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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3 닌자라 불리워 지고 있는 지라이야..
그의 시작은 나루토와 마찬가지로,
최고의 닌자를 목표로 수행하는 소년에 지나지 않았다
어휴, 진짜!
아야!
시치미 떼도 소용없다! 속이 빤히 드려다 보여!
사루토비 선생님
너희와 3인 1조로 함께 할 츠나데 다
오로치마루는 이미 알고있겠지만..
그리고...
우리 처음이지?
난 지라이야 라고 해 잘 부탁해!
팬레터는 나중에 줘두 되~
그런 걸 왜 줘야 하는건데?
까불지 마!!
이것이 지라이야와 츠나데의 첫 만남 이었다
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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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いたくなるの 『衝動』 만나고 싶어지는『충동』
哭きたくなるの『純情』 울부짖고 싶은 『순정』
夏の火に飛びこんだ 여름의 불속에 뛰어든
ホタルはかえらない 반딧불은 돌아가지않아
あなたは何も言わず接吻を殘して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입맞춤만 남겨두고
火傷つくまま うなずいたね 난 상처받은채로 아파했었어
哀しいほど命 搖らめいていた 슬펐던만큼 죽을것만 같았었지
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SHA LA LA 愛しきひと 샤랄라 사랑하는 사람
あなたもみえているの 당신도 보이나요?
まばゆい 月が そっと 눈부신 달이 살며시
明日を照らして 내일을 비춰주네
强く 强く 輝いて 강하게 강하게 빛나줘
'나루토 질풍전 스페셜' 끈질긴 근성 인전~지라이야 인법첩~
방울이 두 개 있다
두 개 밖에 없다는 뜻은?
한 명은 통나무 신세군..
오로치마루, 역시 눈치가 빠르구나
있잖아, 내가 방울을 뺏으면 데이트 해줘
네가 지면 더 이상 귀찮게 굴지 말아줄래?
아자, 꼭 해내고 말테다!
(빈틈 투성이구만~)
지금이다!
지라이야, 내기는 내가 이겼구나~
역시, 네가 통나무 신세야~
시끄러워! 절벽 가슴 츠나데!!
뭐라고?!! 이 변태 자식이!
자~ 자~ 이제 그만들 해라~
츠나데와 오로치마루는 돌아가거라
네~~
너란 녀석은 정말..
닌자가 뻔한 함정에 몇 번씩이나 걸려들면 어쩌자는거냐!
그치만..
너에게 부족한게 있다면, 목표일까..
응?
아무래도 그렇겠지..
오, 그 방법이 있었지!
뭐, 뭔데?
안달하지마
잘 봐두거라!
인법, 소환! (忍法, 口寄せ)
굉장해!
소환술
모든 생물과 계약을 맺고,
필요한 순간 자유자재로 불러내는, 시공간 인술 이다
나도.. 그 녀석과 계약을 맺고 싶어!
그건 힘들다
사람의 운명이 다르듯이,
계약을 할 수 있는 생물과의 운명이 정해진다
그럼, 난 어떤 녀석과 맺는거야?
계약을 맺기 전에, 차크라를 더욱 더 끌어올린 뒤..
인을 맺는 수행을 해야 한다!
아~ 또 수행이야?
이 녀석아! 수행 속에 답이 있는 법이니라!
목표을 정한 지라이야는
그 뒤로, 진지하게 수행을 시작했으나..
(차크라를 더 끌어올려서..)
(인을 맺는 법을 공부하고..)
(시공간 인술을 터득해야 해!)
도대체, 계약은 언제쯤 할 수 있는거야
(내가 왜 이런 고통스런 수행을 해야하는거야?)
남자친구라면, 역시 변태보다는 오로치마루가 더 어울리겠지~
답은 간단해!
최고의 닌자가 되서, 츠나데의 마음을 되돌리는 거야!
그렇게만 된다면, 가만히 있으면 안되지!
닌자로서의 목표에 대해서 어느정도 눈치를 챈 듯하군
(츠나데 뿐만이 아냐, 예쁜 누님들도 독차지 하겠어!)
(차크라를 집중시키고..)
인은...'해술유신미' (*'亥戌酉申未')
기다리거라! 계약도 하지 않고 시공간 인술을 사용하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가라!!
여긴..?
다들, 멈추거라!
이 싸움, 이 지라이야님께서 이겼다!
한 주먹 거리도 안되는군
인간아이군..
윽, 두.. 두꺼비가 말을 하네..
너야말로 인간 주제에 정말 묘목산에 오다니..
무슨 말이야?
