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ikaans
Akan
Albanian
Amharic
Arabic
Armenian
Azerbaijani
Basque
Belarusian
Bemba
Bengali
Bihari
Bosnian
Breton
Bulgarian
Cambodian
Catalan
Cebuano
Cherokee
Chichewa
Chi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orsican
Croatian
Czech
Danish
Dutch
English
Esperanto
Estonian
Ewe
Faroese
Filipino
Finnish
French
Frisian
Ga
Galician
Georgian
German
Greek
Guarani
Gujarati
Haitian Creole
Hausa
Hawaiian
Hebrew
Hindi
Hmong
Hungarian
Icelandic
Igbo
Indonesian
Interlingua
Irish
Italian
Japanese
Javanese
Kannada
Kazakh
Kinyarwanda
Kirundi
Kongo
Krio (Sierra Leone)
Kurdish
Kurdish (Soranî)
Kyrgyz
Laothian
Latin
Latvian
Lingala
Lithuanian
Lozi
Luganda
Luo
Luxembourgish
Macedonian
Malagasy
Malay
Malayalam
Maltese
Maori
Marathi
Mauritian Creole
Moldavian
Mongolian
Myanmar (Burmese)
Montenegrin
Nepali
Nigerian Pidgin
Northern Sotho
Norwegian
Norwegian (Nynorsk)
Occitan
Oriya
Oromo
Pashto
Persian
Polish
Portuguese (Brazil)
Portuguese (Portugal)
Punjabi
Quechua
Romanian
Romansh
Runyakitara
Samoan
Scots Gaelic
Serbian
Serbo-Croatian
Sesotho
Setswana
Seychellois Creole
Shona
Sindhi
Sinhalese
Slovak
Slovenian
Somali
Spanish
Spanish (Latin American)
Sundanese
Swahili
Swedish
Tajik
Tamil
Tatar
Telugu
Thai
Tigrinya
Tonga
Tshiluba
Tumbuka
Turkish
Turkmen
Twi
Uighur
Ukrainian
Urdu
Uzbek
Vietnamese
Welsh
Wolof
Xhosa
Yiddish
Yoruba
Zulu
지켜..?
지킨다고..?
농담하지마..
다시 한 번 말하지..
넌 형을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
그 이상 헛소리를 지껄인다면 널 죽여버리겠어
아무래도 보통 방법으론 안되겠군
뭐, 무리도 아니지
느닷없이 수상한 녀석에게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됐으니말야
허나, 내가 하는 말은 진실이다
이타치에게도 들었겠지?
그날 밤, 협력자에 대해서 말이야
내가 그, 우치하 마다라다
이타치에 대해서라면 뭐든 알고 있지
이타치는 눈치 채지 못한채 죽었다만..
시끄러워!
그딴 건 이제 내 알 바 아냐!
내 앞에서 사라져!!
아니, 들어줘야 겠어
넌 들어야만 해
그게, 너의 의무다
닌자의 세계를 위해서..
나뭇잎을 위해서...
그리고 무엇보다, 동생인 너를 위해서 모든 걸 걸었던 형..
우치하 이타치의 인생을 말이야
알겠어?
이타치가 왜 너의 눈에아마테라스를 걸었는지...
이타치는 어떻게해서든, 너와 나를 만나게 하고싶지 않았기 때문이야
그 이유는 내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게 돼
이타치의 진실을 아는 사람은,나뭇잎의 단조와 3대 호카게...
그리고, 장로 두 명.. 호무라와 코하루 이렇게 넷 뿐이었지
3대 호카게가 죽고, 지금 진실을 알 고 있는 자는 세 명의 노인네 뿐..
녀석들은, 앞으로도 그 불쾌한 진실에 대해서 아무말도 하지 않겠지
이타치의 진실은 영원히 어둠속으로 사라진다
그리고, 이타치 역시 그걸 바랬었지
하지만, 나 역시 이타치의 진실을 알고 있다
좀 전에도 말했었지?
이타치는 눈치채지 못한 채 죽었다고 말야
허나, 조심하고 또 조심하면서..
