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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쳐버렸군 목표!
스파이라니, 녀석들 계획에 보기좋게 당했다니~
왕눈썹 선생님, 괜찮은거야?
좀 도와주겠다구
야!!
지금 가이씨를 만지면 안돼
이제 곧 팔문(八門)의 휴우증이 시작될거야
만지는것 만으로도 통증이 몸 전체로 퍼진다구
아, 그랬었어?
미안하다구
살살 해줘~ 살살
물감옥의 술법(水牢の術)때문에,
정보가 빠져나갔다는 연락이 상당히 늦어졌어
적에게 분명히 이 장소를 들켰겠군요
그렇다면, 비 씨와 나루토를 여기서 이동시켜야겠습니다
적도 그걸 예상하고 움직일거라구요
알고있어
하지만,
이동은 시키겠지만, 배로 이동하진 않아
둘은 이 섬에 둘거야
비, 어땠어?
틀렸어, 바보녀석! 이 자식!
무슨 말씀이신가요?
이동은 시키겠지만, 이 섬에 두겠다니...
이 섬은 지도에도 나와있지 않아
찾으려 해봐도 쉽게 찾지도 못하지
왜냐하면, 이 섬은...
어, 엄청 크시네요...
나 같은건, 아직 작은 햇병아리란다
설마 그럴리가요, 당신같은 커다란 거북이는 듣도 보도 못한걸요
뭐..라구요..?
그래, 이동요새 그 자체
움직이는 섬
구름마을이 아주 오래전부터 기르고 있는 왕거북이지
나죽는다!!!
물론 이 일은, 적에게 알려져 있다고 보는게 좋겠지
하지만, 이 섬이라면 구름마을로 이동하는 배 보다 훨씬 안전해
게다가, 나루토에게는 이 섬의 생태조사라는 극비임무라 해두지 않았던가?
섬에서 이동시키면 의심할게 뻔해
저리 가라고 쫌!!!!
뉴웨스트(NEWEST)
고독저격(SOLITUDE 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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歪なメロディで出來た 일그러진 멜로디로 완성된
愛されるべき生き物だ 사랑받아야할 생명체야
成果は上げられなくても 성과는 올리지 못하더라도
心が歌っているから 마음으로 노래 부르니까
どれだけ强い雨越えて 얼마나 힘든 나날을 거쳐야
愛されるべき生き物か? 사랑받아야할 생명체일까?
約束が守れなくても 약속을 지킬수 없어도
心は歌っているけど 마음은 노래를 하고있는데
どのドア ノックして開けたらいい? 어느 문을 노크하고 열어야해?
開けたらとこへ向かったらいい? 열고나서 어디로 가면 될까?
1人じゃ歸れないから 혼자서는 돌아올 수 없으니까
誰かを待っていただけ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을 뿐야
キミが今 一番 會いたい人は誰? 당신이 지금 가장 보고싶은 사람은 누구야?
心の中でだけ話せる 마음속에서만 말 할 수 있는
人の數は增えていく 사람은 늘어만 가고
だから 强くなりたかった 只 그래서, 단지 강해지고 싶었어
僕等 まだ讀み足りない物語 우리가 읽기엔 아직 부족한 이야기
無理矢理 終われない事分かってて 억지로 끝낼 수 없는 일이라는걸 알아
誰も皆 自分のまま 모든 이들이 있는그대로
强くなりたかったから 강해지고 싶었을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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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랭크 극비임무》
5대국의 형세가 위급한 요즘,
다가올 제4차 닌자세계 대전에 대비해서,
닌자, 사무라이 부대로는 불안하다
제3 병력, 동물부대를 신설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미리 동물들과 잘 통하는 인주력인...
동물을 사랑하는 우즈마키 나루토에게 동물부대의 인선과 편성을 맡기기로 하였다
우선, 섬 동물들의 생태조사부터 시작해서.......
이런 어린애 장난이 통할까요?
할 수 밖에 없겠지...
