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나루토 15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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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Opening Theme : 『透明だった世界(투명했던 세계)』 Artist : -秦 基博(Hata Motohiro)-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あの日 ホントに失ったものって何だったっけ? 그 날, 정말 잃어버렸던게 뭐였을까?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とうに忘れてしまったよ 벌써 잊어버리고 말았어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夕暮れで 二人 해질녘에 우리 둘은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少しずつ見えなくなっていって 조금씩 안보이기 시작했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それなのに 僕ら 歸れずにいた 그런데도 우리는 돌아가지 않았어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どこかに 壞れそうな脆い心 어딘가에, 부서질것만 같은 약한 마음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强がる 言葉で覆って隱してる 강한척 하며 자기자신을 숨기네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覆って隱してる 알아채지 못하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サヨナラ 會えなくなったって 잘있어 만날 수 없게 됐지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僕らは續きがあるから 우리는, 다음에 만나면 되니까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君のいない世界だって 그대가 없는 세상이라도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走るよ 달릴거야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いつかの痛みも越えて 그 언젠가의 아픔도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越えて 넘어서

뉴웨스트 + 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

NEWEST + Solitude Sniper http://cafe.naver.com/narutosmi

'NARUTO 질풍전 스페셜' ~스승이 걸었던 길! 선술수행개시~

지라이야도 처음엔 정보를 모으는 것이 목적이라,

페인허고는 싸울 맘이 전혀 없었더라고..

근디, 페인의 능력이 상상을 뛰어넘어 부렀던것이제

그 남자의 능력을 알지 못하는 이상,

누가 뎀벼불든 이길 수는 없을것이여

지라이야는 무리까지 혀가믄서,

페인의 정체에 바로 코앞까지 다가갔지..

지라이야가 아니었음 거기까지는 꿈도 못꿨을 것이여

지라이야도 도망치려 했으면 도망쳤을 것인디..

목숨하고 바꿔서 이 암호를 남긴것이여

너희들에게 뒤를 맡긴것이제

이 개구리안에 비마을의 닌자를 한 명 구속해둔 것 같다

지라이야님께, 전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럼, 커지거라!

다소 거칠어도 상관없다!

다 불게 만들어!

그럴 생각입니다

-검시실 3 담당:시즈네, 오요네, 쿠마도리-

지라이야 님께서 남기신 세 개의 정보중에 소중한 하나 입니다

뭐가 어떻게되든 단서를 찾아내야 합니다!

- 네 - 네

그럼, 시작하죠

계속 입다물고 있는데말야..

뭔가 있을거아냐?

호카게 님이나, 카카시 선생님께는 이미 보여드렸다만...

아무것도 모르셨어

즉, 지라이야님은 널 겨냥해서 암호를 남기신 것 같다는 말이지

아니, 그게 틀림없어

분명, 뭔가.. 뭔가가 있을거야!

조금이라도 신경쓰이는게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느닷없이 암호를 해독하라고 말하지는 않을테니까요

봤을때부터 좀 신경쓰였던게 있기는 했는데말야...

뭔데?

왜, 많은 숫자들 가운데 한 글자만 카타카나가 들어있을까 해서..

뭐?

카타카나요?

그런게 어디있는데?

봐, 여기..

대체 어디가, 그건 숫자 "9" 잖아!

나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이건, 숫자 "9"가 아니라..

카타카나의 "타(タ)" 라구

그렇게 말하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뭔가 억지스럽잖아

(어쩌면...)

나루토, 솔직히 말해서 왜 "9"를 카타카나의 "타(タ)"라고 생각했죠?

응, 에로선인은 줄곧 책을 썼었어

일단은 작가니까..

그리고, 난 항상 함께 여행을 했었으니까..

손으로 쓴 걸 억지로 읽게 했었거든..

"감상을 말해" 라면서 말이야

재미는 없었지만..

이건 또 뭐야..

"9 크티크스.."

라니?

근데, "타(タ)"자가 나오면 읽기 힘들어서..

어쨌든, 숫자 "9"처럼 보였으니까..

그래! 버릇이군요!

자기만의 글씨체를 말하는 건가요?

즉, 이런얘기군..

