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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subtitles

잠입 성공이군..

의외로 간단하게 들어왔는데..

그런데..어떨지..

왜그래?

나의 비를 가로막는 자가 있다

이 차크라의 느낌..

상당한 능력을 가진 자다

(자, 어디부터 조사 해볼까?)

아줌마, 한개 살게!

고맙수

당신, 첨보는 얼굴인데?

외지인인가?

아..뭐라구?

난 글쓰는 사람이라서..

여행을 하면서 그 지역의 명물 등을

잡지에 소개를 하고 있지

오~~ 그래? 맞아!

맞아! 우리집의 고기만두는 최고지

맛있구만..

소문으로는 들었는데 이 고기만두는 최고의 맛이구만!

그렇지? 그렇구 말구!

이 고기만두.. 반드시 우리 잡지에 소개를 시키고 싶은데.. 괜찮을까?

잡지에 말이야?

이봐요, 책에 실리게 되면 손님이 쇄도해서 여유부릴 틈이 없어진다구

그..그래? 그거 참.. 힘들겠구만.. 흐흐흐..

이야~~ 여기는 참으로 평화스럽구만!

뭐, 이 마을에 전쟁이 없어진건 전부 페인님의 덕분이지

감사하지..감사해..

페인?

맞아.. 페인님이지

도롱뇽의 한조는 어떻게 되었지?

뭐?

도롱뇽의..

자 그럼 또.. 장사를 방해했구만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이봐, 저건 도대체 뭐지?

아! 저건 천사님입니다

모르고 있나요?

지금 천사님를 종이로 접어서 가게 앞에 걸어두면..

효험이 있다는 소문이에요

천사...의?

(어떻게 된거지?)

(이 나라는 분열되기는 커녕 이미 통일되어 있다)

(게다가 비 마을에는 도롱뇽의 한조라고 하는 우두머리가 있었을 터)

(이제부터는 조급하게 굴지말고 차분하게 조사를 해 봐야겠군)

엄청난 싸움이 될 거 같은데..♥

아잉~~ 손님은 농담만 하구..

아냐~~♥ 난 거짓말은 안해~~♥

전부 사실이라구~~♥

그래요~~ 그러면 다행이구~~♥

오호~~ 엄청나구만 이 전투는~~♥

아이..손님이 나를 지명한 것은 매력적인 부분이 있어서야?

그게..테즈나양은 조금 아는사람의 얼굴과 닮은구석이 있어서..

그리고 이름도 똑같아서 무심코 지명해 버린거지..

멀리서 온 보람이 있구만 그래

어라? 뭔소리? 손님 이 마을 사람이 아니었구나

응..뭐..나같은 용병에게 일할 곳이 있다고 들어서 말야

확실히..도롱뇽의 한조가..

쉿! 여기서 그 이야기를 해서는 안돼요!

그래? 어째서지?

당신도 한조의 동료라고 생각되면 죽임을 당한다구

오..그거 위험하겠구만

새로운 우두머리인 페인님은 매우 엄격한 분이라구

만일 찍혀버리면 적당히 지내는 건 있을 수 없다고 남편이 말했어

뭐야? 테즈나양 남편이 있는거야?

맞아, 남편은 마을의 하급닌자로서

벌이가 변변치 않아서 나도 이렇게 일하는 거야

그거 참 힘들겠구만

남편의 말에 의하면 이 마을의 비는..

지금은 페인님의 술법으로 내리게 하는거라고 하는데

비에 맞으면 누가 무슨 일을 하든 그 자리에서 알아버린다고 해요

오.. 그거 또한 두려운 술법이군

그러니까 이상한 말은 안하는게...

테즈나양~~

잠시.. 미안

(이미 페인의 술법이란 건가)

뭐가 "지금부터 선물 사가지고 갈게"야

당연히 시부키다리의 물건을 사가지고 올 거면서

따분한 편지구만

코난, 내가 비를 그치게 하면 너의 술법으로 침입자를 찾아라

맡겨둬

시작한다!

