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나루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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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

나도 모르겠네

다만 이 녀석은 가아라가 납치되기 전에 행방불명이 되었다

혹시 아카츠키의 스파이였을지도..

그럴 리가

4년이나 주요직을 맡고 있던 이 녀석이?

변신술을 썼던 걸까요?

아니

그런 레벨의 술법이 아니야

호화구의 술법은 우치하 일족이 만들어낸 술법으로 즐겨 사용한다

화둔 호화구의 술법 火遁 豪火球の術

그리고 그 술법은 진짜였다

그쪽도 끝난 모양이군요

그래, 챠크라가 다했다

뭐, 제물에게 할당한 챠크라도 3할 정도였으니 말이죠

우리의 동일체를 만드는 편리한 술법이라고는 하지만

나눠준 챠크라의 양은 별 볼일 없으니까요

그에 비례해서 힘도 쓸 수 있는 술법도 한정되고요

하지만 시간 끌기는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

술법이 풀렸군

그래도 시간을 많이 벌었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

수고했다, 이타치, 키사메

간단히 말하는군

네 술법이 제물이 되어 녀석들에게 몸을 바친 것은 둘 다 내 부하였는데도

오히려 내게 고마워해야 하는 거 아닌가?

둘 다 내 상전의 술법(象轉の術)으로 잠깐이나마 아카츠키의 멤버가 되었다

이제 곧..

SteelyMoon의 번역 자막입니다 steelymoon@naver.com http://steelymoon.80port.net

재미있게 보세요

遠くで聞こえる聲をヒントに 멀리서 들려오는 목소리를 힌트로

ひとりまたひとり立ち上がる 同志 한명 또 한명 일어서는 동지

くり返すだけの普段通り 반복될 뿐인 평소처럼

覆す準備 いいぜ Are you ready? 뒤엎을 준비됐나 Are you ready?

體中振るわす振動に 온 몸을 울리는 진동으로

激しく打ちならせよ Stomping! 세차게 울려라 Stomping!

絶えず突き動かす Call me 끊임없이 밀어붙인다 Call me

變らずゆるがぬ つかむ Story, come on! 변함없이 흔들리지 않고 잡아 Story, come on!

Everybody stand up!! Everybody stand up!!

あげろ 今日一番の時間だ 시작하자 오늘 최고의 시간이다

目にも止まらぬスピ-ドハンタ- 눈으로 쫓을 수 없는 Speed hunter

誰もが皆虜 看板 누구나가 모두 포로다

Yeah! Come on! Yeah! Come on!

Everybody hands up! Everybody hands up!

待たしたな Hero's Come Back!! 기다렸지 Hero's Come Back!!

頭上 數え指折る Count down! 머리 위로 손 꼽아 Count down!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Hey yo! もう多少のリスクは覺悟でしょ Hey yo! 이미 어느정도 위험은 각오됐겠지

何回ころんだって立つ Get it on! 몇번 넘어져도 일어서 Get it on!

なれ合いじゃないぜ紙一重のセッション 서로 통한다는 건 아주 잠깐의 세션

入り組んだ感情築き上げた結昌 뒤얽힌 감정 조금씩 맺어지는 결실

湧き上がる歡聲が勇氣となる 터져 나오는 환성이 용기가 되어

立ち上がれば今以上苦しみ伴う 일어선다면 지금보다 괴로움도 따르겠지

それでも最後はきっと笑う 그래도 마지막에는 반드시 웃을거야

全てさらう勝利の歡聲 모든 걸 씻어내는 승리의 환성

Everybody stand up!! Everybody stand up!!

あげろ 今日一番の時間だ 시작하자 오늘 최고의 시간이다

目にも止まらぬスピ-ドハンタ- 눈으로 쫓을 수 없는 Speed hunter

誰もが皆虜 看板 누구나가 모두 포로다

Yeah! Come on! Yeah! Come on!

Everybody hands up! Everybody hands up!

待たしたな Hero's Come Back!! 기다렸지? Hero's Come Back!!

