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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멀었다!
이쪽이다!!
운명은...
우리들을 나뭇잎 마을의 닌자들에게 이끌었다
넌 누구냐?
우리는 결국 찾아냈다
지라이야 선생님을...
'젠장, 적인가!!'
'이틈에 달아나거라!!'
'나가토, 어서 가!'
하지만 나는...
나뭇잎 마을 닌자를 받아드릴수 없었어
그건, 너도 잘 알테지
Opening Theme : 『透明だった世界(투명했던 세계)』 Artist : -秦 基博(Hata Motohiro)-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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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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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뉴웨스트 +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NEWEST + Solitude Sniper http://cafe.naver.com/narutosmi
"페인의 탄생"
"페인의 탄생" 우리한테 인술을 가르쳐줘
"페인의 탄생" 당신들...
나뭇잎 마을의 닌자잖아
고마워요, 이건 답례예요
이 아이들, 죽여야겠어
전쟁 고아들을 많이 봐 왔지만..
비참할 뿐이야
차라리 여기서 죽이는게, 이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오로치마루, 그만 둬!
넌 츠나데와 먼저 돌아가
난 당분간 이 녀석들을 돌봐주겠어
뭐?
이게,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속죄야
부모님을 죽인 건 나뭇잎 마을의 닌자야
잘 먹겠습니다~(x3)
화둔 술법으로 한 번에 익혔버렸는걸~
화둔 술법으로 한 번에 익혔버렸는걸~ 하지만, 지라이야 선생님은 조금 달랐어
선생님, 나 낚시 요령을 터득했어!
그래? 점점 믿음직스러워 지는구나~
그렇게 네 명이 생활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사건이 하나 일어났다
사건?
야히코!
근처에 남아있는 닌자가 우리를 습격했고,
야히코의 목숨이 위험해 졌을 때..
내가 오히려 그 닌자를 해치웠어
그것도.. 무의식 중에 말이야..
야히코, 괜찮니!
아무래도 나에게 특별한 힘이 있었던 모양이더군..
윤회안의 동술 이었어
그 사건 이후에, 닌자 수행을 시키지 않았던 선생님도..
우리에게 인술을 가르쳐주게 되었지
선생님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인술이라고 했지만,
내가 느꼈을때는,
윤회안의 힘을 제어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던것 같아
하지만 나는, 내 힘이 무서웠어
증오심이 이성을 잃게 했지
잘못된 일을 저질렀다는 생각에
죄책감에 시달렸었어
하지만, 선생님은 나를 그 죄책감에서 구해줬다
그 사건때문에 그러냐?
그때... 야히코가 다쳤을 때...
상대에게 정말 많이 화가 났었어요
머리가 새하얘지면서... 무의식중에...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상대가 쓰러져 있었어요
그 뒤에, 너무 무서워졌어요
증오감에 이성을 잃고, 내가 그 녀석을....
내가 한 짓이 잘못됐어요..
더 좋은 방법이..!!
나가토!
나도 그게 옳은건지 틀린건지 잘 모르겠구나
하지만, 네 덕분에 야히코는 죽지않고 살아있어
친구를 구한거야
넌 옳은 일을 한거라구
아무도 너를 탓하지 않아
정신을 차려보니, 난 선생님을 인정하고 있었어
상처를 입으면 증오를 기억하고..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면, 미움을 받고 죄책감에도 시달리지
하지만, 그런 고통을 알 고 있기에..
사람에게 상냥하게 대할 수도 있는거야
사람은 고통을 알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는거야
그리고 성장이란, 어떻게 할지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라고..
고통을 알고, 생각하고, 어떻게 답을 낼 것인가
지라이야 선생님도 스스로에게도 말하는 듯 했어
선생님도 답을 찾지 못했어
지금 네가 그렇듯 말이야
그때의 나는 해답을 바로 낼 수가 있었어
전 그저 두 사람을 지키고 싶어요..
그 어떤 고통이 함께 한다고 하더라도...
그렇구나..
선생님은.. 선생님은 항상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 세상은 싸움 투성이야..
증오가 넘쳐나고 있지..
난 그걸 바꾸려고 해
평화라는게 무엇인지.. 그 답이 궁금해서 말이야
그리고 3년 뒤, 우리는 수행으로 몸과 마음이 강해진 것 같았다
하지만, 선생님의 말씀이 언제나 가슴깊이 박혀있었어
선생님은 그 답이 나의 윤회안에 담겨있을 지도 모른다고 말했지
아주 옛날, 사람들은 멈추지 않고 계속 전쟁을 했었지
지금보다 더 안좋은 시대였어
그런 시대에, 한 승려가 나타났다
처음으로 차크라의 진리를 풀어냈고,
세상을 평화로 이끌려 했었지
세상을 돌며「인종」이라는 것을 가르쳤다고 한다
시간이 흘러,「인종」은 「인술」이라고 불리우게 된거야
「인술」은 무력이 아닌, 사람들을 평화로 인도하는 가르침이었지
그 승려는 육도선인 이라고 불리우며,
이 세상의 구세주라고 불렸던 존재야
너와 같은 윤회안을 가지고 있었어
"난 세상의 평안과 질서를 이루는 자이다"
그게 선인의 말이었다더라..
