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나루토 187-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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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사스케를 쫓겠다면, 수행 이야기는 없던 걸로 하겠다

넌 암부에게 지켜보게 하고,

상황에 따라서, 나뭇잎에서의 외출은 금지 할 것이다

넌 단순한 꼬맹이가 아니야

구미(九尾)를 가지고 있어

상황이 상황인만큼..

내 말을 듣지 않고, 멋대로 행동하겠다 하면 그럴 수 밖에 없다

언젠가 넌 오로치마루 보다 귀찮은 녀석들을 상대하게 돼

사스케의 일은 포기하는 거지?

늦던 빠르던 간에 어차피 이렇게 될 운명이었던 거야

더이상 괴로워 하지 말거라 잊고 잘라버려

술법이나 힘 만이 다가 아니야

닌자라면 옳은 판단과 선택을 할 눈을 길러야 한다!

닌자로 살아가려면 더 현명해 지거라

바보인 채로는, 이 세상을 살아가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알았어

현명한 게 그런 거라면..

난 평생 바보라도 좋아!

혼자서라도 더 굉장한 술법을 만들어내서,

반드시 사스케를 구해낼거야!

그래서, 그래서! 아카츠키 녀석들도 날려버릴거야!

너 같은 녀석이 혼자서 뭘 해봐도..

보나마나 쓸데없는 에로인술이나 만들어 내는 게 고작이겠지..

바보는 바보지만, 왕바보라면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군

퇴원 하고 나면, 각오해두거라!

이, 왕바보 녀석아

나중에 보자꾸나

넵!

(지켜봐줘)

나루토, 뭐 하고 있는게냐 어서 가자!

알았다구!

NEWEST ☆ Solitude Sniper

Solitude Sniper ★ NEWEST

『http://cafe.naver.com/narutosmi』

あの水平線が遠ざかっていく 저기 수평선이 멀어지고 있어

靑すぎた空には明日すら描けなくて 푸르기만한 하늘엔 내일조차 그리지 못한 채

息もできないくらい澱んだ人の群れ 숨도 쉬지못할 정도로 모여있는 무리들

息もできないくらい澱んだ人の群れ 숨도 쉬지못할 정도로 모여있는 무리들

僕はいつからここに潛りこんだんだ? 난 언제부터 이틈에 들어와 있던걸까?

悲しみなんて吐きだして 슬픔따윈 모두 토해버리고

前だけ見てればいいんだっけ 앞만 보고 가면된다고 했던가?

それじゃとてもまともでいられない 그래선 절대로 떳떳해 질 수 없어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すべてを僕が敵にまわしても 나의 모든걸 적이 에워싼데도

光をかすかに感じてるんだ 어렴풋이 빛을 느낄 수 있어

そこまで行けそうなら 거기까지 갈 것 같다면

そこまで行けそうなら 거기까지 갈 것 같다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息をしたくて ここは苦しくて 이 곳은 고통스럽고 숨 조차 쉴 수 없어

闇を見上げるだけの僕じゃ 어둠을 올려볼 수 밖에 없는 나로썬

浮かぶ方法もないダイバ― 떠오를 방법조차 없는 다이버

浮かぶ方法もないダイバ― 떠오를 방법조차 없는 다이버

息をしてみて 숨을 한 번 쉬어 봐

息をしてみて 숨을 한 번 쉬어 봐

息をしてみて 숨을 한 번 쉬어 봐

ただの幸せに氣づいたら 그저그런 행복에 만족한다면,

もう二度と溺れないよ 이제 두 번 다시는 들어갈 수 없어

뉴웨스트 And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질풍전 스페셜" -끈질긴근성의 사제 닌풍록-

왜 이제와서 환술방어 수행을 해야하냐구!

너의 수행목적을 다시 떠올려 보거라!

사스케...! 널 오로치마루에게는 보내지 않는다구!

내가 너의 팔 다리를 부러뜨려서라도!

멈춰주겠어!!

넌 대체 뭐냐!

친구다!!

그러니까, 널 오로치마루에게 보내지 않는다고 말하는 거야!

난 약해...

그래서 녀석을 막지 못했어...

데리고 올 수 없었던 거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녀석을 위해서 난 강해져야 한다구!

그래, 그렇지

그러니까!

녀석은 사륜안을 가지고 있다

사륜안에서 일어나는 동력을 다루는 자는,

환술 역시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야

당연히 사스케는 환술을 익혔겠지

그 대처방법도 모른채로,

어떻게 데리고 올 생각이지?