이건 S랭크 극비임무이기도 하다
부디 신중하게 수행해주기 바란다
나뭇잎 마을, 호카게 츠나데
이...
이?!!
이런 두뇌를 활용해야 하는 임무를 기다렸다구!
뭐랄까, 시카마루가 하는 것 처럼 사람들을 지시하는 것 같은 거 말이야
동물이다만...
역시 나루토...
전혀 눈치채지 못할줄이야...
역시 인주력이군... 별난사람이 많다는게 꼭 틀린말은 아니야
츠나데 할망구는 역시 사람 볼 줄 안다니까!
나의 리더쉽을 시험해보겠다 이거잖아?
좋았어! 의욕충만해졌다! 바로 임무 개시!!
그럼 나는 그 사이에, 새로운 가사를 써둬야겠군
더 이상 나루토에게 도와줄 이유가 없지 Yeah~
Yeah~가 아니구 좀 도와달라구~
이 섬의 동물들을 잘 알잖아?
킹 에게 물어보시지 이 섬의 두목은 킹이야
킹 이라니?
저.. 알려주지 않을래? 이 섬에서 강한 녀석을 찾고있어
역시 무슨말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구...
킹 님께서 말씀하시길,
'충성의 증표를 보여라' 라고 말이지
충성의 증표?
라니?
그 목소리는?!!
닌자타조, 콘돌!!
이 녀석, 또 도망친거야?
실은 말이지, 너희들 배에 밀항 해 있었던거라구
이걸로 나는 자유야!!
자~~~~유!!!
유감스럽지만 말이야, 이 섬의 동물들은 동물부대로서 일하게 되어있거든?
잘 부탁해~
웃기지 마! 난 전쟁같은데 가고싶지 않아!
아 그러셔? 그럼 내가 하는 말을 듣겠다 이거지?
동물들의 통역을 해준다면 풀어주도록 하지
제, 제길...
이것이 증표
사랑의 키스야!
아, 이제 그만... 좀 적당히 하라구
킹 님께서 이야기를 이해했다고 말씀하신다
우선 이 섬에서 강한 녀석은, 자신을 뺀다면~?
거대 코알라, 돈!
〔돈ㆍ코알라〕
거대 팽귄, 츄지!
〔팽귄ㆍ츄지〕
그리고 왕바보, 아, 아니지...
거대 하마인 하마반장!
〔하마반장〕
'3마리를 같이 있게 하지마라,'
'녀석들을 같이있게 하면 섬이 괴멸된다!' 라고 말씀 하신다
그런 흉폭한 동물이...
벌써 싸우고 있잖아!!!
아니, 그게...
킹이 제일 굉장하다구...
야, 뭐라고 하는거야?
음, 아무래도 이건 하나의 암컷을 둘러싼 사각관계인것 같은걸?
뭐라고?!!
다들 자기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면서 조금도 양보하지 않는걸?
'그렇다면, 그 암컷을 데리고 와라!' 킹 님께서 말씀하셨다
'그 암컷에게 진정한 남친을 결정짓게 하겠다' 라고...
괜찮은거야?
뭐지?
뭐야...
완전 수라장이군...
왜 그러는거냐구?
'아르마디코는 내 여친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싸움은 그만둬요! 저 때문에 싸우지 말아요!' 라는군
'난 당신들 물건이 아니야!' 라는군
'저는 이 분 거예요' 라는구만!!
뭐라고?!!!
'죽여버리겠어' 라네?
그럼... 이 쪽으로 가서...
뻥이야!!!!!!!
마침 잘됐구만, 이 틈에 어서 튀어야 겠구만!
전쟁은 질색이라구! 나는 자유야!!!!!
자유다~~
계속된다!
기다려, 구미(九尾)와 팔미(八尾)가 있는 곳엔 내가 간다
무슨 속셈이지?
당신과 협력관계에 신뢰를 쌓을 좋은 기회야
게다가 구미인 나루토의 옆에는..
