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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 님, 감사합니다..
면목이 없습니다..
히나타 님이야 말로 상처를 입으셨는데...
괜찮아요, 전 벌써 치료를 받았거든요
지금은 마을의 일손이 부족할 때예요 사쿠라 씨도 바쁘신 것 같고..
이 정도는 제가 도와야죠
네지 형
있잖아, 우리들 취재에 도움을 좀 줬으면 좋겠어
취재?
왜 있잖아, 이번 싸움에서 나루토 오빠가 굉장한 활약을 했었잖아
아카데미 후배들이 자꾸 부탁을해서 말이야~
나루토 형의 활약상을 정리해서,
학급신문을 만들기로 했거든
그래서 모두에게 돌아다면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거지
미안하지만 다른 곳에 부탁해줘
네지 형, 그러지말고 도와줘요
그래 맞아, 귀여운 후배들이 엄청 기대하고 있다구
부탁할게, 이거
제발, 이렇게 부탁할게!
어쩔 수 없군...
그럼 소중히 간직해 두었던 이야기를 해주지
NEWEST ☆ Solitude Sniper
Solitude Sniper ★ NEWEST
『http://cafe.naver.com/narutosmi』
あの水平線が遠ざかっていく 저기 수평선이 멀어지고 있어
靑すぎた空には明日すら描けなくて 푸르기만한 하늘엔 내일조차 그리지 못한 채
息もできないくらい澱んだ人の群れ 숨도 쉬지못할 정도로 모여있는 무리들
息もできないくらい澱んだ人の群れ 숨도 쉬지못할 정도로 모여있는 무리들
僕はいつからここに潛りこんだんだ? 난 언제부터 이틈에 들어와 있던걸까?
悲しみなんて吐きだして 슬픔따윈 모두 토해버리고
前だけ見てればいいんだっけ 앞만 보고 가면된다고 했던가?
それじゃとてもまともでいられない 그래선 절대로 떳떳해 질 수 없어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光をかすかに感じてるんだ 어렴풋이 빛을 느낄 수 있어
そこまで行けそうなら 거기까지 갈 것 같다면
そこまで行けそうなら 거기까지 갈 것 같다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闇を見上げるだけの僕じゃ 어둠을 올려볼 수 밖에 없는 나로썬
浮かぶ方法もないダイバ― 떠오를 방법조차 없는 다이버
浮かぶ方法もないダイバ― 떠오를 방법조차 없는 다이버
息をしてみて 숨을 한 번 쉬어 봐
息をしてみて 숨을 한 번 쉬어 봐
息をしてみて 숨을 한 번 쉬어 봐
ただの幸せに氣づいたら 그저그런 행복에 만족한다면,
もう二度と溺れないよ 이제 두 번 다시는 들어갈 수 없어
뉴웨스트 And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과거편, ~나뭇잎의 흔적~ - 네지 외전 -
과거편, ~나뭇잎의 흔적~ - 네지 외전 - 이야기는 지금으로 부터 3년 전...
이야기는 지금으로 부터 3년 전...
중급닌자 시험 본선 때의 일이야
우리들이 처음 참가한 그 당시 중급닌자 시험은,
복잡한 사정이 있었어..
각 나라의 영주들이나, 많은 타국 사람들이..
중급닌자 시험을 보기 위해 나뭇잎 마을에 모이는 중에..
나뭇잎 마을에 원한을 갖고있던 탈주닌자..
오로치마루가 사스케를 노리고 있다는 정보가 있었고,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마을 곳곳에는,"
"철저하게 경비를 서고 있었어"
"본선 도중에 모래와 소리마을에 의해 '나뭇잎 부수기'가 벌어지지만.."
"그 시점에서 그걸 예측 할 자는 없을 뿐더러"
"각국에서 모인 관객들이 열광적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시합은 진행되어가고 있었지.."
"그 당시.."
"제 1 시합에서 나루토에게 패한 나는,"
"의무실에 있었어"
몸상태 좀 보러왔어
좀 어때?
응, 괜찮아
풀 죽을 필요 없어 나루토가 이기다니 우연이야
다음엔 반드시..
아니, 그건 괜찮아
조금 전에 히아시 님께서 오셨었어
'우리 가문은 죽음이 따라다니고..'
'이 주인이 백안의 능력을 봉인하고 지워질때까지 자유로울 자는 없다'
그렇게 생각해왔어..