후카사쿠 님~
인간아이 입니다
오.. 드디어 나타난겐가
마치, 내가 나타날걸 알 고 있었던 말투잖아..
그럼, 알고 있었지
왕 할아버지 님의 예언으로 말이다
묘목산에 아이 하나가 방황할 것이다
그 아이에게 두꺼비의 힘을 내릴 것을 예언하겠다
그것이 내가 나 자신을 위해 본 꿈이니라..
예언인 것이다
그 사람이 나라면, 내릴 예언이라는게 뭐야?
글쎄다, 나야 모르지
모른다니..
넌 여기서 수행을 하면서 왕 할아버지 님의 예언을 기다리는 것이다
자, 잠깐만 기다려..!
모처럼, 강해져서 여자들한테 인기좀 얻을 찰나였는데
개구리한테 인기있어봤자 소용없잖아~
군소리 말거라!
이것이 너의 운명인 것이다
운명이라니..
이 묘목산에 올 수가 있었다는 것은.. 즉,
네가 선택받은 운명의 아이라는 증거다
(선택받은 사람.. 이구나..)
(여기서 수행한 뒤에 강해지는 것도 꽤 괜찮을 것 같은데~)
그 후, 지라이야는 두꺼비의 마을..
묘목산과 나뭇잎 마을을 오가며,
선인술과 인술을 수행 하며, 소년기를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지라이야가 생각한 만큼 만만한 것이 아니었다
(난, 이곳에 와서 확실히 강해졌어)
(하지만..)
(츠나데는 여전히 차가워..)
(아니지, 애당초 선택받은 자가 짊어질 운명의 목표가..)
(여자에게 인기가 많기만을 바래서 되는것인가?!)
(난, 단지 그것만을 위해서 강해지려 한단 말인가..!)
지라이야, 지라이야!
지라이야, 왕 할아버님께서 부르신다!
왕 두꺼비 선인이?
어서 가보라구! 너의 예언이 나온거야!
분타, 그게 정말이야?!!
부르셨어요?
오호~ 왔구나~ 왔어~
응?
누구였지..?
왕 할아버님, 지라이야 입니다
지라이야!
아차~ 그랬지~ 그랬어~
많이 컸구나~
참말~ 자기가 불러놓고 먼소리람~ 이, 왕 바보 할배~
할멈! 왕 할아버님을 향해서 왕 바보 할배가 무슨 말인가!
왕 바보 할배라니!!
이보시게들~ 싸움은 그만 하시게나~
부부는 사이좋게 지내야지~
그나저나, 거기있는..
누구였더라?
지라이야
왕 할아버님께서는 너의 꿈을 보셨느니라
너도 알고 있듯이, 이것은 예언이니라
새겨듣거라!
네!
그럼, 전하겠다
나의 꿈에서는 색을 밝히기만 하는 자네도 훗날 훌륭한 닌자가 되느니라
그리고 어엿한 한 제자를 가지게 된다
(색을 밝히기만 한다니..?)
(그런건 잘만 기억하고 있군..)
그 제자는 장래, 닌자의 세계에 커다란 변혁을 가져 올 닌자가 될것이다
꿈에는 그리 보였느니라
변혁이요?
세상에 그때까지 없는 안정을 가져 올 것인지, 파멸을 가져 올 것인지..
그 중 하나의 변혁이니라
둘 중에 하나라니.. 무슨 뜻이죠?
그대는 그 변혁자를 인도할 인물이다
언젠가 그대에게는 커다란 선택을 할 순간이 올것이야
선택이요?
그 선택에 따라서, 세상의 변혁이 어느쪽으로 기울지가 결정나겠지
옳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 전 어쩌면 좋죠?
꿈속에서는 세상을 돌아다니며 책을 쓰고 있더구나
책? 어째서죠..?
나도 이유를 모르겠구나
세상을 감싸고 있는 삼라만상을 보며 돌고 도는게 아니겠느냐
지금까지 왕 할아버님의 예언이 빗나갔던 적은..?
없구나~
지라이야, 드디어 여행을 떠나는거야?
응!
지금의 나로서는 변혁자를 인도하기에 부족해
게다가, 올바른 선택같은게 가능할 리 없어
음..
좀 더 여러가지를 보고, 여러 사람과 만나 보는게 필요한 것 같아
그렇군..
우선, 왕 할아버님의 예언대로 세상을 돌며 책이라도 쓰지 뭐
아무래도 그게 내 운명인듯 하니까..
지라이야가, 왕 두꺼비 선인의 꿈의 의미를 자진해서..
정처없이 떠돌아 다니고 있을 즈음..