지라이야 님은, 카타카나의 "타(タ)"를 쓸때..

첫 번째 획을 짧게 긋는 버릇이 있어서,

1획 끝부분에 3번째 획이 붙어버리는거야

게다가, 2획이 둥글게 되니까..

그래서 "타(タ)"가 "9"로 보이는거지

여기있네요!

음.. 그러니까..

이게 지라이야님의 필적이예요

똑같아!

지라이야 님께서는, 카타카나의 "타"를 숫자 "9"처럼 써버리는 버릇을

나루토라면 알아차릴 거라고 생각하셨던 거죠

솔직히말해서, 그게 지라이야 님과 나루토의 공통의 열쇠였던 거예요

왜 그런 중요한 정보를,

알아차렸을때 빨리 말하지 않은거야!

그치만, "타(タ)"라는 걸 알아봤자 그걸로 뭘 알 수 없는거잖아

그래.. 그거야!

네가 지라이야 님의 원고를 읽었을 때..

지라이야 님은 네가 자신의 버릇을 알았다고 생각하셨어

그럼, 암호는 네가 읽었던 바로 그 책이야!

책?

시카마루 씨, 바로 그.. 그거예요!

솔직히 말해서.. 말씀하신 그 책에 힌트가 숨겨져 있다고 생각해요

숫자는 아마도.. 글자의 순서, 행의 수 라던지.. 페이지 수 라던지..

이 열쇠는 분명 암호과 관련되어 있어요!

나루토, 그 책이 어떤거야!

아.. 그러니까.. 음.. 러브러브...

뭐였더라..?

그럼, 지라이야 님께서 출판하신 책은 몇 권이나 돼?

잘은 몰라도.. 네, 다섯 권쯤 될껄?

우선은, 그 책을 다 조사해보자

그건 아마도, 이걸거다

러브러브 택틱스의...?

- "타(タ)!" - "티(タ)!?"

카카시 선생님!

신경이 쓰여서 이쪽에 들렀는데,

소리가 들리더라구

대충은 들었다

너희들이 찾고 있는건 이 책이야

러브러브 택틱스!

그래 맞아!

그게, 수행으로 같이 여행을 할 때 에로선인이 쓰던 책이야!

역시나~ 나루토가 아니었음 눈치채지 못했던거였어

역시 지라이야 님은 너한테 암호를 남기신거야

이, 암호의 첫 글자 "타(タ)"...

지라이야 님께서 쓰신 책 중에서,

"타(タ)"가 첫 글자로 들어가는 건 이것 말고는 없어

암호에 문자가 사용 되었을 경우,

문자의 순서나, 행의 수를 볼 수도 있겠지만..

먼저, 페이지 수를 알아보는게 정석이예요

그럼, 분류된 숫자는..

31, 8, 106, 7, 207, 15 여섯 종류군요

다시 말해서, 여섯 페이지의 정보..

우선, 31 페이지

그 쪽을 펼쳐 봐 주세요

31 페이지라..

펼쳤어

그 다음은 어딜 봐야하지?

이런 경우에, 페이지에서 머리 부분을 봅니다

처음부터 한 문장 읽어주세요

뭐, 뭐..?

「정말로 사랑해? 그러니까, 나는 그… 어두워지고 나서… 자, 어서 나의… 이번 한 번… 나는 어째서… 너의 호르몬…」

「정말로 사랑해? 그러니까, 나는 그… 어두워지고 나서… 자, 어서 나의… 이번 한 번… 나는 어째서… 너의 호르몬…」

「정말로 사랑해? 그러니까, 나는 그… 어두워지고 나서… 자, 어서 나의… 이번 한 번… 나는 어째서… 너의 호르몬…」

「정말로 사랑해? 그러니까, 나는 그… 어두워지고 나서… 자, 어서 나의… 이번 한 번… 나는 어째서… 너의 호르몬…」

「정말로 사랑해? 그러니까, 나는 그… 어두워지고 나서… 자, 어서 나의… 이번 한 번… 나는 어째서… 너의 호르몬…」

「정말로 사랑해? 그러니까, 나는 그… 어두워지고 나서… 자, 어서 나의… 이번 한 번… 나는 어째서… 너의 호르몬…」

「정말로 사랑해? 그러니까, 나는 그… 어두워지고 나서… 자, 어서 나의… 이번 한 번… 나는 어째서… 너의 호르몬…」

「정말로 사랑해? 그러니까, 나는 그… 어두워지고 나서… 자, 어서 나의… 이번 한 번… 나는 어째서… 너의 호르몬…」

저, 저기...

