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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3 닌자, 지라이야도 결국엔 가라앉았군
우리에게 이 비밀이 없었다면 이길 수 없었겠지
역시 스승은 스승이야
그건 그렇고, 그만 나와라
꽤 오래 걸렸군
상대는, 그 지라이야 였으니까
뜻밖의 장애물이 생겼지
마다라에게 구미(九尾)의 사냥 명령을 받은참 이었으니..
그럼, 구미의 사냥하는 것도 구경하고 싶으니 같이 가지
안돼, 난 다른 싸움을 보러 갈거야
아~~
시끄러워, 입 다물어!
어떤 싸움을 볼건데?
그건....
사스케 녀석, 괜찮은 걸까?
뭐가?
아카츠키의 아지트 탐색 말야, 첫 번째로 간 곳에 있을 경우야..
이타지가, 이 아지트에 있기라도 한다는 거야?
글쎄.. 있을 경우의 이야기야
이타치는 상당한 실력을 가졌다며?
사스케가 당한다는 건 있을 수...
우리도 '만약'의 경우를 생각해 두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
(사스케...)
난 여기에서 아지트 안의 상황을 살펴볼께
무슨일이 생기면 바로 달려가자!
뭐~?
왜 갑자기 정색을 하고 그래?
넌 사스케 일이라면, 정색을 하더라?
벼,별루!! 나,나는... 정색같은 거..
이, 이자...식!! 해, 해보자는.. 거..냐!!
그럼 난 새들에게 부탁해서,
주위에서 적이 쫓아오지 않는지 망을 볼게
참 네... 이 놈이든 저 놈이든..
(착실하구만)
여기도 가짜였다구
사스케의 냄새를 추적 중 일텐데..
적이 한 수 위라는 건가..
그래서, 적의 양동작전을 숫자로 대처 한거잖아
우린 어느정도 조사했어
일단, 본체로 돌아가서 정보를 넘기는게 좋겠다
나루토, 왜 그래?
남쪽 숲에는 없는 것 같아
그렇구나
왜 그렇게 풀이 죽었어~
포지하지 않는 게, 너의 닌자의 길 아냐?
나루토, 키바 말이 맞아
좋아!!
회복된 차크라의 양만큼 분신을 더 늘려서 가자구!!
다들 부탁해!
걱정 말라구~! X4
왔구나
누구냐?
사스케, 나다..
키가 좀 큰 것 같군
당신은 변함이 없군
그 차가운 눈빛까지도..
전 처럼 소리지르며, 무턱대고 달려들지 않는거냐
당신이 말한데로
당신을 원망하고, 증오하며..
그리고... 당신을 죽이기만을 위해서 난!!
난..!
살아왔다!!!
치도리? (千鳥)
당신을...
죽이겠어!!
죽어라!!!!
당신은 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
얼마만큼의 증오심을 마음 속 깊은곳에 가지고 있는지..
그 덕분에 얼마나 강해져 있는지
당신은 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
강해... 졌구나..
혼자서 우치하의 아지트로 와라
그 곳에서 결판은 내주겠다
사스케!!
내가 지시하기 전까지 움직이지 말라고 했을텐데?
카린이, 다른 차크라를 느꼈다고 하길래 신경이 쓰여서말야
깃털?
가자, 따라와라
I realize the screaming pain 난 머리속에서 크게
Hearing loud in my brain 울부짓는 그 고통을 느껴
But I'm going straight ahead with the scar 하지만 난 그 상처를 안고 똑바로 나아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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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NEWEST - 고독저격:Solitude Sniper 나루토 자막 카페 http://cafe.naver.com/narutosmi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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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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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연회로의 초대"
좋은 이름이야..
그 뒤는..
다음 탈피로, 뱀이 될지 아니면 매가 될지
볼 만 하겠군 사스케...
같은 차크라가 여기저기 있어
어떻게 된거지?
사스케, 방향을 바꿀까?
신경 쓰지마, 바로 향한다!
다행이야, 돌아가는 건 너무 지친다구~
사스케!!!
방금 건 뭐야?
그림자 분신 이라구
나루토 인가?
