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orean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정신차리세요!!
어서 지혈제를 주세요!!
사쿠라...
유가오, 운송해...
네
십지천탄!(十指穿彈)
젠장!!
아통아!(牙通牙)
- 팔괘 공벽장!(八卦空壁掌) - 팔괘 공벽장!(八卦空壁掌)
충옥!(蟲玉)
(슬슬 시체가 늘어나기 좋은 시점이야)
(그럼, 시작해볼까?)
http://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자막카페◁
《월광(月光)에 사라지다》
일어났나?
그리운 이 세계, 다시 보니 어때?
..넌!
야쿠시 카부토!
상황파악은 제대로 해줘
지금 난 네 주인이야
난... 대체...!
아~
피 냄새에 눈치챈거야?
1, 20명 정도가 아니야...
이건 전쟁?!!
설마, 나뭇잎을!!
웃기는군
시간차가 있는 시체는 이렇다니까
'나뭇잎 부수기'는 이미 오래전에 끝난이야기야
그럼, 지금 나뭇잎은 어떻게 되었죠?
그런건 죽은 너하고 아무 상관없잖아?
그치만, 뭐 전쟁도 중반으로 접어들었어
나도 조금 혼자하는 작업에 슬슬 질리던 참이었거든
조금 정도는 놀아주지
기억이 끊긴 그 때...
난 오로치마루의 스파이 였던 당신을 몰래 조사하고 있었습니다
벌써 3년이 되어가
난 오로치마루 님의 명령을 받아,
모래마을과 연락을 하고있었어
그건 '나뭇잎 부수기' 한 달 전쯤의 일이던가?
늦었군
불러낸건 그쪽이잖아?
죄송해요
사람들 눈에 들키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오느라 늦었어요
그건 이쪽도 마찬가지다
계획을 누설할 수는 없으니까
그럼, 너희들의 결행계획서를 넘겨라
그 전에 확인을 하죠
바로 저 사람이 '그건'가요?
어쩔셈이지?
아뇨, 저희 소리는 당신네 모래를 소중한 파트너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허나, 이 계획을 위해서 투입된건... 당신을 포함해서 단 4명
우리를 의심하고 있는건가?
당치도 않아요
그저 일이 벌어지면 소리와 모래는 서로의 뒤를 봐주는 입장이 되요
그렇기에 이틈에 계획의 열쇠를 쥐고있는 그를 알아둘까 해서요
아, 온 모양이네요
바보같은!! 살해당할거야!
장난아니네요... 당신은 잠도 없나요?
무슨 볼일이지?
용건만 말하면, 당신을 여기서 정리해둘까 해서요
그렇게 되면 본선의 상대가 바뀌게되죠
한 시합이 더 있는 내가 사스케와 싸울 가능성도 있으니까
네 모래공격은 알고있어
소리와 모래.. 뭐가 더 빠를까?
몸이 갑자기 안좋아졌나?
그렇다면 바로 편하게 해주지
욱신거려....
만월(滿月)에는... 그 녀석의 피가 끓어오른다...
넌.. 대체.. 뭐야...!!!
그렇군... 당신이 모래의 최종병기 인가요..?
그치만, 나의 사스케를 양보할 생각은 조금도 없어!
오로치마루 님을 위해서라도!!
(이거 위험해...)
(어떻게든 틈을 만들어서 도망쳐야해...!)
빠르다!!
(과연.. 이게 일미(一尾)인가)
(이게 무슨 일이지! 이 마을에 미수가 들어 오다니!)
힘은 나무랄데 없어보이네요
그런데, 제어는 가능한가요?
저 정도라면 가능해
하지만, 수학이 완전체가 되어,
거짓수면술이 발동되면 멈출 방법은 없다
좋군요, 아직은 날뛰지 못하도록 해주시고
적당한 순간에 날뛰어줄 것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괜찮나? 녀석은 소리...
괜찮아요, 그는 벌써 임무가 끝났으니까요
사스케라는 꼬마의 힘을 보기 위한 장기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뇨, 그럴 필요없어요..