알았어..

적에게 나의 체내에 있는 차크라를 제어 당하는 것이 환술이다

만약 자신의 차크라를 스스로 흩트러뜨리는게 가능하다면,

환술 자체가 수포로 돌아가지

그런게 가능할까?

넌 이미 경험 해봤을텐데

응? 내가?

나선환을 수행할 때, 차크라를 방출해서..

손바닥에서 난회전 시키지 않았느냐

좋~아! 똑똑히 지켜보라구!

아, 그거였어?

그래, 차크라를 손바닥에 방출하지 않고,

체내에서 흩트러뜨리는 것이다

그럼, 간단하다구!

좋아, 그렇다면 바로 실전훈련으로 들어가볼까?

뭐?

소환술! (口寄せの術)

어머~ 지라이야, 올만~♡

가마리키 씨, 먼 곳까지 불러내서 미안허이

별 말씀을, 우리사이에 미안하기능~

고통스럽다구...

어머, 이 귀여운 아이는 누굴깡~?

나루토야

엄마야, 이 녀석은 뭐야?!

나루토, 잘 부탁할겡~♥

속이 울렁거린다구..

아, 실은 가마리키 씨한테 부탁이 있는데..

이 녀석한테 환술을 푸는 수행을 해줬으면 하는데 말이지

음~ 어떻게 한담~

뭐, 다른 사람도 아니고 지라이야의 부탁이니깡~

- 나루토, 넌 잘 부탁한다고 말 안하는게냐! - 아, 왜 그래.. 뭐 하는거냐고!

어쩜, 완전 귀여웡~!♡

나루토, 그럼 바로 수행을 시작하자궁~

이뻐해줄테닝~♡

여긴 어디지?

난 어디에 있는거지?

에로 선인?

이봐, 에로 선인!

여긴 대체 어디냐ㄱ...!

넌 지금 환술 속에 있는 거란당~

오, 오지마..!

놓치지 않는 다궁~

어서 환술을 풀고, 빨리 여기서 빠져나가야겠다구!

(아.. 그러니까..)

(체내에서 차크라를 난회전 시키는 거였지!)

이 경단, 제법 맛이 있는걸

어머

아, 정말.. 뭘 방출하고 있는거야!

체내의 차크라를 흩트러뜨리라고 했건만!

어쩜이래!

야 이 멍청아!

해! (*解)

응?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넌, 환술 속에서 차크라를 흩트러뜨리려다가,

본체가 차크라를 방출해서 난회전 시킨거라구!

에구.. 실패한건가..

실전훈련 전에, 체내의 차크라를 컨트롤 하는 기초훈련부터 해야겠다

나루토 하고는 궁합이 맞지 않는 것 같앙~♡

(체내에서.. 난회전이지?)

다시 한 번!

이거 나선환을 만드는 것 보다 더 어렵다구!

(체내에서.. 난회전!)

좋아 그 상태로!

결국 방출 해 버리는건가...

아직 한 참 멀었구나..

(아직 시간은 충분히 있어)

에로 선인...

오늘 수행은 그 쯤 해두고 밥이나 먹거라~

옛다!

있잖아, 있잖아! 왜 날 선택한거야?

역시! 역시! 선인 레벨의 굉장한 술법은,

나 정도가 아니면 전수가 불가능 한 거야?

난 말이다, 오래전 4대 호카게를 제자로 두었었는데..

그런데, 넌 그 4대 호카게와 재미있을 정도로 닮았어

뭐, 그 정도 이유랄까?

내가.. 4대 호카게와?

(나루토는 미나토의 *유복자..) [*태어나기 전에 아버지를 여읜 자식]

(나에게 있어서 손자와 같은 존재야)

(나의 뜻을 나루토가 이어준다면..)

좋아, 수행도 다음 단계로 올라가야겠는걸!

저기, 저기! 왜 수행장소를 바꾸는 거냐구

거기에 괜찮은 환술 선생님이라도 있는거야?

지금부터 향하는 마을은 주변이 숲에 둘러 쌓여있는데,

거기엔 뇌에 영향을 주지 않는 특수한 자기장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지

그래서 그 곳에 들어선 사람들은,

한 번 길을 잘못들면 환술과 비슷한 상황에 빠지지..

너의 환술수행을 마무리 하기엔 안성맞춤인 장소지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구!

