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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대체 무슨 일 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나루토는 분명 지금 페인과 싸우고 있어요
나루토가?!
싸우고 있다니.. 혼자서 말예요?
네, 방해하지 말라고 했어요
나루토를 믿어볼 수 밖에 없잖아..
상황이 이렇게 된 이상말이야..
(나루토가...!)
틀림없습니다, 분명 나루토 예요!
나루토가 혼자서..!
히나타님, 안됩니다!
하지만, 나루토는 마을을 위해서..!
저 싸움속에 들어가셔봤자 나루토에게 걸림돌이 될 뿐입니다!
나루토를 곤란하게 만들기만 한다구요!
(나루토..!)
Opening Theme : 『透明だった世界(투명했던 세계)』 Artist : -秦 基博(Hata Motohiro)-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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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뉴웨스트 +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NEWEST + Solitude Sniper http://cafe.naver.com/narutosmi
- 구미포획완료 -
빌어먹을...!
두꺼비 형님들까지..!
할망구! 당장 환술을 해야쓰겄어!
다들 보구있는디, 남사스럽게 또 듀엣을 하자는거여?
쫑알쫑알 거리지 말고 시작허드라고!!
알았당게요!!
이, 환술은 선술차크라를 상당히 사용 할 것이여
다시 말혀서, 술법을 발동시키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허구먼..
난 그 시간의 5초를 노리겠어
선술 차크라가 다 모이면 환술을 시작해줘!
단, 너도 선술 차크라를 발동 시킬 수 있는,
그림자 분신은 앞으로 한 명 뿐이여!
그것이 없어져 불면, 말했듯이..
전투중에는 "움직이지마라"의 선술차크라를 모을수 없어 없어야!
이제 선인모드는 5분도 버티지 못허고..
선술차크라를 모을 분신을 만들어 놓은건 좋은생각인디,
왜 숫자를 더 늘려불지 않았소!
오른쪽을 보면서 왼쪽을 보는 것이여!
역할은 분담혔지만, 선술 차크라는 만들어 내기가 허벌나게 어렵당게!
지금의 나루토에게는 2명이 한계였구먼!
게다가, 전투용 그림자 분신은 3명 까지가 한계야
분신의 수를 무리하게 늘려버리면 선술 차크라를 만드는 분신이 흐트러져
그렇구먼.. 너무 시간을 끄는 건 어느 쪽이든 위험허구먼..
넌 분명 강하다..
페인이 이렇게까지 당한 건 처음이다
그러나..
만상천인 (万象天引)
이정도로 해 두지
(나루토, 미안혀! 조금 만 더 버텨주드라고!)
나루토...!
안심해라, 죽이지는 않는다
소중한 인주력이니까말이야..
흥! 이정도따위 아프지도 않다구!
선인 모드를 우습게 봤다간 큰 코 다칠걸!
이번엔 이쪽에서..!!
분명, 그건 좀 성가시더군
(뭐지..? 힘이 빠져나가잖아..)
(그렇구나, 이 녀석..!)
(내게서 선술 차크라를 흡수하고 있는건가!)
구미(九尾)포획 완료
(나루토, 환술 발동까지 다 됐응게.. 조금 만 더 버텨주드라고..!)
아직... 아직이야...!
꽤나 끈질기구나..
(역시.. 그런 거였군)
(그렇담 못 움직이는 지금이 딱이야!)
이제야 체념 한 건가
자연 에너지는 컨트롤 하기가 상당히 어렵다구~
이건..?
(그렇구먼, 저 페인..)
(나루토에게서 선술 차크라를 너무 빨아들여서,)
(개구리 석화가 되부렀구먼!)
선술 차크라... 나름대로 위험이 따르는 모양이군
이걸로, 네 녀석 뿐이야!
글쎄.. 그건 좀 다르지
무슨 소리냐구!
이 페인들은 꼭두각시 인형이예요!
뒤에서 페인들을 조종하는 무리..
