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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둬..!! 일이 왜 이렇게 되는 거야!!
밖에서 시험해볼까?
이 눈은...
어둠이 잘 보여...
사스케와 카린은 무사한걸까?
그런 걱정은 하면 할 수록 손해일지도?
왜지?
사스케와 카린이 살아서 둘이 같이 있다고 치자,
우리가 그 둘을 찾아서 감동의 재회가 될 거라고 생각해?
자, 들어봐~ 카린은 사스케랑 꼭 붙어있고 싶어해
그렇다면, 우리는 그 둘의 훼방꾼이라는거야
그렇군... 그럼 어쩌지?
칼 수집을 계속할거야?
물론, 그 둘을 방해해야지!
그게, 칼 수집 다음으로 내 즐거움 이니까~
사스케와 카린을 찾는다.. 라는 거지?
우선 오로치마루의 아지트를 돌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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柔よく剛を制しまして 부드러움은 강함을 이기고
剛よく柔も斷つ 강함은 부드러움을 없애지
夢中で格好つけてら 정신없이 폼만 잡았다가는
非常ベルが鳴る 비상벨이 울려
五十步以上も先步いて 猪突猛進なスタイル 오십보 이상 먼저 나가고 보는 저돌적인 스타일
自由で氣分屋の君は どうやったって無視 자유롭고 기분파인 그대는 어떻게 하든 상관없지
誰にも解けない謎がある 누구에게도 풀수없는 수수께끼가 있어
吹き出した風に震えてる 불기 시작한 바람에 떨고있어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君が笑った 明日は雨かい? 그대가 웃었던 내일은 비가 내릴까?
聰明な光が チカチカヒカル 총명한 빛이 반짝반짝거려
目を凝らさなくちゃ 집중해야만해
未來が變わってしまう前に 미래가 변해버리기 전에
きっと きっと今をさらっていく 분명 분명히 지금을 가로채갈거야
君とじゃなくちゃ 그대와 함께가 아니라면
未來は渴いてしまうのかも 미래가 메말라버릴지도몰라
急げ きっと今を笑っていく 서둘러 반드시 지금을 웃게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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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四尾), 선원(仙猿)의 왕》
왔잖아!! 카카시 선생님! 왕눈썹 선생님!!
제 7반의 제자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쉬고 있을 수 있겠냐?
아! 저 녀석말야..사륜안 에다가... 윤회안이 이어져서...
왼쪽 눈이랑 오른쪽 눈으로..
아 그리고.. 왼쪽 가슴에 말뚝이 박혀있고..
- 그러니까... - 진정해!!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어!
오른쪽 눈이 사륜안(寫輪眼)... 왼쪽 눈이 윤회안(輪廻眼)...
왼쪽 가슴에 페인과 마찬가지로 말뚝이 있는건가...
그렇군...
역시 카카시야!
굉장한 이해력이야!
왔어!!
꼬리가 다섯 개... 오미(五尾) 인가!!!
나뭇잎, 괴암승! (木ノ葉, 壞岩升)
고, 고맙다구...
(노리는 건, 팔미인가!!)
팔미, 미안.. 괜찮아?
"아픈건 똑같잖아... 비, 너야말로 괜찮은거냐?"
(이 녀석.. 마다라을 공격하려 했어!!)
"고통스러워..."
"이 몸이... 이딴 녀석에게... "
"이 녀석...!"
오! 해치운건가?
미수(尾獸)의 힘을 왜 막는거지?
모르겠어...
하지만, 미수를 아직 완전히 제어하지 못하는 것 같아
그래서인지도 몰라
나루토, 들었냐?
목소리야!
들렸어
"그건 미수... 오미(五尾)의 목소리야...
"우리들 미수에게도 감정이란게 있어"
"저런 취급을 받는 걸 보면 당연히 열받지..."
"아야!"
"흥, 이제와서 무슨 소리냐"
"우리 미수들을 지금까지 애완동물 취급한 닌자들이 계속 해온 짓이야"
"팔미! 네놈과 비 라는 애송이가 특별한것 뿐이야"
"흥, 글쎄올시다~ 구미!"
너.. 팔미와 대화가 되는거야?
"구미, 난 알고 있다구"
- "너..." - "쫑알쫑알 시끄럽다!!"
"적어도 네 놈은 꼬리의 수로 봐도, 나 다음으로 강한 팔미잖아"
"빨리 해치워버려"
"난 잠잘 시간이야..."
"꼬리 수로 강한 순서를 멋대로 정하지 마!!"
"네 놈은 옛날부터 그랬지"
"그래서 일미(一尾) 너구리한테 특히나 미움을 받았지!"
"듣고 있는거냐! 이자식아!!!"
"여우가 너구리 흉내 내지 말라구!"
팔미와 구미가 싸우고있어
미수들은 텔레파시로 대화!
그건 레알이지 나는 정말 놀라!