뭐야! 됐으니까 빨리 읽어 달라구!

빨리 읽으라구!!

「아.. 저.. 정말로...

..사..사랑..사랑해」

-암호부-

네, 이걸로 여섯 페이지 전부군요

어떻게 됐어?

첫 문자를 암호의 순서대로 읽으면...

「실-체-는-없-었-음」

가 되네요..

그게 뭔 소리래?

모르겠어

이 문제는, 두꺼비 후카사쿠 님께 연락을 드려보자

페인과 싸운 장본인 이라면 뭔가 알 고 계실지 몰라

그럼, 호카게님께 그 후카사쿠님을 바로 불러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저도 같이 가도 되나요?

응, 시호 부탁할게!

네!

좋아, 당장 할멈한테 연락하자구!

실-체-는-없-었-음..

실-체-는-없-었-음.. 인가..

할배 선인, 어때 뭔가 알 것 같아?

저 여섯 명 중에 나가토의 모습이 느껴지는 녀석은 없습니다

허나, 윤회안은 가진 나가토와..

나 밖에 모르는 대화를..

또 다른 페인이 알 고 있었습니다

얼굴은 다르나, 나가토가 느껴지는 것은 분명합니다!

모르것는디? 이것만으로는 너무 막연허당게...

그럼, 뭔가 짚히는 건 있으신 거네요?

페인의 일로 알게된 건 진작에 말하지 않았던가?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녀석이여

억측만으로는 뭐라 말도 못허것고..

이런 상태로 페인을 상대하는 건 위험혀!

수수께끼를 제대로 풀어야 혀

다른 정보를 맡은 검시와 심문 쪽은 어떻게 됐죠?

그 두쪽은 아직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아요

시간이 얼마나 더 걸리는데?

그건 아직 뭐라고 말할 수 없어

그건 또 뭐야! 이렇게 시간만 끌고 있을때가 아니잖아!

심문은 둘째 치고,

검시는 세포나 조직에서 검출한 걸 세심하게 분석, 해석 해야하는 거야!

어떻게 해도, 시간이 걸리는 문제야!

빨라도 1주일은 걸리겠지

그렇게 오래 걸리는 거야?

나루토, 그렇게 실망하지 말아요

호카게 님, 이 문제는 어떻게 하죠?

검시는 시즈네가 담당하고 있다

평소보다는 빠르겠지만..

기다리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구나

직접 가서 빨리 하라고 말하고 오겠다구

야 인마, 나루토! 시즈네 선배를 방해했다가는 내가 용서 안할거야!

에로선인의 복수는 내가 갚아!

조금도 가만히 있을 수 없다구!

나루토, 그라믄...

지금 암호가 해독된 시점에서.. 너허곤 아무 상관없지 않은가?

그게 무슨 소리냐구!

어느쪽을 선택허든, 지금의 너로써는 페인에게 절대 이길 수 없당게..

뭐라고?!

그럼 뭐여! 지라이야가 이길 수 없던 상대에게 이길 수 있다는 거여?

그건...

지금의 나루토 로써는, 페인과 싸워봤자 개죽음 이랑게..

그럼 할배 선인은 에로선인의 복수는 안하고 이대로 넘기겠다는 거야?!

그것은 아니여!

마침 여기왔으니, 잘 됐구먼

나도 나루토를 데리러 가려던 참이었응게 말이여

나루토, 어뗘?

내가 있는 곳에서 선술(仙術) 수행을 해볼테냐?

선술 수행?

그렇군요!

나루토에게 선인술을!

그거, 명안 이십니다!

선인술이라니.. 그렇게 대단한거야?

그래, 이 마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지라이야 님 뿐이셨어

페인은, 후카사쿠님과 시마님을 소환한 지라이야를 이겼어

그건, 지금 이대로는,

나뭇잎 마을의 그 누구도 녀석에게 이길 수 없다는 걸 말한다

나도 분하당게...