본체가 있는 듯 합니다!
본체?!
좋아, 준비 됐구먼!
할망구, 가자고!
그려!
할아범!
할배 선인!
(저 환술은 이제 질린다구)
시카마루!
이노, 무사했구나!
하지만... 시즈네 씨가..
이봐, 그거 설마..
젠장할..!!
에구구구..!!
온 몸의 뼈가 부러졌어..!
그랬구나.. 그런 일이..
우리가 좀 더 신경썼다면.. 이런 일 까지는...
시즈네 선배의 죽음을 헛되이 할 수 없어!
선배가 풀려 했던, 페인의 수수께끼를 밝혀내서!
그 본체라는 걸 밝혀내기 전까지는 우는소리 할 수는 없어!
시카마루.. 조금 부드럽게 말해라..
아냐 시카쿠, 시카마루 말이 맞아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조금이라도 페인의 본체가 있는 곳을 찾아내는거야!
이노이치, 너 정도의 술자라면..
적의 차크라를 포착해서 역탐지가 불가능 한거야?
이미 해봤지, 하지만 적은 계속해서 차크라 주파를 바꾸고 있어
역탐지는 힘들어
페인은 상당한 실력자라고!
할아범!!
이 자식!!
만상천인 (万象天引)
구미, 이걸로 조금은 얌전해 지셨나?
너, 뭐야!
대체 정체가 뭐냐구!!
대체 왜 이런 짓을 하는거야!
어째서? 인가...
사건은 언제나 갑자기 일어난다
이유는 나중에서야 깨닫지
이 상황...
그래, 잠시 이야기좀 할까
페인과 접속한 사람들에게서 카츠유를 통해,
되도록 자세한 정보를 모으는거야
죽은 자도 뭔가 정보를 남겨놨을지도 몰라
시체를 날라서라도 철저하게 하자고!
(시체를 날라...?)
(잠깐!)
그래! 이제 알았다!!
페인 본체가 있는 곳을 알았어!
무슨 말씀이세요?
뭔가 짐작갈만한 곳이 있어요?
그래
지라이야 님께서 남기신..
그 비마을 사내의 머릿 속을 들여다 보았을 때 일이야
- 출입금지 -
그 남자는... 동료와 시체를 나르는 일을 하고 있었다
오랫동안 해 온 내 느낌으로 알 수 있지..
이건 여자야..
우리들이 언제나 시체를 나르는
이 마을에서 가장 높은 탑..
시체를 옮긴다구?
그래.. 너가 좀 전에 한 말이 힌트가 됐다
잘 들어라
우선 첫 째로.. 차크라를 송신하는 자는
가능한 한 수신체의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이 상식이야
거기다 그 남자는..
비 마을에 있는 수 많은 탑 중에서
가장 높은 탑에 시체를 나르고 있었다
그리고 비 마을에서는..
페인은 그 가장 높은 탑에 있다는 소문이 있었다
실은 말이지.. 저기에 페인님이 계실꺼라는 소문이 있어
그리고 페인으로 나타난 여자..
그 여자는 그 높은 탑에 옮겨진 여자시체와 같은자였다
그 탑은..
차크라 수신기인 검은 막대기를 시체에 박아서 페인을 만드는
실험실이기도 했다는 것이지
그런데 그게 어떻게..
페인 본체가 있는 곳과 연결이 되는 겁니까?
차크라 신호는 송신하기 위해서 가장 효율적인 장소..
보다 넓고 멀리 송신하기 위해서는 가장 높은 탑이어야만 했던거지
역시.. 그 말은 결국..
페인의 본체는 나뭇잎 마을 근처의 가장 높은 곳에 있다는 말이군
좋았어, 그렇다면 높은 곳을 이 잡듯이 수색해야겠군!
넌 어째서 이런 짓을 하냐고 나에게 물었지만..
그 이유를 너에게 말해도 변하는 건 하나도 없겠지..