이타치는 날 믿지 않았던 모양이야
만에 하나, 그 진실을 알고 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지
아마테라스로 내 입을 막으려고 했겠지
너와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내가 사륜안을 보일 거라는 것도 계산해 뒀던 거겠지
무슨 말을 하는거야?
이 자식, 대체 무슨 소릴 하는거야..?
날 지켜...?
지켜...?
진실.. 이라고...?
떠올려라..
이타치에 대해서 천천히 떠올려 봐...
네 기억속의 상냥한 형을...
왜 그래?
아빠가 일 하시는 곳이 여기지?
나뭇잎 경무부대 본부야
전부터 신경쓰였는데...
경무부대 마크에 왜 우치하 일족의 문장이 들어가 있는거야?
뭐야, 알고 있었어?
당연한거아냐?
음, 그렇겠지~
간단히 말하자면, 이 경무부대 조직을 설립한 게
우치하 일족의 조상들 인가봐
그래서, 이 조직을 상징하는 마크에 자신들의 문장을 붙인거지
옛날부터 우치하 일족은, 이 마을의 치안을 쭉 담당해왔어
우치하의 문장은 그 긍지 높은 증거이기도 한 거야
지금의 우치하는 많이 작아졌지만
지금도 일족의 대부분이 이 곳, 제 1분대에 소속되어있고..
마을의 치안유지에 공헌하고 있어
닌자가 일으킨 범죄를 관리할 수 있는 건
보다 우수한 닌자 뿐이니까
(역시 아빠는 대단해)
형도 여기 들어가는 거야?
글쎄.. 어떻게 될지..
들어가~
아냐, 그 녀석은..!
그 녀석은 날 죽이려고 했었잖아..!
내 눈을 빼앗으려고!
누가 이런 짓을!!
어리석은 동생이여
만화경 사륜안! (万華鏡寫輪眼)
진정해
천천히 숨을 쉬어라
내 몸에 손대지마!
설령, 미움 받는다 하더라도 말이야
그게 형이라는 거야
사스케, 용서해라 또 다음이다
I realize the screaming pain 난 머리속에서 크게
Hearing loud in my brain 울부짓는 그 고통을 느껴
But I'm going straight ahead with the scar 하지만 난 그 상처를 안고 똑바로 나아갈꺼야
뉴웨스트
NEWEST
고독저격
Solitude Sniper
뉴웨스트
NEWEST
고독저격
Solitude Sniper
뉴웨스트
NEWEST
고독저격
Solitude Sniper
뉴웨스트
NEWEST
고독저격
Solitude Sniper
뉴웨스트
NEWEST
고독저격
Solitude Sniper
뉴웨스트
NEWEST
고독저격
Solitude Sniper
뉴웨스트
NEWEST
고독저격
Solitude Sniper
뉴웨스트
NEWEST
고독저격
Solitude Sniper
뉴웨스트
NEWEST
고독저격
Solitude Sniper
뉴웨스트:NEWEST - 고독저격:Solitude Sniper 나루토 자막 카페 http://cafe.naver.com/narutosmi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숙명"
정신이 드는모양이군
미안하지만, 좀 묶어뒀다
얌전히 이야기를 들어줄 것 같지 않았거든
그 녀석은...
이타치는 적이야..
아버지와 어머니를 죽이고... 일족을 몰살하고...
탈주 닌자에.... 아카츠키의 멤버야...
그 녀석은 증오해야 할 존재...
나의 목적...
그날 밤, 녀석이 우치하 일족을 몰살한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나뭇잎을 떠났지
그렇다면...
그리고, 그것이 나뭇잎에게 받은 임무였다
그것이 이타치의 진실로 가는 입구야
임무라고?
그래, 그날 밤 이타치는 자신을 죽이고 임무를 완수한 거다
진정이 좀 된 모양이군
그게 무슨 말이야?
이타치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나뭇잎 창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해
이타치는 희생된 것이다
오래 전 부터 계속 된 운명.. 그 희생 말이야..
희생...?
그래..
발단은, 나뭇잎 마을이 태어날 당시 부터 가지고 있던 큰 문제였지
그것이 이타치의 인생을 결정한 거야
이야기가 좀 길어지겠지만..
지금부터 하는 말은 모두 진실이다
무슨 근거로 믿으라는 거지?