실은 이미 사스케 탈환을 명령받았는데요...
근데... 제가 실패해 버려서요...
뭐라?
네, 제가 소리의 스파이라는 것도 들켜버렸어요
너.. 오로치마루의 오른팔이라고 들었는데...
나뭇잎에 정체까지 드러내놓고 뻔뻔하게 날 만나러 나오다니
정말 어이없는 바보로군
그게아니예요, 정확히 말하자면 정체를 들킨게 아니라...
일부러 들킨거죠
그걸로 나뭇잎이 어느정도로 움직일지 확인하고 싶어서요
애초에 소리가 가지고 온 계획이다
모래는 최대한 나서지 않을거야
이건 카제카게님의 의지다
(이게 무슨일이람...)
이게 우리들 결행계획서 입니다
그리고, 슬슬 그들에게도 이 계획을 전달해주세요
(동맹국인 모래마을이... 이미 소리와 손을 잡고 있었다니!)
아... 뒷정리는 제가 하죠
아니, 내가 하지
쥐새끼는 겨우 한 마리
식은죽 먹기야
의문이 드는 점이 있습니다
당신은 그 장소에 머물렀을 겁니다
어째서 모래에 가세하지 않았죠?
내게 있어서 어느쪽이 죽든 상관없었으니까
그 바키라는 사내는, 수학의 폭주를 멈출만큼의 힘이 있었던게 아니야
교환을 할 수 있다는 말이야
그리고 그때 당시 우리 소리는 모래를 조사할 정보루트도 갖고있지 않았어
어쨌든, 상대는 나뭇잎과의 동맹을 간단히 깨버린 녀석들이야
모래의 본성을 조사하기 위해서도 시체가 있어서 나쁠건 없으니까 말이야
잠정적이긴 합니다만, 각 부대의 상황을 정리해봤어요
밤새 부상자가 상당히 늘어났군
이건 별로 말씀드리고 싶지 않습니다만...
닌자의 몸은 비밀창고와 같은 것!
적에게 넘어가면 육체의 정보를 빼앗기거나...
최악의 경우 적의 술법으로 상대의 전력이 될 수도 있지않을까요?
걱정할 것 없어
손은 이미 써두었다
가장 혼란한 싸움에서 회수 안되는 시체가 아직도 많지만
여기 3구는 특수사체에 틀림없습니다
그럼, 서둘러서 숨기겠습니다
부탁드릴게요
이 아이도 부탁한다 특수사체야
알겠어요, 저쪽에 내려놓으세요
혈계한계와 그 일족은 원래부터..
특이체질 때문에 생긴 인술을 가진 일족을..
최우선으로 두루마리에 보관하고 관리하게 되어 있다
모든것이 끝나면 다른 유해도 포함해서...
각각의 마을에 되돌려 보낼 예정이야
그럼 전 돌아가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상당히 솜씨가 좋은데?
그건 유가오씨는 전에 암부였었기 때문이죠
전에 암부였다고? 그랬던 사람이 어째서?
글쎄요... 어쨋든 도움이 되었어요
사체란건 편리한 도구야
되살려내서 정보를 물어보기도 좋고...
우리편의 전력으로 사용하기도 좋고...
희귀한 육체정보를 손에 넣기도 좋고...
뭐.. 그 때, 바키의 사체는 손에 넣질 못햇지만 말이야
잡았다!
의외인데? 금방 결판이 날거라 생각했는데..
그나저나 저 시험관.. 내 눈을 속이고 잠입하다니..
저 검술자세는?
나뭇잎류... (木ノ葉流...)
초승달 춤! (三日月の舞!)
빼.. 뺄 수가 없어
칼 쓰는 솜씨가 좋군..
허나, 실재하는 칼을 막을 수 있는건 당연한 이치!
하지만...
바람의 칼은 어떤 사람도 막을 수 없어!
안타깝군...
조금 더 힘을 냈으면 좋았을걸..
하지만 뭐, 술법의 상성이 나빴는데도 선전을 한 셈이지
언젠가 도움이 될 지도 몰라
조용한데? 신고가 있었던게 이 근방이었는데...
