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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Theme : 『透明だった世界(투명했던 세계)』 Artist : -秦 基博(Hata Motohiro)-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뉴웨스트 +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NEWEST + Solitude Sniper http://cafe.naver.com/narutosmi
'만남'
정신이 좀 드는가?
두꺼비 선인..?
그냥 내버려 두면 죽을 것 같아서 말이지
신세를 졌수다
부상당한 주제에 마시겠다는게야?
모르시는 말씀, 이게 바로 만병통치약이유~
꼬맹이는 어떻게 됐수?
페인 본체와 이야기를 하고있네
뭐요? 페인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두 예언의 아이가 만나게 된게야
그럼, 어떻게 결판이 날지 궁금해 지는구먼
이야기를 듣고 나서, 답을 내고싶어
좋다, 우리의 아픔을 가르쳐주지
나가토! 쓸데없는 시간낭비야!
지금 당장 이 녀석을 처리해야해!
코난, 기다려라
난 이녀석이 뭐라고 말할지 궁금해
게다가, 이 녀석은 그렇게 쉽게 쓰러뜨릴 수 있는 녀석이 아니야
여섯의 페인을 쓰러뜨리고,
혼자서 여기까지 왔으니까..
내게 가장 큰 아픔은 두 가지가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양친의 죽음이다
과거, 큰 나라에게 휘말려 전장이 된 비 마을의 이야기다
뭐가 좀 있어?
응, 통조림이야!
나흘만에 식량이야!
아냐, 사흘만이지
그게 무슨 상관이야, 이미 한계라구 빨리 먹자구!
나중에 다른 곳도 찾아봐야겠군
또 뭔가 나올지도 몰라
이틈에 밖으로 도망치자
들키면 어쩌려구? 나 무서워..
괜찮아, 조용히 소리만 내지 않으면돼
죽이는구만!
누구냐!!
젠장, 적이냐!!
이틈에 도망쳐라!!
나가토, 어서 가자!
나가토.... 어서....
..달아나....
나가토, 도망쳐!!
어서 도망치라구!!
이, 이건.... 꼬마...?
이게 무슨 일이야... 이 녀석들 닌자가 아니라구!
어쩌지?
왜 이런 일이 생기냐구!!
적이랑 헷갈리다니, 말이나 되는 소리냐구!!
젠장!!
설마 이런 전쟁구역에 일반사람이 아직도 있을 줄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어..
꼬마야, 미안하다..
뭐지?
어떻게 된거야?
아빠...
엄마...?
아버지 어머니는 너희 나뭇잎 마을이 일으킨 전쟁으로 돌아가셨다
그날의 아픔은 잊을 수가 없어
그 아픔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지...
이 아픔은 증오로 바뀌어,
나의 힘을 발동시켰다
그 순간, 두 닌자를 죽인것이 나 였다는 것을..
시간이 흐른 뒤에 알수 있었어
아빠.. 엄마.. 잘 있어...
식량도 얼마 남지 않게 되어서 난 혼자서 집을 떠났다..
(이게 마지막 식량이구나..)
(배가 너무 고파서.. 발을 움직일 수 없어...)
고마워, 네가 깨워주지 않았으면 아마 나는 죽었을지도 몰라
미안해
나하고 있어봤자, 아무것도 줄 수가 없어..
이제 먹을게 아무것도 없거든...
실례합니다, 먹을게 있으시면 조금만 나눠주시면 안될까요?
벌써..
벌써 며칠간이나 아무것도 먹지 못했거든요..
미안하다
네게 줄게 없구나
이런 전쟁통에 우리도 빠듯한 실정이라서...
미안하다만, 다른 곳에 가보거라
여기가 마지막 집인데..
가자...
(이젠 틀렸어...)
(난 여기서 죽는걸까..?)
이거 먹어
먹어두 돼?
응
자, 조금씩 먹어야 해
코난, 그 녀석들은 또 뭐야?
미안해, 다 죽어가길래...
개까지 주워온거야?
어휴...
이름이 뭐야?
치비...
너 특이한 이름을 갖고있네?
아, 그건.. 개 이름인데...
나는 그때..
지금 여기있는 코난과, 야히코라는 소년과 만났다
모두가 전쟁고아 였지만..
둘은 강하게 살아남기위해서 필사적이었지
난 둘과 동료가 되었어
식량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굉장해!
여기에 있을 생각이라면, 너도 식량조달을 해야 해
조달..?
어떻게?
훔쳐야지
훔친다구?
그치만, 그건 나쁜짓이잖아..
너 바보냐?
이런 힘든 상황을, 우리는 우리 힘으로 살아가야 한다구!
허울 좋은 말만 해서 어쩌겠다구!
허울 좋은 말...
도둑질이든 뭐든 하지않으면 살아갈 수가 없단말야!
알았지?
알았어..
뭔가 먹을 걸 주실수는 없나요?
아주 조금이라도 괜찮아요
부탁합니다
너희들에게 줄 물고기는 없어, 저리가라!
뭐야, 이 구두쇠!
뭐? 이 빌어먹을 녀석들이!