하지만, 아버지는 나와 다르셨나봐
아무리 발버둥쳐도 분명 변하지 않는 것은 있어
하지만, 난 모든것을 결정지어버리고 있었던 것 같아
네지...
저기, 대회장으로 돌아가지 않을래?
가이 선생님 하고 리도 왔구...
우치하의 시합도 꽤 재미있을 것 같아
그래, 맞아
"딱 그때였어"
"오로치마루의 '나뭇잎 부수기'가 시작 된거지"
저건 대체 뭐야...?
눈치 챘어? 대회장 쪽에서의 함성소리가 들려오지 않아
응,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것 같아
백안! (白眼)
"오로치마루가 이끄는 소리마을.."
"그리고, 동맹국인 모래마을의 배신으로.."
"마을은 순식간에 혼란에 빠지게됐지"
이게 어떻게 된거야...!
마을 여기저기에서 전투가 일어나고 있어!
모래와 소리마을의 닌자들이 나뭇잎 마을을 적으로 돌리고...
그건 마치...
그래..
전쟁이야!
"우리는 자세한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대회장으로 달렸어"
"하지만, 그땐 이미 사건은 시작되 있었지"
저건..!
장로님!
이봐, 괜찮아?
난...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키바는 바로 전에"
"중급닌자 시험 후유증으로 쓰러진 히나타 님을 회복시키던 중"
"암부로 변신 한 적에게 당한 것 같더라구"
이봐..!
이건 대체 뭐야!
아무래도 넌 무사한 모양이야
이쪽도 치명상은 피했어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죠?
당했어... 히나타를 납치당했다..!
뭐라구요?
잡아간 건.. 관전을 하고 있던 구름마을 닌자 두 명이다...
이런 소란이 벌어지면,
백안을 자신들의 마을에 가져가 비밀을 파해치려 할 속셈이겠지
멈추려 했다...
네지.. 백안은 네 아비도 목숨을 걸고 지키려 했던 중대한 비밀이다!
빼앗기는 일 같은 건 있어서도 안 되는 것이다!
쫓거라! 목숨과 바꿔서라도 탈환하거라!!
알겠습니다..!
네지, 기다려! 나도 갈게
이건 휴우가의 일이야!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혼자서는 무리야!
나도 가겠어
히나타는 소중한 동료야!
그리고, 당신은 히나타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도 못해
그런 녀석이 진심으로 구하려고 하지 않을테니까!
너 무슨 말을...!
그럼 함께가자
넌 후각이 좋아
뭐, 사실 추적은 3인 1조가 하기 쉽지
아니, 틀렸어 아카마루도 포함해서..
4인 1조 기본 소대야!
가자!
그런 일이 있었다니..
대회장의 상급닌자들은 눈치채지 못했던 걸까?
글쎄... 하지만 이쪽도 진위를 밝힐 여유가 없었겠지
아무튼, 하급닌자인 나루토 반을
A랭크 임무에까지 보낼 정도의 상황이었으니까..
갑자기 전쟁이 시작되다니, 정말 놀랐다구
애초에 닌자의 동맹따윈 없었던 모양이야
이런 기회를 놓칠수가 없지
문외불출로 유명한 혈계한계..
나뭇잎의 백안 인가
적은 둘, 바로 숲을 벗어날 셈이군
이 앞은 파도나라의 국경
최대한 빨리 구름마을로 향하려는 속셈이군!
불의나라 내라면 지리가 밝은건가
국경을 넘어버리면 끝장이라구
그 전에 결정을 지어야돼
왜 그래?
아카마루는 냄새만으로 상대의 실력을 알아버려
적은 상당한 실력자인 것 같아
아마도 중급 이상의 실력자겠지
승산은 없어 보이는군
방법은 있잖아!
미리 돌아가서 매복을 한다던지
다들 멈춰!
무슨 일이야?
트랩인가?
적의 냄새로 가득 차있어!
이게 뭐야? 속이 울렁거려..
아무래도 추적자의 차크라에 반응해 발동하도록 해 둔 모양이군
온다!
이래서는 끝이 없어!
난처하군..
트랩이 발동한걸로 적이 우리를 알아차릴 가능성이 있어!
제길, 시간없어 죽겠는데..
그럼.. 빠져나갈 수단은 하나 뿐이군..
폭룡극! (爆龍劇!)
어서 가, 여긴 내가 맡을게!
하, 하지만..
나라면, 당분간은 이 녀석들을 붙잡아 놓을 수 있어
히나타를 데리고 와야 하잖아?
어서!
알았어!
