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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고.. 이 그림..
이상한 그림이네
이 그림책.. 중앙 한가운데 펼쳐진 페이지만은 그리지 않은 걸까?
이거.. 웬지 기분 나쁘다고..
나루토
이번에야 말로 우리들이 사스케를..
늦었군
오후부터 새 인술 수행을 시작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오로치마루
또 그런 말투를..
그렇게 화내지 말라고..
대신, 오늘은 조그마한 선물이 손에 들어와서 말이지..
너와 같은 나뭇잎 출신 닌자다..
그리운 고향 이야기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말이지..
(우치하..사스케..)
You're My Friend
あの日の夢 그날의 꿈
今でもまだ忘れてないんでしょう 지금도 아직 잊지는 않았겠지
You're My Dream
始まったばっか君の 처음이었던 너의
ONE LONGEST WAY 하나의 가장긴 길
今旅立つよ 지금 여행을 떠나
Every Days
この先も Shing Day 이 앞도 Shing Day
變わらず singin' 변함없이 singin'
光る朝の Smile 밝은 아침의 Smile
これで見納めの Funny Days 이걸로 마지막으로 보는 Funny Days
飛び立つ Future 날아오르는 Future
目指して Go Far 목표로 해서 Go Far
心の Dream OF 내 마음의 꿈
I'll Go The Distance 나는 먼곳까지 가겠어
見果てぬ空は Blue 보지못한 하늘은 Blue
乘りこんだ Starship 우주선에 올라타자
これが最高の FOREVER TRIP 이게 최고의 FOREVER TRIP
You're My Friend
あの日の夢 그날 의 꿈
今でもまだ忘れてないんでしょう 지금도 아직 잊지는 않았겠지
You're My Dream
始まったばっか君の 처음이었던 너의
ONE LONGEST WAY 하나의 가장긴 길
今旅立つよ 지금 여행을 떠나
Thank You My Friend
あの日の事 그날의 일
今でもまだ覺えてるから 지금도 아직 기억하고 있으니까
You're My Dream
もう二度とそう戾らない days 이제 두번다시 되돌아가지 않아 Days
The Distance
잠입! 독사의 아지트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사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우치하 사스케..
당신이 우치하 사스케.. /꺼져
미소를 만들어봐도..웬지 전, 미움받기 쉬운 타입인듯 하네요
나루토 에게도 미움만 받았고..
하지만.. 나루토와 비교해보면.. 당신쪽이 더 친해질 것 같은데요..
사스케!
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감정이 없는 내가...)
(눈을 마주친 것 만으로..자신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마음 깊은곳 에서..)
(사스케를 두려워 했다는 건가..?)
사스케를 너무 화나게 하지 않는게 좋을꺼야
나보다 성가시니까 말이야..
그런녀석은 관심 없다
지금부터 바로 시작하자, 오로치마루
당신에 대해선 나루토에게 여러가지 들었습니다
당신을 계속 찾아던 모양이더군요
이, 3년 동안..
그런 녀석도 있었지..
가자, 오로치마루
나루토는 당신을..
당신을 진짜 형제처럼 생각하고 있다고 사쿠라씨에게 들었습니다
내 형제는..
죽이고 싶은 남자.. 단 하나 뿐이다
그럼 나도 가겠다
카부토
이걸로 빙고북을 만들어 둬라
네
그럼, 뒤는 부탁하겠다
이건..
호카게 직할 부대 암부 구성원 리스트 사본인가..
아무래도 진짜인 모양이군..
여기인가
입구는 정면에 있는 저, 바위 밑이다
어쩌면.. 저 밑에
사스케가..!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
적어도 단서는 어느정도 나오겠지
좋아! 가자고!
잠깐 기다려!
가는건 이걸 먹고나서야
괜찮아, 걱정 할 필요없어
자, 사쿠라도
만약, 뿔뿔이 흩어져도 이걸로 너희들이 있는 곳을 바로찾을 수 있어
진짜?
그런일이..
이건..
이 씨앗은 간단히 말하자면 추적용 발신기야
내 차크라에만 공명하는 닌자 도구야
사이의 옷과 식사에 넣은 것과 같은 거지
사이의 옷과.. 식사에..?
이걸..?
그렇구나! 그래서 여기까지 추적이 가능했던 거구나~
야마토대장은.. 언제 그런걸..
기억해? 온천에서 난 먼저 나갔었잖아
그러고보니..
난 먼저 들어갈 테니까..
분명히 먼저 나갔었다고
어째서 내가 일부러 자비까지 써가면서..
너희들에게 호화스러운 식사와 온천을 데려간건지..
이제 알았지?
그저, 친목을 다지기 한것만은 아니었단 거네요
나에게 사이는 주의하라고 츠나데님께서 말씀하셔서 말이지
하나더, 그 암부 양성부분 뿌리로 부터 신인이 한명 카카시반에 배속된다
다만..
뭐죠?
그녀석의 행동에는 주의 하도록 해라
정말, 그 말씀 대로였어
우왕~굳~乃
맛있겠다~
일찌감치 손을 써둬서 다행이야
그보다 어서 그걸 먹어
알겠어요
좋아, 그럼 간다!
