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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위험한데?
끝났군
역시 카제카게님이야
카제카게님이 계시는 한 우리 마을은 안전해
아직이야
SteelyMoon의 번역 자막입니다 steelymoon@naver.com http://steelymoon.80port.net
재미있게 보세요
遠くで聞こえる聲をヒントに 멀리서 들려오는 목소리를 힌트로
ひとりまたひとり立ち上がる 同志 한명 또 한명 일어서는 동지
くり返すだけの普段通り 반복될 뿐인 평소처럼
覆す準備 いざ Are you ready? 뒤엎을 준비됐나 Are you ready?
體中震わす心腸に 온 몸을 떨리는 심장에
激しく打ちならせよ Stomping! 세차게 울려라 Stomping!
絶えず突き動かす Call me 끊임없이 밀어붙인다 Call me
變らずゆるがぬ Story, come on! 변함없이 흔들리지 않는 Story, come on!
Everybody stand up!! Everybody stand up!!
あげろ 今日一番の時間だ 시작하자 오늘 최고의 시간이다
目にも止まらぬスピ-ドハンタ- 눈으로 쫓을 수 없는 Speed hunter
誰もが皆虜 Come Back!! 누구나가 모두 포로다 Come Back!!
Yeah! Come on! Yeah! Come on!
Everybody hands up! Everybody hands up!
また明日の Hero's Come Back!! 다시 내일의 Hero's Come Back!!
頭上數え 指折り Count down! 머릿수 세서 손가락 걸고 Count down!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Hey yo! 多少のリスクは覺悟でしょ Hey yo! 어느정도 위험은 각오됐겠지
何回ころんだって立つ Get it on! 몇번 넘어져도 일어서 Get it on!
慣れ間なんて紙一重の折衝 알아 간다는 건 아주 약간의 절충
入り組んだ感情築き上げた化粧 뒤얽힌 감정 두터워지는 가면
湧き上がる喊聲が勇氣となる 터져 나오는 함성이 용기가 되어
立ち上がれば今以上苦しみ伴う 일어선다면 지금보다 괴로움도 따르겠지
それでも最後はきっと笑う 그래도 마지막에는 반드시 웃을거야
全てさらう勝利の喊聲 모든 걸 씻어내는 승리의 함성
Everybody stand up!! Everybody stand up!!
あげろ 今日一番の時間だ 시작하자 오늘 최고의 시간이다
目にも止まらぬスピ-ドハンタ- 눈으로 쫓을 수 없는 Speed hunter
誰もが皆虜 Come Back!! 누구나가 모두 포로다 Come Back!!
Yeah! Come on! Yeah! Come on!
Everybody hands up! Everybody hands up!
また明日の Hero's Come Back!! 다시 내일의 Hero's Come Back!!
頭上數え 指折り Count down! 머릿수 세서 손가락 걸고 Count down!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거 되게 성가신 모래네
바보녀석
가아라의 모래를 따돌릴 수 있을 것 같아?
카제카게로서…!
설마 이것 때문에 질 줄이야 카제카게로서…!
빨리 다 읽어 둘 걸 그랬네
그런데 카카시 선생님은 잘도 그런 재미없는 책을 읽네요?
나도 에로선인이 빌려줘서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없어서 10장도 못 읽었어요
당연히 결말은 모르죠~
나루토가 결말을 모른다고 해도
카카시 선생님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나올 줄 알았죠
괜찮은 작전이죠?
둘의 수행의 성과 똑똑히 잘 봤다
스승님!
카카시, 할 말 있나?
뭐, 보시다시피 방울도 빼앗겼고..
그래
무슨 얘기에요?
앞으로 두 사람의 처우에 관한 거에요
우리의 처우?
우즈마키 나루토!
에?
대답해야지!
네!
하루노 사쿠라!
네!
너희 둘과 하타케 카카시
이상 3명으로 카카시반을 편성한다
카카시반?
저기 말에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이제부터 너희 둘은 나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는 팀이 된다
..라는 거지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더는 사제관계가 아니라
대등한 나뭇잎 마을의 닌자로서 함께 한다
알았다구요!
칸쿠로!
지금 전투 중인 닌자가 가아라님인가?
어디 계시지?
그래요
저기에
가아라..
사박궤 砂縛柩
해냈어
이겼어!