- 시부키다리 -

비가 무지 내리는 군

비를 피할 겸 한잔 할까?

여기는 제일 아래층이라 가게 같은거 없다구

위로 갈 수 밖에 없다구

그럼, 비를 피하러 위로 갈까?

근데 괜찮은거야? 곧장 집으로 돌아간다고 연락한거 아니었어?

훗, 괜찮아 그쯤 긴급임무라구!

마시는 임무란거 들어본 적이 없는데?

- 오늘 개점 - Bar 있음! 500냥에 음주부페! 클럽 Frog

헤헤, 운이 좋구만 우리들

어서오십시요

둘이야

술과 적당한 안주를 주게나

오늘 일요일이 아니잖아?

페인님에게 무슨일이 있다는 거야

지금부터 다른나라에 나갈지도 모르겠는데?

하지만 다른 요일에 내린 적은 지금까지 없었다구

그만큼 힘이 필요한 일인지도 모르잖아?

하지만 이렇게 내려서는..

이봐, 말을 삼가하라구

페인님은 이 마을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의 명을 줄여가면서 일하신다구

조금은 참으라구

그건..그렇지만..

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이봐!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잖아!

아니요, 아니요 고객님들 대단히 운이 좋으십니다

오늘은 우리 가게의 오픈기념 서비스가 있습니다

뭐야, 정말?

어떤 서비스지?

클럽 프로그 특제 "고문 서비스"입니다

너, 도대체 어떤 놈이냐!

질문하는것은 이쪽이다

여러가지 질문에 답해야 할거야

지금이다! 도망쳐!

뭐야!

단념하는 것이 어때?

I realize the screaming pain 난 머리속에서 크게

Hearing loud in my brain 울부짓는 그 고통을 느껴

But I'm going straight ahead with the scar 하지만 난 그 상처를 안고 똑바로 나아갈거야

뉴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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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저격

Solitude Sniper

뉴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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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스트:NEWEST - 고독저격:Solitude Sniper 나루토 자막 카페 http://cafe.naver.com/narutosmi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忘れてしまえばいいよ」 「잊어버리면 되는거야」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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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じなくなっちゃえばいい」 「느끼지 않으면 되니까」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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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擦りむいた心に蓋をしたんだ 상처난 가슴의 문을 닫은거야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傷ついたって平氣だよ」 「상처 받아도 아무렇지 않아」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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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もう痛みは無いからね」 「이미 아픔따윈 모르니까」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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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その足を引きずりながらも 그 다리를 끌고 걸어 나가면서도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見失った自分自身が 사랑을 잃은 자기 자신이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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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音を立てて崩れていった 소리를 내면서 무너지고 있었지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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氣付けば風の音だけが... 정신을 차려보니 바람 소리만이...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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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傳えに來たよ 傷跡をたどって 전해주러 온거야, 상처난 기억를 더듬어서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世界に押しつぶされてしまう前に 세상에게 무너져 버리기 전에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覺えてるかな 淚の空を 기억하고 있을까 눈물의 하늘을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あの痛みが君の事を守ってくれた 그 아픔이 당신을 지켜주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その痛みがいつも君を守ってるんだ 그 아픔이 언제나 당신을 지키고 있어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Can you hear me So am I) (그런 나를 당신은 아시나요?)

- 잠입! 비마을 -

코난, 시작해라

그럼 너희들 말단이라도

수리검을 사용하는 것을 보니 일단은 닌자들이구만

그 탈주닌자 상징은 페인에 대한 충성의 증표인거냐?

젠장!

여기는 어디냐?

개구리 뱃 속이다

뭐, 절대로 여기는 못 찾지

따라서 원군도 오지 못하지

너.. 뭣하는 놈이냐!

질문하는 것은 내 쪽이라고 말했던 것 같은데..

틀린건가?

그 깃털로 뭘 하려는거냐?

간지럼 태우기...

웃다가 죽고 싶지 않으면 내 질문에 모든걸 답해라!

너희들 두목! 페인에 대해서 말이지..

