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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 녀석, 어디로 간거지?
알았나?
그래
시작해
NEWEST ☆ Solitude Sniper
Solitude Sniper ★ NEWEST
『http://cafe.naver.com/narutosmi』
あの水平線が遠ざかっていく 저기 수평선이 멀어지고 있어
靑すぎた空には明日すら描けなくて 푸르기만한 하늘엔 내일조차 그리지 못한 채
息もできないくらい澱んだ人の群れ 숨도 쉬지못할 정도로 모여있는 무리들
息もできないくらい澱んだ人の群れ 숨도 쉬지못할 정도로 모여있는 무리들
僕はいつからここに潛りこんだんだ? 난 언제부터 이틈에 들어와 있던걸까?
悲しみなんて吐きだして 슬픔따윈 모두 토해버리고
前だけ見てればいいんだっけ 앞만 보고 가면된다고 했던가?
それじゃとてもまともでいられない 그래선 절대로 떳떳해 질 수 없어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光をかすかに感じてるんだ 어렴풋이 빛을 느낄 수 있어
そこまで行けそうなら 거기까지 갈 것 같다면
そこまで行けそうなら 거기까지 갈 것 같다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闇を見上げるだけの僕じゃ 어둠을 올려볼 수 밖에 없는 나로썬
浮かぶ方法もないダイバ― 떠오를 방법조차 없는 다이버
浮かぶ方法もないダイバ― 떠오를 방법조차 없는 다이버
息をしてみて 숨을 한 번 쉬어 봐
息をしてみて 숨을 한 번 쉬어 봐
息をしてみて 숨을 한 번 쉬어 봐
ただの幸せに氣づいたら 그저그런 행복에 만족한다면,
もう二度と溺れないよ 이제 두 번 다시는 들어갈 수 없어
뉴웨스트 And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괴로운 결단》
(츠나데 님께서 의식만 되찾으시면..)
(사스케의 일도 분명히 해결 해주실거야)
사쿠라...
실례하겠습니다
사이?
잠깐 할 얘기가 있어서 왔습니다
나루토가?!
네
사스케를 감싸기 위해서...
온 몸이 엉망진창이 되었는데도...
이 자식...
하지만, 절대 사스케를 배신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당신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으려고
"이번 일은 사쿠라에게 아무 말도 하지마"라고...
나루토...
지금은 라이카게에게 사스케의 용서를 구하기 위해 떠났어요
어째서 그런 무모한 짓을!
카카시 씨가 함께 있었으면서도..
아마도 힘들겠죠..
카카시 선생님은 나루토를 믿고 있으니까,
설령 힘들더라도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었던게 아닐까요?
(만약 그 자리에 츠나데 님이 계셨더라도 같은 생각이셨을거야...)
사쿠라...
난 최근 사스케를 대신해서 카카시 반에 배속되었어
그래서 카카시 반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고..
사람의 감정도 잘 몰라...
게다가...
고백 같은 건, 해 봤나요?
약속도 지켜내지 못하는데...
그런 걸 어떻게 하겠어...
당신하고 나루토가 한 약속이 뭔지는 모릅니다
나루토...
내 평생의 소원이야...
사스케를...
사스케를 데리고 와줘!
하지만...
나루토가 당신을 정말로 좋아했다는 것 쯤은,
이런 나라도 알겠어!
사쿠라는 사스케를 정말 좋아니까
지금 네가 얼마나 괴로운지 뼈아프게 잘 알고 있다구..
사스케는 반드시 내가 데리고 올게!
내 평생의 약속이라구!
사쿠라, 약속은 반드시 지켜낼거라구!
내 평생의 약속이라고.. 말했으니까...내가..
내가... 말했으니까...
한 번 내뱉은 말은 절대 굽히지 않아!
그게 내 닌자의 길이니까!
사쿠라...
나루토는 항상 당신과의 약속을 짊어지고 있는 것 같았어
평생 짊어지려는 것 같았어
당신이 나루토에게 뭐라고 했는지는 몰라
하지만 그건.. 마치 나에게 걸려있는 것과 같은...
주인(呪印) 처럼 느껴졌어
나루토를 괴롭게 하는 건, 사스케지만...
당신도 마찬가지 아닐까?
이노...
이노, 울지마!
키바, 말이 너무 심하잖아
이노는, 사스케를...
어쩔 수 없잖아!
이제 옛날하고 상황이 달라
괜찮은걸까?
이노가 이정도야...
사쿠라와 나루토는...
시카마루에게 맡기자
녀석이라면 잘 말할거야
게다가, 예전에 소대장으로서 첫 임무실패에 대해서...
적지않게 책임을 느끼고 있어..
그때... 사스케 탈환에 성공했더라면...