자, 그럼..
어떤 무기를 좋아하려나?
덤벼랏!
혼자서라니..말도 안돼!
맞아..
하지만 텐텐은 무기 사용도 뛰어나고 공격범위도 중장거리 타입이야
적을 막고 또한 자신도 도망칠 가능성이 가장 높았지
우리들은 시간이 촉박해져서.. 믿고 맡기는 수밖에 없었어
구름마을 녀석들 성가신 것을 남겨놓다니..
하지만, 저걸 설치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꺼야
맞아, 금방 만든 함정의 냄새가 났어
녀석들 그렇게 멀리 가진 못했을꺼야!
백안! (白眼!)
찾았다!
좋았어! 기습해서 히나타를 구해내자!
그만 둬, 그런 방법으로는 무리야
그럼 어떡하란 말이야!
난 갈거야.. 막아도 소용없어!
함정을 건드린 자가 있군..
추격자인가?
아마도.. 서두르자!
국경이 코 앞에 있어!
응!
장수! (掌手!)
당신들의 생각대로는 되지 않아요!
무의미한 저항은 하지마라! 우리들은 갈 길이 바쁘다!
종가(宗家)의 백안이라면 죽건 말건 상관이 없겠지?
이 꼬마가..
차라리 목만 가지고 돌아갈까?
통아! (通牙!)
늦은거 같지는 않군..
키바..
히나타, 도망치자!
추격자인가?
저 꼬맹이가!
죽이고 말테다!
그런.. 도망칠 수 있을리가 없어
그 말이 맞아..
당시의 우리들은 실력이 완전히 달랐으니까..
하급닌자 녀석이 쓸데없는 발버둥을 치는구만!
너와 놀아줄 시간이 없단 말이다!
유권법.. (柔拳法..)
팔괘 64장! (八卦六十四掌!)
팔괘 2장! (八卦二掌!)
4장! (四掌!)
4장! 8장! (四掌! 八掌!)
4장! 8장! 16장! (四掌! 八掌! 十六掌!)
32장! (三十二掌!)
64장! (六十四掌!)
과연..
그렇군.. 너!
중급닌자 시험에 나온 휴우가 일족의 꼬맹이구나!
휴우가 녀석..
혼자서 폼 잡기는!
우리를 속여 추격하게 했구나!
비켜라..
죽음과 동시에 그 힘을 잃어버리는 분가(分家)의 눈 따위에는 볼 일이 없다
이 앞으로는 더 이상 못간다!
토둔, 토룡파! (土遁,土龍波!)
유권을 사용하는 상대로 접근전을 할 생각은 없지..
당했다!
토둔, 그림자 분신술?
(꾐에 빠진건가?)
이제 끝이다!
체술을 사용하는 녀석이 손 발이 묶였다면..
새장 안의 새와 다를 바가 없지..
그렇게도 증오하고 있었는데..
결국 종가를 위해서 희생을 해야만 하다니..
너도 참 가련한 운명을 가졌구나..
난 그런 것에 따르는게 아니야..
적어도 지금은...
내 의지로 여기에 있는거다!
뭐든 간에 결과는 변하지 않아..
넌 지금 여기서 죽는다!
열도전침! (裂土轉針!)
회천! (回天!)
조금 늦었구나..
히아시님!
(히아시! 휴우가 종가의 우두머리?)
팔괘공장! (八卦空掌!)
피래미 녀석이..
히아시님 어째서 여기에..?
히나타님은 어떻게..?
장로에게 사정이야기는 들었다
히나타라면 지금 코우와 함께 있을 것이다
도중에 만난 너의 동료와 함께..
그렇습니까?
그러나 마을이 전투중인데 히아시님이 몸소 오시다니..
히나타는 나의 소중한 딸이다
그리고 너는..
죽은 소중한 동생의 자식이기 때문이다
모두 무사해서 다행이야!
저기.. 네지..
그러니까... 여러가지로 미안했어
"그 후, 히나타님의 유괴를 시도했던 구름 마을의 닌자들은 구속되었어"
하지만, 배후에 구름 마을이 관여해 있지 않았기 때문에..
나라간의 문제로는 발전되지는 않고..
사건은 국내문제로 처리했어..
그렇게 된거야..
'나뭇잎 부수기'때문에 그런 사건이 있었다니..
난 전혀 몰랐었어..
나 완전 감동 먹었어!
그렇담 다행이네, 나도 이야기한 보람이 있었어
응? 잠깐만, 이거!