나루토, 아까부터 뭘 그렇게 웃고있는거야!
적이 온다!
내가 왔다고 해서, 방심하지 마!
옙!!
누가 어떤 페인의 술법을 걸어오는지..
확인 먼저 한다, 가이!
사람 얼굴을 잘 잊어먹는 내게는...
얘들 전부 똑같이 보이는데...
뇌절!! (雷切)
팔문둔갑! (八門遁甲)
제 6 경문 개방!! (第六景門開)
나루토, 세 명이 그 쪽으로 갔다!!
왔다구!!
세 명이라면, 아까보다 편해~ 이쪽은 아까보다 진지해!
(챠크라를 흡수... 소환, 잡아 당기와 날리기...)
(챠크라를 빼내기, 꼭두각시... 어떻게 된거지...?)
(그 어느것도 사용하지 않아!)
왜지?
페인의 술법을 걸어오지 않아!
사용하지 못하는 걸지도 몰라
이미 알려져서 대처법을 알고있는 페인의 다른 술법...
일부러 챠크라를 쓰면서까지 사용할 정도로 바보는 아니라는 건가?
동력만으로 6명의 미수를 완전히 제어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챠크라를 필요로 할테니말이야
역시 카카시 선생님이야!
이해력이 엄청나~
하타케 카카시...
잘 간파하는 좋은 눈을 가졌군...
그럼, 살짝 강하게 나가볼까?
다음은 두 마리야
제길... 구미챠크라 그림자분신으로 양동작전을 걸어서,
가면 자식을 노려야하나!
더 이상 구미챠크라로 분신술은 안돼!
네 챠크라를 구미에게 뺏겨서 정말 죽게된다구!
승천!
어긋나기만하는 의지!
충천!
"비, 너 아직 눈치못챈거냐?"
"주먹을 맞댔을텐데"
그 정도로 분신을 ?㎱만?br>이미 나루토는 거의 죽었을거야
"그렇게 되지 않았다는 건, 구미가 나루토의 챠크라를 먹는걸"
"도중에 그만 뒀다는 거야"
"구미, 안그러냐?"
"니들한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말야"
이봐, 구미! 난 말이지...
언젠가 네 안의 증오도 어떻게든 풀어 주고 싶어
미수와 함께 있는 것이 불행하다고...
멋대로 확신하지 마!
이건 또 뭐야!!
가이! 뭐가됐든간에, 닿지 말라구!
나루토!
구해야만 해!
가이, 우선은 여기부터야! 여기도 상당히 버거워!
포위당했다!
나무가 단번에 시들었어! 썩게만드는 가스인가?
(차크라 양이 걱정이지만, 어쩔 수 없어!)
그림자 분신술! (影分身の術!)
가이, 서로 등을 맡기는 걸로 하고 앞에만 집중하자, 불만있어?
없어!
뇌전! (雷傳!)
제6경문, 개방! (第六景門, 開!)
아침 공작! (朝孔雀!)
다음 공격이 올거 같아!
이 쪽도 마찬가지야!
빨리 정리하고 나루토에게 가자!
나루토를 놔라, 이 원숭이 녀석!
"구미, 저쪽의 마다라와 싸웠던 분신 나루토에게.."
"너의 힘을 빌려 줬던거 같던데.."
"이번에도 그럴 맘이면, 힘을 빌려줘도 상관안하지"
"팔미, 난 너와는 달라"
"그렇게 몇 번이나 아무 이유없이 인주력에게 꼬리를 흔들지 않아!"
"너, 나루토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는거야?"
구미, 넌 잠시 생겨난 가짜 모습에 지나지 않아
흩어진 힘의 일부에 지나지 않지
입 닥쳐
지식이 부족한 보통의 불안정한 힘에 지나지 않아
닥쳐!
너에게 길안내를 할 자.. 그 사람이 바로 우치하다!
너희들 미수는 동력자(瞳力者)의 하수인에 지나지 않아!
닥쳐!!
복종해라
구미.. 너의 힘은 너무 강력하다
미안하지만, 그냥 놔 둘 수는 없어!
"무슨 말을 하더라도..."
당신이 힘을 사용하면 증오가 따라오게 됩니다
나의 몸 속에서 얌전히 있어 주십시요
"인간이 하는 말은..."
당신도 나도 운이 없는건 확실한거 같아
당신은 세계를 억제하고.. 그리고 난, 당신을 억제하고
"항상, 모두 똑같아"
닌자녀석들, 이번엔 이 꼬맹이야?
결국, 이 녀석도...
이봐, 구미! 난 말이지...
언젠가 네 안의 증오도 어떻게든 풀어 주고 싶어
나루토!
뭐야?
이번엔 네가 나의 힘을 빼앗을 속셈이냐?
이런 곳까지 들어와서 말이야! 빌어먹을 꼬맹아!!
이.. 이건.. 사미?
나를 사미라고 부르지 마라! 분명한 이름이 있으니까...
