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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렇게 빨리 죽을줄이야..
네엄마 정도는 아닌가..
아버지..
저, 그동안 드리고 싶은 말이 있었어요
나뭇잎의 하얀이빨이라 불리던 영웅인 아버지가 왜..
소중한 마을의 규칙을 어기고..
동료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 임무를 중단하는 선택을 하셨는지...
그러지 않으셨다면, 아버지는 그 누구에게도 비난을 듣는 일 없이..
자기 자신을 자책할 필요도 없었을텐데.. 라고요..
분했어요..
그랬구나..
너두 너 나름대로 힘들었던 모양이구나
그런데, 아버지..
결과가 어찌됐든간에 아버지는 최선을 다하셨어요
이제는 아버지를 이해할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규칙을 어긴 아버지를...
지금은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고맙다...
무슨 일이야!
저 빛은 대체 뭐죠?
할멈..
여기가 어디여?
가이 선생님, 이건 대체..!!
되, 되.. 살아..났어...
그렇군요!
(후카사쿠님은 분명히 돌아가셨었어..)
(어떻게 된거야?)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마,말도안돼..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어떻게 된거야..
이루카 선생님!
무사했구나!
선생님도 무사했구나, 이거!
에비스 선생님, 상처는 없으십니까?
찰과상 이예요
코노하마루가 도와줬습니다
지금은 제 상처보다, 지금 이 상황이 문제입니다
이건...!
아무래도, 나루토가 결정을 지은 모양이군
Opening Theme : 『透明だった世界(투명했던 세계)』 Artist : -秦 基博(Hata Motohiro)-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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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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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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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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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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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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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뉴웨스트 +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NEWEST + Solitude Sniper http://cafe.naver.com/narutosmi
'나뭇잎의 영웅'
뭐야,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거냐구!
마을 사람들이 점점 되살아나고 있어요
그 말은..!
난 당분간 이 녀석들을 돌봐주겠다
이 아이들이 자립할 수 있을때 까지만이야
이게 지금 할 수 있는 속죄야
내가 나뭇잎에 와서 죽인 자들을 다시 살릴 시간은 있어
이게 지금 할 수 있는 속죄야
이건!!
아무래도 네가 이곳에 오기에는 너무 일렀던 것 같구나
너에겐 아직 할 일이 남아있을거야
아버지...
너와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애비를 용서해 줘서 고맙구나..
이제 맘 편히 떠날 수 있겠어
드디어, 네 엄마와 만나겠구나
아버지!!
역시, 카카시도 살아났군!
이건...
다행이야.. 카카시 선생님, 정말 다행이예요!
제가 모두 설명하겠습니다
너...
싸움에는 쌍방에 죽음과...
상처와 아픔이 따르지
소중한 사람의 죽음보다 받아들이기 힘들고..
그럴 리가 없다고, 굳게 믿지
특히, 전쟁을 모르는 너희들 세대는 더 그렇다..
죽음의 의미를 찾아내려 하지만..
그 곳엔 고통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증오뿐이야
쓰레기 같은 죽음과...
영원히 계속되는 증오와 말 할 수 없는 고통...
그게 바로 전쟁이야
나루토... 네가 지금부터 맞서야할 것들 이야
책과 너.. 누군가가 모두 꾸며놓은 것 같군...
아니..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신의 소행일지도...
내 역할은 여기까지 인 듯 하군..
나루토...
진짜 주인공은 너야...
그 녀석도 같이 데리고 가는거야?
그래
이 천도 페인이야 말로, 야히코의 시체로 만든거야
우리에게 있어서 정말 소중한 사람이지
야히코라니... 그 녀석 이었던 거야?
넌 이제 어쩔거야?
더 이상 아카츠키로 돌아갈거라고 생각하고 싶진 않지만..
아카츠키는 나올거야
내게 있어서 야히코와 나가토가 전부 였어
야히코의 꿈...
그리고 나가토의 꿈...
두 사람의 꿈이 너에게 맡겨졌다면..
이제부터는 네가 두 사람의 꿈이야
나가토가 널 믿었다면..
나도 널 믿을게
우리 비마을은, 너와 두 사람의 꿈에 함께 하겠어
답을 찾지 못했을 땐, 너에게 그 답을 맡겨야 겠는걸
널 믿어보겠다..
우즈마키 나루토
나루토라는 이름과, 포기하지 않는 끈질긴 근성..
그리고 고통...
그건 스승님과, 사형에게 이어받은 것들이야!
다음에야말로 네가 시들지않은 희망의 꽃이길 바랄게
(지켜봐줘, 스승님)
고생했다
카카시 선생님...
그대로 가만히 있어
(무거워 졌구나..)
