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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을 상대로 탐색전은 필요없어
처음부터 절력을 다해 갈 거니까!
선인 모드를 사용한다!
그럼, 설마...
그래 바로 그 설마야
그 2대 선인을 소환하겠어
그러나, 그 두 분을 부르려면 시간이 조금 필요해
그동안은 이 손을 뗄 수는 없어!
부탁한다, 그때까지만 시간을 끌어줘!
알았수, 재주는 없지만, 한 번 해보지요!
사라진건가! 귀찮구먼, 대체 저런걸 어디서 데려온거야!
사라졌으니, 결계 전술로 갈 수밖에 없겠는걸!
싸우기 힘든걸..!
분명 저건, 닿으면 감지하는 타입의 결계인술...
그렇다면...
결계를 보고 공격력이 강한 녀석으로 바꾼건가!
가마켄씨!!
재주는 없는 몸이지만, 한 번 꼬셔보겄슴다~
제법 하잖아~!
아님다~ 저는, 재주가 없는 몸이라..
뭣이!
이건 또 뭐야!
가마켄씨, 괜찮아?
좀 확실하게 처리할 수는 없는거야?
제가... 재주가 없는 몸이라...
이 녀석들 맞을때마다 늘어나는군...
이젠, 무슨동물인지도 모르겠어
스스로 증폭 소환술에 얽매어있는 강아지 인가?
어쨌든, 장소를 바꿔야겠어!
한 마리씩 처리해야겠어, 좁은 곳으로 유인하자!
(보아하니, 메인 이벤트를 준비중이군)
이런.. 놓쳤나...
시간을 벌...
시간을 벌... 긴 틀렸구나!!
궁지에 몰렸군!
온다, 또 흩어질거야!
위야!!
이래서는 끝이 나질 않겠어!
그러게요, 이렇게나 고생하는데 말이죠..
그렇게나 쥐어 박았는데도 끝도 없이 분열 해버려...!
노력한 보람이 없어~
이제 왔는냐! 이 개구쟁이 녀석!
요 녀석!!
괜찮아?!
가마켄씨!!!
역시... 전... 재주가... 없으니까요...
가마켄씨가 움직일 수 없게되버린 지금...
2대 선인님을 부를 여유는 없겠군!
속수무책 인걸~
그나저나, 엄청나게도 불어났구나~
그러나! 묘목산의 왕두꺼비에게 걸리면
이런 것 쯤, 한 주먹 거리도 안되지!!
I realize the screaming pain 난 머리속에서 크게
Hearing loud in my brain 울부짓는 그 고통을 느껴
But I'm going straight ahead with the scar 하지만 난 그 상처를 안고 똑바로 나아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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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NEWEST - 고독저격:Solitude Sniper 나루토 자막 카페 http://cafe.naver.com/narutosmi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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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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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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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발동! 선인 모드」
사라졌어, 강아지들과 함께...
잠시 뒤로 물러난건가
도망따윈 가지 않는다!
나가토, 아직 멀었구나
뒤를 보이다니!!
너도 그림자 분신 이냐!
그래, 분신뿐만 아니다 동시에...
소환수 다!
이런!!
(여기까지 인가...!)
가마켄씨!!
뭐지?!
저기다!
미안, 분신이야~
성공~!
(이거참 끝이 없군..)
(하지만 조금만 더 하면...)
(그래서 여기서 포기할 수는 없는데..)
왔다!
빨라!!
미안, 늦었어!
수고했어
이거참, 주술사를 공격하려해도 사라져 버리면 손을 쓸 수가 없구만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안들어?
저, 저는.. 재주가 없는 몸 인지라..
잘 모르겠는데요....
(육도선인과 같은 눈을가진 그 녀석은)
(가르친 술법을 전부 익히는 것 뿐만 아니라)
(혼자서는 결코 해낼 수 없는 6가지 성질변화를 마스터 했다)
(주류인술을 전부 완벽히 익힌 힘을 바탕으로)
(10세때는 모든 술법을 사용하였다)
(그런데..어째서..)
(어째서 소환술 밖에 사용하지 않는건가..)
(자신이 나설 필요까지는 없다는 뜻인가!)
가마켄씨! 이젠 괜찮아!
이제부턴 내가 처리할게! 돌아가!
알았슴다, 미안허요
애송이! 으째서 너는 이렇게 소란스러운 일에만 소환하는거여!
분타가 화내는 것도 알만하구마잉!