제자인 지라이야의 복수를 허고 싶어야..

그게 가능한 건, 나루토! 너 뿐이라고 생각헌다!

내가..?

지라이야의 복수를 허고 싶지?

당연하다구!

그라믄, 따라오드라고!

묘목산에서 선술 수행을 하는것이여!!

지라이야에게 가르쳤던 것을,

고대로 너 헌테도 가르쳐 줄텐게!!

그렇게되면, 정말 페인에게 이길 수 있는거지?

그건 모르제...

너 허기 나름이여!

츠나데, 괜찮은것이여?

물론입니다!

나루토, 다녀오거라!

선술 수행은 상상 이상으로 힘들것이여!

해볼란가?

에로선인도 했던 거잖아?

그럼 나도 질 수 없지!

해주겠어!

(맡겨진 제자.. 예언의 아이 인가...!)

말 잘혔다!

그라믄, 가야쓰것네

나루토, 인사 허드라고

다녀오겠다구!

시카마루, 암호는 잘 부탁한다

이쪽은 신경쓰지마

검시와 심문의 결과가 나오는대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연락용 개구리를 놓고 가마

무슨 일이 있음, 금마한테 보내드라고

네!

나루토, 힘내!

넵!

좋아.. 출발!

근데, 묘목산이... 어디야?

정말 이 녀석 혼자보내도 괜찮으려나..?

걸어가믄 한 달은 걸리는디?

미혹의 산으로 불리워서..

비밀 루트를 모르는 이상 절대로 닿을 수 없제

가는것 만으로도 그렇게 힘든거구나..

나루토~

넌 이미 두꺼비와 계약이 되어있잖은가?

그런 쓰잘데기 없는 걱정은 허덜말랑게~

아, 그거!!

그럼 요녀석은 잘 돌보겄네~

잘 부탁드립니다!

근데.. 걱정할 필요가 없다니..

사라졌어!

역(逆)소환 이야

그쪽도 수고들 허드라고~

좋아!

우리도 지라이야가 남긴 정보 해독에 전념하자!

옙!

(왕 두꺼비 선인의 예언 이었던가..)

(지라이야가 책을 쓴다고 했던 건..)

(그건, 이 암호를 전하기 위함이었을 지도 몰라)

(그렇다면, 그 예언의 아이라는 건 사실 일지도 모르겠군)

(그리고, 우즈마키 나루토..)

(바로, 그 아이가 예언의 아이 인가!)

여기가 어디야?

할배 선인, 여기가 어디야?

두꺼비 나라여

두꺼비 나라?

나루토~!!

가마키치!

나루토, 내가 널 소환한거야!

아하, 그런 거구나!

우선, 수행전에 요기 좀 허드라고

따라오니라

응? 밥~?

자~ 많이 잡솨~ 갖고 있는 실력은 다 부려서 만들었응께!

자자~ 사양허지 말드라고~~

영감, 이 유충좀 잡솨봐요~

자, 잘먹겠습니다...

움마? 그런 모습 봤다가는 마누라 완전 열받어야!!

그래서 억지로 다 먹었다구~

뭐, 먹는거야 배가 고프면 가리는것도 없어질것이여

자연스러워지지 않것냐?

(그땐 나는 이미 인간이 아닐거야..)

그럼 바로 수행에 들어가보드라고

넵!

먼저, 내가 가르칠 것은,

인술이 아닌 선술이라는 것을 설명해 둬야쓰것다

설명 이라니?

잘 들어둬라잉? 인술이 내부의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에 반해

선술은 바깥 에너지를 끌어들여서 이용하는 것이여

바깥? 무슨 말이야?

알고 있것지만, 인술이란..

자신의 안에 있는 정신 에너지와,

신체 에너지를 모아서 이용하는 에너지 이지만은~

선술이라는 것은,

자신 안에 모아둔 차크라에,

바깥의 자연 에너지를 더욱 더 혼합시켜 모은 뒤..

새롭게 강한 차크라를 만들어 이용 하는 것이여

그렇게되면, 지금까지의 인술, 환술..

거기에 체술까지 엄청나게 파워 업 되버리제!