(귀찮은 녀석이군..)
다중 그림자 분신?
그렇군,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똑같은 차크라의 정체는..
좀 전에 그 녀석인가?
찾았어!!
정말 잘했어!
어느쪽이야?
이쪽!
사스케, 더 이상, 놓치지 않아
이건..!
굉장한 차크라야!! 게다가 빨라!
온다!
당신은....
여기부터는 사스케 혼자서 가주시죠
이타치씨의 명령이라서요
다른 분들은, 여기서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알았다, 애초에 소대와 함께 움직이고 있던 건..
일 대 일의 방해를 받지않기 위해서니까
잘 됐군
사스케..! 그건 안돼!
이 녀석을 쓰러뜨리고 다 같이 가자구!
전 싸울 생각같은 건 없습니다
억지로라도 가겠다 하시면 봐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카린, 가만히 있어
이건 내 복수야!
호시가키 키사메..
그리고 대도 사메하다
잊은거야? 호즈키 만게츠의 동생
호즈키 스이게츠 라구~
호오~ 못 알아 봤습니다
많이 컸군요 스이게츠
여기서 마냥 사스케를 기다리기도 뭐하니..
시간도 좀 때울겸 즐겁게 놀아보지 않겠어?
키사메 선배
형과 달리, 개구장이 군요
뜨거운 맛을 살짝 보여 드리죠
스이게츠, 사스케의 명령을 무시해도 괜찮아?
(이 등신아, 한가한 소리 하지 말라구!)
다들, 이쪽이라구!!
나루토, 기다려..!!
이 차크라는...!!
식사 하셨어요~~~~?
뭐, 뭐야!!
하하하~ 안녕들 하셨죠? 식사들은 하셨나요~?
이런 곳에 나뭇잎 여러분들 뿐이군요~
게다가 2~ 4~ 6~ 8대 1이라니 운도 없죠~ 아하하
그 옷.. 너도 아카츠키의 멤버군!
이 녀석은, 카부토가 남긴 리스트에 실리지 않았는데..
아! 제가 신인이라서요~ 잘 부탁드립니다~
흥, 웃기고 자빠졌네 여유부리지 말라구!
쓸데없이 움직이지 마
일단, 상황을 보자
숫자로는 우리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니까
어머머머~ 제가 지금, 얕잡아 보인건가요?
이게 아카츠키 인가..
(또, 이상한게 튀어나왔어)
(사스케를 코 앞에 두고, 매번.. 몇 번이나..)
방해하지 말라구!!
그림자 분신?!!
으악!!!!
어쩜좋아~
그 애송이 보다는 대도를 꽤 다룰 줄 아시는군요
꼬맹이?
자부자 선배를 말하는 거냐?
본래, 제 사메하다는 베는 도구가 아닙니다
그건 이쪽도 마찬가지야 베는게 아니라...
죽이는 거지!
뭐가 즐겁게 놀아보자는거냐!
진짜로 서로 죽이려 들고 있잖아!
이봐, 주고 너도 좀...
괜찮아
둘의 싸움을 방해할 사람은 이 근처에는 없다고
새들도 말하고 있어
(참나, 동료가 이런 상황에서)
(사스케에게 걱정하던 일이 일어난다면)
(나뭇잎 녀석들도 쫓아 온다고 말했는데도..)
(어, 나뭇잎 녀석들의 움직임이 멈추었다!)
너무 자만하는거 아닐까?
너 같은 녀석이 뭘 할 수 있다고 그러는걸까?
(나루토..)
(다행이야..)
히나타! 나루토는 저 정도는 문제없어!
적에게서 눈을 떼지마!
어레레? 혹시 나의 능력 같은걸 관찰하고 있는걸까?
나뭇잎 여러분들 빈틈이 없네~~~
하지만 나도 신입치고는 잘 하는 편이지?
나루토의 공격을 전부 피하고 있군요
적당히 장난 치고있군.. 목적이 뭘까...
(대도를 다루는 힘은 녀석이 한수 위군..)
그렇다면!
그거 밖에 없습니까?
자부자보다 한 수 위라고 한 말 취소합니다
받아랏!
