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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이런 무모한짓을...
(히나타...)
(너...)
(나루토를....)
나루토는 스스로 구미를 억눌렀어요
(스스로 억눌렀다고?)
지금 마지막 페인과 결판을 내려는 중이예요
리!
우리는 나루토를 도우러 간다!
네!
그건...
그만두세요
오히려 나루토에게 방해가 됩니다
하지만..
마을을 이지경으로 만든 녀석을 혼자 상대한다는건..!
나루토에게는 생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를 믿어보죠
대답도 못하는 너같은 녀석이..
포기해라!
견뎌냈단...
말인가!
(저 술법은 던지지 못한다..)
(5초..)
(이 정도 거리라면 충분해!)
내가 포기하는 것을..
포기해라!
나선환! (螺旋丸!)
나가토...
마지막 페인이 당했다
Opening Theme : 『透明だった世界(투명했던 세계)』 Artist : -秦 基博(Hata Motohiro)-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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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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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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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뉴웨스트 +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With. 나가토(Of NarutosmiCAFE) http://cafe.naver.com/narutosmi
'두명의 제자'
페인은 이걸로 차크라를 받아 움직였어...
빼버리면 분명 움직이지 못할거야
너도, 나도 바라는 건 같아
지라이야 선생님이 말한 평화를 이루려고 하고 있지
너와 나는 다른 점이 없어
서로의 정의를 위해서 움직이지..
너는 너의 정의를 위해서..
나는 나의 정의를 위해서..
조금은 고통을 이해하게 된건가?
같은 고통을 겪지 않으면 타인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없지
그리고 이해를 한다고 해서 공감할 수 있는건 아니다
증오의 반복이 시작된다
그것이 역사란 것을 알았다
인간은 결코 서로를 이해 못하는 생물이란 것을
깨닫지 않을 수가 없었다
닌자 세계는....
증오에 지배당하고 있다
가실 건가요?
응
그러면 이번엔 지원을...
아니..
안돼!
혼자서 가겠어!
히나타님!!
모두들...
다행이야 걱정했다구...
히나타씨, 괜찮아요?
모두들.. 고마워...
사쿠라씨, 고마워..
정말 다행이야... 무모하다니까
여러분, 나루토가 6번째 페인을 해치웠어요
역시 나루토예요!
나루토의 상태는요?
부상은 어느정도죠?
지쳐 있지만... 괜찮습니다
(다행이야..)
(나루토...다행이야)
그래서 나루토는 어디 있지?
페인의 본체가 있는 곳으로 혼자 가고 있습니다
어째서 그런 무모한짓을!!
가이선생님 저희도 가죠!
그래!
하지만...
나루토는 지원을 바라고 있지 않아요
뭐, 뭐라고?!
안돼, 혼자서 너무 지나친 행동이야!
이미 나루토는 상당히 지쳐있어!
나루토가 있는곳까지 안내해 주세요!
왜그래?
나루토 입니다
나루토!
아저씨..
네가 여기있다는 건...
6번째 페인을 이긴것이냐?
이겼다던지, 졌다던지..
그런건 중요하지 않아
무슨일 있던게냐?
잘.. 설명을 못하겠어..
잘 설명할 수 없다는건... 무슨소리지?
아무튼 나는...
지금부터 페인의 본체가 있는곳으로 가겠어
모두... 따라오지 말아 줘
나...혼자 가고 싶어
나루토 페인본체가 있는곳을 아는거냐?
응, 선인모드로 찾아냈지
페인의 몸에서 빼낸 검은막대기로 녀석의 차크라를 느꼈어
그랬군
하지만, 혼자가고 싶다니 대체 무슨 뜻이지?
확인하고 싶은게 있어
확인하고싶다?
뭘?
페인본체와 이야기를 하고 싶어
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거냐!!
네가 페인을 쓰러트린 건 고맙게 생각한다,
그치만, 이제와서 대화로 어떻게 될 문제가 아니야!
그렇다면!
페인본체도 그 부하도,
적의 마을도 모두 부숴버리면 해결되는거야?
얘기해서 뭘 어쩌겠다는거냐!?
녀석은, 나뭇잎을 괴멸시킨 적이야! 용서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나도!!
나도 마찬가지라구!!
나뭇잎 마을과 모두를... 엉망으로 만든 녀석 따위
용서할 수 없어!!
그렇다면!
이노이치...
여긴 나루토 말대로 혼자서 가게해주지 않겠나?
시카쿠... 자네..
페인을 막은건 나루토야
나루토는 페인과 대화 할 자격이 있어
그리고 이 녀석 나름대로 생각이 있다는 거겠지
하지만...
됐으니까... 가게 해주세
시카쿠 아저씨, 고마워!
시카쿠, 어째서 나루토를 혼자가게 한거지?
아들때문에
아들?
어디 다녀오는거냐?
암호부에서 연락 왔었다
어디긴 나루토를 설교하고 왔어
침울해 있을때가 아니라고
귀찮은데.. 발이 움직여 버렸어
녀석은 모두에게 없는 뭔가를 갖고있어
뭔가를?