자, 실토해라, 페인에 대해서 모든것을 실토하는 거다

참아!

난 무슨일이... 있어도.. 동료는..

의외로 참을성이 많군..

그렇다면 비장의 수를 쓸 수 밖에...

뭐..뭘 할 생각이냐!

어떤 수를 써도 말하지 않는다면

나의 술법으로 너희 몸을 개구리에게 바치겠다! (蛙に代[か]える!)

개..개구리로.. 바꾸겠다.. (蛙に變[か]える) * 같은 발음 다른 의미임

당신 도대체 어떻게 하고 싶은거냐!

자, 어서 실토해라!

우리들은 말단이어도 여기의 닌자들이다!

절대로 동료를 배신하지 않는다!

어떤짓을 해도 쓸데없을 것이다! 우리들을 깔보지 마라!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인법! 개구리 변신의 술법! (人法! 蛙,變えるの術!)

그만둬!

이 자식! 비겁하다!

그럼, 다음은 너다

각오는 되었겠지?

서쪽에 가장 높은 탑에 페인님이 계신다..라고 들었다

어라? 어라라? 자네.. 대단히 간단하게 배신했는데?

뭐, 상관없어..

들었다라는 말은 무슨뜻이지?

실은 페인님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무슨 뜻이지?

후마일족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말도 있지만..

어느 누구도 그의 얼굴을 잘 알지 못하고..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자라고 떠들고 다니는 자들도 있다

조금 이 마을을 돌아다녔는데

모두 페인의 이름을 말하면서 칭송하고 있었다

거짓말하는거 아니야?

이 마을에선 페인님은 신과 같은 존재다!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란 말이다

우리들을 항상 지켜주고 계신다

제례행사나 연설, 명령 등은 모두 대리자를 앞에 세운다

천사님을 말이야

천사님?

너희들의 우두머리다

어째서 동료에게도 모습을 숨길 필요가 있는거지?

이럴 때를 대비해서지..

과연 그렇구만..

너..예전 비 마을의 잔당이 아니군

도대체 뭐하는 놈이냐!

내가 누군지는 뭐래도 상관없다

그것보다.. 예전 비마을의 잔당이란건 무슨 뜻이냐?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군

외지인인가?

얼마 전까지는 잔당 녀석들이 틈틈이 잠입해 오곤 했었지

뭐, 지금은 그럴 걱정도 없지

잠입했다고 친다면 너와 같이 밖에서 운좋게 잠입한 녀석들 정도겠지

걱정할게 없다?

무슨 뜻이지?

이 나라는 내전중이라고 들었었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

이 나라는 폐쇄적이야.. 알려주겠다!

이미 내전은 끝났다

우리들의 승리로

때문에 페인님이 전설이 된거다

홀홀 단신으로 비 마을을 무너뜨렸다!

믿을 수 없다

아무리 페인이란 놈이 강하다고 하더라도

비 마을의 우두머리는 "도롱뇽 한조"로써

닌자세계에서는 모르는 자가 없는 남자란 말이다

맞다, 한조는 그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매우 신중한 사람이지

그의 옆에 가까이 가는것 조차 대단히 어려웠지

24시간 교대로 신변에 호위를 붙이고

가까이 오는 자에게는 아이라고 하더라도 신체검사를 할 정도로 철저했다

그런 한조를 어떻게 무찔렀지?

페인의 능력은 어떤거냐!

그러니까 말했잖아! 우리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여기까지 몰릴줄이야.. 아직 젊은데 대단한 녀석들이군

아마도 이 싸움... 나뭇잎 마을이 승리할 것이다

너희들은 살려주겠다

동정은 필요없다! 아직 싸울 수 있다!

지라이야, 그만해!

너희들 셋은 강하다

그리고 여기에서도 살아남아 나를 힘들게 하였다

너희들에게는 시간을 주겠다

좀 더 강해진 후에 오도록!

목숨의 대가로 각자 이름을 말하라

지라이야!

츠나데!

오로치마루!

