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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Theme : 『透明だった世界(투명했던 세계)』 Artist : -秦 基博(Hata Motohiro)-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뉴웨스트 +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NEWEST + Solitude Sniper http://cafe.naver.com/narutosmi
- 대모험! 4대의 유산을 찾아라!(전편) - 대모험! 4대의 유산을 찾아라 전편!
소환술! (口寄せの術)
됐다!!!
틀려먹었어!!!
어째서냐구!
몇 번을 말해줘야 알아듣는거냐, 이건 올챙이야! 두꺼비가 아니라구!
눈이 있으면 좀 보라구!
여기 다리는 안보여?
아니라면 아닌거야!
처음부터 다시 해!
젠장! 좀 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
어리석은 놈! 닌자의 길에 지름길 같은 것이 있을 것 같느냐!
정말 얄밉네!!
계속 차크라를 사용해서,
얼마나 지쳐있는 줄 알고나...
아직 갈 길이 멀구먼..
4대의 유산이라면, 본선도 통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4대의....)
(..유산..?)
'중급닌자 선발 시험 본선이 하루앞으로 다가온 나뭇잎 마을,'
'참가자들의 평판을 듣고 시합을 한번 보려고 모인 '
'각 나라의 영주나 닌자들이 가는 곳마다 붐비고..'
'마을은 어느새 떠들썩해져 있었다'
사스케, 다시 한 번 더 한다
가아라, 이번 임무는 너 하기에 달려있다
알고있어
우치하 꼬맹이와, 시카쿠님의 아들은 그렇다치고..
설마, 그 나루토까지 남을 줄이야
그러게말야
마을에서 못 보던 녀석들이 보이는군
각 나라의 영주나 그 관계자가 마을에 들어왔으니까 그럴거야
이봐, 어디에 걸까?
돈 버리는 셈 치고 대박을 노려서 우즈마키 나루토는 어때?
이 녀석의 실력은 본선에 나올 인물이아냐
소문으로는 우연으로 통과했다더라구
1회전에서의 상대는.. 휴우가 네지
백안의 휴우가 인가...
우연은 기대하기 힘들지~
그렇다면, 지금은 무난하게 우치하에게 걸어야겠군..
우치하 사스케 말이지?
상대편 모래녀석도 꽤 살벌하다구~
나 참...
아저씨, 한 그릇 더
여기두!
그래 알았다!
오래기다렸다!
- 잘 먹겠습니다! - 잘 먹겠습니다
괜찮겠어? 제대로 하지 않으면,
또 병원 신세를 진다구~
나루토는 본선에 진출했지만, 나는...
아버지는, 천사같은 사람이라 아무말 안했지만..
실은 엄청 실망하셨을거예요..
그러니, 먹는 것마저 질 수는 없다구요!
또 줘요!
그래, 알았다
네 몫까지 힘내겠다구!
아저씨, 잘 먹구가요!
나루토...
옛다! 오래기다렸지?
좋아~ 이걸로 나의 승리구나!
나루토, 라면값은??
계산하셔야지!
이러고 있을 수 없어!
체력도 회복됐겠다, 본선을 향해서 수행을 다시 시작하..!
나루토 형, 승부다 이거!
코노하마루
미안한데, 난 지금 본선 직전이라..
널 상대 할 여유가 없다구
새로 개발한 술법이다, 이거
뭐? 새로운 술법?
알았다.. 해봐
간다~!
오! 봉술이야?
애로변신술 (おいろけの術)
봉춤추는 착한몸매! (Pole Dance & Nice Body!)
어때~? 미치겠지?
뭐냐, 이거.. 새로운 애로변신술 완벽했다구~
코노하마루, 애로변신술의 길은 깊고도 험난하다!
그 정도 변화쯤은 이미 예전에 내가 개발했다구
제길, 이건 자신있었는데..
별수없쥐! 내가 새로이 개발한 신애로변신술을 보여주마!