그래서, 직접 설득하겠다고 말했던 거겠지...
잠깐만! 나루토는 사쿠라와의 약속 뿐만이 아니야
스스로 사스케를 구하겠다고 진심으로 바라고 있어, 내 말이 틀려?
물론 저도 그렇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사쿠라도 저도... 다들 나루토에게 의지하려고만 해요
최근의 나루토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어
슬프다는 걸...
그리고 사스케를 생각하면...
뱃속이 뜨거워져...
그게 분노 라는 걸 알게 됐어
나루토를 위해서라도, 마을을 위해서라도..
나루토에게 의지 하는게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어떻게든 해야 해!
사스케는....
사이 말이 맞아
시카마루...
우린 더 이상 어린애가 아냐
우리가 아카츠키를 막는다
그리고...
사스케를 막는거야
난 여기에.. 제 7 반 멤버에게... 승낙을 얻기위해 왔어
설마 그 승낙이라는 건...
네, 바로 그거예요
사스케 때문에 나뭇잎 마을과 구름 마을이 전쟁 할 수는 없어
살짝 돌려서 말할게
잘 들어..
만약 구름 마을이 사스케를 해치운다면,
분명 이노와 너.. 그리고 나루토가 가만히 있지 않을거야
만약 그 일로 인해서 구름에게 이노나 너희가 당하면,
나 하고 쵸지.. 이노이치 씨나 너희 부모님께서도 참지않으실테고..
확실히 복수 할거야
그럼 상대 역시 가만히 있지 않지
복수 해 올거야
그래서 만약 쵸지나 내가 당하면,
이번엔 우리들 아버지가 나설테고...
전쟁이 되어버리는 거야
구름 마을의 전령에게 얻은 정보로 봐서
사스케는 이미 국제적으로도 중죄인으로 낙인찍혀버렸어..
사스케가 계속 아카츠키와 동조해서,
여기저기 증오를 늘리고 다닌다면...
사스케를 나뭇잎 마을의 손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난 생각하고 있어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겠지?
사쿠라...
그 때문에 너의 승낙이 필요해
사쿠라, 너는...
시카마루!
더 이상은...
아무 말 말아줘..
사쿠라, 미안하지만 네가 무슨 대답을 하든간에..
난 나뭇잎 마을의 미래를 위해서 움직일꺼야
이건 나루토에게도 말해야겠어 녀석은 어디에 있지?
지금 나루토는 철의 나라에 갔어
라이카게를 만나기 위해서..
녀석, 그렇게까지 하다니..
이래선 보통 방법으론 해결이 안되겠는데?
나루토에겐 내가 말할께
사쿠라..
나같은 걸 좋아하는 바보니까..
그러니까 그건...
내가 말하게 해줘..
(나루토를 가장 괴롭게 한건..)
(나 였어..)
(난 언제나 실수하기만 하고..)
(실패하기만 하고..)
(더 이상 실수하고 싶지않아!)
(더 이상 실패하고 싶지않아!)
(그러니까!)
호카게를 닌자연합의 대장으로 임명하겠다고?
저로 괜찮으시다면.. 그 책임을 맡겠습니다
어째서 호카게인거냐?
이 녀석은 "닌자의 어둠"이란 대명사가 붙은 남자란 말이다!
이런 사람에게 맡길 수 없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우리 마을에서는 아카츠키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신용이 없다면 그런 중책을 맡을수 없다!
그러므로 내가..
그것엔 동의하지 못 하겠소
뭐라고?
강자들을 통솔하려면..
나름대로의 열정과 힘이 필요하단 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감정에 치우쳐서 행동을 하는 당신같은 분은..
연합군을 그 책상과 같이 뿔뿔이 흩어지게 할 것입니다
중립국에서 본 냉정한 판단으로 제안한 것 뿐입니다
카제카게님은 이 중책을 맡기엔 너무 어리십니다
다른 나라에게 영향력이 미치지 않겠지요
카제카게란 명함만으로는 힘들꺼라고 봅니다만..
꺼꾸로 츠치카게님은 너무 연세가 많으셔서
기동력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게다가, 아카츠키를 너무 많이 이용하셨습니다
신용도가 가장 떨어지지요
미즈카게님은 아카츠키의 발생지라고 여겨지는 안개마을이란 것 만으로도
이쪽의 정보가 샐 염려가 있습니다
스파이의 존재도 염려가 되구요
아카츠키가 미수를 모아서 무엇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구미를 내어줄 수는 없습니다
구미는 나뭇잎 마을에 속해 있으므로..
호카게가 맡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애시당초, 우리 마을의 속사정을 훤히 알게 될..
닌자 연합군따위 난 인정 못한다!
(뭔가 석연치가 않아..)
(이 상황... 확인해 볼까!)
