...아야야...이봐 카쿠즈, 머리 잡아당기지 말라구.
아픈거라면 목쪽이 아픈거 겠지.
버보녀석! 이 목의 고통이라면 그건 말로 다 못하지.
어떻게 봐도 이건 부상 정도가 아니니까 말이지.
(저녀석 저런 상황에서...)
(아직 살아있다니..)
장난 아니게 아프잖아! 목 따윌 자르다니!
초~~수퍼울트라 급으로 아프다구!
뭐야 이거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뭐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모르겠지만 저건..
그렇지만, 저런 상태로 살아있다 해도 무의미해요.
행동할 몸과 이어져 있지 않다면 움직일 수도 없고 술법도 없어요.
불사신이라도 저 상태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거에요.
분명히, 그럼 남은 것은.. 이제 한 놈.
(그렇다 쳐도, 저녀석은)
(틀림없이 파워도 스피드도 저 불사신보다 높다)
(게다가 기세만으로는 싸우지 않는 냉정함)
(또한 동료가 당했어도 미동도 하지 않는 냉철함, 냉혹함)
(이녀석의 진짜 힘을 아직 모르겠어)
(아니지, 보여 주질 않았으니 저리 자신만만한 건가..)
(이런 타입의 적은.. 항상 적과의 역량 차이와..)
(자신의 역량을 계산하는 녀석이야..)
(그렇다면, 지금은..)
(우리가 유리하다고 생각하게 하는게 상책이야!)
시카마루!
(시카마루는 이제 한계야..)
(아스마 대장도 상처를 입고 있어..)
(아카츠키를 한 명 움직이지 못하게 했으니, 이쪽이 유리해)
(반대로, 여기서 도망칠 수 있는 찬스를 얻었다는 말도 된다..)
(그 경우, 걱정인건.. 시카마루의 상태...)
(틈을 보이면 안돼..)
무르군..
아스마 대장!
일단, 도와달라고 말을 했으니..
이제부턴, 나도 함께 싸우겠다
쳇, 알았다구~
이봐, 얌전히 있으라구.
저 녀석들..
뭘 하는 거지..?
좋아...
목이...
다시 붙었어...
겨우, 붙었네~
너무 과하게 움직이면 또 떨어질 거다
넌 언제나 잔소리야!
우리들, 대체... 누구랑 싸우는거야...?
(불사신 녀석에게..떼어놓은 몸을 꿰메줄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녀석.. 젠장..)
산 넘어 산 이구만.. 뭐 이런 능력자들이 다있어..
의식도 그렇지만, 넌 싸움도 말도 쓸데없이 너무 길어
현상범은 네 녀석이 해치워
빚은, 확실하게 되갚아주마
계율을 어길 수는 없으니까 말야
또 그거냐?
뭐, 상관없어 남은 3 명은..
내가 처리하지
이즈모!
알 고 있어!
좋아!
수둔, 수이나원! 水遁, 水飴拿原!
좋아!
해치운건가!
공중 공격으로 취한 액션으로 상대를 집중시켜서 틈을 만들고,
이, 묘한 액체와 너희들의 연계로 지상으로부터 공격을 걸 생각이었겠지만..
역시, 물러터졌군..
쓸데없는 행동이 너무 많아
지금이야!
뭣이..!
좋아!
쳇.. 어느틈에..
잘 했어, 이즈모!
잡았다!!
코테츠!!
애먹이게 만드는군
자, 그럼.. 카쿠즈 쪽은 끝난모양이군..
우리도 슬슬 시작 하자구..그렇지않음, 또 의식이 길어진다구 할테니~
잘가라
아스마, 뒤!!!
잘가라
아스마, 뒤!!!
그렇게 몇 번이나, 같은 방...!!!
같지 않아~ 멍충아~!
젠장...!
제길!!
(결국...결국, 당신도.. 동료를 지키기위해 자신을..)
(자신을 희생하고 있잖아!!)
납득할 수 없어!
어째서 이 작전으론 안된다는 거야!
내, 그림자 바느질은 성공하면 적의 움직임을 멈추고..
전력을 반감 시키는게 가능해
하지만, 멀리 떨어진 녀석에게 그림자 바느질을 성공시키려면..