사람들이 진심으로 서로를 이해할 날이 올거라 믿었던 거지
아마도...
넌 선인이 환생한 모습일지도 모르겠구나
너의 눈에 선인의 뜻이 담겨져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선생님은 나에게 평화를 맡기고, 우리앞에서 떠나가셨다
우리는 야히코를 리더로 행동을 시작했다
조직은 순식간에 유명해졌어
나라와 무력에 의지하지 않는 평화를 만들어 내자는 우리의 뜻에,
모두가 찬성해 줬지
그러나 세상은,
바위, 나뭇잎, 모래 3대국 사이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었어
비마을의 우두머리, 한조는... 우리의 소문을 듣고 접근해왔다
우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 때문이지
한조는 우리들을 주축으로..
3개 대국에 평화교섭을 해 보자고 접근해 왔다
우리들의 힘으로 평화 합의를..
3개국으로 부터 이끌어 내려는 것이었다
그 생각에 협조하기로 했었지..
그러나 그것이 모든 불행의 시작이었다
우리는 아직 어렸던거지..
불행?
무슨 일이 있었던거냐구..
그 일로 인해.. 야히코가 죽었다
죽어?
그 모든 것이 한조의 함정이었다
비마을의 주권을 우리들에게 빼앗길꺼란 의심..
그것 때문에 야히코는..
몇일 뒤, 교섭을 위해서 만나기로 한 장소에
나뭇잎의 암부들을 포함해서 한조의 부하들이 있었다
한조는 나뭇잎의 단조라는 자와 손을 잡고..
우리들을 말살하려고 했다
단조는 호카게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한조와 손을 잡았고
한조는 자신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서 단조와 손을 잡은거야
나에게 있어서 너희 조직은 방해물이다!
야히코..
리더인 너는 여기서 죽어줘야 겠다
저항하면, 이 여자의 목숨은 보장 못한다
거기 빨간 머리..
그걸로 야히코를 죽여라
그리하면, 이 여자와 너는 살려 주겠다
나가토, 그만 둬!
나는 괜찮으니까, 둘 다 여기서 도망쳐!
나가토..
날 죽여..
난 단지 저 둘을 지키고 싶어..
어떠한 고통이 뒤 따를지라도.
나가토!
그만 둬!
어서 해치워라! 이 여자가 죽어도 좋은가?
코난..
야히..!
코난과... 어떠한 일이 있어도...살아남아라..
넌.. 이 세상의 구세주야..
너라면...
정말로...
야히코!!
나에게는 커다란 꿈이 있어!
해치워라!
이렇게 전쟁이 끊임없는 세상이라면..
내가 이 세상의 신이 되어주겠어!
튕겨냈어!
어떻게 한거지?
해치운건가?
나가토..
코난, 야히코를 데리고 가만히 있어!
쫌 하는구나, 애송이!
나의 화둔을 맞으면서 도망을 칠 줄이야..
너, 보통 녀석이 아니구나..
그 눈...
해치워라!
소환! (口寄せ!)
외도마상! (外道魔像)
이건...!
이건...뭐지?
나가토, 이건 사용하면 안돼!
저거에 닿으면 죽는다!
네가 숨은 리더였구나..
윤회안을 가지고 있었다니..놀랍군..
나가토..
순간이동술! (瞬身の術!)
야히코는 죽었다..
그때부터 나는 야히코를 대신해 조직의 리더가 되었다..
분명 성장을 했는데.. 아무것도 변한게 없었어..
부모님이 죽었을 때와 같았다..
내가 틀렸었지..
내가 예전에 내린 해답은 쓸데없는 거란걸 깨달았은거야..
내 목숨의 은인이자.. 나의 꿈이었던..
목숨을 바쳐서라도 지키고 싶었던 내 소중한 친구..
야히코의 죽음..
그것이 두 번째의 고통이다..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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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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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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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http://cafe.naver.com/narutosmi』
그때, 지라이야가 포기하지 않는 선택을 한 시점에서..
이미 모든게 결정이 됐던 건지도 모르겠구먼..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우즈마키나루토 이야기"
극장판 나루토 질풍전 더 로스트 타워!
인기리에 상영중!
올해는 웃음과 감동의 두 편 동시상영!
다들 보러 와줄거지?
이렇게 우리들 3명이 모인 것도 오랜만인걸?
그러고 보니 그런걸?
"나뭇잎 부수기"시절에 재결성하고 나서 첨인가?
"이노, 시카, 초" 트리오라고 불리우며..
다른 나라에도 이름을 널리 떨친것도 지금은 옛날 이야기지..
우리들 아직 늙지 않았다구! 현역이야 현역!
이봐, 오래간만에 그거 해 볼까?
좋은 생각인데?
그럼, 간다!
포메이션, 이노!
- 시카! - 쵸!
좋구만!
그나저나, 나이를 먹어도 동료란 것은 좋은것이군..
응?
그러고 보니, 오늘 누군가 부르지 않았어?
어제 오랜간만에 만났다고...
마자, 가끔은 식사라도 같이...
누구였지?
이봐, 동료를 잊어버리는거, 치매 증상의 시작이라구!
손님..
주문하시죠?
이미 2시간 전에 주문을 했는데..
아이구, 죄송합니다!
나의 존재감이 없는건..
아무래도 유전인거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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