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나루토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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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아카츠키의 대처는 우리와 동맹국가들이

앞으로 계속해 갈 생각이오

마을이 그 상태로는..

우리 불의 나라로써도 전력으로 마을복구를 돕겠소

우선 예산을 정하고 난 뒤에 타국가들의 긴장을...

그보다!

먼저 해야할 일이 있소

새로운 호카게는 누가 해야 할 것인가 말이오

(역시, 그렇게 나오시는군)

츠나데의 몸상태가 좋아질때까지 기다리는게 낫지 않겠나?

영주님, 츠나데는 요며칠간 혼수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마을이 이 상태인데, 츠나데가 언제 눈을 뜰지 모른다면..

우리들의 방침도 제대로 결정하기 어렵겠지요

그리고, 나뭇잎마을을 괴멸시킨 책임도 있습니다!

이번에야말로 지라이야가 있었어야 하는데...

본인은 그 녀석이 좋았건만, 지금은 없으니...

그럼, 달리 추천할 자가 있는게냐?

추천할 사람은, 바로...

하타케 카카시를 추천하겠소

그 '하얀 이빨'의 아들말인가?

음~ 괜찮을것 같은데?

그대들의 생각은 어떠한가?

명성과 힘.. 그리고 덕도 갖추었어

괜찮을지도...

그치만, 아직 너무 젊은건아닐까?

4대 호카게인 미나토의 경우에는, 훨씬 더 젊었다고 생각하는데...

하타케 카카시는 누구의 제자였소?

4대 호카게요

[제자] 나미카제 미나토 → 하타케 카카시

오~ 그렇군

[제자] 지라이야 → 나미카제 미나토 분명.. 4대 호카게는 지라이야의 제자였고,

[제자] 사루토비 히루젠 → 지라이야 지라이야는 3대 호카게의 제자였지?

그렇담 문제 없지 않은가?

좋아, 그럼!

3대 호카게의 그 가르침이 마을을 괴멸로 몰아간것이오!

마을을 부순 아카츠키의 리더는, 과거 지라이야의 제자였던 자였소

타국사람에게 동정을 베풀고, 인술을 가르친 결과가 이거란 말이오!

물러터졌어! 모든 것이 다 물러터졌단 말이오!

애초부터 이어진 그 물러터진 생각자체가.. 동맹국인 모래를 배신하고,

그리고, 오로치마루에게 '나뭇잎 부수기'를 허용했으며..

아카츠키가 나타났고,

게다가 우치하의 생존자인 사스케가.. 탈주닌자가 됐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맹렬히 움직이고 있소

지금이야말로, 정말 필요한 호카게는!

이 최악의 상황을 정리하고,

닌자세계에 변혁을 이루고, 닌자의 규율을 투철시키는...!!

희대(希代)의 호카게...

바로 나란 말이오!

영주님..

이 기회에 단조에게 맡겨보심이 어떠실런지요

합리성에만 치우치는 일방적인 방식으로는...

음, 결정했네!

단조,

그대를 6대 호카게로 임명하겠네!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 카츠유님의 술법을 사용하셨어..

그 뒤로 정신을 잃으시고는.. 계속 이 상태야..

솔직히 말해서, 언제 눈을 뜨실 수 있을지 몰라..

할멈...

사쿠라...

어이쿠!

물 뜨러 가는거라면, 내가 다녀오겠다구

그럼.. 같이 갈까?

사쿠라아~

착각은 하지마, 괜히 너 시켰다가 이상한 물을 떠올지 몰라서 가는거야

조금 만 더 믿어두 되지 않을까?

(나루토.. 많이 컸구나..)

얘들아, 수업시간에 늦는다구~

큭.. 너 각오해!

제 7 반의 하급닌자는,

하루노 사쿠라, 우치하 사스케, 그리고 우즈마키 나루토!

(사스케와 나루토? 그 둘을 같은 반에 넣다니..)

7반의 담당은, 하타케 카카시에게 맡기겠다

(카카시 씨에게?)

카카시 씨는 담당한 하급닌자를 합격시켜준 적이 없다던데..

호카게 님은, 나루토를 그만 두게 하시려는게 아닐까?

게다가 사스케도 같은 반이라구

(설마..!)

카카시, 잘 들었겠지?

네..

제 8 반은 휴우가 히나타, 이누즈카 키바, 아부라메 시노

이상 3명의 담당을 유우히 쿠레나이에게 맡기겠다

네!

쿠레나이, 하급닌자 담당은 처음이지?