고맙워요, 나루토 형!
저 녀석...
코노하마루... 미안한데,
내가 지금 본선 준비로 꽤 바쁘거든
형, 초조한거야? 이거
지라이야 선생님께, 뭔가 새로운 술법 같은거 배우지 않았어?
에로선인?
4대의 유산이라면, 본선도 통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래 맞아!!
코노하마루, 완전 고마워!
저 형이 왜 저러지?이거..
(그때, 에로선인이 말했었어 4대의 유산이라는게 있다면..!)
(분명 본선 통과는 따 놓은 당상이야!)
뭐냐, 그거 물어보려고 나를 찾아 왔다는 게냐?
할아범이라면, 뭔가 알고있지 않을까해서말야~
4대의 유산인가...
그런게 있다면, 나도 보고싶구나
모르는척 하지 말구 가르쳐 달라구~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르쳐줘~
괜찮다면, 새롭게 개발한 에로변신술 보여줄테니까!
그딴 것 보여줄 시간이 있으면,
본선 걱정이나 하거라!!
치사하다!! 이 영감탱이야!!
알고있을 만한 사람을 찾아야돼..
카카시 선생님은, 사스케 녀석하고 수행중이라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어쨌든 짐작이 갈 만한 곳을 죄다 가볼까?
그게 뭐야? 새로운 수수께끼 같은거야?
그게 아니라구...
그럼, 그거지? 암호 맞추기!
어렸을 땐 자주 했었지~
역시, 출제자는 시카마루지?
그렇다면, 나한테 물어봐도 소용없어~
해답의 열쇠는 분명 너희들이 갖고 있을테니까!
그만 됐어, 다른 사람한테 물어볼라니까...
이, 관능적인 빛깔..
이것만큼은 그만 둘 수 없지~
여기 경단은 참 달아, 그치?
앙코 선생님, 물어볼게 있는데~ 4대의 유산에 대해서 아는거 없어?
너, 내 접시의 경단을 입에 쑤셔 넣다니..
본선 전에 죽고싶어서 그러니?
아니, 난.. 그저.. 4대의 유산을 말야...
경단 뱉어!
자, 자, 잠깐만... 난 그저... 4대의 유산을...
알게 뭐냐구!
여긴 일단 도망치고 보자!
내 경단 내놔!!
경단 한 입에 저정도야?
오히려 내가 경단이 될 뻔 했다구..
그런데, 이상한걸.. 아무도 모르다니....
이게 누구신가, 나루토가 아닌가!
무슨 일이 있는가?
숯땡이 눈썹 선생님! 이런데서 뭐하고 있는 거냐구
리의 회복을 기원하며 100회 참배 중이야
그렇구나..
무슨 일이지? 뭔가 고민이라고 있는거니?
음.. 숯땡이 눈썹 선생님이라면 알 수 있으려나..?
그야 물론이지! 뭐든 물어보렴
실은 지금.. 4대의 유산이라는 걸 찾고 있는데..
무,뭐시라?!!
4대의 유산이라고?!
배는 든든하지만, 지갑은 텅텅비었다구~
뭐야? 숯땡이 눈썹 선생님은 뭔가 알 고 있는거야?
그야 물론이지! 그건 4대가 남겼다는 궁극의 오의에 대한 것이지?
나루토, 내 말이 틀리니?
그렇다면!! 뭐야? 뭐야? 가르쳐 달라구!!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만....
그건 마을의 극비사항 이라서 말이야
그러지 말고, 부탁 좀 한다구~
오의를 원하는 너의 마음은 이해한다,
허나!! 유감스럽게도 이 몸은 상급닌자로서,
마을의 비밀을 가벼히 여길 수는...
어이쿠!!!
어찌 이런 우연이 있을 수가!!
이런 곳에서 극비사항인,
4대의 유산에 대한 팜플렛이 떨어져 있다니!!
4대의 유산에 대한 팜플렛?
4대의 유산 이라고?