너희들의 이름은 가슴깊이 새겨두겠다

지라이야, 츠나데, 오로치마루

나 한조, 지금부터 너희들을 나뭇잎 마을의 3인방이라 부르겠다

믿을 수 없군..

그 한조를 혼자서..

훗, 신이 하는 일이잖나 무서운 술법을 사용한다구

하지만 페인님의 무서움은 그 술법이 아니야

정말로 무서운 것은, 용서없는 날카로운 칼날같은 마음!

자신의 이상을 위협하는 불온분자는 철저하게 제거했다

제거한 것은 한조뿐이 아니야

그 부모와 아내를 죽이고

먼 친척과 친구 그들의 아기까지 죽였다

그리고 그들의 거처를 불태우고

연관이 있는 마을의 의뢰인까지 모두 죽이고

모든것을 무(無)로 만들었다

심판이다

마치 신과 같지 않나?

신인가...

그렇다

그렇다면 그 너희들의 신이 하려는 것은 뭐냐?

아무리 너희들이 말단이라도 알고있는 것은 있겠지?

신이 하는 일이다 우리들은 상상도 못한다

그래? 그럼 신이 아니라 아카츠키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것이 있나?

그런거..모른다

너의 그 팔과 다리 움직이지 못하도록 구속하고 있지만

실은 그것 뿐이 아니다

맥박을 재고 있는 것이다

거짓말을 하면 금방 알 수 있다는 것이지

알고있는 것은 모두 실토해라!

그렇지 않으면 너 또한

일생을 잠자리나 파리를 먹으며 살게 될 것이다

그럼 침입자를 사냥해 볼까

너도 이렇게 되고 싶은거냐?

불지 않으면, 너도 평생 곤충이나 잡아먹고 살게 된다구

개구리든 뭐든 맘대로 해!

더 이상 아무것도 말할 수 없어!

내가 말단 이긴 해도, 고집은 있다구!

나도 닌자야!

이 나라의 사정을 모르는 녀석에게 이야기 할 건 아무것도 없어!

흥, 말단 이긴 해도, 닌자다 이건가

뭐 좋아 애초에 심문이라는건 나랑 맞지 않으니까

여기까지 하기로 하지

하지만, 당분간 여기 있어줘야겠어

뒷 이야기는, 신에게 직접 물어봐야 겠군

지라이야, 날 부르다니 무슨 용건이냐?

나루토를 억누르는 역할은 이제..

아니아니, 수행이 아니야

사정이 생겨서 말야

네가 잠깐 나가 있어줬음해서 말이야

나가 있어달라고?

대체 무슨 일이길래 그래

좀 강한 녀석이랑 한판 붙게 됐거든

이 몸을 불러 낼 만한 귀찮은 녀석인거냐?

만약을 위해서야

그보다 어서 도장을 찍고 싶은데

알았다

좋아

오래 걸리는 거야?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거야

단,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기거든 나루토에게 들어가

제정신 인거야?

내 배에는 나루토의 '팔괘봉인'과 결합하는 열쇠가 그대로 적혀있다구! (八卦封印)

매년 4대의 봉인도 약해지고 있고..

만약을 대비해서 그 봉인을 다시 걸 수 있도록

열쇠를 남긴것이 아니냐!

그런 소중한 열쇠를 금고와 함께 두다니 생각이 있는거야?

그렇긴 하지만, 그 열쇠는 미나토가 남긴 거야

언젠가는 나루토에게 넘기게 될 것을..

아직은 아니야!

전에 한 번 네 녀석 꼬임에 넘어가,

열쇠로 '사상봉인'을 돌렸다가.. (四象封印)

어떤일이 벌어졌는지 잊은 건 아니겠지?

그래...

허나, 미나토가 그 열쇠의 술식(術式)을 나에게 맡겼다는 것은..

언젠가는 나루토가 그 술법을.. 완성하는 것이 녀석의 뜻 이었다고 생각해

그 술법이라니.. 진심으로 하는 말이냐?

그래..

애초에 나루토에게 그런 술법이 필요하긴 한거야?