담당 상급닌자가, 그들의 미래를 결정짓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네, 명심하며 진심으로 담당하겠습니다!

제 10 반의 하급닌자,

야마나카 이노, 나라 시카마루, 아키미치 쵸지 이상 3명..

담당은, 사루토비 아스마에게 맡기도록 하겠다

알겠습니다!

이렇게하면 어떠신가요?

아무리 시카쿠 씨라도, 이 정도면 공격하기 힘드시겠죠?

글쎄...

어떨런지?

자~ 그럼...

이제 공격을 시작할까요?

우리 군대는 대장을 졸졸 따르긴 하지만, 쉽게 움직이기 곤란하지..

자, 자.. 잠깐만요...

실전임무에서는 잠깐만이란게 없어

난 졸.. 은장인 너에게 도움받으며 처음으로 활약할 수 있는거야

무슨 말씀이세요, 시카쿠 씨가 졸이라면 저는 희생마도 못된다구요

아니..

졸이 활약을 할 수 있는건, 너의 준비가 있기 때문이야

곤란하게 됐네요...

아, 그러고보니 그 해답은 찾은거냐?

해답이요?

아 그 수수께끼 같은 거 말이군요

처음엔, 영주나 호카게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요..

다만, 지금은 그게 다가 아니라는 느낌이 듭니다

(내 아들을 잘 부탁하네)

Opening Theme : 『透明だった世界(투명했던 세계)』 Artist : -秦 基博(Hata Motohiro)-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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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뉴웨스트 +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NEWEST + Solitude Sniper http://cafe.naver.com/narutosmi

과거편 ~ 나뭇잎의 자취 ~ "담당 상급닌자 하타케 카카시"

여기가 나루토의 집이군요

그렇지..

(이 우유.. 유통기한이 상당히 지났군...)

바보스러운 녀석이긴 하지만, 네가 지켜보게 하는것이 최선이야

넌 냄새를 잘 맡지 않느냐?

네에...

게다가, 너의 반에는 우치하 사스케도 있다

카카시.. 4대의 제자이자,

사륜안을 가진 네가 그 둘의 돌보게 될 줄이야...

개인적인 감정으로 대충 할만큼 전 만만하지 않습니다

잘 알고 있느니라

그럼, 잘 부탁하겠네

알겠습니다

이거 상당히 애먹겠구만..

-닌자의 길-

(사쿠라... 눈이 떨어지지 않아..)

(이딴녀석 어디가 그렇게 좋은거냐구!)

(모르겠어!)

야! 나루토! 사스케한테 시비걸지마!

비켜

사스케, 그딴 녀석 날려버려!

그래 맞아!

뭐? 그짓말!!

아, 미안!

-닌자의 길-

한참 기다렸네

반장 지명은 벌써 끝났을 시간이 아닌가?

카카시를 나루토네 아파트에 데려다주고 오는 길이네

그 건에 대해서 온거네..

우즈마키 나루토와, 우치하 사스케를 같은 반에 배정시키다니..

게다가 하타케 카카시를 담당자로 올렸다던데

그래, 적임자라고 생각하는데?

적임자라든가 그런 문제가 아니야!

나루토를 임무에 보내서

만약에 그 안에 잠자고 있는것이 날뛰게 된다면 어떻게 할텐가?

그 뿐만이 아니야

녀석은 밖에서 표적이 될 위험성도 있어

나루토는 마을에 머무르게 해야 하는게 옳지 않을까?

더구나 그 나루토를 사스케와 같은 반이 되게 하다니..

(장래에 우치하가 구미를 제어하게 할 속셈인가?)

(히루젠녀석.. 머리좀 ?㎟?.)

자, 다음은 7반이다!

하루노 사쿠라!

우즈마키 나루토!

좋았어!!!

그리고 우치하 사스케!

しゃんなろう!!

이루카 선생님!

어째서 우수한 내가 이런 녀석하고 같은 반인거야?

사스케는 졸업생 27명중에 최고의 성적으로 졸업한다

나루토, 넌 꼴등이다!

잘들어라, 반의 힘을 균등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렇게 되는거다!

제발 내 발목만은 잡지 말아줘

꼴등!

뭐라고? 이 자식이..

나 원참, 나루토! 적당히 좀 하라고!

아...아야..아파.. 사쿠라, 그만 둬!

틀림없이 닌자의 세계에서..

규정이나 규칙을 어기는 자는 쓰레기 취급을 당하지..