언젠가 그녀석은 이 마을에 있어서 중요한 닌자가 될거야
나루토랑 있으면,
난 녀석과 함께 걸어가고 싶어
그렇게 생각해버리거든
좀 처럼 남을 칭찬하지 않는 녀석이 그렇게까지 말하더라구
나도 분명 나루토에게 무언가 있다고 믿고싶어
여기는 나루토에게 맡겨보자
코난, 물러서라
나가토
괜찮아
네가 페인의 본체냐?
평화가 태연히 제발로 찾아왔군...
내가 미운가?
원수가 눈앞에 있으니 복수 하고 싶겠지?
증오의 반복이 시작된다
난 그 계속되는 증오를 멈추기위해 아카츠키를 만들었다
나가토를 지금 여기서 죽이고 복수를 한다해도..
이세상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그건 단지 너의 자기만족이야
이 닌자 시스템이 있는 한, 증오라는 괴물은..
또 다시 새로운 페인을 만들어 갈거야
닌자란, 그 증오와의 싸움이야
어느 닌자도 그 증오와 싸워가지
지라이야 선생님은 그 증오를 끝낼 수 있는 답을 너에게 맡긴거야
아무것도 대답하지 못한 네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네 역할은 내가 만들어낼 평화를 위해 희생되는 것이 정답이다
이 근거리라면 내 차크라로 너의 움직임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다
안심해라 급소는 피했다
소중한 인주력이니까
나가토, 왜그래?
(이녀석 일부러 피하지 않고...)
너와 대화를 하려고 이곳에 왔다
하지만 그 외에 확인하고 싶은것도 있었어..
확인하고 싶은거..라고?
내 기분을 확인해보고 싶었어
원수를 마주했을 때..
내가 어떻게 할지... 나 자신도 몰랐으니까..
그래서?
역시 네 녀석은 용서할수 없어!
지금이라도 죽이고 싶어서 떨림이 멈추지않아!
(말도안돼... 이렇게 짧은 거리에서 나가토의 차크라에 저항하다니..)
이런 나도 닌자세계에 증오가 만연해 있는걸 알고 있지
그 증오를 어떻게든 하고 싶지만..
어찌해야 좋을지 나도 아직은 잘 모르겠다..
너를 제자로 둬서 정말 다행이야
에로선인은 진정한 의미에서 서로 이해하는 시대가 올거라고
믿는다고 했어!
그런 이야기를 들려주었을때 난..
적당히 들어 넘겼고..
나에게 그 해답을 맡긴다고 한 말이..
그저 제자로서 인정받는 것 같아 그냥 기쁘기만 했었지..
이제서야 에로선인이 말한 의미를 알겠어..
그렇게 쉬운게 아니라는걸..
허나 나를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은 변하지 않았을거야
허울좋은 말로 나를 용서할 만큼 사람의 슬픔은 싸구려가 아냐
그래, 분명히 네 말대로야
지라이야 선생님이 말한 건,
시대에 뒤떨어진 이상주의야
현실과는 너무나도 다르지..
너는 나를 쓰러트리고 닌자세계를 평화롭게 만들겠다고 했었지?
만약 그것이 방침이고 자신의 자기만족을 위한 복수라 할지라도,
그게 네 정의라면 그걸로 된거다
넌 신이 아니야
이런 현실을 보고도..
넌 정말로 지라이야 선생님의 헛소리를 믿을 수 있느냐?
네가 에로선인의 제자였다는 걸 알았을 때,
꼭 묻고 싶은게 생겼었어
뭐지?
에로선인의 제자였던 너희들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너희들은 지금까지의 아카츠키 녀석들처럼..
단순히 살육을 즐기는 녀석들이 아니라는 건 알았어
하지만 난 너희들에 대해서 아무것도 아는게 없어
그러니까 이야기를 듣고나서 답을 내리고 싶다
좋다...
우리들의 아픔을 가르쳐주지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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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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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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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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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http://cafe.naver.com/narutosmi』
사쿠라, 들었어?
다음 주 나루토 질풍전은,
완전히 이목을 집중시킬정도의 소년시절 우리들의 활약상이래!
4대호카게의 유산을 둘러싼 우리 제 7반의 대 모험!
이건 안보면 손해지!
우리의 활약을!
사스케의 씩씩한 모습을,
절대로 놓치지 말라구!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대모험! 4대의 유산을 찾아라ㆍ전편'
가랏, 젊은 도전자들이여!
그러고보니, 스승님은 예전에..
여러 연령대로 변신해서 방랑하셨다고 들었어요..
어린시절.. 연애에 관심이 많았던 시절.. 여러가지로 변신했지
츠나데님의 옛날 모습 보고싶어요
나도~ 나도!
알았다
어때, 제법 사랑스럽지?
뭐, 뭐야.. 너희들..!!
무,무슨.. 할 말이라도 있는거니?
(그게...)
(..저렇게 되다니..)
츠나데님, 성장기에 뭘 드셨죠?
그리고, 뭔가 비결이라도?!
숨김없이 가르쳐주세요!
적당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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