세상은 서서히 소란스러워져 있었다
닌자 5대국의 통치에 의한 평온도 희미해 지고..
그 흔들림은, 각 국에 침략이나 내란을 불러일으키고..
사람들의 생활도 위협하기 시작했다
젊은이.. 어째서 여행을 하고있지?
내 운명을 찾기 위해서요
어느 분께서 본 꿈대로 세상을 돌고있지..
한개 어때? 우유맛 사탕이야
꼭두각시...?
이 아이가 말하고 있네..
"운명을 찾는 게 아니야"
"어느순간 다가온 운명에 올라타는 거야"라고 말이야
전쟁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네
평화로운땐 도움이 되었던 꼭두각시 술법도,
다른 나라 영주에게는 비싼값에 팔릴지도 모르지
(저 녀석도 닌자인가..)
(녀석은 파멸 시대의 파도에 올라 탈 선택을 했군)
(하지만, 그래서는..)
좀 더 즐기자구~
이봐요~
응~
뭘 쓰고 있는거야?
시대의 파도에 올라 타려면
이 세상에.. 지금까지 없었던듯한..
평화롭게 만들기 위한 변혁은 힘들다는걸까..?
이봐요~ 변화시키려면 나를 바꾸어줘~~♥
그렇지? 그게 재미있겠어~
이건 사기야!!
이딴 사기에 내가 돈 낼것 같아?!!
다들, 멈추거라~!
이 싸움, 내가 이겼다!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이야.. 일족.. 이걸 위해서..!!
종이 괭이로 밭을 일군것처럼 지내왔는데..
(이 녀석, 지금의 세상흐름에 불만을 갖고 있는건가..)
한잔 더 하겠나?
나도 자신의 운명을 찾고 있네만,
좀 처럼 보이질 않는군
그런거 찾아봤자 소용없어
우리 일족만으로는 타국의 닌자들과는 상대가 안되
(이 녀석 뭐야, 그저 고충을 말한것 뿐이야?)
그건 다릅니다
전, 어느 마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소
곤란한 운명에 마주쳤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교육으로 전쟁을 멈출 수 있다는 말이야?
잘난척 떠들지 말라구!!
뭣이?!
(이 녀석도 닌자?)
(그건 힘들겠죠..)
허나, 보다 나은 선택지를 고를 수 있는 힘을 익히도록 하는건 가능할 지 모르죠
자신에게 물어 볼 그 선택지는 뭐지?
죽을 것인가? 살아남을 것인가?의 선택지입니다
내가 가르칠 수 있는 건, 살아남기 위한 방법 뿐입니다
(그것만으론 안돼..)
(난 이 세상에 평화를 가져 올 변혁자를 찾아야만 해)
이 세상에 파멸을 가져 올 것인가
지금까지 없었던 평화로 인도할 것인가!
그건 여러분의 마음가짐에 달려있소!
(호.. 어쩜 이 녀석이?!)
당신, 어쩌면 내가 찾고있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소!
이 세상을 평화로 인도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지?
세상은 전쟁을 향해서 움직이기 시작했소
더 이상 멈출 수 없지..
그렇지만, 방금 마음가짐에 달려있다고..!
어찌하면 이 사람들의 운명이 바뀌지?
단지 한 가지뿐, 기도하시오, 사람이 할 수 있는건 그뿐이오
(이 남자도 아니었나..)
지금 그건?!
여긴, 평범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마을!!
어째서 닌자가?!
그 수리검 술법, 네 녀석! 후마 구나!
어째서, 평화롭게 살고있는 마을을 덮친거냐!!
너도 닌자가 아니더냐
제자로 삼을 사람을 찾기위해 여행을 하고 있을 뿐이다!
꽤 여유있으시군~
지금 각 나라의 균형이 깨지고 언제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시기에!
저 마을도 닌자가 잠입해 있다는 정보를 근거로 부셔버린 것이다!
이유는 단지 그뿐이냐!
무너뜨리지 않으면, 무너진다
망설이는 자는 당하는 세상이다!
연막탄인가!!
꽤 하는군!
너도 닌자라면 그냥 보낼 수 없다!
포기하라, 이것이 우리 닌자의 운명이다!
한 가지 질문해도 될까?
들을 이유가 없다!
받아라!
내가 포기할 거라는 것을..
포기해라!
날 쓰러뜨려도.. 다시 다른 자객이 마을을 덮칠것이다
우리들이 저주받은 닌자의 세계에 살아있는 한, 평온은 없다!
(두꺼비 선인은...)
(내가 이 세상에 평화를 가져 올 변혁자를 가르칠 것을 예언했어)
(하지만, 난 아직 그 운명의 제자와도 만나지 못한 채..)
