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나루토 168

af Afrikaans
ak Akan
sq Albanian
am Amharic
ar Arabic
hy Armenian
az Azerbaijani
eu Basque
be Belarusian
bem Bemba
bn Bengali
bh Bihari
bs Bosnian
br Breton
bg Bulgarian
km Cambodian
ca Catalan
ceb Cebuano
chr Cherokee
ny Chichewa
zh-CN Chinese (Simplified)
zh-TW Chinese (Traditional)
co Corsican
hr Croatian
cs Czech
da Danish
nl Dutch
en English
eo Esperanto
et Estonian
ee Ewe
fo Faroese
tl Filipino
fi Finnish
fr French
fy Frisian
gaa Ga
gl Galician
ka Georgian
de German
el Greek
gn Guarani
gu Gujarati
ht Haitian Creole
ha Hausa
haw Hawaiian
iw Hebrew
hi Hindi
hmn Hmong
hu Hungarian
is Icelandic
ig Igbo
id Indonesian
ia Interlingua
ga Irish
it Italian
ja Japanese
jw Javanese
kn Kannada
kk Kazakh
rw Kinyarwanda
rn Kirundi
kg Kongo
ko Korean Download
kri Krio (Sierra Leone)
ku Kurdish
ckb Kurdish (Soranî)
ky Kyrgyz
lo Laothian
la Latin
lv Latvian
ln Lingala
lt Lithuanian
loz Lozi
lg Luganda
ach Luo
lb Luxembourgish
mk Macedonian
mg Malagasy
ms Malay
ml Malayalam
mt Maltese
mi Maori
mr Marathi
mfe Mauritian Creole
mo Moldavian
mn Mongolian
my Myanmar (Burmese)
sr-ME Montenegrin
ne Nepali
pcm Nigerian Pidgin
nso Northern Sotho
no Norwegian
nn Norwegian (Nynorsk)
oc Occitan
or Oriya
om Oromo
ps Pashto
fa Persian
pl Polish
pt-BR Portuguese (Brazil)
pt Portuguese (Portugal)
pa Punjabi
qu Quechua
ro Romanian
rm Romansh
nyn Runyakitara
ru Russian Download
sm Samoan
gd Scots Gaelic
sr Serbian
sh Serbo-Croatian
st Sesotho
tn Setswana
crs Seychellois Creole
sn Shona
sd Sindhi
si Sinhalese
sk Slovak
sl Slovenian
so Somali
es Spanish
es-419 Spanish (Latin American)
su Sundanese
sw Swahili
sv Swedish
tg Tajik
ta Tamil
tt Tatar
te Telugu
th Thai
ti Tigrinya
to Tonga
lua Tshiluba
tum Tumbuka
tr Turkish
tk Turkmen
tw Twi
ug Uighur
uk Ukrainian
ur Urdu
uz Uzbek
vi Vietnamese
cy Welsh
wo Wolof
xh Xhosa
yi Yiddish
yo Yoruba
zu Zulu

Original subtitles

8개째 꼬리가 봉인이 풀리면

내가 너의 의식속에 나타나도록 봉인식을 걸어둔거야

되도록 그러지 않길 바랬어

두 번 다시 널 만나기도 싫었고 말이야

구미(九尾)

그치만..

성장한 아들을 만나는걸 조금 기대를 했었으니까..

비겼다고 해야할까?

4대 호카게!!!

이리와라! 갈기갈기 찢어주마!!

갈기갈기 찢어버린다는데, 가까이 갈리가 있나?

나루토, 안 그래?

나,나루토는.. 내 이름...

어째서.. 4대 호카게가.. 내 이름을...

응?

왜냐하면, 너의 이름은 내가 붙였으니까

아들 이기도하고..

아들..? 그럼.. 난...

방금 말 했잖아

내 아들이야

4대!!!

뒤에 있는거, 참 시끄럽지않니?

잠시 장소를 바꿀게

3대 호카게는 아무말도 없었나보군

구미(九尾)에 대한 정보를 가능한 한 숨겨두고 싶었겠지

아들이라고 밝혀지면 여러가지 위험이 닥쳐올테니까

아버지...