녀석은 구미(九尾) 차크라를 제어하지 못해!

제어는 커녕,

열쇠를 조금이라도 돌려버리는 날엔..

나루토의 차크라를 눌러버리고,

구미의 차크라가 다량으로 흘러나와

나루토를 지배하는 결과를 가지고 오겠지!

이 이상 봉인을 풀다가,

나루토가 완전히 구미로 변한다면..

그것이야말로 4대의 뜻에 어긋난다구!

미나토는 구미의 음의 차크라만 '시귀봉진' 해 두었다 (屍鬼封盡)

미나토가 일부터 구미의 차크라를 음과 양으로 나누고

양의 차크라를 나루토에게 봉인한 것은..

구미의 차크라를 나루토에게 남기기 위함이야!

그래도 그렇지...

미나토는 어째서 자신의 아이에게 차크라를 봉인했지?

나도 모르지~ 봉인하다 우연히 그랬거나,

그게 아니면 아이에게 힘을 물려주려는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난 미나토의 스승이었기에 알 수 있어..

미나토는 쓸데없는 짓을 하는 녀석이 아니야

미나토는 뭔가 중대한 진실을 알고 있었고,

그 진실을 위해 구미의 힘을 자신의 아이에게 맡긴 거라면..

그건 좀 지나친 생각 아냐?

정말 그럴까?

과거 나뭇잎 마을을 덮친 구미호는..

자연적으로 발생한 천재(天災)라 일컬어 지고 있지

최근들어, 그건 사실이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더군

아마도 그건 인위적으로 소환된게 분명해

멍청이! 오래 전부터 사람의 사악한 기운이 가득 고였을 때

어디서든 나타나는 천재라구!

게다가, 이 세상에 구미를 소환할 사람이 어디있겠어!

아니, 있었어 한 명...

누군데..?

우치하 일족의 창시자

우치하 마다라야!

개굴개굴개굴개굴개굴~

바보야, 우치하 마다라는 나뭇잎 마을 창설기의 사람이야!

15~ 16년 전까지 살아있었을 리가 없잖아~

그래 맞아..

우치하 마다라가 그 '종말의 계곡'에서 초대 호카게에게 당한건 다 알고있는 일!

그럼 그런 생각은 접으라구!

얼굴도 몰라..

하지만.. 뭔가 안좋은 예감이...

불길한 예감이 들어 두근 거린다구..

넌 나뭇잎에 먼저 돌아가있어

이야기는 해두었으니 도착하는 대로 이비키에게 가거라

그럼 부탁하마

자, 그럼~ 잘 속아줬음 좋겠는데..

좋아!

어때?

지라이야야..

그렇군, 지라이야 선생님인가?

그립군..

페인, 어떻게 할까?

어차피 우리의 적이잖아

아마도..

그럼 해치운다 이제 와서 미련은 없잖아

침입자를 죽이기 위해 이 몸으로 나왔어

안내해

알았어

페인, 네가 도착할 때 까지 내가 상대하고 있을게

죽일 수 있으면 죽여

화둔, 염탄! (火遁.炎彈)

두꺼비 그림자 조종술 인가.. (ガマ影操りの術)

페인이라는 자를 유인하기위해 미끼를 던졌거늘..

네가 걸릴 줄은 꿈에도 몰랐구나

술법 실력도 많이 좋아졌지만

멋진 여성이 되어있구나..코난

죽었다고는 생각했었는데..

설마, 팔랑거리는 종이 됐을 줄이야

당신은, 사자(使者)인 천사님!

이번엔 천사냐?

그 말은 코난,

네가 신이라는 자의 전령이라는 거냐

이.. 이 녀석은 침입자 입니다!

지금 당장 이 녀석을...!

잠시 떨어지거라

네!

페인은 누구냐?

선생님과는 상관없는 일 입니다

그래서 천사라는게냐?

그런 모습을 하고 아이들과 놀아주는 게냐?

