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나루토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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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이루카

호카게님 무슨 일이시죠?

너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저 녀석도 너와 같다

부모의 사랑을 모르고

마을 사람들은 그 사건으로 인해 저 아이를 멀리하려고만 하지

그래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는..

말썽부리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던게지

어떤식으로든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고 싶었던게야

4대는 마을 사람들이 나루토를 영웅처럼 봐주기를 바랬었다..

그렇게 바라며, 봉인을 하고 죽었지..

(3대... 4대 호카게님...)

(지금 눈앞에...)

(영웅이 있습니다)

페인이 당할거라곤.. 생각지도 못 했는데..

이 일을 토비에게 전해야지.. 가자!

어쩌면 좋지?

응? 왜 그래? 막 마을을 벗어났는데..

벌써 지친거야?

그게 아니라..

좀전의 라이카게님을 생각하면...

비는 어떤 수를 쓰더라도 구하고 만다!

구하고 말꺼다!

- 라이카게님 - 라이카게님..

저대로 라이카게님의 눈물이 멈추질 않아서..

그 눈물이 연못이 되고.. 호수가 되어..

우리들이 돌아갈 때 쯤이면..

마을이 비 미을처럼 눅눅해지면 어쩌지?

나참, 그런일이 있을리가 없잖아!

눈물이 호수가 되다니.. 얼마나 울어야 되는거야?

하지만, 그 사람이 바로 라이카게님잖아

그 정도의 힘을 가진 분이라면

호수정도는 식은죽 먹기일지도 몰라

아니지, 호수정도가 아니라..

어쩌면, 커다란 바다가 생겨서..

그 바다의 큰 파도가 우리를 삼켜버리면 어쩌지?

아~ 시끄러워! 됐거든?

너의 상상에는 지친다 지쳐!

큰 가슴을 가진 사무이가

무거운 가슴때문에 어깨가 결려서 지친다고 하면 이해하겠는데..

절벽가슴의 카루이가 지친다니..

시꺼, 짜샤!

이봐, 둘다! 임무를 맡은지 얼마나 ?榮鳴?.

나뭇잎 마을까지 빨라도 4,5일은 걸려

줄 곧 이 상태로 계속 갈 생각이야?

도중에 그만둘 수는 없잖아!

서둘러 가자!

예!

Opening Theme : 『透明だった世界(투명했던 세계)』 Artist : -秦 基博(Hata Motohiro)-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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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뉴웨스트 +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NEWEST + Solitude Sniper http://cafe.naver.com/narutosmi

~ 과거편 : 나뭇잎의 자취 ~ - 풋내기 교사 이루카 -

이거참, 꼴이 말이아니군

이래선 당분간은 야외수업을 해야겠는걸?

아직 사용할 수 있는 교재가 있는지 흩어져서 찾아보자!

맞아, 우리들이 지금 할 수있는 일을 하자!

그래, 그럼 각자 흩어지자!

여기도 엉망진창이군..

이 나무... 용케도 무사했네..

간다!

폭탄 투하!

명중!

빨강코 호카게 완성!

어이없는 녀석이군..

호카게님, 지금 이야기는 다시 생각해 주십시요

제가 나루토의 담임이라니요!

이루카, 지금 본 대로..

나루토의 개구장이 짓에 모두가 두 손을 들었다

게다가 그 장난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지

아무도 담임을 맡고 싶어하지 않아

학생의 성장을 이끌어 주는 것이 교사로써의 책임이라고 생각은 한다만..

이대로 나루토가 아카데미를 졸업하지 못한다면..

닌자는 될 수가 없어

그렇게 되면, 녀석은 장래에 마을의 실업자가 될...

잠깐만요, 나루토는 다른 적임자가 있..

담임이 없다면, 나루토에게 아카데미를 그만두게 할 수밖에 없지

신경쓰지 마라, 어느 누구도 널 비난할 수는 없을 것이고

그렇게 되었더라도 너의 탓은 아니다

잠깐만 기다려 주십시요

왜 그러느냐, 받아들이겠다는 말이냐?

아, 그러니까... 예..

오오! 그래, 그래..

나루토가 목숨을 건졌구나..

낙서가 없어질 때까지 깨끗이 닦아야 한다!

저기 저 아이.. 소문의 그거야..

어째서 저 아이를 마을에 놔 두는거지?

3대 호카게님도 좀 생각을 해 주면 좋을텐데..

시끄러워!

어! 이봐, 거기서!

난 "그거"가 아니야!

우즈마키 나루토!

언젠가 호카게가 될 남자라구!

(꿈이구나..)

응? 그러고 보니 오늘은 새로운 담임이 오는 날이지?

역시 첫인상은 중요한 거라구!

확실히 인사를 해 둬야겠어

오늘도 힘차게 해 줄꺼라구!

- 닌자 아카데미 -

- 교무실 -

이루카 선생님!

나루토의 담임이 된다고 하던데..

네, 호카게님께 부탁을 받아서 어쩔 수 없이..

그거참 불행중에 불행이겠군요

솔직히 어찌해야 좋을지 아무 생각이 안납니다

네, 성가신 녀석이니까요

나루토는 뭐, 적당히 다루면 돼요, 적당히

적당히?

네, 무슨일이든 원만하게 하고 문제는 되도록 만들지 마세요

우리가 상대를 하지 않으면..

아이는 자신 스스로 떨어져 나갈꺼니까요

적당히란 말이지?

누구지?

이런 장난을 누가?

걸렸다! 걸렸어!

칠판 지우개는 미끼였다구!

나루토!

적당히 다루면 돼요, 적당히

너..

네, 네, 복도에 서 있겠습니다!