어째서 아들인 나에게,

구미 같은걸 봉인 한거냐구!!

덕분에 난 정말 힘들었다구!!

어른들은 모두 날 차가운 눈빛으로 쳐다보지..

친구도 쉽게 사귈수도 없었고!

그래서 난, 힘을 내서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굉장한 수행을 해서 강해지고!

그랬더니, 이루카 선생님이랑 카카시 선생님..

에로선인과 만나서!

강해질 수가 있었고.. 기뻤어!!

하지만 그때문에, 아카츠키 녀석들에게 노려졌고!

그래서 더욱 수행을 해야했고!

이젠 강해졌는데..

동료가 아카츠키에게 당해서..

하지만.. 응..? 나.. 뭐라는거야..

아! 기쁜건지 화가나는건지 뭐가 뭔지 전혀 모르겠다구!!

나루토,

지금 몇 살이지?

열 여섯..

그래.. 벌써 열 여섯이구나..

여러가지로 힘들었지?

나루토, 미안하다..

아들인 너에게 아픈기억만 갖게한 내가..

아버지랍시고 사과하는건 좀 아닌가?

이제 됐어..

4대의.. 호카게의 아들이니까.. 참을게

너에게 구미의 힘을 반만 봉인한건,

그 힘을 다룰 수 있을거라 믿었기 때문이야

"내 아들이라면"라고 말야

일부러 그랬던건, 이유가 있어

지금으로부터 16년 전, 구미가 마을을 덮쳤을 당시..

알게 된 사실이 있다

뭔데?

당시, 구미를 조종하며 마을을 습격하게 한 "흑막"이 있다

흑막?

그것도 상당한 힘을 가진 닌자야

특별한 힘이 없으면, 절대 상대할 수 없지

녀석은 분명, 다시 마을을 습격할거야

이미 나뭇잎 마을은 부서져버렸다구...

그래, 보고있었어..

너의 안에서 말이야..

보, 보고있었다니..?

지라이야선생님에 대해서도 알 고 있어

그럼, 오래 전에 마을을 습격했던건 페인이야?

아니, 틀려

그 녀석이 아니야

누구냐구..

아카츠키의 한 사람..

가면을 쓰고 있는 남자야

당시, 녀석은 나의 움직임을 모두 간파했어

보통녀석이 아니야

아마도 페인은, 녀석에게 이용당하고 있을 뿐이야

아니야! 페인은 나뭇잎 마을에 원한을 갖고있었어!

오래 전, 자신의 마을도 똑같이 당했다면서...!

그 말대로야

그래서 그 점을 이용당한거지

이용당했다니, 그렇게 강한 녀석이?!

게다가 흑막이라는 가면쓴 닌자까지..

어째서 이렇게 나뭇잎 마을만 노려지는거야!

이렇게 닌자의 시스템이 존재하는 한...

평화의 질서는 없는걸지도 몰라

페인은 너에게 평화에 대해서 말했지?

답을 찾는건 어려워

너라면 평화를 만들기 위해 이 증오와 어떻게 마주 할거지?

소중한 것을 지키려 하는 것 만으로,

싸움이 생겨나고..

사랑이 계속 존재 할수록, 동시에 증오가 생겨나고..

증오에 닌자가 이용당하게 되는거야

이 닌자 시스템이 있는 한, 증오라는 괴물은..

또 다시 새로운 페인을 만들어 갈거야

지라이야 선생님을 죽인 건, 페인 이지만...

곰곰히 잘 생각해보면, 그 페인을 만들어 낸..

이 닌자세계의 무질서가 선생님을 죽인거나 마찬가지야

닌자란, 그 증오와의 싸움이야

어느 닌자도 그 증오와 싸워가지

지라이야 선생님은 그 증오를 끝낼 수 있는 답을 너에게 맡긴거야

그래도 나는, 페인을 용서할 수 없어!

용서 같은거 할 수 없어..

그래..