저..
응?
이 아지트에 계신 다른 분들께도 인사해 두고 싶습니다만..
그럴 필요는 없어
정확히 말하자면 지금은 무리야
지금 여기에 있는 오로치마루님의 부하는
나와 사스케 뿐이니까
사람의 기척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
적의 수는 극히 적다고 생각해도 괜찮을꺼야
그렇다고 긴장은 늦추지 않도록해
상대는 오로치마루 이고.. 사이도 적에게 붙었을지도 모르니까
잠입 대열은 나, 사쿠라, 나루토 순이다
잠입 방법은요?
정석대로 토둔(土遁)으로 지하에서 접근한다
우선, 이부근부터 땅에 구멍을 내서 가자
어느 정도 파내려간 후, 저 입구에 있는 바위로 가서 구멍을 낸후 조금씩 전진한다
네
알았다고
그럼, 시작하자!
신호를 주면 순서내로 내려와라
그럼, 간다!
가자, 나루토
(드디어 찾아냈다고)
(너를!)
자, 안으로..
여기가 너의 방이다
아무것도 없는 재미없는 방이지만, 이해해줘
화장실은 그 안쪽이다
용무가 없을때는 여기에 얌전히 있어줘
무슨일이 있으면 이쪽에서 부르겠다
미안하지만, 일단은 밖에서 열쇠로 잠궈 두겠다
무슨 뜻인지 알겠지?
역시, 아지트는 바위에 둘러쌓인 모양이군
이딴건 내 나선환으로 바로 부셔 주겠다고
기다려, 그런 큰 기술을 사용했다간 바로 적에게 들켜버리잖아
잠입은 어디까지나 소리 없이..
하지만, 어떻게..
찾았다!
단단한 바위 일수록..
작은 균열진 곳에..
힘을 조금 가하는 것만으로..!
봐, 이렇게
이제부터는 차크라사용도 자제 해두도록
오로치마루에게 들켜버리니까 말이야
그럼, 간다
어쨋든 잠입성공 이네요
먼저, 사이를 찾는다
이쪽이야
그럼, 어서 빙고북을 만들어두지 않으면..
또 오로치마루님께 잔소리를..
이래서는..A형쪽이 부하로써는 제격이란 말을 듣겠군..
괜찮다, 가자!
조금만 더
Ending Theme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Song : MATCHY with Question?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Ending Theme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Song : MATCHY with Question?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空ははるか雲は流れて 하늘은 아득히 구름은 흘러가고
遠く遠く遠くに焦がれても 멀리 멀리 멀리로 빛바래져도
どこを目差して僕は踏み出すのか 어디를 향해서 나는 발을 내딛는 걸까
迷いを今振り切って 망설임을 지금 뿌리치고서
逃げ場のない運命でも 숨을곳 없는 운명이라도
明日を探して 내일을 찾고서
僕を强くするのは 나를 강하게 하는것은
仲間の絆 동료의 유대감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溢れ出だした感情 넘쳐나는 감정
胸に秘めた 가슴에 감췄다
我武者羅な笑顔で 저돌적인 얼굴로
叫びこえは~ 부르짖는 소리는~
Wow~ Wow~
眞實だけに響くだろう 진실만으로 울려퍼지잖아
心 燃やせ 마음을 불태워
そして手を繫ごう 그리고 손을 잡아
夢にこめた 꿈속에 채웠다
永遠の願いを 영원의 바람을
求めるなら 바란다면
Wow~ Wow~
探している光はきっと 찾고있는 빛은 분명
そこにあるさ 그곳에 있을꺼야
Wow~ Wow~
Ooh~ Ooh~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めざめろ! 野性 눈을떠라! 야성
드디어 재회. 나루토:여~여~ 사스케:칫, 너냐ㅡ
뿌리에는 싸움으로 인한 이산가족이 많아서
그 속에서 형제처럼 친해진게 형이었다
이 그림책은 형에게 선물할 생각 이었는데..
그날부터..가장 보여주고 싶었던 마지막 펼쳐진 곳이..
뭘 그리려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
차회, 유대
나뭇잎 인물 기원첩
지난번에 이어서 사스케를 되짚어 볼께~
복수자라는 입장을 잊은듯 보인 사스케 였지만..
이타치와의 재회가 사스케의 마음을 바꿔놨어
"지금까지 난.. 뭘 한거지.."
"왜 약한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증오심이"
이타치를 쓰러뜨릴 힘을 얻기 위해
모든 유대를 끊고, 마을을 벗어나 오로치마루에게 달려가 버렸어
"넌 오로치마루 따위에게 보내지 않겠다고!"
"처음부터 혼자였던 네가! 나에 대해 뭘 안다는거야!!"
나루토의 목숨을 건 설득조차도 사스케를 막을 순 없었어
지금도 자신이 오로치마루의 그릇이 된다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할꺼야
그래도, 우리들은 무슨일이 있어도 사스케를 되찾아 보이겠어!
그럼 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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