좋아! 빨리 가보자!

에로 선인~ 그 마을 이라는 데는 아직이야?

아, 이제 다 왔다

어딘데! 하나도 안 보이는구만!

놓치면, 환술에 당한다

아야! 아 뭐냐구...

이건 뭐야?

글쎄.. 예전에 찾아 왔을 땐, 이런 게 없었는데...

고추탄인가! 거 참 맵구먼..

돌아가라!

갑자기 무슨 짓이야!

난 적이 아니네!

그대, 타니시가 아닌가!

일전에 소설 취재로 양친에게 신세를 졌던 지라이야네!

뭐라고?

역시 타니시로군!

그 이마에 점, 예전에 본 기억이 있지..

응? 에로 선인 뭐야? 이 녀석 아는 녀석이야?

그때 신세졌던 스쿠네 씨와 요네 씨는 건강하신가?

시끄러워, 가까이 오지마!

누구든, 이 마을에 접근 할 수 없다!

어째서냐구!

시끄러워!

타니시, 무슨 일이야?

무슨 일이 있는 거냐?

빨리 가!

들키면 일이 귀찮아 진다구!

야, 대체 무슨 일이냐...!

나루토, 일단 뒤로 물러나자꾸나

나 참, 이게 뭐냐구!

예전에 왔을 땐, 평화로운 마을 이었는데...

그 조용했던 마을 사람들이 벽을 만들고, 무장까지 하고..

수상한 자를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건 상당히 신경이 쓰이는군...

(이건 보고도 못 본척 할 수가 없겠군)

보초 교대다

수상한 두 놈이 근처에 있다

조심하도록

알았다

어젯 밤 부터 경계근무를 서서 피곤하지? 이 틈에 푹 쉬어

큰 소리 내지 말거라

힘이 되어주고 싶다

마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가르쳐 줬으면 좋겠구나

알았어, 알았으니까 이것 좀 놔!

미안하다, 소리를 지르면 일이 귀찮아질까봐 그런거야

스쿠네 씨는 어디있지?

나가줘

당신네들이 마을에 들어올 걸 들키면 마을 사람들이 죽게돼

무슨 뜻 이냐구

우리는 이 *수해의 힘을 얻어가기 위해 왔다! (* 수해(樹海): 넓디넓은 숲)

환술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서 말이야

너희들은 나의 환술안에서 사는게 더 좋을꺼야

엄마..

아빠!

우리 마을은 환상에게 보호받고..

환상과 같이 살아왔다

홍고추로 만든 고춧가루로 환상을 푸는 방법도 찾아냈지!

다들 걱정 하지 말라구!

이 스쿠네 님이, 반드시 모두를 구해주겠어!

이 녀석들..! 이 마을에서 썩 꺼져라!

나에게 힘을 보태주는게 현명할거야

수해가 보여주는 환영은,

신이 마을을 지켜기 위해서 내리신 선물이다

네 녀석들을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야!

- 그래 맞아! 나가라! - 썩 나가라!!

변해라! (變)

뭐지?

지금부터 이, 칸다치가 마을을 받겠다!

여자와 아이는 인질로 삼는다!

만약 우리의 일이 바깥에 새어나가는 일이 생긴다면,

인질의 목숨은 없다고 생각해라!

웃기지 마라!

마을을 네 녀석들 마을대로 하게 둘 것 같으냐!

아빠!!

이 정도쯤이야..

거역하는건, 쓸데없는 짓이다

아빠, 그만 둬!

거역하지마!

이 마을은...

바보! 그만 두라구!

너희들에게는.. 넘겨줄 수 없어!

하지마!!

아버지는 살해당했어

마을의 여자와 아이들은 모두 인질이 됐지..

그래서 마을 남자들은 저항 할 수 없는거야

그랬구나..

멋진 아버지 였구나..

시끄러워! 아버지는 바보야!

무슨 소리야!

마을을 구하려고 하신 멋진 아버지잖아!

난 아버지같은 바보는 안 될거야!

이길 수 없는 상대에게 쓸데없이 목숨을 버리다니!

너..!

아무짓도 안하면 죽지않고 지낼 수 있어

그것밖엔 방법이 없다구!

그러니까 부탁할께 쓸데없는 짓 하지말고,

녀석들이 눈치채지 않게 여기서 나가줘!

너.. 그러고도..

알았다

에로 선인!

나가주는 거..