이미 이 시기에는, 끝날꺼 같지 않은 싸움의 연속이 위협하고 있었다
지라이야도 운명의 만남을 위한 여행을 잠시 미루고
나뭇잎 마을로 돌아와야만 했다
지금은 전쟁이니..
오로치마루..!
(닌자의 세계로부터 이런 슬픔을 없애기 위해선..)
(내가 변혁자를 찾아야 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자를 선택해야만 해!)
싸움의 불꽃은,
결국, 지라이야 세대까지 불문곡직하고 휘말리게 된다
이것이 우리가 닌자 제 3차 대전이라 말하는 싸움이다
지라이야, 츠나데, 오로치마루가 전설의 3닌자로 불리우게 된것은..
이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뒤였다
츠나데! 오로치마루!
걸려 들었다!
인법, 바늘지장! (忍法.針地藏!)
아니!
잠영사수! (潛影蛇手!)
지라이야!
바늘지옥! (針地獄!)
분신술! (分身術!)
아니!
미안.. 나 때문에..
무슨.. 이 정도의 화상은 상처 축에도 속하지 않아
우리들의 연계기술이 통하지 않아!
(여기까지인가..)
이 전쟁은 아마도 나뭇잎마을의 승리일 것이다
너희들은 살려주겠다
자비는 필요없다! 아직 맞설 수 있다!
그만둬, 지라이야!
너희 3명은 강하다
그리고 여기에서 조차도 살아 남았다
나 한조는, 지금부터 너희들을
나뭇잎 마을의 3닌자라 부르겠다!
목숨의 댓가로 각자 이름을 말해라
나뭇잎 마을의 승리로 끝날런지..
그 녀석이 말한 것처럼..
그렇게 되면 어떻할꺼야?
또 여행을 떠날꺼야?
그렇게 되겠지..
또 다시 여행을 떠나..
책이라도 쓸까?
어째서.. 마을에 정착을 안하는거지?
아직..만나지 않았다는 기분이 들어서..
전에 말했던 그 운명이란거?
아직 아이로군..
방심하지마
생쥐녀석 일지라도 비 마을의 녀석이다
숨어있지 말고 나와라!
너...무슨..
먹을 것을 좀 나누어 줘
부모님은 어떻게 되었나?
이 전쟁통에 닌자에게 살해 당했다
자, 건빵이다
나가토! 코난! 나와!
나쁜 녀석들은 아닌거 같다
먹을 것은 좀 전에 줬잖아!
어째서 따라 오는거야?
고마워.. 이거 답례로..
건빵을 싼 종이로 접은거야..
이걸 우리들에게?
우리들에게 인술을 알려줘
너희들 나뭇잎 마을의 닌자잖아?
이 녀석들 죽여야겠어..
많은 전쟁 고아들을 보아왔지만 참으로 비참한거야
차라리 여기서 죽이는 것이 이 아이들을 위해서도..
오로치마루, 그만둬!
넌 츠나데와 먼저 돌아가라
난 당분간 이 아이들을 돌보겠다
뭐?
어느정도 자립심이 생겼을 때까지..
적어도 이것이 아이들에게의 속죄이다
하지만..
(이것도 또한 운명인 것이다)
- 잘 먹겠습니다! - 잘 먹겠습니다! - 잘 먹겠습니다!
화둔의 술법 한방으로 생선구이로구만~! 하하하~~
선생님, 나 낚시의 비법을 알아냈어!
응?
나가토, 왜 그래?
가족이 생각나서.. 그랬더니..
울지마! 남자잖아!
그렇기 때문에 비 마을 남자들을 겁쟁이라고 생각한다구!
비 마을을 둘러싼 3대국은 지금은 안정되어 있지 않지만..
이 전쟁도 그렇게 오래가지는 못할꺼야
너희들이 어른이 될 때 쯤이면..
각 나라들도 서로를 이해하고 여기에도 평화가..
그런거 자기들 맘대로잖아!
우리들은 모두 가족을 잃어버렸다구!
서로를 이해하려면 상대에게도 똑같이 해 주고 나서야!
그것이 아픔을 나눈다는 것이잖아!
하지만..그것이 무리라는 것쯤은 알고있어
때문에 전쟁은 없어지지 않는거야..
비가 싫어..
이 나라는 항상 울고 있어..
겁쟁이야..
내가 이 나라를 바꿔 버리겠어!
모두를 지킬꺼야!
그러니까 지라이야선생님
우리들에게 인술의 수업을 가르쳐줘!