내부의 정신 에너지와 신체 에너지..

그리고 외부로부터의 자연 에너지!

이, 3가지의 에너지를 끌어모은 차크라로부터 발동하는 술법이나 기술을..

선술이라 부르제

아~~ 무슨 말이냐하면~

소프트아이스크림 초콜렛과 바닐라 맛 에다가..

민트 맛을 더하면 더 맛있어지는 식이야~

가마키치, 그렇게 말하면 더 어려워진당게!!

아, 그런거구나~

그걸로 이해가 된거여?

나루토는 이런 녀석이예요

그 자연 에너지라는건, 대체 뭐야?

자신의 밖..

대기와 대지에 존재하는 에너지를 말하는 것이제

대기와 대지라....

흠..

쉽게 말해서, 공기! 지면!

아, 그렇구나~

입만 놀리고 앉아있응게 그렇제? 슬슬 보여줘야쓰것어

이쯤이면 괜찮것제

오오! 역시 후카사쿠 님이야!

자연 에너지가 점점 모여들거야!

뭐어?! 어디! 어디!

괴, 굉장하다...!

드, 들어올렸어..!

어, 어뗘?

이것이 자연 에너지를 끌어 모은 선술의 힘이랑게...!

그치만, 뭘 한건지 모르겠어

그냥, 할배 선인이 인을 맺을것 말고는...

그야 그렇제...!

지금의 너로써는 자연 에너지를 못느껴불제..

즉, 자신에게 집어 넣는것도 무리라는 말이여

그럼 어떻게 해야돼?

자연과 일체가 되는 것이여!

일체..?

쉽게 말해서, 죽으라는 거야

응?

죽어?

자연과 일체되는 것이 어째서 죽는거냐구?

가마키치, '죽는거다'가 뭐여! '죽는거다'가!

이상한 말 씨부리지 말어라

하지만...

안심 붙들어 매부러.. 실제로 나루토가 뒈지는건 아니여

그렇다면 도대체...

내 얘기를 끝까지 들으랑께

차근차근 설명 할랑께

자연 에너지를 자신에게 받아들인 다는 것은..

스스로가 그것을 느끼고.. 흡수할 수 있다는 것이여

게다가 자연과 일체가 됨으로써

자연 에너지가 신체에 드나드는 것을

자유롭게 제어할 수도 있다는 것이여

수행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응! 응!

안 움직인다!

하?

움직이지 말라는 것이제

자연 에너지는 동물적인 흐름을 멈추고

자연스런 흐름과 조화를 이루었을 때

비로소 느낄 수가 있는 것이여

요컨데, 움직이지 않으면 되는거지?

왠지, 쉬울꺼 같은데?

나루토, 너 이해를 못하는 구만!

동물에게는 안 움직이는게 가장 괴로운 것이랑게

뛰고, 달리고 힘을 써서 차크라를 끌어 모으고..

그런 수행은 했었는데..

움직이지 말라는 건 감이 안오는 수행인데?

하지만, 그걸로 자연 에너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거지?

갑자기는 무리지싶은디..

시간이 걸리는 수행이여

이건 굉장히 난이도가 높어야

그렇게 시간이 걸리는 거야?

나루토, 너무 우습게 보지말드라고!

적은 윤회안, 육도선인의 힘을 갖고 있는 페인이여!

지라이야를 무찌른 강적이라고!

그런 마음가짐으로는 이길래야 이길 수 없당께!

그런건 알고있다구!

페인은 미수(尾獸)를 노리는 아카츠키의 리더!

금방이라도 내가 있는 곳으로 쳐들어 올꺼라구!

그렇게 시간을 끌 수는 없다구!

뭐...그렇게 말했지만..좀 더 좋은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닌디..

있는거야? 그럼 그걸 알려달라구!

이 뒤에 있는 폭포..

묘목산 비전(秘傳)의 두꺼비 기름이여

두꺼비 기름?

잠깐 이리와서 한 손을 내밀어 보드라고

응?

자..

이 두꺼비 기름은 자연 에너지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응게..

수행에 도움이 되는 것이여

하하하, 편리한 것이 있잖아!

이 기름을 몸에 바르게 되면..

