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language subtitles for 나루토 13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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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어리석은 동생이여...

형, 굉장해!

바위 뒤의 표적까지도 정확해!

좋아, 나도!!

사스케, 이제 돌아가자

새로운 수리검술 가르쳐 준다고 했잖아~

내일은 조금 중요한 임무가 있어서, 그 준비를 좀 해야해

형은 거짓말쟁이

용서해라, 사스케

또 다음으로 미루자꾸나

형, 잘 보라구~

사스케, 무리하다간..

I realize the screaming pain 난 머리속에서 크게

Hearing loud in my brain 울부짓는 그 고통을 느껴

But I'm going straight ahead with the scar 하지만 난 그 상처를 안고 똑바로 나아갈꺼야

뉴웨스트

NEWEST

고독저격

Solitude Sniper

뉴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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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저격

Solitude Sniper

뉴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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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tude Sniper

뉴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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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tude Sniper

뉴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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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tude 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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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tude 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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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tude 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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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tude Sniper

뉴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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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tude Sniper

뉴웨스트:NEWEST - 고독저격:Solitude Sniper 나루토 자막 카페 http://cafe.naver.com/narutosmi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긴 시간의 안에서..."

발목 삔 주제에 웃기는~

혹시, 꾀병 부리는거 아냐?

아니야~

나도 내일부터 아카데미 학생이라고 생각하니까 기뻐서 그래

형 긴장하라구 이제 곧 따라갈테니까~

이타치, 각오는 되었느냐?

네가 준비 되어있지 않다면, 우리가 나설 수 밖에..

그건! 잠깐 기다려 주십시오

소리마을이 움직이고 난 뒤엔, 모든것이 물거품이 된다

시대는 절박하다

알고 있습니다..

반드시, 제 손으로 끝을..

뭐라고? 내일이 무슨 날 인지는 너도 알고 있지 않느냐!

네 자신의 입장을 아직도 모르는 것이냐!

전, 내일 임무가 있습니다

무슨 임무지?

그건 말할 수 없습니다

극비임무 입니다

이타치, 넌 일족과 마을의 중추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이기도 하다

그게 무슨 말인지 잘 알고 있겠지?

그걸 명심하거라

그리고, 내일 회합에는 오거라!

아빠는, 항상 형 얘기 뿐이야!

형이 싫어?

괜찮아, 닌자라는 건 사람에게 미움받고 살아가는 거니까

그런 식으로 말한 건...

우수하다는 건 생각 차이야

힘이 생기면 고립 되기도 하고, 거만해 지기도 해

처음엔 그 힘을 원하고 손에 넣었다고 하더라도 말야...

다만, 너와 난 둘도 없는 형제야

난, 네가 뛰어넘어야할 벽 으로서 존재 하는 거지

설령, 미움 받는다 하더라고 말이야

그게 형이라는 거야

이타치, 있냐?

할 말이 있으니, 나와라

이렇게 여럿이 무슨 일이시죠?

어제 두 녀석이 회합에 나오지 않았다

넌 왜 오지 않았지?

암부에 들어가서, 여러가지 임무에 시달리는건 알고 있다

너의 아버지도 그렇게 말씀하시고, 뭔가 감싸주고 계시지...

하지만, 우리는 널 특별 취급할 생각은 없다

알겠습니다, 앞으로 조심 하겠습니다

이제 그만 돌아가 주시죠

그래 알았다, 하지만 그 전에 너에게 조금 궁금한게 있어서 말이지

어젯밤, 나카노강에서 투신자살한 우치하 시스이에 관해서다

분명, 넌 시스이를 친형처럼 따랐었지

그랬나요..? 최근에는 전혀 만나지 못했습니다만..

유감이군요...

그래서, 우리 경무부대는..

전력을 다해 수사에 착수하기로 결정했다

수사요?

이게 시스이가 남긴 유서다

필적의 감정은 끝났고, 틀림없이 본인이 쓴 것이지

타살의 가능성이 없다면, 무슨 수사죠?

사륜안을 사용할 수 있는 자라면, 필적복사 같은건 아주 간단한 일이야

「임무에 지쳤다. 이상태로는 우치하의 미래는 없다.그리고 나에게도... 더 이상 "길"을 어기는 일은 할 수 없다 」 우치하 일족에서 가장 뛰어나고, 순신(瞬身)의 시스이라 불리우던 사내였다

「임무에 지쳤다. 이상태로는 우치하의 미래는 없다.그리고 나에게도... 더 이상 "길"을 어기는 일은 할 수 없다 」 일족의 일을 위해서라면,

어떤 임무라도 물불을 가리지 않았던 남자였다

그런 남자가, 이런 걸 남기고 자살 했다고 보기 힘들지!