용서하거라.. 이 녀석이 하는 말은 알겠다만..

신세를 졌던 마을 사람들을 이대로 둘 수는 없으니까..

그렇게 나오셔야지!

타니시?

타니시, 이 녀석은 아까 말한 2인조 중에 한 명이니?

그래, 그렇다ㄱ... 아, 그.. 그래!

온 세상이 다 아는 지라이야 님이 악당이라니 다들 뭘 모르는구먼..

칸다치 님께 바로 데리고 가자

아직 나머지 한 명이 움직이고 있을 거야

자네들은 여길 계속 맡아주게

- 알겠네! - 알았어!

저기 물 위에 떠 있는 것 같은 섬은...

인질들은 저 곳에 잡혀있는 것 같군...

칸다치님~~!!

드디어 주인공이 납시었구만..

칸다치님.. 몰래 숨어든 수상한 자를 잡아왔습니다

꼬마야, 네가 잡았느냐?

아..네!

나뭇잎의 전설의 3닌자.. 지라이야를..

오~ 그 일그러진 낯짝은..

도롱뇽 한조의 오른팔이라 불리웠던 칸다치가 아닌가!

근데, 이런 곳에 있다니.. 탈주닌자라도 된거냐?

비 마을에 우리들의 두목은 없다

지금은 우리들의 마을이라고 말 할 순없지..

몸을 숨기지 않았으면 우리들도 반란군들에게 죽임을 당했겠지

꼬마야, 지라이야를 끌고 온 상을 내리겠다

원하는걸 들어주지..

그 녀석은 내가 아니다! 가짜야!

타..타니시가 둘! 어떻게 된거지?

넌 누구냐!

쳇, 중요한 순간에 왜 나오는거야?

어! 너는?

역시, 그럴꺼라고 생각했었지..

꼬마야, 네가 지라이야를 마을로 들어오게 한거군..

그 대가는 크다

아.. 엄마!

무슨 짓을 할 셈이냐!

약속을 지킬뿐이지..

너의 동료를 왕소라고둥의 제물로 삼아주지!

뭐..뭐라고..

인법, 소라고둥 채찍! (忍法, 螺貝鞭!)

하지마.. 그만 둬!

이 자식이!

그림자 분신술! (影分身の術!)

이상한 술법을 쓰는구나!

간다!

나선환! (羅旋丸!)

뭐여!

나루토!

그러니까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고 했는데..

부탁입니다! 마을 사람들의 목숨만은 살려주세요

그렇겐 안되겠는걸?

이게 너희들과의 약속이니까..

부탁합니다! 동료를.. 모두를 살려주세요!

타니시.. 부탁할 상대가 틀렸어

우리들이 안 왔어도 결과는 같았을거다

저 녀석이 언젠가 인질들을 보내줄꺼라고 생각하는거냐?

스쿠네를...아버지를 생각해라!

어째서 맞서 싸웠는지 생각해라!

아버지의 죽음이 쓸데없는 죽음이라고 생각한다면..

언제까지나 이 마을은 이 모양 이 꼴일거다!

에로선인, 마을사람들을 구해줘!

그래, 나한테 맡기거라!

그렇게 놔둘꺼 같으냐!

네 상대는 나다!

화둔, 염탄! (火遁, 炎彈!)

좋았어, 이 쪽은 해결했다!

좋았어!

그림자 분신술! (影分身の術!)

아직도 덤빌 생각인가?

자신의 힘도 모르는 바보녀석!

시끄러워! 너 같이 비겁한 녀석은 손 맛좀 보여줘야 내 맘이 편하다구!

억지부리긴..

소라고둥 창! (螺貝槍!)

나선환! (羅旋丸!)

소라고둥 채찍! (螺貝鞭!)

나뭇잎 녀석아 포기해라!

아니, 아직 멀었어..

난 네 놈을 쓰러뜨릴때까지 절대 포기못해!

내가 한 말에 책임을 지지 못하면..

내가 있을 이유가 없으니까!

소용없다!

젠장!

소라고둥 창! (螺貝槍!)

이 정도쯤이야..

아직 멀었다구..

왜...

어째서냐구!

이 마을을...너희들에게 넘겨줄 순 없어!

도대체 왜?

벅찬 상대에게 무턱대고 공격해 오다니..

바보같은 녀석이군..

그래.. 그걸 바보라고 한다면..

난 바보라도 좋아!

난 그렇게 결정하면 포기하지 않는 왕바보다!