거기로 자연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이제

그러면 점점 자연 에너지를 피부로 느끼게 된당께

확실히 뭔가 피부로 느껴지는 것 같아~~

이건 감각을 익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여

언젠가는 기름이 없어도 가능하게 될 것이지만..

허나, 그에 따른 위험도 있제..

자연 에너지 조절이 미숙한 사람이 사용을 하면

개구리로 변해부러야~~

우왔~~~~~~~~~~~~~~~~~!!!

뭐...뭐...뭐야 이거!

아~~ 도와줘! 개구리는 싫어! 악!

아야야야~~~ 뭐하는 거...

도..돌아왔다!

모든 것이 균형이여!

정신 에너지와 신체 에너지는

인술 차크라로 만들어 내기 때문에

균형을 잡을 수 있지만..

거기에, 바깥의 자연 에너지도

균형있게 끌어들이는 것은 겁나게 어려워부러야

균형이라!

너무 적으면 선술 차크라는 불가능하고

너무 많으면, 자연 에너지에 휩싸여 개구리로 변해부러

조금 많이 흡수했다면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은 가능하지만...

자연 에너지를 너무 많이 흡수하면..

개구리가 된 채로 두번 다시 되돌릴 수 없당께!

좀 전에 죽는다고 한 것은..

사람으로써는 죽을지도 모른다는 뜻이었어

개구리가 된 사람은..더더욱 자연의 일부가 되는 것이여

옛날 수행에 실패한 사람의 마지막 모습이...

이 석상들이여!

이...이게 전부다!

뭐, 조금은 안심해도 된당께

내가 옆에 붙어 있고..

이 몽둥이는 자연 에너지를 밖으로 꺼내는 것이여

나루토가 개구리로 변할 것 같으면

내가 이걸로 때려서 원래대로 되돌려 줄라니까

사실대로 말하면..

그 지라이야 조차도 완벽하게 하지는 못 혔제..

지라이야는 선술 차크라를 몸안에 끌어들이면..

조금 개구리로 변해부렀제

그래도 잘 끌어모은 편이랑께..

여기 까지와서 두려워 할 것은 없지만

일단은 물어 볼 것이여

어떡할 것이여?

할꺼야

내 닌자의 길은...

에로 선인과 같다구!

드디어 육미(六尾)도 모았군

이것으로 금방이라도 구미(九尾)를 사냥하러 갈 수 있어

그거 좋은 생각이야

지라이야를 해치워 버려서 나뭇잎 마을은 너를 주목할 것이야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나뭇잎 마을도 뭔가 방법를 생각해 낼 것이야

상대하기 어려워 지기전에 움직여라!

페인은 무적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구미는 확실하게 손에 넣는다

미수는 앞으로 한 마리 뿐이군..

앞으로 두 마리 아닌가?

이미 팔미(八尾)는 사스케가 잡았다

역시...

코난, 바로 준비해라

지금부터 나뭇잎 마을로 향한다!

아야~~~!!

내일은 몸 안에 내출혈이 일어날꺼라구!

뭐여! 벌써 포기한 것이여?

저기, 좀 더 좋은 수행 방법이 있다구!

그게 뭐시여?

그림자 분신술을 사용한 수행 방법이라구!

그렇게 하면 경험치가 몇 배가 된 다구!

과연...

그림자 분신의 경험은 본체에 축적이 되니까 말이여

하지만 말이여.. 꺼꾸로 말허면..

그림자 분신이 완전히 개구리로 변해 불면..

본체도 개구리로 변해 버린당께!

그런 것쯤은 알고 있다구!

알았당께, 4명까지만이다잉!

그 이상은 이 몽둥이로 치는건 무리여!

좋았어!

아야!

아야! 아야!

아야! 아야! 아야!

아야! 아야! 아야! 아야!

우왁!

우왁! 으켁!

우왁! 으켁! 아야!

우왁! 으켁! 아야! 켁!

우왁! 으켁! 아야! 켁! 케엑!

두더지 게임을 하는것이 아니랑게!

수행이라고!

이래서는 내가 힘들어서 견뎌낼 수가 없어야!

아, 젠장!

아야~~~~~~~~~~~~~~~~~~~!!!!!!!