사람을 추측과 외관 만으로 판단 하는건 좋지 않습니다

우선, 그 유서를 너에게 맡기겠다

너도 그걸 가지고 암부에 수사요청을 하라구!

알겠습니다

단서가 나오면 좋겠군

돌려말하는건 그만 두시죠?

날 의심하고 있다는 건가!

그래, 맞아! 빌어먹을 꼬맹아!

아까, 사람을 추측과 외관 만으로 판단 하는건 좋지 않다고 말했을 텐데

내가 물러 보인다고 얕잡아 보니 그런 꼴을 당하는 거다

그놈의 일족.. 일족..

그런 너희들은 그 그릇의 크기조차 헤아리지 못하고..

내 그릇의 깊이를 모르기에 지금 그런 꼴인 것이다

시스이는... 최근에 너를 감시하고 있었다...

암부에 들어간 반 년동안,

최근들어 너의 언동이나 이상한 점들이.. 눈엣가시 라고...

넌 대체, 무슨 생각으로...

조직에 집착하고.. 일족에 집착하고..

명성에 집착한다..

그건, 자신을 제약하고 자신의 그릇을 결정하는 것!

그리고 아직 보지 못한 모르는 것들을...

두려워하고 증오하는 어리석은 짓이다!

이타치, 그만해라!

적당히 하거라 대체 무슨 일이냐

이타치, 너 요즘 좀 이상하구나

아무것도 이상하지 않아요

제 역할을 다 할 뿐이예요 그것 뿐입니다

그럼 어째서 어젯밤에 오지 않았지?

높은 곳으로 가까이 가기 위해서...

무슨 뜻이냐?

내 그릇은, 이 하찮은 일족에 절망하고 있습니다

일족 같은 하찮은 것에 집착하기 때문에, 정말 소중한 걸 잃어버리는 겁니다

진정한 변화나 규제, 제약..

예감이나 상상의 틀에 만족할 수는 없는거야

건방진 소리!!

이제 됐다!

더 이상, 헛소리를 한다면 감옥에 처넣겠다

이제, 어쩔 거지?

이제 참을 수 없습니다! 대장님, 구속 명령을 내려주세요!

형, 이제 그만해!

시스이를 죽인 건 제가 아닙니다

지나친 언동에 대해선 사과 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최근, 암부에서의 임무 때문에 꽤 지친 모양이구나

대장님!

암부는 호카게님의 직속 부대다

아무리 우리 경무부대라 할 지라도 구속장이 없으면 체포할 수 없다

그리고, 이타치에 대해서는 내가 책임을 지고 감시하겠다

부탁한다

알겠습니다

이타치, 들어가자

이타치, 밥은 여기 두고 갈게

일때문에 바쁜건 알지만, 가끔은 가족과 함께 식사하자꾸나

어머니.. 고마워요

(남아서 수리검 연습 하다가 너무 늦어버렸네..)

(지금.. 뭔가 있었던 것 같은데..)

뭐야, 이거!

아빠, 엄마!!

형?

아빠와 엄마가!!

왜..? 어째서!!

대체 누가 이런 짓을!!

어리석은 동생이여...

만화경 사륜안! (万華鏡寫輪眼)

역시 내 자식이다

아빤, 언제나 네 얘기만 한단다

형, 그만해!!! 그런거 보여주지 마!!!!

어째서...

어째서... 형이..?

자신의 그릇을 재보기 위해서다

그릇을 잰다고..?

그 것 뿐이야?..?

겨우 그 것 때문에 모두를 죽였다고 말하는 거야?

그게 중요한 것이다

거짓말이야! 이건 형의 모습이 아냐!!

왜냐하면..!

네가 원하는 형의 모습을 계속 연기해 왔던 이유는...

너의 그릇을 확인해 보기 위해서다

넌 나의 그릇을 확인하기 위한 상대가 된다

그런 가능성을 갖추고 있지

넌 나를 싫어하고 또, 증오하고 있었어

이런 날 뛰어넘는 것을 원해 왔지

그렇기 때문에 살려주겠다

날 위해서..

넌 나와 같은 만화경 사륜안을 개안할 수 있는 자다

단, 그걸 얻기 위해선 조건이 있다

가장 소중한 친구를...