頭上 數え指折る Count down! 머리 위로 손 꼽아 Count down!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いくぜ 3 2 1 Make some noise! 간다 3 2 1 Make some noise!

인주력의 비밀

이거 곤란한데

진짜는 아지트에 있는 거네?

이 녀석의 목적은 시간 끌기와 정보 수집인가?

그렇다면 이렇게 있을 수는 없죠

좋아, 서두르자

이쪽이다

생각한 대로군

이건 명백한 시간 끌기다

녀석들 좋은 술법을 알고 있네

내가 모르는 동안에..

나루토, 넌 이런 녀석들을 상대했던 거니?

이런 술법까지 써서 시간을 벌려고 했다면

틀림없다

놈들은 벌써 미수를 떼어내고 있다

시간이 없군요

빨리 가아라군을 구하지 않으면..

저..

미수를 떼어낸다니요?

아마도 놈들은 일미의 수학으로 새로운 인주력을 만들 생각일 게다

인주력(人柱力)?

설명했지?

미수는 상식을 넘어선 힘을 지니고 있다고

그리고 각국이 그것을 군사이용하려고 했다는..

인주력이란 말하자면 그 힘을 컨트롤하는 존재다

그치만 조금 전에는..

미수는 막대한 챠크라의 화신으로

닌자계 대전 때는 각국의 닌자마을이 군사이용을 하기 위해

앞 다투어 손에 넣으려고 했지

그러나 상식을 넘어선 그 힘을 제어하는 것은 누구도 할 수 없었다

결과적으로는 그렇지

하지만 일찍이 인간은 그 힘을 컨트롤하려고 했다

미수를..

사람 안에 봉인하는 것으로 말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미수의 강력한 힘을 억누르고

그 힘을 지배하려고 했다

그리고 미수가 봉인된 자

즉, 가아라같은 자를 인주력이라고 부른 것이다

인주력은 미수와 공명하며 믿기지 않는 힘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래마을의 역사에는 지금까지 가아라를 포함해 3명의 인주력이 출현했다

부탁하마

그 인주력을 이용해서 몇 번이고 전쟁을 한 건가요?

그렇다

그럼 인주력이 된 사람은!?

어떻게 하면..

그 미수를 떼어낼 수 있나요?

순간적이나마 미수와 맞먹을 만한 효력을 발휘하는 봉인술과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단 그것을 행하고 나면 인주력은..

설마..!

그렇다

미수가 떨어져 나간 인주력은..

죽는다

아까 말한 둘..

가아라 외의 모래마을의 인주력은

어느 쪽이고 수학을 강제로 떼어내서

그것이 원인이 되어 죽었다

눈물이 많은 건 여전하구나, 사쿠라

걱정하지 마

가아라는 내가 구할 테니까

나는..

나루토 네가..

서두르자

나루토..

누님이 보낸 건가..

아직 움직이면 안된다

몸에 안 좋아

괜찮아요

걷는 정도로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것보다 치요할머님에게서 연락이 왔다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어요?

그래, 너도 들었구나

실은 치요님의 연락으로 엄청난 사실이 밝혀졌다

유우라가 스파이라고!?

믿을 수가 없네

주요직을 4년이나 맡은 자가..

하지만 이걸로 앞뒤가 맞는다

마을의 경비가 어떻게 그렇게 간단히 무너졌는지

설마 경비 책임자가 적의 스파이일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으니까

가아라가 카제카게가 되기 전에 모두의 신원을 철저하게 조사했는데

아마도 본인은 무언가 술법으로 조정당한 것 뿐일테지

것보다 여기에는 가장 중요한 것이 없질 않나!

대체 가아라는 언제 돌아오는 건가!

5대국의 카제카제나 되는 자가

그런 떠돌이 녀석들에게 납치당한 것이 타국에 알려지면 우리 꼴이 어떻게 되겠는가!

게다가 상대 중에 한 명은 그 붉은 모래의 사소리라고 하지 않은가!