이건 너무 맞아서 이런 얼굴이 된 거라구!

개구리로 변한게 아니라구!

뭐라고? 미안...

알..겠..다...구..

자연 에너지를 느끼기만 하는 수행이

이렇게 어려울 줄은 생각도 못 했다구

괴로운 수행을 견뎌내야 진정한 힘을 손에 넣는 것이여!

그건 나도 안다구!

에로 선인처럼 강해 진다면

누구라도 견뎌낼 것이라구!

아니.. 그건 불가능하지 싶은디

응?

이 수행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여..

나루토와 지라이야이기 때문에 가능한 수행!

그렇게 말해도 과언이 아니제

그게 아니라면 여기에 데리고 오지도 않았당께!

무슨 뜻이냐구?

자신의 몸안에 방대한 차크라를 가진 사람!

그렇지 않으면 자연 에너지에 바로 휩쓸려 불지!

그래서 자연 에너지는 대단한 것이여

거기에, 포기하지 않는 끈질긴 근성을 가진 자..

그게 선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인 것이여

좋았어! 해 본당께~~~!!

멍청이! 뒈질 작정이여?

보였다!

- 해냈다! - 아무래도 조금은 자연 에너지를

- 보였다! 보였다구! - 느낄 수 있게 된거 같구먼

- 후카사쿠님 슬슬 배가 고파지는데요.. - 보였다! 보였다! 보였다! 보였다!

- 응, 그렇구나! - 보였다!

- 나루토! 잠시 휴식이여! - 나는! 대단해!

- 도시락 먹자! - 보였다!

든든히 먹어야..

휴식이 끝나면...

선술로 바위 개구리를 들어 볼라니까

아..알았다구!

맛있제? 마누라의 특별 요리여!

전부 내가 좋아하는 것이야!

(의외로 맛있다고 느껴졌다...)

(역시 인간에서 개구리로....)

지금부터, 바위 개구리를 들어 올리겠지만...

먼저, 자신의 인술 차크라로 들어올려 보드라고!

으..응!

(좋았어!)

헙! 제엔~자앙~~ 들어~~~

이거 들어지질 않아~~~~

좋아, 그만!

그럼, 선인 차크라를 만들어 봐!

응..

좋아! 다시 한번 바위 개구리를 들어올려!

응!

오!

나루토, 좋았어!

나루토, 해냈는데!

(이 아이는 지라이야보다 받아 들이는게 빠르구먼..)

아자 아자!

멍청이! 선조(先祖)를 함부로 대하지 마라!

(얼간이 같은 것도 지라이야보다 더 하구먼..)

좋았어! 나루토, 쓰러뜨린 바위를 전부 원위치 시켜 불자!

진짜로?

팔미 인가?

사스케는 제대로 한 모양이군..

구미는 페인이 가지고 올 것이다

그럭저럭 기름으로 제어하는 것은 마스터 한 것 같구먼..

다음은 기름을 안 사용하고 자연 에너지를 제어하는 수행이랑께!

힘이 넘쳐 흘러..

체내 에너지만 소비하는 인술 차크라는

사용하면 할 수록 지치기 마련이지만...

그와 달리, 선인 차크라는 밖에서 에너지를 흡수하기 때문에..

피로도 뿐만 아니라 회복도 빠른거여!

그렇구나!

(뭐, 구미의 차크라와 더불어서 그 이상의 회복을 보이는 구먼..)

이거라면 그게 가능할 지도 몰라..

뭐여?

어? 아..아니 그게 아무것도 아니라구!

뭐, 상관없어.. 그것보다도 이거 받어야

오늘은 이걸 너에게 주려고 생각했었응게..

응? 뭐야?

책이여

책?

이건 지라이야가 최초로 쓴 소설이구먼

여기에는 지라이야의 생각이 들어있어야..

읽는게 좋을 것이여

끈질긴 근성의 닌자전...

이제그만 단념하는게 어때?

숨바꼭질도 이제 지겨워 졌다!

포기해라!

한 마디 해도 될까?

말은 필요없다!

이제 죽어라!

내가 포기한다는 것을...

단념해라!

나...나를 쓰러뜨려도..