하지만..

동료를 소중히 하지 않는 녀석은 그 이상의 쓰레기야!

헤어지기 전에 다시 한 번 말해두겠다

닌자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팀웍이야!

(좀 전 녀석은 나루토로군..)

사쿠라, 너에게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구!

아..그게.. 나루토를 어떻게 생각해?

나루토?

사람이 사랑하는 걸 방해하는게 상당히 능숙하고..

내가 사랑에 서투른 걸 매우 재미있어 해

나루토는 나에 대해서 하나도 알지 못 해

짜증나는 녀석이야!

난 단지... 사스케에게만 인정받고 싶을 뿐이야

나 매우 필사적이야..

인정받기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

사스케를 좋아하니까..

(사..사쿠라..나는..)

사스케?

금방 돌아올께..

(저... 안색..)

(역시 그걸 마셨구나..)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구!

위험했어...

사스케는 정말로.. 부끄럼을 많이 탄다니깐!

마음의 준비는 되었어? 난 이미 완벽히 되있어!

슬슬 집합시간이야.. 나루토 녀석은 어디있지?

또..또.. 화제를 딴데로 돌리고..

나루토는 신경쓰지마..

너에게 언제나 시비를 걸기만 하고..

역시 그 녀석은 제대로 가정교육을 못 받아서 그래

거 있잖아, 그 녀석 부모님이 안 계시잖아?

그러니까 언제나 제멋대로 굴기만 하고

난 그렇게 하면 부모님께 야단을 맞는데..

혼자라는 건 부러운거 같아

부모님께 시끄럽게 잔소리 안 들어도 되구..

그러니까 아무 곳에서나 제멋대로 구는거야

고독은...

부모님께 야단맞아서 슬픈거랑은 차원이 다르단 말이다!

갑자기 왜...왜그러는 거야?

너.. 짜증난다

어째서 니가 여기에 있는거야?

닌자에게는 포박풀기술법이 있어 * 繩拔けの術

기억해 둬라, 꼴등!

(사쿠라?)

(사스케의 말이 상당히 충격이었나 보군)

(나루토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사쿠라가 상당히 침울해져 있어)

(사스케!)

(나루토는 아무것도 모르는구만)

이봐, 사스케!

너, 사쿠라에게 무슨 심한 말을 했지?

별로...

거짓말마! 그렇지 않으면 사쿠라가 저렇게 침울해져 있을리가 없다구!

좀 분하지만..

사쿠라는 너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구!

알게 뭐야

뭐..뭐라고!

이 자식!

아아~~ 저질러버렸네..

무슨 짓이야?

내가 사쿠라를 대신해서 한 방 먹여야 겠다구!

그림자분신술! (影分身の術!)

왜 그래? 안 덤비는 거냐?

뭐야! 당했다.. 이거 놔!

좋았어! 낚았다 낚았어!

이거나 먹어랏!

내가 아니야!

이봐, 좀 심한거 같은데?

그만 주먹이 나와버려서..

그 보다도, 너 어느틈에?

아..아.. 기다려!

역시 너도 짜증나는 녀석이다!

(젠장, 재빠른 사스케의 움직임을 어떻게 하지 않으면..)

(이렇게 된 이상, 비장의 카드를 쓸 수밖에 없다구!)

(저 인... 또 그림자 분신술?)

에로변신술! (お色氣の術!)

사스케~~♥

(사스케녀석 완전 넋이 나갔구만!)

잡았다!

아야!!!!

아..야..아야야야야~~~~!!

사스케, 아직 끝나지 않았다구!

나루토!

응? 사쿠라..

교실로 집합이야!

응? 기다리라구!

(재미있는 녀석들이지만.. 팀웍은 없어 보이는군..)

(나의 시험을 통과하는건 무리가 아닌지..)

얘들아, 수업시간에 늦는다구~

큭.. 너 각오해!

(사스케, 너를 멈추게 하는 것은.. 나의 임무일지도 모르겠구나)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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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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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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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http://cafe.naver.com/narutosmi』

이상한데? 이나리녀석 어디까지 간거야?

나원참, 너 때문에 얼토당토않은 일에 휘말려 버렸어

시끄러워, 투덜거리지 말고 너도 좀 찾아보라구!

그러니까 이렇게 같이 있어주잖아!

고마워하라구, 천둥벌거숭이야!

뭐라고? 사스케, 이 자식!

잠깐만, 이건 뭐지?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 이나리, 시험받는 용기! -

이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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