죽이는 것이다

바로 나 처럼 말이지

그거... 형이... 형이... 시스이 씨를?

그 덕분에 이 눈을 손에 넣었지

나카노신사 본당..

그 오른쪽 위에서 일곱 번째 다다미 아래에

일족 비밀의 집회장이 있다

거기엔 우치하 일족의 동술이 본래 무엇 때문에 존재 하는가..

그 진짜 비밀이 실려 있다

네가 눈을 개안 하면..

나를 포함해서 만화경 사륜안을 사용하는 자는 셋이 된다

그렇게 되면..

널 살려주는 의미도 있지

지금의 넌 죽일 가치도 없다

어리석은 동생이여...

나를 죽이고 싶다면,

원망하고, 증오하고.. 그리고 추하게 살아 남아라

도망치고 또, 도망치면서..

계속 그렇게 도망치며 살아라

그리고 언젠가 나와 같은 눈을 가지고 내 앞으로 와라

그 사륜안... 넌 어디까지 보이느냐?

어디까지 보이냐고?

지금 내 눈에 보이는건,

이타치.. 너의 죽은 모습 이다

나의 죽은 모습인가...

그럼...

재현 해보거라

(치도리!) [千鳥]

치도리류! [千鳥流し]

강해... 졌구나...

이타치,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물어보고 싶었던게 있다

강해... 졌구나...

아까 했던 똑같은 멘트와 까마귀

네 잘난 환술의 연극이냐?

뭐가 알고 싶지?

마지막은 아니지만, 들어주지

다시 말 하겠다

환술...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물어보고 싶었던게 있다

그렇게 말했었다 빌어먹을 자식아!

내 질문에 대답해

답을 할 때까지 그 가슴의 통증은 계속될 것이다

급소는 일부러 피한 것이냐

그 날 당신은 이렇게 말했다

네가 눈을 개안 하면..

나를 포함해서 만화경 사륜안을 사용하는 자는 셋이 된다

그렇게 되면..

널 살려주는 의미도 있지

세 번째, 또 하나의 사륜안은 우치하 일족의 누구지?

어째서 그런 걸 신경쓰지?

당신 다음으로 그 자를 죽인다. 그 뿐이야

죽인다고?

일족이 몰살된 그 당시에 당신은 다른 존재를 입에 담았다

당신이 죽이지 않은 우치하... 즉, 그 녀석은 협력자 라는 거지

아무리 당신이라도, 경무부대를 혼자서 처리하기엔 버거워

머리가 좋군

누구냐?

우치하..

마다라 다

그 동력과, 날 뛰어넘는 불길한 차크라...

과거, 우치하 마다라를 보는 것 같군

그딴 녀석 알게 뭐야

우치하... 마다라?!

나뭇잎 마을 창시자 중의 한 사람..

만화경 사륜안을 제일 처음 개안한 남자다

강해...졌구나..

전과 완전히 똑같은 말과 까마귀..

자신의 특기인 환술로 빤히 속보이는 연극을 하는군

무엇이 알고 싶은거냐

마지막은 아니지만.. 들어주지

다시 한번 말한다

일족을 몰살시킨 그때..

넌 또 한명의 존재를 말했다

너가 죽이지 않았던 또 하나의 우치하..

결국 그 녀석은 협력자란 뜻이겠지

아무리 너라도 혼자서 경무부대를 처치할 수가 없지

이미 눈치채고 있었느냐?

누구냐!

우치하... 마다라다

그 동력과 나 보다 불길한 기운의 차크라..

예전의 우치하 마다라와 똑같군..

그런 녀석 내 알바 아니다

우치하... 마다라..

나뭇잎 마을의 창시자 중에 한 명

만화경 사륜안을 최초로 개안시킨 남자다

창시자?

마다라라면 예전에 죽었다!

날 놀리는 거냐!

마다라는 살아있다

믿고 안 믿고는 네 자유다

장난치지마라!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지식이나 인식에 의지한 나머지

그 틀에 묶여서 벗어나질 못하면서

그것을 현실이라고 부르지

그러나 지식이나 인식은 애매한 것이다

그 현실은 환상일지도 몰라

사람들은 모두 착각에 빠져 살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냐!

마다라가 죽었다고 하는 것은

너가 맘대로 생각하는 것이다

예전에 니가..