대단해요, 카제카게님!
놓쳤나?
저 녀석 운이 좋군
제법이네
그랬군
내 팔을 날린 모래는 사막에서 끌어올린 보통 모래와는
스피도나 파워도 다르군
정보에 의하면
녀석은 항상 일정량의 모래를 갖고 다닌다
즉, 그 모래만은 미리 대량의 챠크라를 머금고 있는 특제 모래라는 거다
그게 순간적인 방어에 쓰이는 모래이면서
찰나의 공격에 쓰이는 모래라는 거다
뭐라고 했더라?
생각났다!
절대방어!
저거야 말로 절대방어의 모래
즉, 지금 저기 비어있는 만큼의 모래가
내 팔을 날려버린 거지
이제 점토가 조금밖에 안 남았어
상대를 얕본 내 준비부족이로군
사소리 나리 말대로군, 이거
그 자루만으로 괜찮겠나?
상대는 인주력이다
이제 추적용 한발이랑
이 아이밖에 안 남았군
역시
마을을 부셔야겠어
정말..
언제까지 기다리게 할 셈이냐, 데이다라
나는 기다리는 게 싫다고 했을 텐데
카제카게님..
검은색에 붉은 구름 모양!
저 모습으로 미루어 카제카게님의 상대는 아카츠키의 일원으로 보입니다
역시 그랬군
칸쿠로
무슨 일이죠?
가아라가 절대방어의 모래까지 사용하여 싸우고 있다
적은 상당한 실력자임이 틀림없다
일단 가아라의 폭주도 염두해둬라
수학이 나왔을 때의 시나리오도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마을 사람들이 위험하다
이제 그럴 일은 없어요
가아라는 마을 사람에게 상처입히지 않아요
절대로
가아라, 다시 생각해봐
이런 말은 하고 싶지 않지만
마을에서 넌 두려운 병기일 뿐이야
이제 와서 우리랑 떨어져서 정규부대에 들어가 봤자 힘들기만 할 뿐이야
너를 좋지 않게 생각하는 상관이 가득하고
마을 사람들의 대부분도 너를 두려워하고 있어
알고 있어
알고 있지만 기다리기만 해서는
더 큰 괴로움에 다시 사로잡힐 거야
노력해서 스스로 나아갈 수밖에 없어
고독의 길로 도망치지 않고
그렇게 하면 언젠가..
언젠가 그녀석처럼..
그러니까 난 모래마을의 한 사람으로서 카제카게가 되겠어
이 마을의 일원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가아라
노력해서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는 존재가 되고 싶다
우즈마키 나루토를 보고 그렇게 생각했어
다른 사람과의 관계
지금까지 내게 관계란 증오와 살의밖에 없었어
하지만 녀석이 그렇게까지 지키려고 하는 관계란 무엇일까
지금은 나도 조금은 알게 됐어
고통이나 슬픔, 기쁨도 다른 누군가와 공유할 수가 있다는 것을
우즈마키 나루토
녀석과 싸우고 함께 하는 동안
그것을 배운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녀석은 나와 같은 고통을 알고 있었어
그리고 살아가는 방법을 바꿀 수 있다는 걸 알려줬어
난 언젠가 누구나 필요로 하는 존재가 되고 싶어
두려운 병기로써가 아니라
모래마을의 카제카게로서
누구나 필요로 하는..
모래마을의 카제카제다!
그런데 너희 강해졌구나
설마 정말로 방울을 빼앗길 줄이야
난 카카시 선생님을 앞질렀을지도 모른다구요?
무슨 소리야? 잘난 척하기는
그치만 나도 아직 젊으니까
얼마 전에도 굉장한 술법을 개발했는데
그게 말이지, 정말로..
아, 그렇지!
마을로 돌아온 뒤로 아직 일락 라면을 안 먹었어!
나도 어제부터 연습해서 좀 배고프다
좋았어!
곧장 일락으로 가자!
그래!
예전에는 무슨 말이든 열심히 들어주던 귀여운 아이들이었는데..
약속대로 나루토는 너한테 맡기마
일락 라면 오랜만이라구!
카카시 선생님이 내기!
사주세요! 사주세요!
슬슬 아카츠키의 움직임도 활발해졌으니까 말야
이제부터 나는 정보 수집을 가겠다
그럼
카카시 선생님!