정말 잘 했어!
믿고 있었다구!!
다들 네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었어
내 꿈은 호카게를 뛰어넘는 것!
그리고, "마을 녀석들 모두가 나를 인정하게 만들거야!"
(나루토...)
(정말 고생했다..)
어서 와!
나루토!!
왜, 왜들이래..?
지금 까지 있었던 일들은 제가 모두에게 전달했어요
형, 형! 적은 어떤 녀석이었어?
부상은 안 당했어?
아야, 밀지 말라구~
(나루토, 다행이야..)
이놈들! 그만두지 못..
사쿠라..?
무모한 짓만 골라서 하구..
이 바보야!!
고마워..
나루토가 해냈군요!
그래! 저 장면이야말로 청춘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지
진짜 혼자서 해결할 줄이야
반해버릴 것 같아..
나루토 녀석, 제법이잖아 그래야 내 동기답지!
꽤나 실력차가 보이는군
시끄러워, 이제부터 반격할 차례라구!
이루카 선생님, 우리도 가자!
아냐, 여기 있는것 만으로도 충분해
그치만..
자~자~
나루토는 정말 대단하네요
처음엔 저를 포함해서, 다들 저 아이를 성가시게 여겼었어요
그 숙명을 겁내면서 멀리서 에워싸며..
어울리려고 하지 않았죠
여우 꼬마가 닌자가 되서는 안돼!
3대 호카게님은 대체 무슨 생각이신거야!
그 카카시 반이, 테러리스트 자부자를 쓰러뜨렸대!
듣자하니, 구미호 꼬마가 활약을 한 모양이야
거짓말 하지마, 걔는 낙제생이라고 들었거든?
보나마나 카카시 씨가 해결했겠지
저 구미호 꼬마가 중급닌자시험 본선에 나갈모양인데?
정말이야? 저 녀석.. 의외로 실력이 있던모양이군
흥, 괴물여우가 폭주하지 않았으면 좋겠군
쟤가 그 아이야?
휴우가를 이기다니..
게다가 정말 멋진 시합이었잖아!
저 여우꼬맹이가 이정도의 대결을 하다니..
정말 굉장한 꼬마라니까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자세와..
올곧은 자신의 닌자의 길을 자랑스레 여기며,
조금 씩, 저 아이를 인정하게 됐어요
이런...
빌어먹을!!!
모래마을 인주력으로부터 마을을 지켜냈다던데?
누가?
우즈마키 나루토 말이야
왜 있잖아, 그 꼬마!
5대 호카게 님이 결정되서 정말 다행이야!
이제 마을 사람들도 다리 뻗고 잘 수 있겠어
지라이야 님과, 나루토 덕분이야!
오로치마루 하고도 한 판 했다던데, 정말이야?
우치하 사스케는 데려오지 못했다나봐
나루토 녀석.. 풀죽어있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아카츠키 녀석들이 인주력을 노리고 있는 모양이야
그 말은, 나루토도 표적이라는 말이야?
괜찮을까?
나루토는 지라이야 님께서 잘 지켜주실거야!
나루토가 아카츠키로부터 모래마을 카제카게를 구한 모양이야!
이걸로, 모래마을과 나뭇잎 마을의 사이가 좋아졌음 좋겠군!
지라이야 님께서 아카츠키에게 당하셨대!!
나루토는 어때??
나루토는 지라이야 님의 의지를 이어받았어!
주저않지 않는다구!
그 녀석은 언제나처럼 앞으로 나아갈 뿐이야!
이제는 모두가 나루토를 진심으로 믿고, 걱정하고, 기대하고, 바라고있죠!
저 아이는, 진심으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바꿔놓았어요!
저 녀석은.. 정말 많이 노력했으니까요
이루카
호카게님 무슨 일이시죠?
너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저 녀석도 너와 같다
부모의 사랑을 모르고, 마을 사람들은 그 사건으로 인해..
저 아이를 멀리하려고만 하지
그래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는..
말썽부리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던게지
어떤식으로든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고 싶었던게야
4대는 나루토가 마을 사람들에게 영웅처럼 봐주기를 바랬었다..
그렇게 바라며, 봉인을 하고 죽었지..
(3대... 4대 호카게님...)
(지금 눈앞에...)
(영웅이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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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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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http://cafe.naver.com/narutosmi』
제가 나루토의 담임이라뇨 다시 검토해 주십시오!
나루토의 장난에 다들 담임하길 거부하고있네
아무도 담임을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카데미를 졸업하지 않으면 닌자가 될 수 없느니라!
담임이 없다면, 나루토가 그만두게 할 수밖에 없다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풋내기 교사, 이루카
때에 따라서.. 그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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