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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얘들아~ 뭐하고 있는 거냐구
뭐야, 나루토 이쪽에 오지 마!
친구끼리 왜들이래~
놀거면, 나도 껴달라구~
우리가 왜 너같은 애랑?
오늘 밤 담력시험에 절대 안끼워 줄거야~
담력시험~?
아야!
너 그걸 말하면 어떡해!
우와~ 재밌겠다~
나도 같이 가자구~
넌 안끼워준다구 말했잖아!
잘 들어, 절대 오지 마!
가자
잘 들어, 절대 오지 마!
(절대 오지 말라고 하면, 억지로라도 가는게 바로 나루토 님이라구!)
저기 봐, 쟤 아냐?
맞아, 쟤가 그 아이야
자 그럼, 그 녀석들을 어떻게 놀래켜줄까?
이 녀석!
저리 가라!
갑자기 무슨 짓이냐구!
여긴 뭐하러 온거냐!
이 역귀 같은 녀석! (*[疫病神] 역병을 일으킨다는 귀신)
뭐하러 왔냐니, 나는...!!
그저.. 가면을 본 것 뿐이라고..
나루토..?
이딴 거..!
네 놈한테 줄테니, 어서 꺼져버려!
뭐야...
뭐냐구!!
나를.. 왜.. 그런 눈으로 보는거야!
나 참, 다들 형편없어~
가장 깊은 곳에는 아무도 못가는 거야?
말은 쉽지..
그럼, 내가 다녀올게!
이정도쯤 별 거 아니잖아
저 나뭇가지를 갖고 가면 되는거지?
괴물 여우다!!
무슨 일이야!
괴물 여우다!!
뭐라고?!
놀라는 것 좀 봐~
다들 무서워서 도망갔어!
빨리 도망가지 않으면, 선생님도 잡아먹어 버린다구~
아빠... 엄마...
괜찮아?
괜찮단다, 걱정마
넌 어서 안내해주는대로 따라서 피난하거라
걱정마라
우리 선발부대가 구미호를 마을에 한 발자국도 들이지 않을거야!
구미호따위 단번에 해치워버려요
물론이지!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네!
다녀오마!
힘내세요!
큰일이야.. 선발부대가 당했어!
뭣이?! 선발부대가 전멸이라고?!
선발부대가... 전멸..?
거짓말이야..
말도 안되는 소리야...
아빠와... 엄마가...
돌아가실리 없어!!
선생님, 왜 그래?
나루토, 너 지금 네가 무슨 짓을 한건지 알고 있는거야?
어째서야... 왜 냐구...!
다들 그렇게.. 날....
담임 선생님까지 왜 날 그런 눈으로 보는거야!
난 걸리적 거리지도 않고, 병도 걸리지 않았다구!!
나는... 난, 우즈마키 나루토야!
나루토...
나 이제... 더 이상.. 아카데미에 안 갈거야!
나루토!
제길...
Opening Theme : 『透明だった世界(투명했던 세계)』 Artist : -秦 基博(Hata Motohiro)-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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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뉴웨스트 +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NEWEST + Solitude Sniper http://cafe.naver.com/narutosmi
'과거편 ~나뭇잎의 흔적~' - 이루카의 시련 -
다들 좋은 아침!
안녕하세요
그럼, 출석을 부르겠다
나루토는 안온거야?
사쿠라, 혹시 모르니?
눈치 못채고 있었어요..
그러고보니, 오는 아침에 못 본것 같네
키바는 혹시 못봤니?
몰라요
그리고, 전 그 녀석한테 흥미도 없어요
아카마루, 그렇지?
됐다
수업을.. 시작하자
어째서죠?
호카게 님께서는 지금 집무중이시다
호카게님은 저를 왜 만나주시지 않는 겁니까!
내가 어떻게 알겠나!
그저 아무도 방에 들여 보내지 말라고 하셨을 뿐이야
이보슈~
여긴 내 특등석이거든?
바로 근처에서 그렇게 한숨을 크게 내쉬면..
신경이 쓰여서 편하게 독서를 할 수 없지않겠나요?
아,아.. 죄송합니다.. 바로 일어나겠습니다
잠깐
난 이제 가려던 참이야
자, 그럼..
무슨 일이지? 기운이 없으시구만
나라도 괜찮다면, 이야기를 들어주지
카카시 씨..
였죠?
실은.. 소문의 나루토...
우즈마키 나루토의 담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호카게 님께..
담임에서 빼달라고 부탁을 드리러 갔었습니다만..
하지만, 호카게 님께서는 만나주지 않으셨어요...
그 아이를...
나루토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저는 나루토를 가르칠 자격이 없어요!
그렇군.. 그래서 죽어있었구만
네 눈 말이야
카카시, 네가 붙어있었으면서 어째서냐?
면목없습니다
이번엔 저의 편성미스 였습니다
그는 저와 함께 행동했어야 했습니다
이루카, 왔느냐
부상은 좀 어떤가
네..
대단한 부상은 아닙니다
걱정을 끼쳐드렸습니다
이번 임무는 수고가 많았다
상처도 치료할 겸 휴가를 주겠다
호카게님...
이번 임무는 모두 저의 책임 입니다
부대장 님에게는 아무런 책임이 없습니다
그런 건 그대의 입으로 들어봐야 알 수가 없느니라
네..!