나를 사려깊은 형이라고 믿었던 것처럼 말이야

니가 원하고 있는 형을 계속 연기해 온 것은...

너의 그릇을 시험해 보기 위해서였다

그 날밤에 있었던 일은..

어렸던 나에게는 환상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고약한 환술속에 있는 것이라고

그렇게 믿고 싶었다

그러나 그것은 명백한 현실이었다!

지금의 내 눈은 과거와는 다르다

나의 사륜안은 환술을 간파한다!

변함없이 자신감있는 말투구나

그 말.. 일단은 받아주지

이 연극에 동참하는 건 이 쯤 해두는게 좋겠지?

사스케..강하게 나오는 것은 좋지만

넌 아직 나와 같은 눈을 가지고 있지 않구나

그리고 언젠가 나와 같은 눈을 가지고

내 앞에 나타나라!

너의 소중한 사람을 죽이지 못 했구나

그런 어정쩡한 생각으로

내 앞에서 능력을 키웠다고 말하는 거냐!

그렇다면 어서 만화경 사륜안을 사용해서 날 해치워 보시지

아니면 지금의 나로써는 자신의 그릇을 알 수 없는건가?

대단한 자신감이군..

좀 전부터 둘 다 전혀 움직이고 있지 않네

환술을 서로 걸고 있는 것이야

만화경 사륜안.. 이 눈은 특별하다

개안을 한 순간부터 그 눈은 어둠을 향하고 있지

사용하면 할 수록 봉인되어 가지..

무슨 뜻이냐

만화경은... 언젠간 그 빛을 잃는다

실명...

그것이 구미를 제어하는 힘을 얻는 댓가인가..

내가 말한대로..

집회장의 석판을 읽었구나

마다라는 어떤 놈이냐?

그 눈으로 구미를 길들인 최초의 남자다

나의 파트너이자.. 스승이고.. 불멸의 남자..

그리고 만화경 사륜안의 또 하나의 비밀을 파헤친

유일한 남자!

그게 우치하 마다라다!

만화경 사륜안의 또 한가지 비밀이라고?

구미를 길들이는 동력..

그 외에도 뭔가가 있다는 뜻인가!

그렇다.. 또 하나의 비밀..

그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비밀이다

중요한 비밀?

뭐냐!

뭐냐! 대답해라!

조금 예전 이야기를 해주지..

우치하 일족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다

예전에 마다라에게도 형제가 있었다

동생이었다

우치하 마다라와 동생..

어릴적부터 그 둘은

서로의 힘을 연마하고 경쟁해 왔다

그 둘은 사륜안을 개안하고..

형제의 이름은 어느샌가 일족 안에서도

특별한 존재로 여겨지게 되었다

그 둘은 더욱더 큰 동력의 힘을 얻기위해

서로 경쟁했다

형제는 각자 소중한 사람을 자신의 손으로 없애고

드디어 만화경 사륜안을 개안한 것이다

그것은 우치하 일족의 역사상 처음있는 일이었다

둘은 그 동력을 가지고 우치하 일족을 다스리고

형인 마다라는 리더가 되었다

그러나 순조로왔던 마다라의 몸에

어떤 이변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좀 전에 말한것과 같이 이 눈은 특별하다..

사용하면 할 수록 봉인을 당하여..

종착점은 완전히 어두운 어둠..

이것이 만화경 사륜안의 말로다..

커다란 동력... 힘을 얻기 대신에..

그 힘은 스스로를 봉인하고 빛을 잃게한다

마다라와 빛을 다시 보기위해서

온갖 수단을 다 간구해 보지만..

무엇하나 효과를 보지 못했다

절망했다

그래서 만화경에 혼을 빼앗긴 마다라는

빛을 얻기 위해서..

용서해라..

스스로 동생의 두 눈을 빼앗았다

마다라는 새로운 빛을 손에 넣었다

그리고 더 이상 그 눈은 빛을 잃는일은 없게 되었다

영원한 만화경 사륜안!

동생의 눈은 새로운 주인을 얻음으로 해서

영원한 빛을 얻었다고 한다

그것 뿐 아니라 새로운 변화를 일으켰다

특유의 새로운 동술이 그 눈에 생겨난 것이다

단, 눈동자의 교환은 일족끼리만 가능하다

이 방법으로 누구나가 새로운 힘을 얻는것도 아니다

이것은..그 후에 많은 희생에 의해 알려진

역사에 근거한 사실이다

그것이..이 눈의 또 하나의 비밀이다

마다라는 이 힘을 사용해서

많은 닌자일족을 차례대로 지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닌자최강이라고 불리웠던

숲의 센쥬일족과 손을 잡고

새로운 조직을 설립한 것이다

그 후 마다라는 센쥬의 리더였던

우리의 초대 호카게와 마을의 방침을 두고 대립..