설마 이야기가 이게 다야?
나루토 형과는 전혀 관계가 없잖아, 이거!
무슨 소릴 하는거야?
(나에게는..)
네지오빠, 죄..죄송합니다..
저..저 때문에..
히나타님, 얼굴을 드세요
히나타님이 사과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난 진실을 알지도 못했으면서..
내 맘대로 종가를 상대로 원한을 품은 데다가..
'모든걸 알고있다'는 생각을 했었지요..
운명이라고 모든걸 결정해 버리고..
나만이 괴로워 하고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나와의 싸움에서..
그는 말했습니다
히나타님도 똑같이 괴로워하고 있다고..
인정받지 못하는 자신을 어떻게든 변화시키고 싶다고..
싸우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었습니다
그가 나의 시야가 얼마나 좁은지 알려준 거죠
나루토가?
우즈마키 나루토..
재미있는 녀석이에요
네!
확실히 중요한 부분이 들어가 있으니까, 괜찮아!
- 뭐? - 뭐? - 뭐?
너희들의 신문기사 기대하고 있을께!
잠깐 형, 이건 아니야, 이거!
최소한 어디가 중요한 부분인지 알려 줘!
전부야 전부!
녀석이 없었다면.. 이 이야기도 없었을지 모르니까
나루토 오빠가 활약하는 이야기가 듣고 싶었는데..!
나에게 물어 본 게 실수였던거야!
【http://cafe.naver.com/narutosmi】 知らないを理由に逃げてばかりで 모른다는 핑계로 도망치기만 하고
【http://cafe.naver.com/narutosmi】 樂な道を進むのは簡單だよね 편한 길을 가는 것은 간단하지
【http://cafe.naver.com/narutosmi】 でも今だけのこの一瞬は 하지만 지금뿐인, 바로 이 순간은
【http://cafe.naver.com/narutosmi】 誰のものでもないよ 그 누구의 것도 아니야
What's going on What's going on 어떻게 할꺼지? 어떻게 할꺼야?
【휴우가 네지役 - 토오치카 코이치】 小さい頃に描いてた 어릴 적에 꿈꿔 왔던
【텐텐役 - 타무라 유카리】 なりたい自分になるために 되고싶은 자신이 되기 위해
【이누즈카 키바役 - 토리우미 코스케】 何して何を見ればいいのって 무얼하고 무얼 봐야 좋을까? 하고
【아카마루役 - 타케우치 준코】 迷っちゃうときもあるよね だけど 헤매일 때도 있지, 하지만
【코노하마루役 - 오오타니 이쿠에】 (Anytime) きっと今大事なもの (언제나) 분명 지금 중요한 것은
【모에기役 - 시타야 노리코】 【우동役 - 시게마츠 토모】 (Anytime) それはここにあるから (언제나) 그것은 여기에 있기에
【휴우가 히나타役 - 미즈키 나나】 【휴우가 히아시役 - 츠다 에이죠우】 (Anytime) 怖がらないでそのまま (언제나) 두려워 하지말고, 그대로
【휴우가 코우役 - 우에다 요지】 【세키에이役 - 시로쿠마 히로시】 行こう 信じて 나아가자! 믿으면서!
知らないを理由に逃げてばかりで 모른다는 핑계로 도망치기만 하고
樂な道を進むのは簡單だよね 편한 길을 가는 것은 간단하지
でも今だけのこの一瞬は 하지만 지금뿐인, 바로 이 순간은
誰のものでもないよ 그 누구의 것도 아니야
What's going on What's going on 어떻게 할꺼지? 어떻게 할꺼야?
Hey, I think U can do it! 이봐, 난 니가 해낼꺼라 생각해!
よく耳をすませて君を呼ぶ方へ 귀를 기울이고 당신을 부르는 쪽으로
ビルの間の間まで探してみてよ 빌딩의 사이사이까지 찾아봐
見つかるよ きっと 반드시 발견할꺼야
自分を動かす何か 자신이 하고싶은 무언가를
우왁, 누..누구야 아자씨! 깜짝 놀랬잖아!
나도 깜짝 놀랬어, 갑자기 큰소리를 쳐서..
근데, 왜 맘대로 남의 집에 들어오는거야?
그게, 정신이 드니까 여기에..
뭐? 정신이 드니까 여기? 뭐 그런 바보같은 소릴..
그런데.. 아자씨... 잠깐..
거울.. 좀 보라구!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두번 죽은 남자"
나..나..나...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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