신의 명령입니다

당신을 죽이겠어

두꺼비 유탄! (ガマ油彈)

기름으로 범벅이 돼서 움직일 수 없을게다!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넌..

그 아이들 중에서도 특히나 착한 아이였지

다른 둘은? 나가토와 야히코는 어디있지?

죽었다는건 거짓이지?

역시나.. 페인은 둘 중에 한 명 이겠군?

이제와서 우리 앞에 나타나서 어쩌려는 거지?

너희가 아카츠키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만나지는 않았겠지

죽었다고 들었다 그런데, 설마 이렇게 돼 있었을 줄이야

그때, 오로치마루의 말대로 했어야 한다고 생각 하고있지?

이 아이들, 죽여야겠어

전쟁고아들을 많이 봐왔지만 애처로운 아이들이야

이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여기서 죽이는게...

하지만, 당신은 우리를 구해줬어

이제 늦었어

우리는 그의 사상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어

너희를 죽였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슬플 뿐이야..

난 너희들에게 전쟁을 이겨낼 방법을 가르쳤어

틀림없이 너희는 내 제자야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지만, 인사도 없이 공격해올 줄이야

너무 슬프구나..

그 뒤로 몇 년동안 너희 얘기를 종종 듣게 되었지

몇 개의 분쟁에서 이름을 날렸지만 그 후, 죽었다고 들었다

선생님을 그 후의 우리를 몰라

그래, 모르지.. 그렇다고 아카츠키라니!!

아카츠키가 하고 있는 일은 잘못됐어!

그게 자신이 생각한 결론입니다

지라이야 선생님

겉모습은 많이 변했다만.. 그 눈은...

(저 모양..저 파문무늬..)

(믿을 수 없어..)

(저 눈!)

(윤회안[輪廻眼]!)

나가토! 역시 네가 페인 이었구나!

바르게 자라지 못한 것 같구나

무슨 일이 있었느냐

당신은 몰라도 돼

어차피 바깥세상 사람 이잖아

나가토, 변했구나!

소환술! (口寄せの術)

(거품인가.. 제자답게, 내 약점을 알고 공격해 오는군)

(기름을 씻어낼 작정이야)

코난, 넌 물러서 있어

사자머리의 술법! (獅子髮の術)

나가토, 너에게 몇 가지 묻고 싶은게 있다

야히코는 어디있지?

아.. 그런 녀석도 있었지

그런 녀석은, 벌써 죽었다

나가토... 너..

전 그저 두 사람을 지키고 싶어요

어떠한 고통이 따른다 해도..

그렇구나..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느냐 예전의 넌...!

아무일도 없어

단지 싸움 뿐이야

여기선 사람이 너무 많이 죽어 그 아픔들이 날 성장시켰지

무슨 말이냐

아무것도 모르는 어리석은 아이도 아픔을 겪으며 인간이 돼가지

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인간의 것이 된다

그렇다고, 친구를 기억에서 지우면 어른이 되는 것이냐!

선생님, 당신은 아직 사람에 불과해

하지만, 나는 끝없이 계속되는 인간의 고통속에서 성장 한거야

뭐라고?

그래, 인간에서..

신으로 말이다

신이 되면, 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신의 것이 된다

선생님, 당신은 아직 인간이야

내 말이 어려울테지 하지만, 어쩔 수 없어

이렇게까지 어긋났을 줄이야..

인간 이었을때 보이지 않던 게 신이 된 지금은 보여

그리고, 신이기에,

인간으로서 할 수없는 일이 가능하다는걸 알았지

쉽게 말해서, 인간에서 신으로 진화한 거야

넌 대체 무슨 짓을 할 작정이냐!

이 싸움 뿐인 시시한 이 세상에 종지부를 찍는다

그게 신이 할 일이다

그게 목적이라면, 어째서 미수를 모으는 거냐!

당신은 어차피 죽어

그러니, 진짜 목적을 알려주지

봉인한 미수를 사용해, 새로운 금술(禁術)을 만들기 위함이다

그 술법을 한 번 사용 하는걸로,

한 순간에 대국도 무너뜨릴 수 있는 최대 최강의 금술 병기를 말이야

그런 걸 만들어서 어떻게 전쟁의 종지부를 찍는단 말이냐!