항상 야마토라고 하는 초대 호카게의 카피닌자가 있어
그도 역시 나의 실험체의 목표지..
안된다면, 이 제츠의 몸도 괜찮은데...
조금 나누어 준다면...
그걸로 십미 부활이 멀어지는건 아니잖아?
너.. 이것 저것 알고 있는 모양인데..
오로치마루 녀석이 몰래 조사하는거 같더니만...
키사메에게서 온 정보에 따르면..
닌자 연합군의 총병력은 8만, 진형도 알았어
하지만, 우리 병력의 핵심은.. 여기 제츠... 맞지?
너, 어디까지 알고있는 거냐!
내가 모아둔 연구재료와 지식이 있으면..
확실히 제츠를 강하게 만들 수 있어
다만, 날 거기에 데리고 갔을 경우의 말이지만...
토비, 어떡할거야?
이런 녀석을 믿을거야?
구미를 잡아주면, 제츠를 하나 주지
따라와라
이게...
외도마상(外道魔像)
아래야..
이건...
맞아, 이건 살아있어
초대 호카게인 '센쥬 하시라마'야
라곤 했지만, 그 전투에서 녀석에게서 빼앗은..
살아있는 세포를 배양한 것일 뿐이야
의식은 없어
그것 보다, 보여주고 싶은 건 이거 아래에 있어
이거 대단하군.. 어느 틈에?
하지만, 리스크도 있었어
이 정도를 만드는데 외도마상 속에 미수들의 차크라를 상당히 사용했어
될 수 있으면, 온존하고 싶어
십미부활이 멀어진다는 건 나의 계획의 늦어짐을 의미하는 것
이거 얼마나 되지?
약 10만명
여기까지와서 정보가 새어 나가다니..
다시 작전을 짜야하겠어
허나, 정보가 새어나간 걸 우리 연합군도 알고 있는 이상..
저쪽도 상황을 지켜 볼 수 밖에 없을거야
우리들도 함정을 파기 쉬울테니까..
섬은 어떡할거지?
이동이 가능한 섬이라고 하더라도 안심할 수 없어
그 둘이 목표야!
무슨 일이 있어도 찾으러 올거야
섬은 이럴 때를 대비해서 내가 말해 둔 경로로 이동할거야
게다가 구름때문에 보이지 않아
일단, 적에게 발견되지 않을거야
찾으러 온다면, 적도 일단은 소수의 정찰대로 올 겁니다
뻔히 보이는 해전술로 병력을 나누거나 하지는 않을겁니다
하지만, 키사메가 지도에 섬의 좌표를 표시해 놨을거야
이동했다고는 해도, 그 주변을 샅샅이 뒤질거야, 안심할 수는 없어
어쨋든 원군을 보내도록 하죠
다만, 많은 수가 이동해서 적에게 발견된다면 의미가 없으니..
소수 정예로 보내도록 하죠
내가 가겠다!
츠치카게님!
오노키 할아범이 간다면 그것에 불만없어
틀림없이 하늘을 날 수 있는 당신이라면 이동도 빠르겠지
정말로 괜찮아?
카제카게, 걱정마라
난 양팔저울 오노키로 악명을 떨친 츠치카게다
허리가...
역시 내가 가야겠어 모래를 타면 빨라
바..바보 녀석! 내가 간다고 했으면...
뭐, 당신들은 편히 쉬고 있어
갔다 올게
여기부터 바다야 날아가야 겠어
와, 오랜만에 날아간다 재미있겠다!
아카츠치, 들떠있을 때가 아니야!
이제부터 전투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이 자식, 들뜨지 말라니까! 완전 꼴불견이야!
(젠장, 역시 재미 있어보여)
(하지만, 나까지 들떠있을 수는 없는데.. 아카츠치 자식!)
다음은 쿠로츠치 차례야
어쩔 수 없지..