아버지의 죽음이 쓸데없는 죽음이라고 생각한다면..

언제까지나 이 마을은 이 모양 이 꼴일거다!

젠장! 젠장! 젠장!

나는.. 나는.. 나는!

타니시, 모두를 안전한 곳으로 데리고가!

그 정도는 할 수 있겠지?

저 녀석은 내가 꼭 쓰러뜨릴꺼야!

뭐하는 거야! 빨리 가!

으..응!

타니시, 뭘 할 생각이야?

모두를 구할꺼야!

칸다치님을 거역할 셈이냐!

뜻에 따른다한들 그냥 살아 있는거잖아!

말 한번 잘했다! 그래야 스쿠네의 아들이지!

뒤는 너에게 맡기마!

예!

자, 모두 지금 구해줄께!

참나, 무슨일이 생겨도 난 모른다

영차!

칸다치, 많이 기다렸지?

이 녀석은 심심풀이로는 조금 부족한걸?

나루토, 괜찮아?

응, 아직 할 수있다구!

자, 이쪽이야

인법, 바늘지장! (忍法, 針地藏!)

뭐야!

난 엄호를 하겠다! 나루토, 네가 결판을 내라

빚은 갚지 않으면 안되지..

오케이!

저 녀석이 나에게 이길리가 없잖아!

둘이 완전 덤 앤 더머로군..

그렇다면 비장의 술법으로 끝내주지!

수둔환술, 몽환감옥! (水遁幻術, 夢幻間牢!)

뭐지?

어..어떻게..

에로선인! 어떻게 된..

빌어먹을!

소..손이!

이제는 인도 못 맺는다..

(틀렸어..)

(몸이 움직이질 않아..)

좀만 더 가면돼 모두 서둘러!

녀석들 어떻게 됐을까?

칸다치님..

녀석들은 왕소라고둥의 하얀호흡에 의해 환술에 빠졌다

마무리는 저희들이..

자..잠깐

하지만..

우리들이 이곳을 선택한 것은..

이 늪을 에워싸고 있는 수해의 특별한 자기장이.. * 수해(樹海): 넓디넓은 숲

왕소라고둥의 환술을 더욱 더 강력하게 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지라이야라고 하더라도

간단히 이 환술을 풀 수는 없을꺼야

게다가,이제부터 저 둘은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에서 공포를 휩싸일꺼야

정신이상을 일으키는 건 시간 문제겠지..

(젠장, 움직이질 않아..)

지금부터 너희들은 도망친 마을사람들을 잡아와라!

예!

여기라면 녀석들에게 발견되지 않을거야

내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줘

오빠, 어디가는거야?

설마.. 너.. 이번에야말로 죽을지도 몰라!

나 드디어 알았어..

도망치기만 해서는 안된다는 걸..

저런 괴물을 상대로... 바보구나 넌!

바보?

난 그렇게 결정하면 포기하지 않는 왕바보다!

응, 난 바보로 만족해..

내가 한 말에 책임을 지지 못하면..

내가 있을 이유가 없으니까!

나뭇잎 마을의 그 녀석이 알려줬어

필시 아버지의 기분도 같았을거야..

녀석들이 원하는대로 움직이면, 자신의 존재의미를 잃어버려..

타니시, 네 말이 옳다!

엄마!

너, 역시 스쿠네의 아들이구나!

모두를 부탁합니다!

알겠다!

조심하거라!

응!

뭐..뭐지?

우리들은 지금 녀석의 환술안에 있어

나루토, 고추가루다! 잠깐 눈을 감아라!

바보같은.. 환술을 깨뜨리다니..

매..매워!

나루토, 정신차려!

너, 어째서 도망치지 않은거야!

나도 너처럼 왕바보가 되고 싶어서말야!

그거 좋지!

나머지는 나에게 맡겨두라구!

그럼 저 덩치는 네가 결판을 내라!

그림자 분신?

뭐야, 나의 환술로부터 어떻게 빠져나왔지?

무슨 소릴하는거야!

환술에 걸린건 첨부터 분신이었지..

에로선인!

나루토, 차크라는 남아있느냐?

응, 아직도 차고 넘친다구!

그럼 우선 저 덩치부터 해치우자!

응, 근데 나선환은 저 녀석에게 듣질 않는다구!

그건 실패작이야! 수행했을때를 생각해 봐!

가마리키를 날려버린 거대한 난회전이라면..