어? 이것이!
이 떠돌이 개가.. 거기서!
나원참!
어? 잠깐!
참나.. 어디로 간거야?
치비, 잘 했어!
너희들, 안 살거면 저리 꺼져!
파렴치한 녀석들..
다음 번에는 이 정도론 끝나지 않을거다!
혼란스러운 약소국에 고아를 도와줄 만한 시설은 전혀 없었다
기댈 곳이 없는 아이들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 방법 밖에 없었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야히코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야히코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둘 다 괜찮아?
응, 가끔은 이런 일도 있는거지 뭐..
그래..
나가토! 너 꿈은 있어?
꿈?
난 이런 곳에서 끝내고 싶지 않아
나에게는 큰 꿈이 있어!
세계정복이야!
세계..정복?
맞아!
세계 최고가 되면, 더 이상 이런 일은 안 당하고 살 수 있잖아!
그럴까?
게다가, 이대로 죽는다면..
날 낳아주신 부모님을 볼 면목이 없어지잖아
코난, 내 말이 맞지?
응!
세계를 정복하면 뭐든지 내 맘대로 할 수 있어!
그럼, 꼭 신과 같은 존재가 되는거네?
이런 싸움을 없애는 것도 가능할려나?
괜찮아?
응..
젠장... 뭐야!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닌자가 싸우고 있어!
게다가 한조와 나뭇잎의 닌자!
거기서 싸우고 있었던 자들은 지라이야 선생님과 두 명의 동료..
나중에 나뭇잎의 전설의 3닌자라 불리게 되는 닌자들이었다
상대는 비마을의 우두머리 한조..
싸움은 그 치열함이 극에 달해 있었다
그리고...
치비!
치비가...
야히코, 어떻게 해? 치비가 숨을 안 쉬어!
치비는 나중에 걱정하고, 일단, 여기에서 도망치자!
치비...
젠장!
젠장, 젠장!
젠장!!
어째서!
이런 싸움이 끝나지 않는 세상이라면..
내가 이 세상의 신이 되어 주겠어!
그 때, 야히코의 꿈은 나의 꿈이 되었다..
나가토, 언제까지 울고 있을거야!
언제나 당했다고 울고만 있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이 나라와 다를게 없어!
내가 이 나라를 바꾸겠어!
그러기 위해서는 말뿐이 아니라 힘이 필요해..
힘?
인술을 배우는 거야!
인술? 누구에게?
한조와 싸웠던 나뭇잎 마을의 닌자들이야!
지금 좀 전의 장소에 다녀왔어
거기에 녀석들의 시체는 없었어
녀석들은 한조와 싸우고도 살아 남은거야
분명 녀석들은 굉장히 강할거야
하지만...
난 한조가 싫어..
녀석이 비마을을 전쟁터로 바꾸어버렸어!
어쨋든, 난 강한 녀석의 제자가 될거야!
녀석들을 쫓아가자!
쫓아갔는데.. 녀석들이 당했다면?
그 때는, 그 녀석들을 쓰러뜨린 녀석들을 찾으면 되는거야!
암튼, 난 결정했어!
먹을거는 쉽게 안 상하는 것만 골라
다른 건 버려?
아니..
치비, 안녕..
너희들, 무슨 일이지?
이거, 당신과 채소가게 아저씨와
과일가게 아줌마와 나누어 가져
어떤 의미론 당신들에게 신세를 진거니까!
그럼, 건강히..
죄송합니다..
엥?
하지만, 나뭇잎의 3닌자를 쫓는다는 것은..
우리들에게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전투중인 닌자를 쫓는다는 것은..
어린 아이였던 우리들이 전쟁터 깊은 곳으로 들어가서..
해매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절대로 마스크를 벗지마!
안개에 독이 섞여있어
맡았다가는 바로 저세상 신세를 질거야
괜찮아?
그만 둬!
부비트랩이야..
어때? 멋지지?
우리들은 강해질거야!
- 응! - 응!
닌자가 자신의 흔적을 남길리가 없기에..
전설의 3닌자를 간단하게 발견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야히코는 포기하지 않았다
우리들은 좀 더 깊은 전쟁터 속으로 들어갔다
치열한 전투가 치뤄지면 치뤄질수록..
그 3명은 더 많은 활약을 할거라고 생각해서였다
자, 어서!
코난, 힘 내!
응!
왠지.. 폭발음이 그친거 같아..
여긴 위험해!
야히코...야히코...
여기는..어디지?
녀석들을 찾았어..
운명은 우리들을 나뭇잎의 3닌자에게 이끌었다
드디어 우리들은 발견했지
지라이야 선생님을...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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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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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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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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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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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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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http://cafe.naver.com/narutosmi』
난 단지 두 사람을 지키고 싶을 뿐이야..
엄청난 고통이 뒤따른다 해도..
그렇구나..
선생님은 항상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나는 증오가 만연한 이 세상을 어떻게든 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평화라든지 뭔가로.. 그 해답이 알고 싶어서 말야..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페인탄생"
그리고, 우리들은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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