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너... 대체 누구냐구..!!
난 그 누구도 아니다 누구이고 싶지도 않아
그저 '달의 눈 계획'을 성공하면 그걸로 족하다
절망뿐인 이 세상에 존재할 가치란 없어
너희 인주력은 미수를 품은 덕에 절망만을 봐왔지
틀려?
너희들이라면 이 절망... 조금은 이해 되잖아?
미수와 함께 있는 것이 불행하다고...
멋대로 확신하지 마!
네 녀석에게 가치가 없는 이 세상이라도...
멋대로 전쟁까지 일으키고서 그 누구도 아니라니...
그렇게 얼버무리면 넘어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냐!!
확 열받네...
반드시 그 가면, 벗기고 말겠어!!
먼저 내가 간다!!
위이!!!!!
이 가면을 벗기려면...
뼈가 부러진다구
팔미... 구미...
난 너희들을 손에 넣고...
'달의 눈'을 손에 넣겠다!!
구미도 팔미도 너 같은 녀석에게 넘기지 않아!!
어떻게 된거지?
녀석들 미수가 빠져나갔을텐데
예토전생으로 되살아난 다음,
다시 한 번 인주력이 되었겠지
미수들도 지금까지와는 상태가 좀 다르게 느껴져
비, 조심해!
왜 그래? 너도 느껴지는 위화감?
이 녀석을 얕보면 안돼~
용둔, 작하류암의 술!!! (溶遁, 灼河流岩の術)
역시.. 사람을 잘못 본 건 아닌모양이군
나의 약점도 연구해왔다는 건가?
그렇다면, 이건 어떠냐!
응? 몸을 용암으로..?
보통 수단으로는 안된다는 뜻인가요?
수둔, 대폭수충파!! (水遁, 大爆水衝波)
입만 산건 아닌것 같군그래..
얌전히 잡혀주실 수는 없는걸까요?
성가시군요
돌아온건가?
네, 죽이지 않고 생포하는게 조금 귀찮기는 했지만요
좀 내리기 시작했네요
꽤 쏟아질 모양이군
나무 그늘에서 비를 좀 피하죠
감기걸린다구요
리더가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의 포획이 완료되는 대로,
삼미와 사미를 동시에 동시에 봉인 하려고 준비중이니까
조금 정도 기다리게하면 됩니다
어차피 봉인을 시작하면, 한동안은 집중해야 하니까요
당장이라도 죽겠는데?
노인은 정중히 다뤄라
이 녀석을 모르시니까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사미의 용둔을 쓰는 이 인주력은 그리 쉬운상대가 아니라구요
직접 싸우지 않은 당신은 제 고생을 모르시겠죠
▷뉴웨스트 ☆ 고독저격◁
▶뉴웨스트 ★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NEWEST
NEWEST SOLITUDE SNIPE
NEWEST SOLITUDE SNIPE NARUTO SMI∵CAFE IN NAVER
뉴웨스트 고독저격 나루토 자막카페
NEWEST SOLITUDE SNIPE http://cafe.naver.com/narutosmi
NEWEST SOLITUDE SNIPE http://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질풍전 § NARUTO §
나루토 질풍전 § NARUTO §
나루토 질풍전 § NARUTO §
나루토 질풍전 § NARUTO §
나루토 질풍전 § NARUTO §
나루토 자막카페ː http://cafe.naver.com/narutosmi
柔よく剛を制しまして 부드러움은 강함을 이기고
剛よく柔も斷つ 강함은 부드러움을 없애지
夢中で格好つけてら 정신없이 폼만 잡았다가는
非常ベルが鳴る 비상벨이 울려
五十步以上も先步いて 猪突猛進なスタイル 오십보 이상 먼저 나가고 보는 저돌적인 스타일
自由で氣分屋の君は どうやったって無視 자유롭고 기분파인 그대는 어떻게 하든 상관없지
誰にも解けない謎がある 누구에게도 풀수없는 수수께끼가 있어
吹き出した風に震えてる 불기 시작한 바람에 떨고있어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この迷路をほどいてやる 이 미로에서 꺼내줄게
君が笑った 明日は雨かい? 그대가 웃었던 내일은 비가 내릴까?
聰明な光が チカチカヒカル 총명한 빛이 반짝반짝거려
目を凝らさなくちゃ 집중해야만해
未來が變わってしまう前に 미래가 변해버리기 전에
きっと きっと今をさらっていく 분명 분명히 지금을 가로채갈거야
君とじゃなくちゃ 그대와 함께가 아니라면
未來は渴いてしまうのかも 미래가 메말라버릴지도몰라
急げ きっと今を笑っていく 서둘러 반드시 지금을 웃게될거야
∈NEWEST п 뉴웨스트∋
≤SOLITUDE SNIPE ß 고독저격≥
나루토 자막카페::
http://cafe.naver.com/narutosmi
ΝΑΡΥΤΟ
http://cafe.naver.com/narutosmi
ναρυτω
http://cafe.naver.com/narutosmi
ΝΑΡΥΤΟ
ναρυτω ː NARUTO http://cafe.naver.com/narutosmi
《인주력 VS 인주력!!》
사메하다도 의욕 충만!