함정에 걸릴 수 밖에 없어
벗어난 적에게, 그림자 바느질은 꼭 유효하다고 할 수는 없어
하지만, 접근전에서 그림자 바느질을 쓰면..
구속력이 강해지고, 성공률이 높아져!
그걸 위한 작전이잖아
내 돌진력을 바탕으로..
네가 최전선에 나가 적극적으로 그림자 바느질을 사용하는..
투톱 포메이션 이라는 거냐?
그래, 이거라면 난 최전선에서 적을 붙잡는게 가능해
시카마루..
난 너의 작전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째서..!
그렇기 때문에 안된다는 거다
우리 소대는 우수하다
전투력도 중급닌자 셋을 모은 4인 1조 지만
다른 소대에는 없는 참모가 나에겐 있다..
시카마루, 바로 너다
참모는 후위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소대를 움직인다
네겐 그 판단력이 있다
그리고, 그게 소대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이다
네가 전방으로 나간다면..
오히려 임무를 수행할 때 위험도만 높아져..
나도..
나도, 동료를 잃은 아픔 정도는 알고있어
그렇기때문에, 최선책이잖아!
다소의 위험도 감수 해야해
하지만, 그래서 더 많은 동료를 지킬 수 있다면...
동료를 지킨다고 하는게 우리를 두고 하는 말이라면..
넌 모르고 있어..
우리가 지키고 있는것.. 우리가 싸우는 이유..
그, 진정한 의미를 알지 못한다면..
널 앞에 세우는건 더욱 안되겠는걸
(나 때문이야.. 내가... 내가.. 좀 더 좋은 작전을 내세웠다면..)
(이런일은..!)
모르겠냐! 그게 지금 세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아, 아스마의 이런 얼굴 처음봤어..)
적진돌파 선봉장 이다!
가끔은 이런 전술도 필요하지
봉은 이라니, 당신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그저그런, 희생말이 되진 않아~
네가 있으니까 말야
(젠장.. 젠장!!)
(나 때문에.. 나 때문에!!)
(내가 멍청하지만 않았어도 아스마가 이런일을 당하지 않아도 됐어!)
어때, 아픈거야?
어떠냐니까!!
겨우.. 겨우, 그 고통을 맛볼 수 있겠는걸~
네 녀석을 죽이는 고통말야!!
(대장..!!)
(제길..!!)
(끝이다..)
그만 둬!!!!!
아스마...
기...
기분 좋구만..
아스마!!!!!
엔딩 테마 [Long Kiss Good Bye] 노 래 HALCALI
今度はいつ會えるかなんて 다음엔 언제 만날 수 있을까라고
そんな顔してよく言えるって 그런 표정으로 잘도 말한다고
思ってたよ。なんでだろう 생각했었지. 왜일까?
any time しゃべりすぎの KY any time 말이많은 KY
チラリ 見せる 强がりな "I cry" 살짝 보이는 허세의"I cry"
淚の效果はどれくらい? 눈물의 효과는 어느정도?
私なりに [愛されたい] 나 사랑받고 싶은 기분으로
溢れるのに 君が見えない 벅찬데 당신이 보이질 않아
二度と君に會えない 두번 다시 당신을 만날 수 없단
そんな氣がするんだ... 그런 생각이 들어..
つたえたいのに 내 맘을 전하고 싶은데
うまい言葉見あたらない 적당한 말이 생각이 안나
私 多分噓でもイイのに 나 그냥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行かないで]も言えないよ 가지말란 말도 하지 못해
握ってた手が離れたら 꼭 잡은 두 손 멀어지면
君はいつか忘れちゃうの? 언젠가 당신은 잊어버릴까?
私のこと 나를
つたえたいのに 내 맘을 전하고 싶은데
うまい言葉見あたらない 적당한 말이 생각이 안나
私 多分噓でもイイのに 나 그냥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行かないで]も言えないよ 가지말란 말도 하지 못해
이제 됐어..
난 여기까지다.. 그정도는 나도 알아..
마을을 지킨 3대째가 한 일.. 이제서야 겨우 알 것 같아
난 언제나 너무늦는군..
마지막으로... 이노, 쵸지, 시카마루..
너희들에게 해 두고 싶은 말이 있다..
차회, -최후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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