주도권 경쟁에서 지고 말았지만..

마다라는 지금도 그 동력과 함께 살아있다

새롭게 아카츠키를 조직하고

그 뒤에 모습을 숨기고 있다

16년전...

구미가 나뭇잎 마을을 공격했던 사건은..

마다라가 일으킨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4대 호카게에게 저지당하고 말았다

결국...

지금의 마다라는 패배자인 셈이지..

우치하 일족의 진정한 최정상을 손에 넣는것은..

녀석이 아니다

그 남자.. 마다라를 넘어서..

진정한 정상에 오르는 것은 여기있는 나다!

그리고 지금! 난 마라다를 뛰어넘을 힘을

드디어 손에 넣을 수 있다!

사스케!

넌 나에게 있어서.. 새로은 빛이다!

넌 나의 예비품이다!

원래 우치하 일족은 만화경 사륜안을 위해서

서로 친구를 죽이고..

영원한 동력을 얻기 위해서 부모 형제간에 서로를 죽이고

그렇게 해서 힘을 과시해 온

더러운 일족인 것이다!

이 일족에 태어난 때부터

너도 이 피에 젖은 운명에 휘말린것이다!

자 와라 동생이여!

난 너를 죽여서 일족의 숙명으로부터 해방되어

진정한 변화를 손에 넣을 것이다!

제약을 벗어나서

자신의 그릇으로부터

자신을 해방시킨다!

오직 너와 난 둘도 없는 형제다

니가 넘어야 할 벽으로써

난 너와 함께 살아 갈꺼야..

우리들은 서로의 예비품이다!!

넌 나를 역겹게 생각하고 증오해 왔다

이런 나를 뛰어넘는 것을 줄 곳 바래왔다

그렇기 때문에 살려주겠다 나를 위해서...

그게 바로 우치하 형제의 유대인 것이다!!

마음 속의 내가 확실히 보였구나..

모든것이 이것을 위해서인가..

이름은 우치하 사스케

싫어하는 것은 많지만..

좋아하는 것은 특별히 없다

꿈이라는 단어로 끝내고 싶지는 않지만..

야망은 있다..

일족의 부흥과

어떤 남자를 반드시...

죽이는 것이다

드디어 여기까지 왔다..

목적을 이룰 때가 왔다

너에게는 내가 죽는것이 보이는 모양이지만..

만화경 사륜안을 가진 나에게 이길 수는 없다

안됐지만 너의 목적은 환상으로 끝날 것이다

왜냐하면 넌 만화경을 가지고 있지 않아

넌 약하다..

어째서 약한것일까?

증오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그 눈을 아무리 사용해도..

나의 증오로..

환상은 현실이 된다!

당신의 현실은...죽음이다!

(싸우는 중에.. 그림자 분신의 인을 맺다니..)

치도리를..

사스케...용서해라..

이것이 나의 현실이다..

빛을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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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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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자막카페 http://cafe.naver.com/narutos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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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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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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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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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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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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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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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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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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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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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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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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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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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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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逢いたい 보고싶어

逢いたい 보고싶어

逢いたい 보고싶어

逢いたい 보고싶어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의외로 빨리 끝났네

이 승부 이타치의 승리다

사스케는 더이상 움직이지 못한다

남은건 이타치가 맘대로 요리하는거 뿐이군..

정말 그럴까?

당연하지..

보통의 사륜안이 만화경을 이길리가 없잖아

다음편 나루토 질풍전은

"아마테라스"

이거.. 흥미진진해지는걸..

맞아..나루토는 잠버릇이 고약하니까

떨어져서 자야지..

뭐야!!

누구냐!!

아카마루도 제대로 춤을 춘다고...zzzz

이번엔 너냐~~

잠결인데..위력은...어째서..

사쿠라의 원수다!!

이 소리는!

사쿠라..역시 남자였구나...

엥?

아통아~~~~~~~

나선환~~~~~~~

우와~~~ 우왔~~~~~~~~~~~!!!!!

이거참...말도 안되는 잠버릇이군..

동감이다..

적당히 좀... 조용히 잠자게 해 주겠어

싫~~~~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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