하지만 다시 한 번 여유있게 대화를 해 보는게 어떨까?
너와 할 이야기 따윈 없어!
나의 목적은 지라이야 선생님도 이루지 못한 것이다
좀 전에도 말했지만..
평화를 이끌어내고 정의를 실현시키는 것이다
평화... 정의...?
까불지 마..
웃기지 말라구!
나의 스승을! 나의 선생님을!
나의 동료를! 나의 마을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은 네 녀석 따위가..
잘난척 지껄이지 말라구!
그렇다면 너의 목적은 뭐지?
너를 쓰러뜨리고..
내가 이 닌자세계를 평화롭게 만들겠어!
그래? 그거 참 멋지군
그게 바로 정의지...하지만..
나의 가족을..
나의 동료를..
나의 마을을..
이 마을과 똑같이 만든 너희 나뭇잎 마을의 닌자만은..
평화와 정의를 입에 담는것을 용서 받을 수는 없겠지..
무슨 소릴 하는거냐구..
불의 나라 그리고 나뭇잎 마을은 너무 거대해 졌다
국익을 지키기 위해서.. 대국과의 전쟁으로..
자국의 이익을 거두어들일 필요가 있었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 마을의 백성들이 굶주린다
그러나 그 대국의 전쟁터가 되는 곳은 우리들의 작은 나라와 마을이었다
그럴 때마다 우리 나라는 황폐해지고 피폐해져갔지
몇 차례의 전쟁을 치르고서.. 대국은 안정을 찾았다
우리들 소국에게 커다란 아픔을 남기고서..
너나 나나 바라는 건 같아
지라이야 선생님이 말한 평화를 이루려고 하고 있지
너와 나는 다른 점이 없어
서로의 정의를 위해서 움직이지..
내가 나뭇잎 마을에게 행한 정의는..
너가 나에게 하려는 것과 같은 것이지..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아픔은 누구나 똑같다
너와 나는 그 아픔을 잘 알고 있지
너는 너의 정의를 위해서..
나는 나의 정의를 위해서..
우리들은 정의라는 이름의 복수에
사로잡힌 평범한 인간이다
하지만, 복수를 정의라고 한다면..
그 정의는 또 다른 복수를 낳고..
증오의 반복이 시작된다
지금 그 사상속에 살며 과거를 알고 미래를 예감한다
그것이 역사란 것을 알았다
인간은 결코 서로를 이해 못하는 생물이란 것을
깨닫지 않을 수가 없었다
닌자의 세계는..
증오에 지배당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나도 닌자세계에 증오가 만연해 있는걸 알고 있지
증오?
그 증오를 어떻게든 하고 싶지만..
어찌해야 좋을지 나도 아직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언젠가는
사람이 진정으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올꺼라고
난 믿고 있다
뭔가 좀 어렵다구..
해답을 발견하지 못했을 때는
그 해답을 너에게 맡길까?
넵! 에로선인의 부탁이라면 어쩔 수 없다구!
너라면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서 이 증오와 어떻게 대면할꺼지?
너의 대답을 들어보지..
그런거 몰라..
난 그 계속되는 증오를 멈추기위해 아카츠키를 만들었다
나라면 멈출 수 있다
그것을 위해서는 구미의 힘이 필요하다
모든 미수의 힘을 사용하여..
이 마을을 부셔버린 수십배의 힘을 가진 미수병기를 만드는거야
한 나라를 한 순간에 없애버릴 정도의 것을 말이지..
미수병기?
진정한 아픔을 세상이 알게하여..
그 아픔의 공포로 전쟁을 억제하여
세계를 안정과 평화로 이끄는 것이다
그렇다고 그런 평화는..
그런건 거짓평화잖아!
인간은 그다지 현명한 생물이 아니야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수 없다
머지않아 그 아픔도 수 십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억제력은 저하되고 그리고 또 다시 사람들은 전쟁을 치르겠지..