응?
오늘은 카카시 선생님이 사주셔야죠!
빨리요!
미안하구나~
난 지금부터 새로운 팀의 소대 리스트를 제출해야 해서
그럼 난 이만
안녕
도망갔다!
보나마나 책을 읽으려는 거겠지, 아마도
그렇다는 건?
그럼 우리끼리 둘이서 데이트..
상관없지만 니가 내라
적어도 라면값 반이라도 내주면 안될..
안돼!
전원에게 비상 소집을 알려라
네!
넌 저수지를 맡아라
2소대를 데려가도록
네!
A지구의 도로를 봉쇄하라!
네!
적은 한 명뿐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어떤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임전태세를 유지해라!
의료반!
결계를 쳐서 여타 침입자를 그 안으로 유도한다
서둘러라!
단 한 명이라도 희생자가 나와서는 안된다!
알겠나!
전력으로 가아라를..
아니
카제카게님을 엄호한다!
가아라..
밑에서 방해를 하면 재미가 없지
그리고
네 무표정도 이제 질렸고 말이야
손바닥으로 삼킨 점토와 챠크라를 섞어서 만든 기폭점토 인형
그 중에서도 이 아이는 내 최고레벨의 챠크라 C3를 주입한
폭발력을 자랑하는 예술 걸작!
저건..
도대체 뭐야..
안돼, 모두 흩어져!
늦었어
空を見上げれば 하늘을 올려다보면
星達がほら瞬いてる 별들이 반짝이고 있어
この星の人達みたいに 이 별의 사람들처럼
さまざまな光を放って 가지각색의 빛을 발하며
その中で僕も一際輝いてたいんだ 그 속에서 나도 한층 더 빛나고 싶어
目を閉じて心に誓う 눈을 감고 마음에 맹세해
流れ星に夢を託して 별똥별에 꿈을 맡기고
ここはいつもの公園 여기는 항상 오는 공원
夜景が見える滑り台の上 야경이 보이는 미끄럼틀 위
昔から僕の特等席 옛날부터 나의 특별석
惱みがあればここに來るんです 고민이 있으면 여기에 옵니다
あの頃のまま夢の途中で 어린 시절 그대로 꿈은 진행중
未だかなえられずにいるんです 지금까지 이루지 못한 채입니다
もしかしてここがもう終点 어쩌면 이제 여기가 끝일까
なんて弱音を吐いてしまいそうな日もある 하고 약한 소리를 해버릴 것 같은 날도 있지
でもそのたびに思い出す 하지만 그럴 때마다 떠올려
流れ星を探したあの星空 별똥별을 찾던 그 밤하늘
小さい頃の願いごとは今 어린 시절의 소망은 지금도
昔の變わらないまま 예전 그대로 변치 않았다고
空を見上げれば 하늘을 올려다보면
星達がほら瞬いてる 별들이 반짝이고 있어
この星の人達みたいに 이 별의 사람들처럼
さまざまな光を放って 가지각색의 빛을 발하며
その中で僕も一際輝いてたいんだ 그 속에서 나도 한층 더 빛나고 싶어
目を閉じて心に誓う 눈을 감고 마음에 맹세해
流れ星に夢を託して 별똥별에 꿈을 맡기고
나뭇잎마을 관광협회!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할 것은 나뭇잎 마을에 많이 있는 연습장이에요~
연습장에서는 매일 실전에 의한 닌술, 체술, 닌구의 사용법 등
닌자의 기본을 훈련하고 있어
카카시대 제 7반 나루토, 사스케, 나 이렇게 3명은
여기 제 3연습장에서 훈련을 시작했어
첫 훈련은 카카시 선생님에게서 방울을 빼앗는 테스트!
어머, 내가 이렇게 귀여웠네?
동료를 소중히 하지 않는 녀석은 그보다 더한 쓰레기다
이 테스트는 사실 방울 빼앗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닌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팀웍을 알아보는 테스트였어
카카시 선생님의 테스트에 전원 멋지게 합격해서
우리는 정식으로 닌자가 되었어
덧붙여 말하자면 이게 예전의 카카시 선생님
그리고 이게 지금의 선생님
별로 변한 게 없네
변한 것은 러브러브 파라다이스에서 러브러브 택틱스가 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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