4대 호카게, 가르쳐줘!

난 어쩌면 좋지..?

답은 스스로 찾는거야

그 답은 나도 몰라

에로선인이나 4대 호카게조차 몰랐던 걸,

내가 알리가 없잖아

다들 제 멋대로라구..!

난, 머리도 나쁘고 그다지 훌륭한 닌자도 아니고!

게다가.. 난..!

너라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어

난 널 믿고있어

정말...

정말 날.. 믿어?

무슨 말을 해도 아들을 믿는게 부모라는 거니까

그럼, 나도 이만 돌아가봐야겠다

차크라가 약해지고 있어

아, 잠...

봉인을 다시 걸게

하지만, 이게 마지막이야

나뭇잎은 다시 시작할 수 있어

부탁한다, 나루토!

(고마워..)

(아버지!)

Opening Theme : 『透明だった世界(투명했던 세계)』 Artist : -秦 基博(Hata Motohiro)-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뉴웨스트 +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NEWEST + Solitude Sniper http://cafe.naver.com/narutosmi

'4대 호카게'

지폭천성에서 기어나올 줄이야

어떻게 되먹은 힘이지..!

그렇다면, 더욱 큰..!!

구미가...

사라졌다?!

망설임이 없어진건가..

무슨일이 있었던 거지?

이미, 구미를 제어하는것이 가능해졌다는 것인가?!

나가토!!

(구미화를 해버린 탓에 차크라가 부족해졌어!)

(선술차크라를 모으던 그림자 분신은 사라져버렸고..)

(사용할 수 있는 선술 차크라는 내 자신에게 남아있는 것 뿐인가!)

(이미 선인모드에 들어간건가?)

(터프한 녀석이군..)

(구미의 힘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해 보고 싶었는데..)

(설마 "지폭천성"까지...)

죽는 줄 알았습니다

이건?

저쪽은 마을인데..

저건?

구미로 변한 나루토가 한 거에요..

(혹시 내가 히나타와 나뭇잎 마을사람들을?)

(살아있어!)

(아직 히나타의 차크라가 느껴져!)

걱정했어요..

하지만 구미가 된 나루토의 공격으로..

나뭇잎 마을사람들의 피해는 없었어요

운이 좋았어요..

그랬구나..

다행이다.. 다행이라구!

(나루토..)

히나타님!

치명상을 피했지만 바로 치료해야만 해!

지금 의료닌자를 찾고있어!

나뭇잎 마을이 아카츠키에게 공격당했다

나도 더 이상은 못 움직여 서둘러서 가줘..

이 정도일 줄이야..

여기에도 부상당한 개구리가 있습니다

슬슬 결판을 내볼까!

조금은 고통을 이해하게 되었나?

같은 고통을 모른다면.. 타인을 진정으로 이해 못하지

그리고 이해를 했다고 하더라도 고통을 나눌 수 있는건 아니다..

그것이 이치다

네가 사스케를 쫓아봤자 헛수고인 것처럼 말이야..

너의 본체가 있는 곳으로 나를 데리고 가라!

직접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너의 본체가 있는 곳으로 나를 데리고 가라!

직접 하고 싶은 말이 있다!

호오~~ 본체를 알고 있었나?

지라이야 선생도 그렇고 너희들도 그렇고..

나뭇잎 마을녀석들은 꽤 하는군

하지만, 대화는 이미 끝났다!

지금와서 네가 무슨 말을해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어쨋든 대화를 하게 해 달라구!

선인모드...

그 성가신 차크라 수리검은..

2발까지만 던지는 것이 가능해 보이던데..

게다가...

그걸로, 선인모드는 사라진다..

역시 싸우는 수 밖에 없겠는데..

만약 그 2발의 수리검을 못 맞춘다면, 너의 패배다

더 이상 기회를 주지는 않아

못 맞춘다면, 마지막엔 반쯤 죽여서 데리고 갈 뿐이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본체는 내 스스로 찾겠어!

하지만, 어떻게?

생각이 있어..

(이 녀석 선인모드로 역탐지를!)