글씨가 뭐 이래?
아, 그건 "호네가미 지역" 이라고 읽는답니다!
그곳에는 4대의 유산이 숨겨져 있지만,
무시무시한 마물이 살 고 있다고 한다
마물?
게다가 그 곳에서 살아 돌아온 자는 4대를 제회하고 아주 쬐끔~
"가봐야지"라는 생각은 애시당초 하지말란 뜻이다
가이 선생님, 얼굴이 더 무서워
설령, 그 앞에 굉장하고 초 스페셜한 오의가 있다 하더라도,
너무나도 위험해 포기하는게 좋아
웃기지마! 난 그걸 손에 넣어서 반드시 본선에서 이길거라구!
그것이야말로 청춘이다!
입원해있는 리의 몫까지, 청춘을 불태워다오!
좋은 이야길 들었군, 어서 시카마루에게 알려야 해!
조~아! "뼈다귀 지역"이라구!
나루토!!
사쿠라..
병원으로 돌아가!
제대로 안정을 취해야돼!
내일은 본선 이잖아
사쿠라, 그냥 보내줘.. 특별한 사정이 있어서 그런다구!
뭐~?
시카마루, 이번 본선에 무슨 작전이라도 있는거야?
글쎄~
"글쎄~"라니.. 남 일처럼 말하네
몇 명하고 싸워야 할지도 모르는데..
쵸지의 복수를 할 맘도 딱히 안드네~
얘들아, 굉장한 정보를 입수해버렸어!
사쿠라, 근데 왜 따라오는걸까?
그거 잠깐 보여줘봐
대빵 무서운 괴물이 있을지도 모른다구~
몸도 안좋은 널 그런 곳에 혼자 보낼 수는 없잖아?
나두 같은 7반이잖아
사쿠라~
(그 4대의 유산이라는 걸, 사스케한테 선물하면)
(분명 호감도가 쭉쭉 오를거야! しゃ-んなろ!)
(동화같은 꿈이 현실이 된다!)
'호네가미 지역'은 아직이려나?
조금 만 더 오르면 보일거야
저 녀석들, 본선이 코앞인데 어디를 가는거지?
그만큼 중요한 임무인건가?
우리 비 마을 닌자 15명은,
제2시험을 아무도 통과하지 못했어
그냥 마을로 돌아간다면 제대로 얼굴을 못들고다니지
쫓아가자!
기념품이라도 가지고 가야지
여기가 '뼈다귀 지역'인가?
웬지.. 굉장히 위험한 냄새가 나는데..
걱정하지 말라니깐, 이 몸은 호카게가 될 사나이야! 맡겨두라구
(그래서 걱정인거잖아..)
좋아! 가보자!!
잠깐, 나루토!
내 이럴줄 알았지
정말이지, 못봐주겠네~
이노?
너희들 어떻게 들어갔어?
저기..
왜 너희들이 여기 있는거야?
7반이 4대의 유산을 독차지하게 둘 수는 없잖아?
글쎄, 무슨 말씀이신지?
시치미떼도 소용없어, 다 알고 왔다구!
귀도 밝으시네
어쨌든, 시카마루와 나루토 누가 본선에서 끝까지 남을지
이건 우리의 제 2 라운드라고 봐야겠지~
각오나 해두셔~ 짱구머리~
덤벼보시지, 이번에야말로 확실히 밟아줄게~ 이노돼지
말해두지만, 나중에 울고불고 하는건 너라구!
너야말로 유언이나 남겨두시지!
이, 짱구대가리!!
뭐가어째, 이노돼지!
중급닌자 시험에서 필승을 위한 오의라면,
시카마루도 도전권이 있는거지?
그래, 알았어!
10반 따위에게 질 순 없지! 사쿠라 가자!!
잘 왔느니라, 젊은 도전자들이여!
- 가이 선생님...? - 가이 선생님...?
나로 말할것 같으면, 이곳 호네가미 지역을 다스리는 선인이니라
멋지다!! 선인 할아범이야?