좋아!
그럼 이번엔 이쪽에서 한 번 가 보실까!!
비 아저씨! 잠깐 기다려봐!!
(움직임 좋고!)
(OK! 눈치 못챘어! KO!)
(보이지도 않는데 어째서 피하는거야! 이 바보! 멍청이!)
비 아저씨, 그래서는 안돼!
예전에 싸웠던 폐인의 육도와 마찬가지야!
녀석들의 눈.. 윤회안은 다 같이 이어져있다구!
무슨 말이지?
나가토와 마찬가지로 외도(外道)의 술법이야!!
그러니까, 6명의 시각이 하나로 이어져서...!
제길.. 이야기도 할 수 없어...!
(위험해! 유기토의 쥐털구슬이야!)
쫓아오고 있다구!
이건 유도! 일단 달아나자, 당당!
(유기토 녀석... 예전과 움직임이 달라..)
(서프라이즈, 비싼 내 머플러가 반 토막!)
(이래서는 반값!)
저 사륜안이야
저 눈으로 이쪽 움직임을 꼼꼼하게 파악하는거야
녀석들에게 동력(瞳力)의 힘이 더해져서,
인주력의 능력이 더욱 올라가고 있어!
게다가, 저 공유한 시야로 인주력 6명의 위치관계나..
공격타이밍을 유리하게 끌고 가고 있어...
비! 나루토와 이야기를 시켜줘!
Yo!
나루토, 녀석들은 두 개의 동력과 미수의 힘을 잘 조율해서 오고있다
여기도 곧 들킬거야 어쩔거지?
(인주력 6명을 하나 씩 정리할 수 밖에 없어)
(나가토 때와 똑같다면, 다들 챠크라로 제어당하고 있을거야)
(그때는, 그 챠크라를 수신하기 위해서..)
(다들 몸 어딘가에 검은색 수신기가 박혀있었어)
그렇군... 그걸 빼내거나 부수게 된다면,
외도의 술법은 풀린다는 것인가?
하지만, 그건 좀 성가신걸...
이쪽 공격을 맞추는 것도 어려운데...
어디 박혀있을지도 모르는 그 검은 수신기를... 단 번에 찾아야 한다니..
저건가...?
어디!!
유기토의 가슴부근, 감상하며 점검!
그랬더니 까맣게 튀어나온 걸 발견!
처음에는 사용하기 좀...!
다 보여주는 건 불감! 살짝보여주는 건 실감!
너.. 이 싸움이 세계의 미래를 좌우하는데...
뭘 그렇게 필사적으로...
저거라구!
그럼, 다른 녀석들도 확인해보겠어!
나루토, 기다려!!
(공격이 통하지 않고... 잡지 못하겠다면..!)
(공격을 받고 잡으면 돼!!)
나선환! (螺旋丸)
(역시 여기야!!)
(그렇다면 이대로...!)
둘 다 괜찮은거야??
둘 다, 괜찮아?
아야...
비, 이 녀석들 상대로 숲 속은 오히려 불리해
너에게 있어선, 쓸데없이 시야가 안 좋아!
비, 알겠어?
(오....케이..)
여기 숲을 전부 날려버려!!
이 몸이 팔미가 후렴구인 킬러비야! 위~~!!
떨어지지 마, 나루토!! 지금부터가 진짜, 라구!!
미수 여덟 소용돌이! (尾獸八卷き!)
비님은 조속히 미수화 한것 같다!
거대한 팔미의 차크라를 감지!
감지한 걸로 봐선, 조금 밀리고 있는거 같다!
이대로라면 조금 위태롭네요, 솔직히..
하지만, 5카게 쪽은 마다라를 억누르고 있어!
현재까지는 문제가 없어!
5카게가 모여있어 그렇지 않으면 곤란하지!
각 부대의 상황은?
제1, 제2부대는 조금만 있으면 적을 섬멸할 것으로 보임!
앞으로, 27마리!
26! 25!
피곤하지만, 한 번에 가자!
조금만 더 하면, 끝장난다!
쿠로츠치, 앞에 끼어들지 마!
아버지, 너무 굼뜨잖아!
남은건 전부, 나에게 맡겨!
토둔, 개토승굴! (土遁, 開土昇掘!)