또 다른 자객이 이 마을을 공격할 것이다

우리들이 저주받은 닌자의 세계에..

살고 있는 한은.. 평화는... 없다

그렇다면...내가 그 저주를 풀고 말겠다

만약에 평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그것을 잡고야 말겠어!

난 포기하지 않아!

네...네 녀석은..?

나의 이름은...

- 지라이야 -

사스케는 나와의 관계를 끊고 강해질꺼라고 말했다구

너는 내 기분을 모를꺼라고..

에로선인과 오로치마루도 옛날에 친구였었잖아?

어째서 오로치마루는 마을을 떠나서..

나뭇잎 마을을 부수려고 했었던거야?

오로치마루가 이상해진 것은 부모님이 살해되고 나서 부터다

그 때부터 금술(禁術)에만 사로잡혀 있었지...

부모님을 만나고 싶었던건지..

그게 아니면, 부모님을 죽음으로 이끈 나뭇잎 마을에의 복수인지...

난 부모님이 살해 당하지 않아서 잘 모른다

나도 너와 마찬가지다

그 녀석에게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을 들었다

아마도 녀석에 대해 아무것도 알려고 하지 않았는지도 몰라

하지만 말이야...

이런 나 조차도 이 닌자의 세상에 증오가 넘쳐나고 있다는 것은 안다

증오?

그 증오를 어떻게든 없애고 싶다고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아직 나는 모르겠다

하지만 언젠가는...

사람이 진정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날이 올꺼라고 나는 믿고 있다

뭐가 뭔지..어렵다구!

해답을 못 찾아냈을 때는..

그 해답을 너에게 부탁할까?

옙! 에로선인의 부탁이라면 어쩔수 없지!

하하하하하!

뭐야! 어째서 웃는거냐구?

너의 웃는 얼굴을 보면 구원을 받는거 같거든..

널 제자로 두어서 행복하다..

헷, 정말?

하지만, 나도 아직 포기한건 아니다

응?

난 내가 쓴 책으로 이 세상을 바꿀 생각이다..

팔리지 않는 그 책으로?

멍청이!

조만간 엄청나게 팔릴꺼다!

그 때가 되어서 싸인 해 달라고 해도

너 한테는 해 주지 않을꺼다!

그런거 필요 없다구!

필요 없다구..

(에로 선인에게는 더욱 중요한 것을 받았으니까..)

사람이 적으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는군..

시끄럽다! 입 다물고 집중해!

응?

아무래도 사스케가 실수 한거 같군요..

하하하하하!

문어 다리다!

웃지 마라!

昨日 少し髮を切った 어제 머리를 조금 잘랐어

言わなければきっと 말하지 않는다면 분명히

誰も氣付かないだろうけど 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하겠지만

何ヶ月か分の 몇 개월을 기른

わたしが床に 내 머리카락이 마루에

落っこちたのを見た 떨어진 것을 보았어

目を閉じて 두 눈을 감고

聞こえてきた 雨の音 들어 왔었던 빗소리

雲の上でもきっと 구름 위에서도 반드시

ハサミ持ち出して 가위를 꺼내들고

光を待っている 빛을 기다리고 있어

自轉車 自轉車 自轉車 自轉車 自轉車 자전거 자전거 자전거 자전거 자전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こいで行くよ 달려 가자

今すぐ 今すぐ 今すぐ 今すぐ 今すぐ 지금당장 지금당장 지금당장 지금당장 지금당장

自轉車 自轉車 자전거 자전거

こいで 달리자

あの人に會いに行こう 그 사람을 만나러 가자

自轉車 自轉車 自轉車 自轉車 自轉車 자전거 자전거 자전거 자전거 자전거

こいで こいで こいで 달리며 달리며 달리며

あの人に會いに行こう 그 사람을 만나러 가자

http://cafe.naver.com/narutosmi

뭐야, 이 느낌은?

움직이지 않고 있는것이 전혀 편하지가 않아!

자연과 일체가 된다는 것이 이런 느낌인 걸까?

두꺼비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데도

여기저기서 힘이 모이는 것을 느낄 수 있어!

몸 안에서 점점.. 힘이 넘쳐나는 기분이야!

이것이 선인모드란 것인가!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 스승을 뛰어넘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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