보통 믿기 힘든 부분아니야??
가발까지 쓰고있네..
가이 선생님...
여기 '호네가미 지역'은 봉인된 금단의 연습장이다
여길 4대 호카게의 기록보다 더 빨리 빠져나가면,
궁극의 오의가 손에 들어올 것이야!
말도안돼, 4대 호카게님보다 더 빠른 기록이라니..
완전 터무니없잖아
저기, 저기 선인 할아범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이건 s랭크 임무보다 더 어렵다고 해야겠지
목숨을 걸지않고 임한다면 빠져나갈 수 없다..만!
아뿔싸!
이 무슨일인고!!
저런곳에 연습장을 통과하기 위한 호랑이 두루마리가!!!
잘 받아가겠습니다!
그림자 흉내술! (影眞似の術)
나루토!
이럼 곤란하지~
어차피 네가 봐도 이해못하잖아?
시카마루!
그럼 잘 있어라~
어휴 정말!
나루토 빨리 일어나, 쫓아가자!
좋았어!
정신 좀 차리라구!!
네엡!
자, 가거라! 젊은 도전자들이여!
이제 곧, 제 1 관문이 보일거야
이게 제 1 관문이야?
우리도 꽤 무시당하고 있는걸?
더 이상 가지 말라구!
서두르자!
거대... 줄 건너기..
잠깐 다들 기다려봐
기다릴 것 같냐!
이노, 놓치지 않는다!
사스케도 없는 7반은, 팥없는 단팥빵이지!
뭐, 뭐냐구..
이거 뭐야..
못 걷겠다구...
시카마루, 이게 어떻게 된거야!
'거대거미줄 건너기' 거대거미줄 건너기?
어머, 저게 뭐야! 일루 오잖아!!
그렇게 말해봤자, 움직이지 못한다구!
어떻게하지?
저런 거미녀석한테 당할 수 없지!
이리로 온다!!
나루토, 쿠나이 집어넣어!
뭐? 상황 좀 보구 말해!
먹이가 되고 싶지 않다면, 빨리 집어넣어!
젠장!
마치 우리들을 놓친것 같아
어떻게 된거지?
호랑이 두루마리에 "칼을 거두고, 마음을 평온히"
라고 써있어
그게 무슨 말이냐구
거미는 먹이가 버둥거리는 진동을 포착해서 그 존재를 알 수 있어
얌전히 있으면, 나뭇잎이 떨어진 것과 마찬가지고
먹잇감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한다는 말이야
그치만, 발이 실에 붙어서 움직일 수 없어...
이대로는 도망가지도 못해
끝까지 들어
잘들어, 거미줄에는 먹이를 잡기위한 점성을 갖고있는 씨실과..
자신이 움직일 수 있기 위한 날실이 있어
즉, 날실을 골라서 움직이면 끈적거리지 않는다는 말이야
그말은..
여긴 괜찮다는 말인데..
오! 정말이네!
그럼, 나도...
움직일 수 있어!
시카마루, 고마워
좋아..
에구구~ 여긴 위험하다구
날실... 날실... 날실...
야이 바보야, 너 어쩔셈이야!!
이 녀석 헤치우지 않으면, 돌아올때 또 나타날거아냐~
그림자 분신술! (影分身の術)
우-즈-마-키
나루토 련탄! (ナルト連彈)
소환?? 저 왕거미는 누군가가 불러냈다는 건가?
해냈다!!X4
우앙~ 어떻게좀 해달라구~
정말 뭘 하는건지..
시카마루...
임마, 씨실에 주의하라구
고마워
아무래도 이, 호랑이 두루마리는..
연습장을 무사히 넘어갈 수 있는 힌트가 적혀있는 것 같아
뭐라고 써있는데?