허허~ 너무 그러지 말더라고..
지라이야한테도 사정이란 것이 있지 않았것는가~
아따, 할배는 좀 잠자코 있으랑게!
두목님, 누님! 오랜만인데 이럴때 불러서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애송이,
이래서는 여자를 못 꼬신다고
그 모습은 싫어하지 않았냐?
그런 말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요
워낙에 상대가 윤회안을 가진 자라서..
오.. 육도(六道)의 눈인겨?!
고것이 참말로 있었던거여?
뭐, 그렇다면 어쩔 수 없겠구마잉~
지라이야, 슬슬 혼자서 선인모드로 변신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어?
두 분에 비교하자면 아직 많이 모자라서요..
부디 잠시만 힘을 빌려주십시요
그럼 가겠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해서 불러낸 것이 두꺼비 두마리..)
(아니, 선생님 자신에게 변화가 일어났다)
(흥, 오로치마루도 그렇고 지라이야도 그렇고..)
(나뭇잎의 3닌자는 독특한 힘을 사용하는군)
근디, 그 육도의 눈은 어디있다냐?
나이를 먹응게 눈도 어두워져부렀으야~
아니요, 투명해지는 소환수의 몸 안에 들어가 몸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카멜레온류의 녀석이구마잉
일단 탐지결계는 쳐 두었습니다만..
그런걸로는 잡을 수 없당게!
생물탐지로 단 번에 이쪽에서 끄집어 내부러야지!
할멈, 그렇게 너무 힘쓰지 말랑게~
또, 잔주름 늘어나부러야!
할아범은 잠자코 있으쇼잉~!
근디, 어째서 우리들을 불러 내면서까지
지라이야가 그런 녀석과 싸워야하는거여?
예전에 저의 제자였습니다
그딴 녀석이 있었다고 들은적 없어야!
진짜라면 저 녀석도..
맞아요..
부르셨어요?
오호~ 왔구나~ 왔어~
지라이야! 왕 할아버님께서는 너의 꿈을 보셨느니라
너도 알고 있듯이, 이것은 예언이니라
새겨듣거라!
네!
그럼, 전하겠다
나의 꿈에서는 색을 밝히기만 하는 자네도
훗날 훌륭한 닌자가 되느니라
그리고 어엿한 한 제자를 가지게 된다
그 제자는 장래, 닌자의 세계에
커다란 변혁을 가져 올 닌자가 될것이다
꿈에는 그리 보였느니라
변혁이요?
세상에 그때까지 없는 안정을 가져 올 것인지,
파멸을 가져 올 것인지..
그 중 하나의 변혁이니라
예언의 아이란 것이여?
그라믄 우째 니가 싸우는 거여?
아무래도 올바르게 성장하지 못한 것 같아서요
게다가 이미 죽었다고 들었기에..
그 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뭐든간에 올바르지 못하면 죽여부러야 겠구마잉~
뭐, 그 예언은 왕바보 할아범의 쓸데없는 말잉게~
신경쓰지 말더라고~!
그럼, 간다잉~
찾아부렀어야!
(빠르다!)
잡았다!
할아범!
그려!
저것이 윤회안이여?
확실히 전설대로 똑같은 눈을 하고 있구마잉
기분 나쁜 눈이여..
이 아이가 그 예언의 아이였다니..
그대는 그 변혁자를 인도할 인물이다
언젠가 그대에게는 커다란 선택을 할 순간이 올것이야
선택이요?
그 선택에 따라서, 세상의 변혁이 어느쪽으로 기울지가 결정나겠지
(두꺼비선인님!)
(확실히 지금이 그 선택을 해야할 때 입니까?)
소환술! (口寄せの術)
(이번엔 인간을 소환한건가!)
넌 파멸을 가져오는 자였다
그렇다면, 여기서 널 쓰러뜨리는 것이 스승의 역할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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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자막카페 http://cafe.naver.com/narutos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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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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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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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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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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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逢いたい 보고싶어
逢いたい 보고싶어
逢いたい 보고싶어
逢いたい 보고싶어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저 3명 모습은 다르지만 모두 같은 눈을 하고있군
만일 저 중에 한명이 나가토라고 하더라도
저렇게나 많이 윤회안을 가진자가 있으리라고는 생각하기 어렵지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
필시 무언가 속임수가 있을텐데..
페인은 도대체 어떤 놈인거냐!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페인육도, 등장"
나의 싸움을 잘 봐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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