이제야 정신이 든거 같군
오로치마루님과는 좀 다른 부적을 사용할거야
데이다라, 널 완전히 구속하지는 않을거야
난 예술같은거 모르니까.. 너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뭐, 나의 예술 인술을 그렇게 간단히 이해 할 수는 없지.. 음
하지만, 너에게는 감사하고 있어
한 번, 궁극 예술은 완성했었지만,
다음엔 더 높은 것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으니!
아, 그러고 보니 너의 마지막 폭발...
세상에서 그렇게 화제가 되지 않았었는데...
그러니까 말했잖아! 간단히 이해할 수 없다고!
그런건 시간이 걸려... 으,음
똑바로 줄을 서라고 말했잖아!
빨리 터널 안으로 들어가라구!
잘 들어, 안에서 생태조사를 할 거야
하지말라구..
또 한판 해보겠다구?
나원 참, 이렇게 많은 동물들을 이동 시키는거 힘들다구!
또, 또 이 몸의 승리다, 가위바위보!
다음에도 이길거야, 계속하자구!
거기 문어와 게! 줄을 서라구!
아카츠키가 여기에 올지 모르는 이상..
왕거북이의 등껍질 속에 피난시키는게 상책이야
나루토도 극비임무라 믿고 열심히 하고 있고..
나루토에게 전쟁이 알려지면 그거야 말로 큰일이야
참지 못하고 전장에 달려가려 할거야
그것만은 피해야 돼!
이건 나루토를 지키기 위한 전쟁이니까..
키사메의 정보에 따르면, 이 근방 좌표인데...
이미 이동을 했군
주먹이 가벼운걸?
(이 사람은 분명...)
잠복공격한 사람이 츠치카게라니..
일단 맛보기 공격이었지만 이 타격감은 분명.. 분신이구나!
(역시, 마다라가 아니었던 모양이군)
그런데, 저 새와 데이다라는 어떻게 된거지?
거의 진짜...라고 말해도 무방하겠지
하지만, 너는..?
역시 점토분신이로군
어이, 오노키 할아범!
오랜만이야!
저것도 분신!
갈! (喝!)
뉴웨스트
고독저격
NEWEST
SOLITUDE 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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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えなくてもいいさ 대답하지 않아도 돼
探し續けるんだよ 계속 찾을테니까
そう 大人になる時間だね 그렇게 어른이 되는 시간이야
今すぐ告げたいけど 지금당장 고백하고 싶지만
震えが止まらない 떨림이 멈추질 않아
心は今更逃げてと叫ぶのさ 지금와서 마음은 도망치라 외치고 있어
バイマイサイド バイマイサイド 내 곁에, 내 곁에
例えばあなたの眼の奧に 만약 당신의 눈 속에
求める景色があるのなら 바라는 풍경이 있다면
それをつかんで確かめたいんだ 그걸 붙잡아 확인하고 싶어
もし君の淚がこの世界を 만약 당신의 눈물이 이 세상을
君から遠ざけたとしても 당신에게서 멀어지게 하더라도
僕はその手 離さないんだ 난 이 손을 놓지 않을거야
だから そう 今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I need you here right by my side 난 내 곁에 있는 당신이 필요해
バイマイサイド 내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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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거북이 섬이 뭐 어떻다는 거야?
거기에 팔미와 구미가 있어
팔미와 구미라고?
그 말은 나루토 녀석이 있다는 말이야? 음!
너의 예술을 펼치기엔 말할 나위 없는 상대야
우선, 거북이 섬의 움직임을 봉쇄한다
데이다라, 큰거 한개 부탁할게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예술가 재등장(귀환)"
화려하게 한번 하자! 음!
- 월간기획 - 웃자웃자! '록리 외전' 세 번째
가이 선생님!
리, 취권을 사용해야 할 때는..
착한 아이가 먹어도 괜찮은 본 초코렛을 먹는 거다! *본 쵸코렛 : 알콜함유 초코렛
예, 가이 선생님!
잘 먹겠습니다!
이상한데?
왜 그러느냐?
여기에 있던 폭탄구슬이...
우~~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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