"칼을 거두고, 마음을 평온히 하여 들국화를 바쳐라"
"매우 신속하게 의지를 보여라"
"증오를 넘어 다가온 자에겐 길이 열리지 않는다"
"무한한 장소를 가리킨다"
그게 무슨 뜻이지?
시를 적어놓은건가?
처음에 했던 말은, 줄을 건널때 힌트가 됐었지?
그치만, 그 다음은...
좀 아까 보았던 왕거미는 소환당한거야
즉, 누군가 걸어둔 트랩이지
그 말은, 앞으로도 또 뭔가가 있을거라는 말인가?
아마도 그렇겠지?
귀찮아 죽겠네!
내가 할소리야!
참 네~
여기서 생각하고 있어봤자 별 수 없어!
나루토!
정말 제멋대로네
가보면 알거아냐~ 가보면!
그럭저럭 자세가 나오는걸?
아니, 아직이야.. 상대는 안 움직이는 바위니까
확실히 본선 전까지는..
실전에서 통할지 시험해 보고싶군
이건?
이야, 좀 전의 거대한 거미는 진짜로 깜짝놀랬다구!
그니까, 왜 너맘대로 그 쪽으로 가는거야?
위험하잖아!
자! 4대 호카게의 기록을 깨서..
그 유산이라는 것을 손에 넣자구!
사람이 말하면 좀 들어!
사쿠라..이거 굉장히 아퍼... 아야... 코가 아프다구...
시카마루?
다음 관문은 조금만 가면 있어
먼저들 가고 있어
넌 어쩌려구?
난 좀 할 일이...
난 괜찮으니까, 먼저들 가라구
저 놈..뭐야?
이봐! 어디 가는거야?
바보녀석! 너 왜 따라오는거야?
그치만, 신경이 쓰이고..
어! 저거 뭐야?
쳇! 바위에 신경을 뺏기지마!
적은 바위의 그림자야!
적이라고?
죽어라!
휴, 그림자 흉내술법..
성공!
위험했다, 위험했어
흥! 나도 멋진 모습을 보여 주겠다구!
다중그림자분신술! (多重影分身の術!)
기다려!
그림자 분신?
이 녀석들 생각보다 하는데?
물러서라!
너희들.. 중급시험에서 떨어진 비마을의 닌자들이지?
목적은 뭐지?
목적?
설마 너희들도 4대 호카게의 유산을?
궁극오의(究極奧義)를 노리는거야?
너! 바..바보냐?
엥?
더 이상 우리들을 안 건드리는게 좋을거야
다음 번엔 그냥 보내주지 않을테니까!
앗! 이봐! 왜 그냥 보내주는거야?
너, 또 골칫거리를 만들었잖아!
응?
아무튼, 지금은 녀석들을 상대할 시간이 없어!
우리들은 4대 호카게의 기록을 깨야 하니까..
시카마루! 무슨일 있었어?
잠깐 볼 일이 생겨서..
근데, 다음 관문은 뭐지?
그게... 구절을 아직 풀지 못해서..
시간이 없어.. 서둘러 가자구!
나루토, 잠깐만!
참나, 호랑이 두루마리의 해독을 아직 못했다고 했잖아!
"들국화를 바친다"...
"들국화를 바친다"...인가?
다음 관문에 도착!
이건 뭐지?
"퇴장 버튼"이라고 써 있는데?
돌아와! 함부로 가지 말라구!
응?
엥? 엥?
이건 뭐지..?
수면 가스야!
입구가 닫혔어!
나루토, 가스를 마시지마!
천장으로 올라가!
가..갇혀버린거야?
(뭔가.. 연기를 멈출 방법이 있을텐데..)
(뭔가..)
왠지..위에서 보니까 커다란 꽃 같은데?
(들국화를 바친다!)
쵸지! 육탄전차로 연기를 날려버리고..
바닥의 구멍을 조사해봐!
오케이!
배화의 술법! (倍化の術!)
육탄전차! (肉彈戰車!)
구멍 안에 뭔가 없어?
잠깐만...그러니까...