널 믿을 수 없어
제시할 만한 증거는 없어
내 이야기를 믿고 안 믿고는 네 마음 이야
하지만, 이야기는 끝까지 들어줘야겠어
좋아, 얘기해라
지금으로부터 80년도 더 지난 이야기야
과거 세상은 싸움이 끊이지 않던 전국시대...
각 나라는 자국의 이권이나 영토를 확장하기 위해 다툼이 계속됐다
그 전란의 시대, 닌자조직은 일족 단위의 무장집단일 뿐이었고,
각 일족은 각나라의 고용에 응하며 전쟁에 참여했다
그리고, 그 수 많은 일족 사이에서..
최강이라 일컬어지던 두 일족이 있었다
그것이, 우리 우치하 일족과..
숲의 센쥬 일족이라 불리우던 일족이었다
우리 우치하 일족은 빼어난 차크라와 사륜안이 있었고, 어떤 전투에도 강한..
전투일족으로 잘 알려져 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 우치하 일족 중에서도
특출나게 강한 차크라를 소유한 자로 태어났다
끈질기게 살아가고 있는 게 그 증거 라고 하지
과거의 나는 싸움속에서 세월을 보냈다
힘이 모든 걸 말하는 당시, 난 보다 강한 힘을 원하며..
친구도, 동생도 내 손으로 죽였다
이 자식..!
그러나, 그 덕에 완전한 만화경을 손에 넣었고
난 우치하의 리더가 되었지
그리고, 그 힘을 사용해, 몇 번이고 센쥬 일족과 싸웠다
센쥬일족의 리더,
하시라마를 상대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지
머지않아, 초대 호카게가 되는 목둔(木遁)의 센쥬 하시라마
이 닌자 세계의 정점이자, 내가 동경하던 닌자였다
최초로 호카게라는 이름으로 불리운 남자
하시라마가 이끄는 센쥬일족은
모든 닌자일족이 우러러 보았을 뿐아니라
무엇보다도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센쥬가 움직이면 우치하가 움직인다
녀석을을 상대할 수 있는건 우치하일족 정도 였다
센쥬를 고용하면 대립국은 우치하를 고용했다
마치 라이벌처럼..
하시라마와 대립하는 사이에
나의 명성도 점점 커져갔다
높은 곳으로 가까이 가기 위해서...
그릇의 크기를 알아보기 위해서다
명성을 드높인다..
그걸 위해서 동생의 눈을 빼앗았단 말인가?
빼앗았다
하지만 그건 우치하 일족을 지키기 위해 힘이 필요해서 였다
지키기 위해서라고?
그래..우치하의 명성이 높아지면 저절로 적도 늘어난다
처절한 전쟁속에서..
센쥬일족을 비롯해 외부의 적으로부터
일족을 지키기위해서는..
필수불가결한 희생이었다
명성을 높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동생은 모든걸 이해하고 있었지
그래서 스스로 자신의 눈을 내주었다
하지만 어느날..
센쥬일족은 우치하일족에게 휴전을 요청해왔다
우치하 일족은 그것에 동의하였다
양쪽의 일족 모두가
길고 끝날 것 같지않은 전쟁에 지쳐있었지..
한계에 다다른거지
하지만 나는 나홀로 휴전에 반대했다
지금까지의 분노는 어디로 사라졌단 말인가..
동생은 무엇을 위해서 희생을 했단 말인가..
애초부터 우치하와 센쥬는 물과 기름이다
언젠가 우치하 일족은 센쥬 일족에 의해서 밀려날 것이다
그런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질 않았다
그러나.. 우치하 일족 모두는 휴전을 너무나 바라고 있었다
난 리더로써 어쩔 수 없이 모두의 바람을 받아들였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우리들 닌자연합은 영토평정을 원하던
불의 나라와의 협정을 맺게되지
거기서 한 나라 한 마을이라는 견고한 조직이 생겨난 것이다
불의 나라와 나뭇잎 마을이다
한 나라 한 마을이라는 시스템을 모든 나라들이 모방하기 시작했다
그에 따라서 전쟁도 점점 진정되어 갔지
일단 평화가 온거지
하지만 나뭇잎 마을은 한 사건으로 인해 혼란에 빠졌다
한 사건?