찾았다!

이 자식이!

그림자분신술! (影分身の術!)

좋아, 연막탄!

응!

(우선 첫 번째!)

신라천정! (神羅天征!)

(뭐? 2발째를 그림자 수리검 술법으로 이미 던졌단 말인가!)

(술법을 쓰고 재발동까지 5초..)

(이거라면 맞출 수 있어!)

(남은시간 4초)

(그때 이미 그림자 분신을 만들어 두었었다니..)

(다음술법 발동까지 3초..)

(하지만 두 발 모두 빗나갔군..)

(끝이다!)

뭐지!

아직 2초나 있다구!

가라!

(이렇게 많은 그림자 분신을 자갈로 변신시켜 놓았다니!)

(앞으로 1초!)

(0초!)

저기 뒤 쪽에도 분신을 만들어 두었다니..

해답도 가지지 못한 너같은 녀석이..

포기해라!

하지만, 언젠가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날이 올꺼라고

난 믿고 있다

그 해답을 못 찾았을 때는..

그 해답을 너에게 맡겨보도록 할까?

너라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어

난 널 믿고 있어

4대 호카게를 뛰어 넘을 닌자는..

너 밖에 없다고..

난 그렇게 믿고있기 때문이야..

견뎌냈단...말인가!

(저 술법은 던지지 못한다..)

(5초..)

(이 정도 거리라면 충분해!)

내가 포기하는 것을..

포기하라구!

나선환! (螺旋丸!)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ふいにあがった 갑자기 올라간

『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http://cafe.naver.com/narutosmi』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뉴웨스트 X 고독저격』 花火を二人で見上げた時 불꽃을 둘이서 올려보고 있을때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夢中で見てる君の顔を 정신없이 보고있는 그대의 얼굴을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そっと盜み見たの 살짝 훔쳐보았어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君の事嫌いになれたらいいのに 그대가 싫어진다면 좋겠지만..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今日みたいな日にはきっと 분명 오늘 같은 날엔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また思い出してしまうよ 또 다시 생각이 날꺼야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もう忘れよう 君のこと全部 이젠 잊어버리자, 그대에 대한 모든걸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こんなにも悲しくて 이렇게도 애절한데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どうして出會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만나 버린걸까?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目を閉じれば 눈을 감으면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今も君がそこにいるようで 지금도 그대가 거기에 있는것 같아서

『http://cafe.naver.com/narutosmi』

네가 여기에 있다는 것은..

여섯번째의 페인에게 이겼다는 것이냐?

이기고 지는거.. 그런거 상관없어!

무슨일이 있었지?

어쨋든, 난 지금부터 페인 본체가 있는곳으로 간다구!

모두 오지 말아줘..

나 혼자서 가고싶어..

너 혼자서?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 두명의 제자 -

녀석을 만나서 확인하고 싶은게 있어..

- 가이의 방 -

야마토의 방을 바꿔서 "가이의 방"!

안녕하세요, 당신 마음속의 아이돌..

"마이트 가이"입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나뭇잎 마을이 자랑하는 여닌자!

"휴우가 히나타"씨 입니다!

아..안녕하세요..

뭐야, 뭐야, 머뭇머뭇거리면 방송이 제대로 되질 않잖아

저....저기..

성격은 소극적이고 수줍음을 잘탐!

취미는 꽃꽃이..

좋아하는 음식은 계피가 들어간 롤과 단팥!

대본은 상관없어!

진짜로 물어보고 싶은것을 물어겠어!

그거야 말로 "청춘토크"라는 것이다!

네~~?

그런데 히나타..최근 굉장히 성숙해 진거 같은데

사랑때문인거야?

그...그건..

좋았어! 지금부터 저 카메라를 향해서 너의 마음을 부딪쳐 보는거야!

그...그런..

부끄러운거야? 내가 같이 도와줄테니까..

저..저는..

그럼 고백해보자~~

"사랑의 고백"까지~~~!

"3" "2" "1" 큐~~~!!

저...저.... 무리에요!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