제3부대는 남은 예토전생이 2명!
닌자도 7인방도 '호즈키 만게츠' 만 남았습니다!
이 녀석들 상대하는 것도 슬슬 지겨워 지는걸?
맞아
(안개마을 '닌자도 7인방'..)
(모모치 자부자.. 린고 아메유리..)
(쿠리아라레 쿠시마루.. 아케비노 지인..)
(무나시 진파치.. 스이카잔 후구키..)
(남은건... 호즈키 만게츠!)
지금이야말로, 사무라이란 걸 보여둘 때다!
꼭두각시 술사로서 "닌자의 길"(忍道)을 보여주겠어!
제5부대는 아직 조금 시간이 걸리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세한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좋아! 제1, 제2, 제3, 제5부대의 각 전투가 결판이 나는대로..
바로, 나루토와 비님의 지원을 가도록 전달하라!
아오님, 좌표는?
괴.. 굉장해!
쓰러져있어!
비, 이 때 봉인을 하자!
비 아저씨, 봉인술을 할 줄 알아?
막대로 조종을 당했던지 뭘 당했던지 상관없어!
숯 분신으로 '만자(卍)굳히기'다!
봉인술, 옥토버스 홀드! (封印術, オクトパスホ-ルド!)
저거야?
비에 봉인술의 하나야
저대로 카운트 셋을 세는거야
즉, 3초에 숯이 몸 전체를 완전히 덮고..
딱딱히 굳어서 움직임을 멈추는 거야
움직임이 멈추면, 가슴의 막대를 뽑아버리면 돼
하나...
둘...
셋!
굉장한 느낌의 봉인.... 한건가?
아니, 굉장한 느낌으로 적이 파워 업을... 했어
가라!
저 가면녀석, 지면으로 숨었던거야?
벌레 먹이! (蟲食い!)
고양이 손톱! (猫爪!)
거머리 틈새! (蛭間!)
아야, 강한 알가리성 용액이야! 피부가 녹았어!
비 아저씨!
산호장! (珊瑚掌!)
이거 뭐야?
나루토!
화과산! (花果山!)
좋지 않군, 녀석들이 지금 상태에서 미수화 할거라곤 생각 못했어
나루토, 여기서 일단 물러났다가 재정비를 하도록 하자!
뿔 꺽기! (角折り!)
(움직일 수가 없어!)
이 자식이..!
같은 인주력이라도 6대2라면 수가 맞지 않지
이 손이 닿으면 나의 승리야
(큰일이야..)
격, 나뭇잎 금강력선풍! (激, 木ノ葉金剛力旋風!)
나루토를 미끼로 내가 실체화 하는 순간을 노린건가?
쓸데없는 방해를 하다니..
카카시 선생님에.. 왕 눈썹 선생님!
두 마리 늘어났다고 변하는건 없어
내가 가진 동력과 미수의 힘 앞에서는...
이 쪽도 사륜안이 있어
그리고 나뭇잎의 기세등등한 푸른 맹수도 있으니까..
いつかきっときっとたどり着くために 언젠가 반드시 도착하기 위해서
今はまだまだ步こう 지금은 꾸준히 걸어가자
뉴웨스트 &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幼い頃手にした 어릴적에 가지고 있던
おもちゃ代わりだったギタ― 장난감 같았던 기타
ただ音を出す 단지 소리를 내는 것에
本當それだけに 夢中になっていた 정말로 그것에만 빠져있었어
諦めるのは簡單なようで 一番難しい 포기란 쉬워 보이지만 가장 어려워
そうさ僕は今日も歌うよ 그래서 난 오늘도 노래해
だからそう 夢はかなう 그래서 꿈은 이루어진다고
信じたい 信じたい 믿고싶어 믿고싶어
たった一人でも 屆いてくれたら 단 한 명이라도 이루어진다면
この聲かれるまで 내 목소리가 쉬기 전까지
だれでも 夢はかなう 모두 꿈은 이루어 진다고
信じてる 信じてる 믿고있어 믿고있어
だからもっともっと未來はこれから 그래서 미래는 지금보다 더욱 더
好きな色にかわるよ 좋아하는 빛깔로 변할거야
夢を抱いて步こう 꿈을 품고 걸어가자
와 주었어, 카카시 선생님! 왕 송충이 눈썹선생님!
제7반의 제자가 힘내는데 쉬고 있을 수는 없잖아!
저.. 저 녀석, 사륜안에 윤회안에 왼쪽 눈하고 오른쪽 눈하고..
아.... 그러니까... 그리고...
침착해,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사미(四尾), 선원(仙猿)의 왕"
나루토, 우리가 왔다고 긴장풀지 마!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