무슨..스위치가 있어!
그걸 눌러!
응!
거참...
이노, 걸을 수 있겠어?
응..
출구라구!
오오.. 강이다.
길은....이쪽이다!
좋았어, 모두! 나를 따라오라구!
넌 좀 배워야겠어!
무슨 짓이야..
우선, 호랑이 두루마리야..
더 이상 틀릴리가 없어 이 두루마리의 시같은 것이..
관문 공략의 힌트야!
호오~~
위험한 일을 당하기 전에..
대처법을 생각해 두는거지..
참나, 언제나 나루토가 먼저 달려가서
모두가 위험한 일을 당하는 거라구!
아, 사쿠라..그런 말을...
시카마루, 다음은 뭐라고 써있어?
응..
"매우 신속하게 의지를 보여라"라고..
"신속하게"지? 좋았어!
나루토, 너.. 무슨 짓을 하는거야?
신속하게 의지를 보인거라구!
엥?
나루토, 바보 녀석아!
어쩔 수 없어, 가자!
너 좀 전의 말을 들은거야?
그게.. 난 호랑이 두루마리가 말하는 대로..
왠지 물살이 빨라진거 같지 않아?
저..저거 때문에 그런거 아니야?
- 응? - 응? - 응?
- 폭포!(x5)
이대로라면 바위에 부딪치겠어!
피하더라도 폭포아래로 곤두박질 치겠어!
뭐야, 다른사람 이야기 하는 듯한 말투는!
뭐? 냉정하게 판단한건데?
둘 다 그만둬..
너야말로 뭔가 해 보는게 어때?
뭐라고!
시끄러워~~~~~~~~~~!!!
(젠장 의지를 보이라는게 무슨 뜻이지?)
저건 뭐지?
저 바위 나뭇잎 마을의 얼굴바위의 미니어쳐같잖아?
뭐?
시카마루, 어떻게 해?
서두르지 않으면 부딪치겠어!
"의지를 보여라"인가!
나의 의지는 이미 결정나있다구..
나루토..
무슨 일이 있어도..
4대 호카게의 유산을 손에 넣고 말겠다구!
너 몇 번이나 말해야..
아니야, 이 번만은 나루토가 한 말이 옳아!
오른쪽으로 뛰어!
과연.. 폭포의 아래에 이런 장치를 해 두었다니..
물보라가 생기는 왼쪽엔 무지개가 생기고..
오른쪽에는 생기지 않았다는 거지
왼쪽을 선택했다면 실격 당했을거야
잠깐, 무겁잖아.. 빨리 비켜!
뭐? 무슨 소릴 하는거야? 내가 무겁단 소리야?
너야 말로..
너가 무겁단 말이라구! 이노돼지야!
웃기는 소리 말라구! 짱구머리가..
(나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싸움이군..)
3명 모두 굉장히 무겁다구..
뭐시라고라!
참나, 나루토는 섬세한게 조금도 없다니깐!
저런 놈하고 같은 반이라니.. 사쿠라도 힘들겠구나..
응, 정말이야
정말?
어..어째서?
- 최종관문 -
좋아, 최종관문에 도착!
이노! 너...
쵸지, 이 자식..
나루토, 미안해 여기부턴 우리들만 갈께
4대 호카게의 유산은 우리들만 가지겠어
좀, 비겁한거 아니야?
우리들은 어떻게 해서든 시카마루가 이기길 바래
시카마루, 이 틈에 어서!
시카마루!
"증오를 넘어 다가온 자에겐 길이 열리지 않는다"
이게 다음 구절의 시야
동료관계를 깨버리는 자에게는
길은 열리지 않는다는 뜻 아닌가?
저런 입바른 소리나 하고..
너, 상당히 귀찮아 졌는데?
하하, 시카마루다워!
뭐, 이렇게 될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시카마루!
응?
서로 싸워 이겨서 결승에서 만나자!
일단, 이거 네 거잖아
되돌려 줄께..