커다란 나선환이 만들어 질거야!

그렇구나! 좋았어!

그림자 분신술! (影分身の術!)

간다!

뭐야, 진심인거야?

그 술법은 왕소라고둥에겐 안먹히지..

(젠장..)

(그 때의 난회전을 몸 밖으로..)

좀처럼 포기할 줄 모르는 왕바보녀석!

우선 너부터다!

어때, 될 꺼 같아?

좀 만..좀만 더.. 시간을..

좋았어, 내가 끌어보지..

난사자발의 술법! (亂獅子髮の術!)

얼마나 견딜 수 있을런지..

(서둘러라..)

슬슬 피곤해지는거 같은데?

(나루토..)

뭐..뭐냐 저건!

에로선인!

젠장!

튕겨내라!

간다!

대옥나선환! (大玉羅旋丸!)

훌륭하다!

어째서, 어째서 인질을 잡아서 마을을 지배하려 했던거냐구!

모두에게 부탁해서 숨어있었다면 그걸로 되었을거 아냐?

나 비마을의 칸다치는 타인을 믿을만큼 바보가 아니다

바보였다면.. 좀 더 편했을텐데..

해냈다!

당신, 마을에 평화가 찾아왔어요

이제부터 수해의 힘이 다시 우리들을 지켜주겠죠?

아버지..

어머니와 마을 사람들은..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내가 꼭 지킬꺼에요

우리에게 알려진 이상..

더 이상 비 마을 녀석들이 이 마을에 다시 올 일은 없을거야

이걸로 스쿠네에게 진 신세는 값은건가?

정말로 감사합니다!

감사해야하는건 우리라구!

그 때, 타니시가 오지 않았더라면..

환술안에서 당했을지도 모르니까..

음..하긴 뭐..

금방 우쭐해지긴! 이 바보녀석!

(미나토..)

(나루토는 성장하고 있어)

(내가 생각한 이상으로..)

(나에게도 너에게도 뒤지지 않을..)

(포기하지 않는 끈질긴 근성을 가지고 있어..)

선생님을 스승보다 아버지 같이 생각했었습니다..

이 녀석도 선생님을 가족처럼 생각하겠지요..

그렇다면 결국 나루토는 나의 손자 쯤 되는건가?

에로선인, 뭘 그렇게 좀 전부터 중얼중얼 거리는거야?

응,,아니.. 손자같은 너를 말이지..

손자같은 너? 무슨소릴 하는거야?

머리가 어떻게 된거 아니야?

아니,아니.. 그렇게 말하지 말고.. 좀 만 이리 오렴~ 손자야~

뭐야,, 기분나쁘니까 찰싹 달라붙지말라구!

에로선인, 저리 가라구!

그렇게 말하지 말고....

에로선인, 난 이쪽으로 갈테니.. 저 쪽으로 가라구!

【http://cafe.naver.com/narutosmi】 知らないを理由に逃げてばかりで 모른다는 핑계로 도망치기만 하고

【http://cafe.naver.com/narutosmi】 樂な道を進むのは簡單だよね 편한 길을 가는 것은 간단하지

【http://cafe.naver.com/narutosmi】 でも今だけのこの一瞬は 하지만 지금뿐인, 바로 이 순간은

【http://cafe.naver.com/narutosmi】 誰のものでもないよ 그 누구의 것도 아니야

What's going on What's going on 어떻게 할꺼지? 어떻게 할꺼야?

【우즈마키 나루토役 - 타케우치 준코】 小さい頃に描いてた 어릴 적에 꿈꿔 왔던

【지라이야役 - 오오츠카 호우츄】 なりたい自分になるために 되고싶은 자신이 되기 위해

【타니시役 - 마키구치 마유키】 何して何を見ればいいのって 무얼하고 무얼 봐야 좋을까? 하고

【요네役 - 마스다 유키】 迷っちゃうときもあるよね だけど 헤매일 때도 있지, 하지만

【칸다치役 - 사토 세츠지】 (Anytime) きっと今大事なもの (언제나) 분명 지금 중요한 것은

【나미카제 미나토役 - 모리카와 토시유키】 (Anytime) それはここにあるから (언제나) 그것은 여기에 있기에

【하급닌자役 - 엔도 준페이】 (Anytime) 怖がらないでそのまま (언제나) 두려워 하지말고, 그대로

【마을사람役 - 나카니시 토시하루】 行こう 信じて 나아가자! 믿으면서!