이봐, 자네!
이 근처에서 싸우는 소리가 난다고 들었는데..
뭔가 알고있는거 없어?
죄송합니다. 저도 지나가는 길이라서요..
그래?
최근에 중급시험을 앞두고..
뒤숭숭한 소문이 끊이질 않아서 말이야
자, 가자!
당신도 빨리 돌아가는게 좋아
걱정해줘서 감사합니다
(냄새는 완벽하게 지웠으니까..)
(당분간 사체는 발견되지 않겠지만..)
(어설프게 되돌아가서 들키는 것도 성가신 일이지)
(뭐, 모발만으로도 충분하겠지!)
그 후, 중급시험 본선대결중에 수학(守鶴)이 폭주하여..
그대로 '나뭇잎 부수기'에 이어지게 된거지..
그래서 나뭇잎 마을은?
안타깝게도, 아직 나뭇잎 마을은 존재해
세상은 많이 변했어
그 전쟁에서 3대 호카게는 전사했고..
3년 후에는 사스케가 오로치마루를 제거하였고
그리고 난 새로운 힘을 얻었지
지금도 나뭇잎 마을의 적이란 말이군요
맞아, 하지만 지금은 너도 마찬가지야
내가 되살려 낸 장기말이니까...
현재, 일치단결한 닌자 5대국과 전쟁중이야
각 닌자 마을이 모든걸 쏟아붇는 총력전이야
이렇게 효과적으로 샘플을 얻을 찬스는 그리 많질 않아
여기서 당신들이 나설 차례야
질문을 해도 될까요? 그게.. 신경이 쓰이는게 있어서
간단한 거라면...
당신은 원래 암부였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실력자가 왜 의료막사에서 도우미나 하고 있는 겁니까?
지금은 모든 부대가 전투원이 부족하단 말입니다!
당신이라면 좀 더....
난... 난 더 이상 싸울 수가 없어
유가오씨!
지금 갈게
잠깐만요!
지금은 이 일이 나에게 맞아
당신도 서둘러서 제자리로...
뭐야?
이 폭발음... 보관창고에서?
저 사람은...?
하야테...
유가오...
저 남자가 가지고 있는 두루마리는 유해 보관용이야!
특수유해를 빼았겼어! 다시 회수하라!
- 예! - 예! - 에!
겁먹지 마라!
이럴줄 알았지?
이거나 먹어라!
좋은데?
이젠 충분하잖아? 가자!
시즈네씨는?
좀 전에 수술을 막 시작하셨어요
알았어, 바로 이 상황을 본부에 연락해라!
그리고 부상자를 막사로 옮기도록!
예!
남은건 특수유해 두루마기인데..
습격한 자의 얼굴을 봤어요
그 중에 한 명은, 나뭇잎 마을 특별상급닌자였던..
겟코 하야테씨라고 여겨지는데요
그래..이 의료막사도 지켜야만 하니까..
여기에선 경비 사정상 인원을 많이 차출할 수는 없어!
본부에 연락해서 나중에 지원을 가는 형태가 되겠지만..
이오, 요카제! 먼저 출발해 줬으면 한다!
- 예! - 예!
저도 가겠습니다!
전투와 회복의 능력이 있으면 임무의 성공확률이 올라가니까요
고마워, 그리고 유가오.. 당신도 함께 가 줘야겠어
당신이 전투원을 그만둔건 알아
하지만, 추격에는 감지타입의 닌자가 필요해!
바로 움직일 수 있는 건..
무리에요, 할 수 없어요!
유가오씨?
긴급사태야! 이유를 말 해!
저 사람은..
겟코 하야테는...
저의 연인이었어요
http://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자막카페◁
유가오.. 와 주었구나
하야테...
지금의 난 당신의... 나뭇잎 마을의 적이야
그러니까 날 멈추어 줘 당신을 베고 싶지 않아
부탁이야!
난 못하겠어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초승달 밤"
유가오, 날 베어 줘!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