이번엔 스스로가 미수병기를 사용하여
진정한 아픔을 재확인 하겠지..
그리고 또 다시 잠시 동안의 평화가 찾아오겠지..
이 끝나지 않고 계속되는 증오 속에서..
고통에의한 잠시 동안의 평화를 이끌어 내는 것..
그것이 나의 바람이다
나가토.. 너무 무리하지 마
이미 너무 많은 차크라를 사용했어
평화가 눈 앞에 있어
昨日 少し髮を切った 어제 머리를 조금 잘랐어
昨日 少し髮を切った 어제 머리를 조금 잘랐어
昨日 少し髮を切った 어제 머리를 조금 잘랐어
昨日 少し髮を切った 어제 머리를 조금 잘랐어
昨日 少し髮を切った 어제 머리를 조금 잘랐어
昨日 少し髮を切った 어제 머리를 조금 잘랐어
昨日 少し髮を切った 어제 머리를 조금 잘랐어
昨日 少し髮を切った 어제 머리를 조금 잘랐어
昨日 少し髮を切った 어제 머리를 조금 잘랐어
言わなければきっと 말하지 않는다면 분명히
言わなければきっと 말하지 않는다면 분명히
言わなければきっと 말하지 않는다면 분명히
言わなければきっと 말하지 않는다면 분명히
言わなければきっと 말하지 않는다면 분명히
言わなければきっと 말하지 않는다면 분명히
言わなければきっと 말하지 않는다면 분명히
言わなければきっと 말하지 않는다면 분명히
言わなければきっと 말하지 않는다면 분명히
誰も氣付かないだろうけど 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하겠지만
誰も氣付かないだろうけど 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하겠지만
誰も氣付かないだろうけど 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하겠지만
誰も氣付かないだろうけど 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하겠지만
誰も氣付かないだろうけど 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하겠지만
誰も氣付かないだろうけど 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하겠지만
誰も氣付かないだろうけど 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하겠지만
誰も氣付かないだろうけど 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하겠지만
誰も氣付かないだろうけど 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하겠지만
誰も氣付かないだろうけど 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하겠지만
誰も氣付かないだろうけど 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하겠지만
誰も氣付かないだろうけど 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하겠지만
何ヶ月か分の 몇 개월을 기른
何ヶ月か分の 몇 개월을 기른
何ヶ月か分の 몇 개월을 기른
何ヶ月か分の 몇 개월을 기른
何ヶ月か分の 몇 개월을 기른
何ヶ月か分の 몇 개월을 기른
わたしが床に 내 머리카락이 마루에
わたしが床に 내 머리카락이 마루에
わたしが床に 내 머리카락이 마루에
わたしが床に 내 머리카락이 마루에
わたしが床に 내 머리카락이 마루에
わたしが床に 내 머리카락이 마루에
落っこちたのを見た 떨어진 것을 보았어
落っこちたのを見た 떨어진 것을 보았어
落っこちたのを見た 떨어진 것을 보았어
落っこちたのを見た 떨어진 것을 보았어
落っこちたのを見た 떨어진 것을 보았어
落っこちたのを見た 떨어진 것을 보았어
落っこちたのを見た 떨어진 것을 보았어
落っこちたのを見た 떨어진 것을 보았어
落っこちたのを見た 떨어진 것을 보았어
目を閉じて 두 눈을 감고
目を閉じて 두 눈을 감고
目を閉じて 두 눈을 감고
目を閉じて 두 눈을 감고
目を閉じて 두 눈을 감고
聞こえてきた 雨の音 들어 왔었던 빗소리
聞こえてきた 雨の音 들어 왔었던 빗소리
聞こえてきた 雨の音 들어 왔었던 빗소리
聞こえてきた 雨の音 들어 왔었던 빗소리
聞こえてきた 雨の音 들어 왔었던 빗소리
聞こえてきた 雨の音 들어 왔었던 빗소리
聞こえてきた 雨の音 들어 왔었던 빗소리
聞こえてきた 雨の音 들어 왔었던 빗소리
聞こえてきた 雨の音 들어 왔었던 빗소리
雲の上でもきっと 구름 위에서도 반드시