난 수렴동의 아름다운 원숭이왕!
육도선인으로부터 '손'이란 법호를 부여받은 선원의 왕!
손오공! 제천대성이다!
응? 어.. 에.. 그러니까.. 어느것이 이름이야?
손오공이다!
역시 인간은 바보뿐이구나 이름도 확실히 기억을 못하다니..
원숭이 만도 못해
그런 녀석들에게 나의 힘을 주고 싶지...
그런데... 여기 어디야? 여기, 구미가 있는 곳과 비슷한걸?
이 자식, 내말을 듣고 있는거야?
이 몸의 이름을 적당히 물어보고선 무시하는거 아니야?
이건 예의가 아니지!
아니.. 그게... 미안해
이 자식.. 인간 치고는 솔직한 녀석이구나
미수에게 사과하는 녀석은 처음이야
아무래도 나의 힘을 빼앗으러 온거 같지는 않군
너의 몸 속에도 있구나! 그래서 여기에 올 수 있었던거야?
쿠라마는 인주력에게 예의범절을 잘 가르치는거 같군
쿠라마...
쿠라마가 누구야?
이 자식, 구미의 이름도 모르면서 구미의 인주력을 하고 있는거야?
이렇기 때문에 인간은..
뭐? 구미에게 이름이 있었어?
"쳇!"
그렇구나, 쿠라마라고 하는구나!
너희들 인간은 우리들을 그냥 힘으로만 보구있어
그래서 이름조차 알지 못하고 알려고도 하질 않지
우리들을 가두고 존재를 부정하지
저기, 그 아이야
신경쓰지마, 그냥 지나가자
저 아이, 누구야?
넌 몰라도 된단다
이거 뭐야?
저 자식이!
조금이지만, 너의 기분 이해해
나도 장난을 잘 쳤어 꾸지람을 받고 싶어서...
사람의 주의를 끌기 위해서라면 뭐든 상관이 없었어
나의 존재감이 없어지는 것보다 훨신 나으니까..
난 인주력이야
하지만, 엄연히 나루토라는 소중한 이름이 있어
부모님과 스승의 유품이야
그래서...
난 그 누구도 아니다 누구이고 싶지도 않아
그저 '달의 눈 계획'을 성공하면 그걸로 족하다
자신을 누구라 불러도 상관없다 말하는 녀석이...
절망뿐인 이 세상에 존재할 가치란 없어
너희들을 맘대로 하는 걸 참을 수가 없어!
그렇다면, 너는 우리들과 뭘 하고 싶은거지?
비 아저씨와..
비 아저씨와 팔미처럼 되고 싶어
뭐?
팔미와 농담을 주고 받고, 싸우고, 격려하고..
확실하게 말로는 설명 못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알 수 있어
마치, 친구같아
그래서, 항상 나는 이렇게 생각해..
무척 부럽다고...
인간인 네가 설마 진심으로..
미수와 친구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건 아니지?
(이녀석 진심으로 말하고 있어)
그래서, 난 너도 구하고 싶어
그런데... 뭐였지? 이름이?
그냥 '손'이라고 불러
그나저나, 너 나에게 잡아먹혔는데 어떡할거지?
아! 그랬다구.. 어.. 어떡하지?
(가면 쓴 녀석보다, 괜찮은거 같아)
나를 멈출 방법이라면 있어
대신에 쇠사슬을 풀어준다면 알려주지
손!
いつかきっときっとたどり着くために 언젠가 반드시 도착하기 위해서
今はまだまだ步こう 지금은 꾸준히 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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幼い頃手にした 어릴적에 가지고 있던
おもちゃ代わりだったギタ― 장난감 같았던 기타
ただ音を出す 단지 소리를 내는 것에
本當それだけに 夢中になっていた 정말로 그것에만 빠져있었어
諦めるのは簡單なようで 一番難しい 포기란 쉬워 보이지만 가장 어려워
そうさ僕は今日も歌うよ 그래서 난 오늘도 노래해
だからそう 夢はかなう 그래서 꿈은 이루어진다고
信じたい 信じたい 믿고싶어 믿고싶어
たった一人でも 屆いてくれたら 단 한 명이라도 이루어진다면
この聲かれるまで 내 목소리가 쉬기 전까지
だれでも 夢はかなう 모두 꿈은 이루어 진다고
信じてる 信じてる 믿고있어 믿고있어
だからもっともっと未來はこれから 그래서 미래는 지금보다 더욱 더
好きな色にかわるよ 좋아하는 빛깔로 변할거야
夢を抱いて步こう 꿈을 품고 걸어가자
난 인주력을 믿지 않기로 했어
미수와 친구가 되고싶단 녀석은 더더욱이 말이야
나를 네가 구해주었다고 해도 같은 편이 될거라고 생각하지 마!
뭐, 당연한 반응이지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구미(九尾)"
인간은 나를 일방적으로 구속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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