이루카, 애초에 자네는 예전부터 심성이 착했으니 하는 말이니라
이번엔 그 마음가짐이..
적의 구속임무에 도리어 화를 부를거 같다
때로는 그대의 성격이 아군의 목숨을 위험에 노출시킬 수 있다
네..
제 성격에 대해서 충분히 반성하고 있었습니다..
뭐, 이미 지난 일은 후회해도 소용이 없다
다음 임무에서는...
호카게님!
실은.. 그 일로.. 드릴말씀이...
뭔가?
말해보거라
혹시 호카게 님께서는 기억하고 계신지요?
부모를 잃은 저에게 영웅비 앞에서 말씀해주신
'불의 의지'에 대한 이야기..
물론 기억하고 있지
그 때, 호카게님이 해주신 말씀때문에
저는 수행과 임무에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제가 호카게님에게 이어받은 '불의 의지'를
이번엔 제가 장래의 닌자들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그 말은, 아카데미의 교사가 되고 싶다는 것인게냐?
예, 될 수 있다면..
그러면, 내일부터 아카데미의 보조교사를 하도록 하여라
호카게님! 정말입니까?
그 때, 반짝이던 눈이 지금은 죽어있어..
자신이 마음을 열지 않으면 상대도 마음을 열지 않는다
그런 당연한 이치를 잊어 버린건 아니야?
아니.. 잊어버리려 하는건가?
나루토에게 봉인되어있는 구미는..
저에게는 부모님의 원수입니다
물론, 나루토에게 잘못이 없는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눈 앞의 나루토를 보면..
그 몸안에 숨어있는 구미가
제 머릿속에 맘대로 들어오고 말아버립니다
그런 저에게 나루토가 마음을 열으리라고는..
나루토의 마음을 여는건 너 밖에 없어
그것이..
그것이 너의 시련이야
시련?
호카게님이 너에게 부여한..
좀 더 힘내..
그러면.. 반드시 무언가가 보일꺼야
호카게님의 기대에 부응을 해야지!
자, 그럼..
(호카게님도 포기한 것을..)
코지, 돌아가자!
다이치, 저녁 먹어야지!
네!
얘들아, 들어가자~!
엄마!
뭐하는거야? 저 아이와 놀지 말라고 했잖아!
자, 가자!
시카마루, 돌아가자!
앗, 아버지..
쵸지도 같이있냐? 집까지 데려다주마..가자
나루토, 또 보자
안녕..
어.. 응
아빠, 손 좀 놔..
뭘 부끄러워 하는거냐?
잘 먹겠습니다
이거 놔! 아빠, 엄마가 아직 싸우고 있단말야!
젠장..
이런 꼭두새벽부터..누구야?
이루카 선생님? 뭐하러 온거지?
나루토!
나루토, 들어간다!
(이런 것만 먹고..)
잘 먹겠습니다
쵸지네 집에 들릴꺼지? 서두르렴
응..
저기 아버지, 좀 물어볼게 있는데..
뭐냐..
나루토는 왜 모두에게 따돌림을 당하는거지?
그 녀석이 뭔가 저지른거야?
시카마루.. 넌 그 아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다면..
생각해 본적은 없지만..
녀석은 바보긴해도 재미있는 녀석이야
특별히 친하게 지내고 싶진 않지만
따돌리고 싶지도 않아
그래?
그럼 넌, 네가 하고 싶은대로 하면 돼잖아?
하긴, 그건 그렇지..
아카데미에 안 가니까 한가한걸?
너희들 뭐야?
저거 나루토 맞지?
나루토, 너도 우리들 패거리에 넣어줄께!
그거, 정말이야?
응, 하지만 들어오려면 한가지 조건이 있어
뭐냐구..
어제 아버지의 경비부대가
뒷산 숲속에서 적과 싸우고 시체를 두고 왔대
그걸 찾아내서 전리품을 가지고 온다면
우리 패에 넣어줄께!
정말이지?
물론!
좋았어! 그 전리품을 반드시 가지고 올 거라구!
저 녀석 완전 바보야
아버지 말로는 아직 적이 있을지도 모른다던데
너무 심했다..
히바치, 담력시험 같은거에 너무 집착하는거 아냐?
그것보다 기뻐하는 얼굴 봤어?
속았다는것도 모르고..
- 닌자 아카데미 -
누구 나루토 본 사람 없니?
글쎄요, 모르겠는데요?
나루토는 뒷 산에 갔어요
시카마루, 너!
무슨 소릴 하는거야?
뒷 산에?
시체를 찾으러.. 히바치, 맞지?
너희들이 하는 짓 짜증난다
오늘은 자습한다!
(이제 나에게도 친구가 생기는 거라구!)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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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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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http://cafe.naver.com/narutosmi』
이루카 선생님, 들으셨어요?
어젯밤 뒷산에서 전투가 있었대요
전투?
그게, 타국의 스파이가 나타났다고 하던데요?
경비반이 그 중 한명을 쓰러뜨리고 사체를 가지고 왔다던걸요?
그럼, 오늘은 학생들을
뒷산근처에 가지 않게 해야겠군요!
아직 잔당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이루카의 결의"
아무일도 없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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