雲の上でもきっと 구름 위에서도 반드시
雲の上でもきっと 구름 위에서도 반드시
雲の上でもきっと 구름 위에서도 반드시
雲の上でもきっと 구름 위에서도 반드시
雲の上でもきっと 구름 위에서도 반드시
雲の上でもきっと 구름 위에서도 반드시
雲の上でもきっと 구름 위에서도 반드시
ハサミ持ち出して 가위를 꺼내들고
ハサミ持ち出して 가위를 꺼내들고
ハサミ持ち出して 가위를 꺼내들고
ハサミ持ち出して 가위를 꺼내들고
ハサミ持ち出して 가위를 꺼내들고
ハサミ持ち出して 가위를 꺼내들고
ハサミ持ち出して 가위를 꺼내들고
ハサミ持ち出して 가위를 꺼내들고
光を待っている 빛을 기다리고 있어
光を待っている 빛을 기다리고 있어
光を待っている 빛을 기다리고 있어
光を待っている 빛을 기다리고 있어
光を待っている 빛을 기다리고 있어
光を待っている 빛을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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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行くよ 달려 가자
こいで行くよ 달려 가자
こいで行くよ 달려 가자
こいで行くよ 달려 가자
こいで行くよ 달려 가자
今すぐ 今すぐ 今すぐ 今すぐ 今すぐ 지금당장 지금당장 지금당장 지금당장 지금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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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いで 달리자
こいで 달리자
こいで 달리자
あの人に會いに行こう 그 사람을 만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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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人に會いに行こう 그 사람을 만나러 가자
あの人に會いに行こう 그 사람을 만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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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あの人に會いに行こう 그 사람을 만나러 가자
あの人に會いに行こう 그 사람을 만나러 가자
あの人に會いに行こう 그 사람을 만나러 가자
あの人に會いに行こう 그 사람을 만나러 가자
あの人に會いに行こう 그 사람을 만나러 가자
あの人に會いに行こう 그 사람을 만나러 가자
あの人に會いに行こう 그 사람을 만나러 가자
あの人に會いに行こう 그 사람을 만나러 가자
あの人に會いに行こう 그 사람을 만나러 가자
あの人に會いに行こう 그 사람을 만나러 가자
http://cafe.naver.com/narutosmi
여기 서있는 건, 나의 의지...
울기만 하고.. 시작부터 포기하고..
몇 번이고 잘못된 곳 으로 가려 하고..
그런 나를, 나루토의 미소가 구해주었어!
그래서 난..
나루토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고백"
나루토는, 내가 지키겠어!
[나루토극장]
히나타!
아, 사쿠라 씨..
새로운 엔딩, 그거 뭐야!
무슨 말씀 이세요..?
내가 여주인공인데, 어째서 히나타가 엔딩을 독점하는거야?
아, 전.. 아무것도.. 몰라요..
이거말야 이거!
너 설마 스탭들한테 뇌물같은 걸 보낸건 아니겠지?
그런 짓 안했어요!
게다가 '자전거'가 뭐야! 닌자라면 달리라구!
사쿠라, 포기하라구~
나루토
나루토 스탭 중에 히나타 팬이 있어서,
이번 엔딩은 그 스탭이 어거지로 만들었다는 말이 있더라구~
그게 무슨 말이야?!
그리구, 노래도 잘 들어보라구~
이렇게나 많이 '자전거'라는 가사를 사용해 버리면,
아무리 유능한 스탭이라도 자전거에 태우지 않고는 못 배기잖아?
아, 그렇네~
아니지, 그게 아니야!
이봐 스탭!!
날 주제로 엔딩을 만들라구!!
내 엔딩 말이야!!
しゃ-んな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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