타국에 이 사실이 알려지면 웃음거리가 되고도 남을 걸세!

카제카게가 행방불명된 것이 알려지면 근린국들이 언제 또 간섭을 해올지 모른다

지금이라도 새로운 카제카게를 선출하여 마을의 안정을 위하는 것이 급선무다

아직 가아라가 돌아오지 않는다고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뭐 돌아오지 않는 편이 마을로서는 오히려 잘된 일이라는 건 사실이지

무슨 말이 하고 싶으신 겁니까?

가아라는 일미를 품고 있는 불안정한 괴물이다

녀석을 카제카게로 치켜세우면 컨트롤하기 쉬울 것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어차피 언제 다시 폭주할 지 모르는 귀찮은 존재임은 틀림없다

애당초 가아라는 일미 수학과 공명은 했지만 완전하다고는 할 수 없는 불안정한 실험체다

이전에 아버지인 4대 카제카게가 직접 암살을 명한 실패작이기도 하다

지금의 젊은이들 중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가아라를 존경하는 자도 있지만

이 마을의 대부분은 단지 두려워하며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더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면

상관이라고 해도 용서하지 않겠어!

그만해라, 칸쿠로!

카제카게님들의 석상 앞이다

여기는 신성한 곳이다!

칸쿠로여

네 분노도 당연하지만 그녀석의 말도 일리가 있다

지금 중요한 것은 가아라를 신뢰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다

예전에 지금과 비슷한 일이 있었네

3대 카제카게가 사라졌었지

그때는 3대 카제카게의 소재를 둘러싸고 이런저런 억측이 난무했고

결국 전쟁이 일어나고 나라는 황폐해졌다

3대 카제카게를 찾는 데 기운을 쏟고 있지 않았다면

마을의 평정에 눈을 돌렸다면 그렇게 되지는 않았을 것일세

그럼 왜 그렇제 하지 않았지?

3대 카제카게는 역대 중에서도 단연 뛰어났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체가 나오지 않았다

그 정도 실력을 가지신 분이

그렇게 간단히 당할 리는 없다고 누구나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 일은 두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된다!

그러니까 마을을 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네!

그래서 국경의 경비를..

전에는 3대 카제카게를 찾느라 분주한 틈을 타서 단숨에 국경이 무너뜨려 마을은 대혼란에 빠졌다

국경의 경비를 다지는 것이 급선무다!

그러면 굳이 테마리가 아니어도!

칸쿠로!

무슨 말이냐!

원래대로라면 너도 경비를 섰어야 했다!

그런데 독 따위에 당해서!

가아라의 형제가 앞장서 국경 경비를 맡으면

젊은이들도 카제카게 탈환이라는 둥 바보 같은 소리를 하지 않을 테니까 말일세

테마리가 파견된 곳은 이전에도 몇 번인가 적의 침입이 있었던 곳이다

반드시 상급 이상의 닌자가 필요하다

알고 있어

그치만..

그치만

가아라는..

가아라는

내 동생이란 말야

제츠

상전의 술법에 쓰였던 둘을 처리해라

알았다

이타치

놈들의 수, 특징을 말해라

나뭇잎마을의 하타케 카카시 하루노 사쿠라, 구미의 인주력 우즈마키 나루토

그리고 모래마을의 고문 치요의 4인 1조다

치요할멈이라고?

아직 대옥 나선환을 사용하는데 익숙해지지 못한 것 같군

역시 경문(景門)까지 열었던 만큼 피로가 남은 모양인데

가이 선생님, 괜찮으세요?

응?

무슨 말이냐

나는 언제나 활력이 넘친단다

가이 선생님!

뭐가 괜찮다는 거야?

무리도 아니지

아침공작(朝孔雀)을 사용한 직후니까

어디선가 쉬는 것이 좋겠어

저기다

정말로 이런 곳을 경비하는 것이 의미가 있나요?

명령은 명령이다

지금부터 24시간 교대로 경비에 임한다

넵!

멈춰!