知らないを理由に逃げてばかりで 모른다는 핑계로 도망치기만 하고

樂な道を進むのは簡單だよね 편한 길을 가는 것은 간단하지

でも今だけのこの一瞬は 하지만 지금뿐인, 바로 이 순간은

誰のものでもないよ 그 누구의 것도 아니야

What's going on What's going on 어떻게 할꺼지? 어떻게 할꺼야?

Hey, I think U can do it! 이봐, 난 니가 해낼꺼라 생각해!

よく耳をすませて君を呼ぶ方へ 귀를 기울이고 당신을 부르는 쪽으로

ビルの間の間まで探してみてよ 빌딩의 사이사이까지 찾아봐

見つかるよ きっと 반드시 발견할꺼야

自分を動かす何か 자신이 하고싶은 무언가를

우리들 또, 고양이 잡기 임무야?

조금 달라, 또 고양이가 아니라 네코마타야

그 발바닥 도장을 받아오는 게 이번 임무야

어쨌든, 그런 D랭크 임무 따윈 하고 싶지 않아!

사스케, 그렇지?

싫으면, 너희는 오지 마

이건 우치하의... 아니, 내 임무야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 사스케의 발바닥 대전(大全) -

이, 임무.. 반드시 성공시켜 주마

아직 안 익었나~ 언제 익는거야~

불이 꺼졌잖아!

에로선인 화둔 술법으로 다시 불을 붙여달라구!

아~ 빨리~ 안익어서 먹질 못하잖아!

잠깐 기다려봐, 지금 아이디어가 나올 것 같다구~

그딴 건 밥 먹고해도 되잖아!

난 지금 수행 때문에 배가 등짝에 달라붙었다구!

아.. 이 캐릭터가 문제구먼..

불! 불! 불! 불! 불 좀 붙여달라구!!

아우, 증말!!! 이미지가 거의 다 떠올랐는데!!!

나의 걸작을 물거품으로 만들셈이냐!!

뭐라고? 어차피 나도 못 읽는 재미가 콧털 만큼도 없는 책 만들면서!

그딴 빌어먹을 책 보다는, 내 밥이 훨씬 중요하다구!!

뭐시라고라?? 나루토, 잘도 지껄이는구나!

이 몸의 책을 바보취급한 네 녀석의 말 따위 안들린다!

스승을 바보 취급한 벌로 밥은 없다! 굶어!!

대화 끝!!

난 집중 모드로 들어가야겠다

이제 말 걸지마 난 모르니까!

빌어먹을... 이렇게 된 이상..!!

흥! 네 녀석의 인술 따위..

아잉~ 에로선인 님~♡

불 좀 붙여줘용~♡

화둔, 용화의 술법! (火遁, 龍火の術)

어머~ 한 방에 잘 구워졌당~♡

(나도 모르게 힘을 너무 줬군...)

해냈다~ 해냈어~♡

(아깝도다... 실로 아까워...)

(조금만 더 있었으면, 내 책에 나올 여주인공으로 딱이거늘..)

잘 먹겠습니다!

나루토, 잠깐 기다려라!

네 제안대로 불을 붙여준 대신..

이번엔 내 작가의혼에 불을 붙여줘야겠다

뭐야 쿨하게 해준 듯한 표정을 짓고 폼잡냐구..

어차피 재밌지도 않은 책이면서...

별 수 없지..

T-Back! T-Back!

T-Back?

그게 뭐냐구

T-Back! T 글자 처럼 엉덩이에 박힌 거 있잖아!!

요런 거 말이다~ 너두 알 잖느냐~

요렇게~ 쏘옥~ 말이야~

아! 엉덩이에 끼고 있는 거 그거 맞지?

욘석! 잘 알고 있으면서~

- (목소리 엄청 크네..) - 역시 내 제자 답구나!

그럼 시작 한다구

Come On!! T-Back!

Come On!! T-Back!

영차!

그나저나, 이런걸 좋아하다니 에로선인도 정말 특이하다니까

아니야...

그건 샅바잖아!! 그리고 스모선수가 아니고,

아리따운 언니라구!!

T-Back! T-Back! T-Back! T-Back! T-Back 을 걸친 언니 내놓으라구!

아 정말 시끄럽게구네!

시끄럽게 큰 소리로, T-Back! T-Back! 이라니 노래부르지마!

어이쿠!!

웃챠! 웃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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