어째서 결승까지 갈 생각이 든거야?
맞아, 이겨서 올라가는 건 사스케일께 뻔하잖아!
뭐, 나뭇잎 마을 누군가가 올라가면 그걸로 된거 아닌가?
그..그래, 맞아!
좋았어, 가자구!
안타깝게도..
너희들은 본선에는 나가지 못해
아까처럼은 안 될걸?
이거 전부 오의가 써있는 두루마리인거야?
응? 글쎄....
이 중에서 진짜 오의서를 찾아야 하는거네?
이러는 동안에도 시간을 흘러가고 있어
여기에 4대 호카게의 유산이 있는건 틀림없어!
이렇게 된 이상 한쪽부터 찾아보겠..
그만둬!
이 정도 규모의 신전이야
어떤 함정이 있을지 몰라
게다가 아마도 여기에 있는 두루마리는 전부 가짜야
가짜?
응..
이만큼 엄청난 양의 두루마리를 하나하나 조사한다면..
몇 일이 걸려도 끝나지 않을거야
그렇게 했다간 4대 호카게의 기록은 깰 수가 없어!
뭔가가 있을거야... 뭔가가..
방법이란 것이..
방법?
머리를 쓰라는 말이야!
나루토 바보..
사쿠라.. 너무해..
바보.. 바보..
바보.. 바보바보.. 바보..
바보.. 바보..
용서해줘.. 그렇게 말 안해도..
내가 한 소리가 아냐
바보..바보..바보나루토..
너야? 이 자식!
바보 앵무새에게 바보취급 당할만한 이유는 없어!
바보 나루토! 바보 나루토!
바보에게 바보라고 말 하는거 아냐, 바보!
바보 나루토! 바보 나루토!
너 정말...
인법! 원한의 비! (人法! 恨み雨!)
한사람 한사람의 힘으로는 녀석들에게 이길 수 없지만..
우리들의 원한을 모은 술법이라면
저주의 구름에 휩싸여서..
원한의 비를 맞아라!
- 바보 나루토! 바보 나루토! - 이리 내려와!
바보로군..
바보 앵무새!
물?
시카마루!
차..차크라가...
(뭐지? 힘이 빠져간다구..)
(이거.. 보통의 물이 아니야...)
이 비는 너희들 차크라를 흡수한다
우리들이 지금까지 흘린 원한을 담은 눈물의 비다!
중급시험에 떨어진 녀석들이 몰래 무슨 짓을 하는거지?
카카시가 원하는 대로 하는건 화가 나는 일이지만..
나뭇잎 마을의..
확실히 술법을 시험해 보기위해선 안성맞춤이군..
우치하 사스케!
무..물러서라!
사미다레, 잠깐!
녀석의 상태가 이상하다
기회인거 같은데?
아..아니야!
해치워라!
(역시..강하다..)
(본선까지 이기고 올라간 녀석에겐 당해낼 수가 없어!)
휴.. 살았다
이것도 함정이였던건가?
나 배가 너무 고파..
- 잘 먹겠습니다.. - 줘! 줘! 줘!
- 도둑이야! - 고마워~~
나루토!
앵무새에게 가까이 다가가 봐!
응?
어, 맛있다..맛있어..
그렇군, 지금이 저 얄미운 앵무새 녀석을 잡을 찬스로군!
아니야!
가능한 한 웃는 얼굴로.. 친근하게 접근하는 거야
응? 뭐지?
이..이렇게? 앵무새야..안녕?
그래, 바보 나루토야? 바보!!
바보! 나루토, 웃으라구!
어..어째서..
웃음이 기분나빠..
좀 더 자연스럽게..
쳇, 제멋대로 지껄이기는..
뭔가 즐거운거라도 생각하는게 어때?
사쿠라..
시카마루에게 뭔가 생각이 있을거야
나루토 힘내!
사쿠라가 그렇게 말한다면 힘 내보겠다구!