싸움이 더 커지기만 할 것이 아니냐!

지라이야 선생님, 나라들이 싸우고 있다고 치자..

그 싸움을 빨리 끝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묻고 있지 않느냐! 질문에 대답하거라!

싸우는 나라에 금술 병기를 넘기면 돼

병기를 갖고 있으면 나라들은 그 힘을 사용하겠지

무슨 말이냐!

억 단위의 인간이 한 순간에 죽게 되지

그리고, 사람들은 벌벌 떠는거야

사람들이, 나라가, 아픔을 아는 거다

그 공포심이 억제력을 낳고 전쟁은 없어지는 거야

이 세계는 지금 아직 안정을 향한 성장하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어

아픔은 세계를 성장시키는 거야

과거 내가 그랬던 것처럼 세계가 성장하고, 생각하고..

걸어나가기 위해서는..

신의 구원이 필요해

세계는 아직 어린 아이거든

세계의 성장을 위해서 아픔을 가르쳐 준다니!

그것이 너의 역할 이라는 게냐!

그렇다, 난 평화주의적인 신이니까

나가토, 농담도 다 하는구나

농담? 농담이 아닙니다

나의 이상은..!

선생님, 여기야

그게 너의 소환수냐!

당신은 내가 볼때 성장하지 못한 아주 작은 존재야

소환술! (口寄せの術)

꼬맹이에게 꼬맹이 취급을 받을 줄이야

애당초 나도 이미 인간이 아니거늘!

분노로 넘치는 피의 눈물!

전설의 3 닌자에서 선인으로!

묘목산의 두꺼비 요괴!

지라이야 님이...

으억!

역시 성장하지 못했어

예전이랑 마찬가지로 멍청해

이봐! 가마켄씨!

폼 잡는데 흔들면 어떻해!

제가 워낙 재주가 없는 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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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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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자막카페 http://cafe.naver.com/narutos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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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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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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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おまえが隣にいる 네가 내 옆에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おまえが笑っている 네가 웃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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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が嬉しそうで 네가 기쁜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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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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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俺も笑った 나도 웃었어

おまえは無邪氣だった 너는 천진난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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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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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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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は優しかった 너는 다정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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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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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おまえは時時泣き 너는 눈물도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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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俺は困った 나는 괴로웠지

誰より强さを求めたあの頃 누구보다 강함을 추구했던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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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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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のたった一つの弱さが 나의 단 한가지의 약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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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너 였었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 바로 너 였어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おまえだったんだ 너 였던거야

逢いたい 보고싶어

逢いたい 보고싶어

逢いたい 보고싶어

逢いたい 보고싶어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夜を越えて 밤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時を越えて 시간을 넘어서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今逢いたい 지금 보고 싶어

역시 내 제자야 내 비장의 수를 잘 알고 있어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아카츠키를 통솔할 정도의 실력자

게다가, 전설의 윤회안까지 가지고 있어

이 녀석에겐 사각이 없다!

처음부터 선인모드로 전력을 다 할 수밖에 없어!

차회 나루토 질풍전은, "발동! 선인모드"

이 몸의 대 활약! 기대하시라!!

오늘은 사쿠라와 데이트~~

축제에 혼자서 오는게 쓸쓸하다고 울면서 부탁해서 온거 잖아!

아! 오징어 굽는 냄새!

니가 쏴라~~

사쿠라, 기다려!

- 와! 초콜렛 바나나! - 예

- 예

- 소바 볶음! - 예

- 타코야키! - 예

- 물풍선 낚시 - 예

와 사과엿!

지갑 털털..

웬지 인적이 없어진거 같은데?

설마 유령 같은게..

설마..

나왔다!

사쿠라~~

- 뭐하는 거야!

- 뭐하는 거야! - 우왓! 어째서~~

내년에도 이렇게 볼 수 있음 좋겠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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