쵸쥬로..
전투 준비를 해 둬!
백안! (白眼!)
(이..이건!)
(어떻게 된거야?)
(오른어깨와 오른팔..)
(게다가 저 오른쪽 눈의 색깔!)
(틀림없어!)
(우치하 시스이의 눈 색깔이야!)
(한 번 맞붙었었던 강적!)
(잊을 수 없는 색깔이야!)
호카게님!
그 붕대속에 있는 오른쪽 눈을 보여주십시요!
무슨 일인가?
그 오른쪽 눈..
우치하 시스이의 눈을 빼앗아 이식한 것 같군요!
우치하...시스이?
과거의 우치하 일족을 통틀어서
우치하 이타치와 견줄만한 자라 여겨졌던 동술의 천재 말인가?
예!
시스이의 동술은 상대방의 뇌 속에 침투하여..
마치 자신의 의지인 것처럼 착각을 하게 만들어서
조종을 하는 술법!
조종당하고 있는 것초자 알지 못하는...
동술 중에서도 최고 레벨!
호카게, 설마 미후네를!
하지만...그럴수가..
나의 오른쪽 눈도..
예전에 휴우가와 싸워서 얻은 귀중한 전리품!
당신과 마찬가지로 연유는 말할 수 없지만..
4대 미즈카게님께 걸린 환술을 푼..
저의 눈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
이 자식!
안녕!
차례 차례로 뭐냐!
아카츠키인가?
그렇구만..
우치하 사스케가 침입했어!
자, 그럼 어디에 숨어있을까요?
뭐라고?
사스케라고?
- 그 녀석? - 어째서 그 녀석이 여기에?
그 사륜안을 가진..?
하쿠와 자부자를 해치운 녀석 말입니까?
이 녀석은 누구지요?
아카츠키 중에 한 명!
확실해..
모두.. 사스케를..
찾아 봅시다~~~!
우치하 사스케는 어디있느냐!
확실히 대답해라!
(이..이 녀석 매우 빠른걸?)
대답하지 않으면 가만 두지 않겠다!
(사스케!)
(너는 지금 어디에 있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나에 대해.. 사쿠라에 대해..)
(카카시 선생님에 대해.. 조금은 생각하고 있어?)
(넌 너의 형인 이타치를 쓰러뜨렸어..)
(복수를 했어..)
(기분이 나아졌니?)
(아니면... 더더욱 괴로워졌니?)
(사스케..)
(어째서 나뭇잎 마을에 돌아오지 않는거냐구!)
(사스케, 증오가 널 삼켜버린거야?)
(정말로...)
(다른 범죄자들과 똑같이 되어버린거야?)
(지금은..너에 대해서..)
(잘 알수없게 되어 버렸다구..)
이봐..
우즈마키 나루토, 이야기 좀 할까?
眞夜中の詩が叫んだ 깊은 밤 중에 시를 외치네
僕ほんとうは あの日からずっと 『실은 나 그 날부터 계속』
뉴웨스트X고독저격 ▷나루토 자막카페◀ http://cafe.naver.com/narutosmi
赤く透き通る夕暮れの後 붉게 비추는 석양 뒤로
星達は 空に座り 별들은 하늘에 앉아
それぞれの音を奏でていた 각자의 소리를 연주하고 있어
素直になれと言われなくても 솔직해지라고 말하지 않아도
淚はもう 僕の想いを連れて 눈물은 이미 나의 추억과 함께
足元で小さな海になった 발밑에서 작은 바다가 되었어
空は動かない 하늘은 움직이지 않아
陽が昇り降りるだけ 태양이 떠오르고 질뿐..
地面は動かない 지면은 움직이지 않아
君が步くか 步かないかだけだ 당신이 걸을까 걷지 않을까 일뿐..
眞夜中の詩が叫んだ 깊은 밤 중에 시를 외치네
僕ほんとうは 獨りが嫌いだ 大嫌いだ 『나 실은 혼자가 싫어! 가장 싫어!』
大切を しってしまった あの日からずっと 소중함을 알아버린 그 날부터 계속
ああ幸せなんて 小さなスプ―ンで 아, 행복이란 작은 스푼으로
すくえるくらいで 充分なんだ 건져내는 정도로 충분해
分け合える 人がいるか いないかだけだ 서로 이해할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 일뿐
이봐, 상황이 않좋아!
카린, 무슨일인데?
사무라이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졌어
우리들을 찾는거 같아!
뭐? 우리들 들킬만한 행동한 적 없는데?
모습을 감춘 그 제츠란 녀석 짓인가?
그 자식, 기억해 두라고!
적의 수가 너무 많아!
이래선 금방 들켜버릴꺼야!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질주하는 천둥
지금 난, 몹시 화가 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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