마을의 최고자리..
초대 호카게의 자리를 둘러싼 싸움이지
너도 알고 있듯이 그 자리를 얻은것은 센쥬 하시라마다
불의 나라도 마을사람 모두도 하시라마를 선택했다
우치하의 주도권이 점점 없어지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였다
난 우치하 일족을 지키기 위하여..
우치하 중심체제로 만들것을 결심했다
하시라마와 대립하는 길을..
그러나 우치하 일족들 마저도..
나를 따라주는 사람은 없었다
부하들은 또 다시 전쟁의 불씨를 일으키려는 나를 멀리하고
배신하였던 것이다
난 이기적인 욕구에 빠져있다고 비난 받았고
그 뿐만 아니라
자신의 목숨을 위해서 동생의 눈을 빼앗은
욕심많은 형이라고 멸시를 당하였다
굳이 좋아서 동생을 상처입히는 형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나는 단지..
우치하 일족을 지키고 싶었던 것 뿐인데
난 마을을 떠났다
모두에게 배신을 당하고 말이지
그리고..복수자가 되어
나뭇잎 마을에 도전했다
하지만 난 패했다
'종말의 계곡'이라 불리는 그 장소에서 말이지
난 거기서 죽은 것으로 알려져있지
하시라마조차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난 모두에게 그리고 역사로부터 사라져 갔다
하시라마의 동생인 2대 호카게는
두 번다시 나와 같은 반역자가 없게하기 위해서
신뢰의 증표로써
우치하에게 특별한 임무를 부여했다
나뭇잎 마을 경무부대의 설립이다
하지만..실제로는
마을의 정치로부터 우치하를 멀어지게 하고
또한 일족 모두를 감시하에 두기 위해서였다
그것을 눈치챈 우치하 일족도 있었다
나의 의지를 잇는 반역세력도 생겨났다
하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시간은 흘렀고..
주권은 센쥬의 손에...
자긍심 높던 우치하 일족은 센쥬의 개로 전락해 버렸다
그리고, 내 예상대로 되었지..
어떤 사건으로 우치하는 완전히 밀려나 버렸다
그래..
16년전 구미호의 습격이다
무슨 뜻이냐?
구미호를 길들여서 제어할 수 있는 것은
우치하의 동력 뿐이다
나뭇잎 마을의 간부들은
그 사건을 우치하 누군가에 의한 소행이라고 생각하였다
그건 자연적으로 발생한 천재지변이다
우치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하지만 터무니 없는 의심이 터져나왔다
'우치하가 주권을 노리고 반역을 일으키려는 것'아니냐고
이 후, 우치하의 감시는 암부에 의해 철두철미해지고
일족의 거주지는 마을의 한 구석으로 내몰려
격리와 다를 바 없는 상태였지
유일하게 3대 호카게만이 그 조치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암부의 단조.. 그리고 간부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우치하 일족은 신용받지 못했다
차별이 시작된거다
녀석들의 불신은 불만을 낳았고
의심은 얼마 안있어 현실이 된다
우치하 일족은 쿠데타를 도모했다
마을을 차지하기 위해서
그리고 나뭇잎 마을의 간부들은
우치하 일족안에 스파이를 보냈다
그게 너의 형..
우치하 이타치다
그 때부터 이타치의 지옥은 시작된거다
NEWEST
NEWEST
고독저격
고독저격
나루토 자막카페 http://cafe.naver.com/narutosmi
나루토 자막카페 http://cafe.naver.com/narutosmi
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逢いたい 보고싶어
逢いたい 보고싶어
逢いたい 보고싶어
逢いたい 보고싶어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넌 우치하 일족에 누명을 씌웠다
그건 이타치가 거짓말을 한 것이다
그런거 내가 믿을꺼 같냐
실제로 이타치는 날 죽이려고 했다
녀석이 진심으로 했다면 확실히 그렇게 되었겟지..하지만
그만둬! 더 이상 필요없다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넌...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진실"
이것이 이타치의 모든 것이다
Can't find what you're looking for?
Get subtitles in any language from opensubtitles.com, and translate them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