왜 그래요? 카카시 선생님

여기서 잠시 휴식을 취한다

현명한 판단이로군

왜요?

시간이 없다고 한 건 카카시 선생님이잖아요!

이런 곳에서 쉬다가는 가아라가..

복제된 이타치와 싸우기 전과 비교해서 뚜렷이 페이스가 떨어졌다

맞는 말이다

여기서 휴식을 취하는 편이 최종적으로 목적지에 빨리 도착할 거다

그리고 내일은 가아라를 납치한 녀석과 맞붙을 지도 몰라

몸 상태에 만전을 기해두는 편이 좋아

알았다구요

이쪽이 키사메 쪽인가

처리하는 보람이 있겠군

빨리 처리하자

그래

空を見上げれば 하늘을 올려다보면

星達がほら瞬いてる 별들이 반짝이고 있어

この星の人達みたいに 이 별의 사람들처럼

さまざまな光を放って 가지각색의 빛을 발하며

その中で僕も一際輝いてたいんだ 그 속에서 나도 한층 더 빛나고 싶어

目を閉じて心に誓う 눈을 감고 마음에 맹세해

流れ星に夢を託して 별똥별에 꿈을 맡기고

ここはいつもの公園 여기는 항상 오는 공원

夜景が見える滑り台の上 야경이 보이는 미끄럼틀 위

昔から僕の特等席 옛날부터 나의 특별석

惱みがあればここに來るんです 고민이 있으면 여기에 옵니다

あの頃のまま夢の途中で 어린 시절 그대로 꿈은 진행중

未だかなえられずにいるんです 지금까지 이루지 못한 채입니다

もしかしてここがもう終点 어쩌면 이제 여기가 끝일까

なんて弱音を吐いてしまいそうな日もある 하고 약한 소리를 해버릴 것 같은 날도 있지

でもそのたびに思い出す 하지만 그럴 때마다 떠올려

流れ星を探したあの星空 별똥별을 찾던 그 밤하늘

小さい頃の願いごとは今 어린 시절의 소망은 지금도

昔の變わらないまま 예전 그대로 변치 않았다고

空を見上げれば 하늘을 올려다보면

星達がほら瞬いてる 별들이 반짝이고 있어

この星の人達みたいに 이 별의 사람들처럼

さまざまな光を放って 가지각색의 빛을 발하며

その中で僕も一際輝いてたいんだ 그 속에서 나도 한층 더 빛나고 싶어

目を閉じて心に誓う 눈을 감고 마음에 맹세해

流れ星に夢を託して 별똥별에 꿈을 맡기고

자, 휴식을 파하고 다시 스타트한 두 팀

A지점에서 출발한 카카시 팀

B지점에서 출발한 가이 팀

함께 단 하나의 골을 향해 달려갑니다

누가 뭐라 해도 카카시 선수는 가이 선수의 영원한 라이벌이니까요

이거 눈을 뗄 수가 없군요

'절대로 이기고야 말겠다'는 가이 선수의 발언이 인상적입니다

현재 두팀의 골까지의 거리는 거의 호각입니다

과연 이 가혹한 레이스를 지배하여 승리의 영광을 누리는 것은 어느 팀일까요?

숨을 죽이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화 가아라 죽다!

나뭇잎마을 관광협회

오늘은 테마리와 칸쿠로를 나뭇잎마을의 온천가로 안내하겠습니다

여기가 원천지(源泉地)

여기서 온천장으로 온천수를 끌어 가는 거야

여기 물은 엄청 뜨거우니까 조심하라구

예전에 여기서 수행했을 때의 안좋은 기억이 있지

됐으니까 빨리 들어가자

잠깐 기다려봐

좋다~

칸쿠로

응?

비누 좀 빌려줘

뭐야, 안 가져왔어?

할 수 없지

내가 그쪽으로 가져갈..

뭘 봐!

-맛밤- 2호점

역시 온천은 최고야

진짜, 모래마을에도 모래온천 만들자

모래온천이라..

사박구! 砂縛柩

아니, 관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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