아니, 조용히 자리에 가 앉아라

엥?

왠지 맥 빠지는걸?

나루토가 혼나는거 기대했었는데..

쳇, 재미없어..

좋은 아침!

우선 내 소개를 해야겠지?

오늘부터 너희들 담임을 맡게된

우미노 이루카다!

좋아하는 음식은 일락라면!

싫어하는 음식은 비빔밥!

생일은 5월 26일 별자리는 쌍둥이좌!

취미는 온천욕!

- 닌자 아카데미 -

그렇기 때문에, 차크라는 정신 에너지에 크게 영향을 받아서...

무슨일이든 원만하게 하고 문제는 되도록 만들지 마세요

어라? 선생님 수업 끝날 시간이에요..

그러니까, 저기 보세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된건가?

그럼, 이것으로 수업을 마치겠다

봤냐? 나루토님의 3단 속임수!

벌써 들킨거야?

자리로 돌아가라.. 수업을 계속할꺼니까

자, 다음 수업은 자기소개를 대신해서..

모두의 인술실력을 보도록 하겠어

잘하고 못하고는 상관없어..

내가 수업을 진행하는데 참고로 하려는거 뿐이니까

그래, 기본적인 술법을 보도록할까?

분신술을 해 볼까?

우선, 우치하 사스케

- 사스케다! - 해 봐라.

분신술은 애들 속임수 같은거야

어째서 넌 언제나 잘난체 하는거냐구!

입 다물어, 천둥벌거숭이녀석!

사스케가 집중하는거 방해하지마!

맞아, 맞아, 방해라구!

그런... 사쿠라 너마저..

자, 사스케! 해 봐라

분신술! (分身の術!)

굉장해, 완벽한 분신술이야!

어느 쪽이 진짠지 분간이 안가!

날 속일 수는 없다구!

이쪽이다!

틀렸어!

어..어라?

- 바보, 그 쪽은 진짜야! - 무슨 짓을 하는거야!

그쪽도 틀렸어

사스케!

굉장한데? 일순간에 2명의 분신을..

그리고 본체는 다른 곳으로 일순간에 이동을 하다니..

흥, 분신술이라면 나도..

분신술! (分身の術!)

이 녀석 바보아냐?

젠장!

뭐가 맘에 안 드는지 모르겠지만..

일일이 나에게 트집잡는거 그만둬라

그 말이 맞다

왜냐하면, 너가 뭔가를 할 때마다..

수업이 중단되고..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뭐라고?

맞아, 넌 방해만 될 뿐이야!

존재 자체가 세균덩어리야!

히바치, 그 말 너무 심한데?

하지만, 틀린 말은 아니지..

뭐라고?

모두 나루토를 놀리는거 그만 둬!

선생님!

이 아이는...상관없다..

응?

자, 모두 수업을 재개한다!

- 네 - 네 -네

- 자, 가자! - 열심히 해아지!

반드시, 반드시! 모두 날 다시보게 만들꺼라구!

분신술! (分身の術!)

젠장, 다시 한번!

(나,, 나루토)

- 일락라면 -

나루토, 무슨 일 있어?

아무것도 아니야..

라면 먹고 갈래?

아니.. 돈도 없고..

출세하고나서 지불해도 상관없어

아직 불 안 껏으니까..

정말?

그래..

좋았어!

힘없어 보이는데.. 무슨일 있었어?

아니, 아무일도 없었어

평상시랑 똑같다구!

- 닌자 아카데미 -

자, 오늘의 실습은 수리검 술법이다!

평소대로, 우선 누군가가 시범을 보여줘라

어디보자..

- 저요! 저요! 저요! - 나에게 맡겨 둬!

- 내가 할꺼야! - 한 방에 끝내주겠어!

- 나, 나, 나라구! - 저요! 저요! 저요!

시노, 해 봐라

이루카 선생, 당신의 선택은 틀렸어

왜냐하면, 우리 아부라메 일족은..

싸움의 모든 것을..

몸에 기생하고 있는 기괴충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고..

수리검 술법은 무엇보다도...

아~~ 됐어, 됐어!

사스케, 니가 시범을 보여줘라!

쳇, 언제나 잘난체하는 사스케 녀석이 어째서 인기가..

오! 사스케, 잘 하는데?

- 과연 사스케! - 굉장히 멋있어!

쳇, 폼 잡기는.. 저런거 나도 할 수 있다구!

그럼, 다음에 나루토가 해 봐라

좋았어!

내가 보여주지..

(이걸 한 방에 맞춰서..)

(모두에게 인정을 받는거야!)

가라!

뭐야, 저녀석! 하나도 안 맞았잖아!

장난, 장난이라구!

선생님, 한 번만 한 번만 더 하게 해줘!

이 번엔 진심으로..

아니, 그걸로 충분하다..

자, 다음은 누굴 시킬까?

시카마루, 오늘 끝나고 과자가게 안 갈래?

무리, 불가능해..

그건, 니 엄마는 상냥하니까 괜찮겠지만..

우리 엄마에게 하교길에 먹을걸 사먹은거 들켜버리면..

귀찮은일이 벌어지니까..

알고있어? 우치하 일족은 모두 살해당했다는 거 같아

응, 알아 알아 우리 아빠도 말했었어

살아남은건 저 녀석뿐이라는데?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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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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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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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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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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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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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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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http://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에 봉인되어져 있는 구미는..

나에게는 부모님의 원수!

물론 나루토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루토를 눈 앞에서 보면,

안속 깊이 숨어있는 구미가 생각이 나 버려서..

그런 나에게 나루토가 마음을 열어줄 꺼란 생각이 안 들어요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이루카의 시련"

3대 호카게도 포기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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