웃어! 미소를 잊지 말라구!
그래.. 그 상태를 유지해..
좋아..좋아..
(즐거운 일.. 즐거운 일..)
(중급닌자가 된다면..)
(사쿠라와 러브러브 데이트~~)
짜증나네
"증오를 넘어 다가온 자에겐 길이 열리지 않는다"
나루토가 앵무새를 쫓아서 돌아다니는 동안에는
문은 열리지 않는다는 것이었네
어? 있다! 4대 호카게의 유산이다!
마지막 시는.."무한한 장소를 가리킨다"
이 두루마리에 모든것이 나와 있다는 것이야?
응, 말도 안되는 함정 덩어리일지도 모르지만..
난, 그 호랑이 두루마리를 믿어!
그 할배선인이 준거니까..
(그러니까 수상하다니까..)
가이 선생님!
어째서 선생님이..
여기에?
시카마루? 쵸지, 이노 너희들 무슨 소릴 하는거야?
어디에 숯땡이 눈썹 선생이 있는거야?
(나루토, 아직도 믿고 있어..)
저기.. 선인 할아범, 어떻게 됐어?
우리들 4대 호카게의 기록을 깬거야?
늦지 않았어?
진짜로 4대 호카게의 유산이 필요하다구!
본선을 돌파하기 위해서 진짜로 필요하다구!
에헴!
합격! 너희들은 보기좋게 4대 호카게의 기록을 깼다!
해냈다!
그러면.. 4대 호카게의 유산 궁극의 오의를 하사하겠다
글의 첫머릿 단어만 가로로 읽어라..
그럼, 건투를 빈다.. 잘 있거라.. 청춘!!
누가 봐도 알겠어..
그러니까.." 칼을 넣고...."
"마음을 평온히 하라"
칼...마음..? 뭐지?
칼(刀)와 마음(心)이니까 닌자(忍)잖아!
아! 그렇구나.. 그렇다면..
"닌자의 비법에는 지름길이 없다"
- 뭐시라! (X4)
수고많았소~~
응!
본선 돌파를 위해서 좋은 수행이 되었겠지?
이쪽도 술법의 완성이 괜찮게 된 것같아
사스케, 그걸론 술법발동까지 시간이 너무 걸린다
본선에서는 통하지 않아!
알고있어..
가이, 먼저 갈께 아직 사스케의 수행이 남아서..
응, 뒤는 맡겨 두라구!
쵸지, 이게 뭐야!
전부 가이 선생님의 장난이었잖아!
그런 말을... 나 역시도 실망하고 있단말야..
장난으로 그런 위험한 함정을 만들어놓다니..
얼마나 한가한거야?
판단하기엔 아직 이른거 아닌가?
몇개의 관문을 통과하는 사이에 느끼지 않았어?
응?
우리들 처음에는 자신들의 반이 이기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맞아, 지금은 마을의 누군가가 이겨주면 좋겠다고...
맞아..
알아냈다구!
- 응? - 응?
"닌자의 비법에는 지름길이 없다"
지름길 그런거 없이 돌아가면 그걸로 된거였어
좋았어, 사쿠라, 시카마루, 쵸지, 이노!
다시한번 출발부터 다시 시작하는거라구!
- 뭐시라고라!(X4)
역시 귀찮은 녀석이야..
바보! 바보!
중급닌자 시험의 본선은 그 다음날부터 시작되었다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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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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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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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거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거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거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거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거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거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거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거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거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거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거야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http://cafe.naver.com/narutosmi』
난 너희들의 이야기를 듣고나서 해답을 내리고 싶다
좋아, 우리들의 아픔을 알려주지
나가토, 쓸데없는 시간낭비야
지금 당장 이 녀석을..
코난, 기다려라..
난 이 녀석의 대답을 알고싶다
6명의 페인을 쓰러뜨리고 혼자서 여기까지 왔단말이다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 만남 -
나의 가장 큰 아픔은 두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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