선배, 지금껀 조금 위험했죠?
뭘 그리 의기양양하십니까?
슬슬 간식먹으며 쉴 시간이라구요
뭐?
헉!
(차크라가! 아직 차크라가 다 소모되지 않았어야 하는데..)
나의 사메하다는 차크라를 갉아먹지요..
좀 더 머리가 좋을꺼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한 번 시험해 보시렵니까?
이 녀석...!
자 그럼, 나뭇잎 여러분! 뭘 하면서 놀까요?
너와 놀 시간같은거 없어!
두 말하면 잔소리!
왜나하면, 사스케를 빨리 쫓지않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시노, 넌 예전의 사스케 탈환임무에 없었잖아!
이번에는 잘 부탁한다구!
(연관짓는...건가?)
좋아, 모두 빨리 끝내버리자!
모두, 포메이션 B다!
좋았어!
- 예! - 응!
왠지 진짜로 할 분위기네요
나도 정신차려야지!
이자식! 장난치고있어!
나루토, 지금은 포메이션에 집중해!
응, 알고있어
시작한다
키바, 너도 준비됐어?
언제라도 좋다구! 그치? 아카마루!
그럼 간다
어레? 굉장히 높게 날라갔네?
무지막지한 괴력의 소녀네?
엥? 미끼에 정신을 판 사이에 세명이서 포위를 할 속셈?
이래서는 누구를 신경써야 할지 몰겠어~~
자..잠깐 그거 너무 치사한거 아냐?
한 눈 팔 여유 없지않아?
뭐야...이건...
올레~
3대 1이라니... 나뭇잎 녀석은 비겁자들!
나선환!
지쟈~스!
미끼가 아니었어? 당했....!
.......을 리가 없지롱~~~
인법! 통행차단의 술법! (人法! 通せん坊の術!)
나원참, 모두가 한다고해서 믿어 버렸잖아요!
모두 멈추지마라! 흩어져서 돌파강행이다!
아..차차차... 이..이..인법!...아차차..
이 술법은 도대체 뭐냐!
아, 생각났다!
이 술법은..인법 "두더지때리기술법"라고 해야지! (人法! 土龍叩きの術!)
때리는 쪽과 맞는 쪽이 반대이긴 하지만..
선배님..
응, 이녀석 진짜로 쓰러뜨려야 우리들이 전진할 수 있을것 같아
젠장!
이봐..이봐... 다음엔 뭐하고 놀꺼야?
이런 곳에서 발이 묶여있을 시간이 없다구!
응, 알고있어.. 다음은 전투 포메이션A다
(앞으로 조금만 더..)
(이타치,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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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자막카페 http://cafe.naver.com/narutosmi
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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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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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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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逢いたい 보고싶어
逢いたい 보고싶어
逢いたい 보고싶어
逢いたい 보고싶어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어리석은 동생아..
드디어 나에게 온 것 같구나
이 날을 기다리느라 지친것 같지만..
그건 나도 마찬가지다
와라! 니가 보고싶어하는 나의 죽는모습! 재현해 주겠다
다음회 나루토 질풍전은
"긴 시간 속에서"
넌 어디까지 보이느냐..
- 방송 350회돌파 기념파티 - - 연회장 입구 -
어..어서오십시요 파티에 잘 오셨습니다
곧 시작할 예정이오니 이쪽으로 오십시요
지금부터 350회 돌파를 기념하여..
잠깐만!
뭘...하는거야!
주인공인 내가 초대받지 못하다니 어떻게 된거야!
하지만, 너 350회에 나오질 않아서..
어? 그건 어쩌다 보니..
어? 그랬었나?
나루토는 100회와 300회에 출연안했어요
시끄러 252회부터 등장한 신인에게는 듣고싶지 않아!
주인공인 너에게는 기념회와는 연이 없는거 같군
존재감이 없는거 같다
너가 그런말 하지마라
하지만 기념방송에서 미등장이란건 주인공 될 자격없는거 아냐?
흑, 사쿠라까지 그런말을....
그럼, 건배!
건배!
젠장...
나루토...
괜..찮아!
아~~ 전혀 위로가 되지 않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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