(좀처름 소설의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네~)
"서로를 이해하려면 상대에게도 똑같이 해 주고 나서야!"
"때문에 전쟁은 없어지지 않는거야.."
"모두를 지킬꺼야!"
(주인공에게는 증오를 없애서 평화를 만들어 주고 싶지만..)
(도대체 어떻게 해야..)
지라이야 선생님, 큰일났어!
야히코와 나가토가..
코난, 안내해라!
선생님을 모셔왔어!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우리들에게 식량이나 돈되는 물건을 내 놓으라고..닌자 잔당들이..
그랬더니.. 나가토 녀석이..
(이 녀석은 바위마을의 중급닌자..?)
(도대체 어떻게..)
(이 눈은..)
(이 녀석..설마..)
(저 모양..저 파문무늬..)
(믿을 수 없어..)
(저 눈!)
(3대 동술 중에서도 가장 숭고하다고 여기어지는 눈)
(윤회안[輪廻眼]!)
(닌자의 시조라고 여겨지는 육도선인!)
(현재의 모든 인술은)
(그 윤회안을 가진 선인에 의하여 탄생되었다고 전해진다..)
(그것은 세상이 혼란스러워 졌을때 하늘이 사용하는 창조의신으로도)
(모든것을 없애버리는 파괴의 신으로도 불리운다)
(신화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했었지만..)
(정말로 윤회안을 가진 자가 존재할 줄이야..)
그럼, 말하겠다
나의 꿈으로 보건대..
색을 밝히기만 하는 자네도 훗날 훌륭한 닌자가 되느니라
그리고 어엿한 한 제자를 가지게 된다
그 제자는 장래에 닌자세계에 커다란 변혁을 일으킬 닌자가 된다
꿈에서는 그리 보였느니라
자네는 그 변혁자의 안내자이다
언젠가 자네에게는 커다란 선택의 기로에 설 날이 올 것이야..
(어쩌면, 나가토가 그 변혁자?)
(운명을 만난건지도 모르겠군..)
너희들에게 인술을 가르쳐 주겠다!
정말이야?
전 처럼 언제 목숨이 위태로워질지 모르니까..
자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인술이다
좋았어!
나가토, 일전에는 도와줘서 고마웠어!
겁쟁이라고 말해서 미안해
무슨일이 생기면 이번에는 내가 나가토를 도와줄꺼니까..
고..고마워.. 야히코..
오~~ 하지만 야히코 보다 나가토가 더 강하다구
쳇, 지금부터 수행해서 강해질 꺼라구
코난은 말이 많아..
좋았어, 그럼 시작해볼까!
처음은 차크라를 쌓는 수업이다
- 예, 선생님! - 예, 선생님! - 예, 선생님!
무슨일이 있었구나..말해봐라
선생님..
일 전에 일인거냐?
그 때.. 야히코가 다쳤을때..
굉장히 상대방에게 화가났어..
머리가 새하얗게 되고..
제 정신이 아니었어..
그래서..정신이 드니까..
그 녀석은 쓰러져 있었어
그 후에 굉장히 무서웠었어
미워서..나를 잃어버리고 내가 그 녀석을..
내가 한 일은 잘못 된 일이라서..
실은 좀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았을까..
나가토..
나도 그게 올바른 일인지 그른 일인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네 덕분에 야히코는 죽지 않고 살 수가 있었다
친구를 지킨거다..
넌 분명 올바른 일을 한거야
그 누구도 널 비난하지는 않아
상처를 받으면 증오를 알게된다
꺼꾸로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게 되면 원망을 듣게 되고..
죄악감에도 시달리게 된다
하지만 그런 아픔을 느껴야지만이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 수 있는 경우도 있다
그것이 사람인 것이다
그것이란게...무슨 의미?
성장한다는 뜻이지..
성장한다는거..결국 어떤 의미야?
어떻게 할지 자신이 스스로 생각한다는 뜻이다
야히코는 나와 코난이 배가 고파서 울고 있을때 도와주었어
다른 사람의 먹을 것을 훔치면서까지..
난 단지..둘을 지키고 싶어..
어떠한 고통이 따라온다고 해도..
그래..
- 끈질긴 근성인전(ド根性忍傳) - - 지라이야 -
수둔, 수란파! (水遁, 水亂波!)
종이 수리검! (紙手裏劍!)
풍둔, 열풍장! (風遁, 熱風掌!)
성공이야!
어때요 선생님!
나의 그림자 분신을 해치울 정도가 되다니
이걸로 안심하고 마을에 돌아갈 수 있겠다
지금부터는 너희들 3명이서 해쳐나가라
지난 3년간 잘 해내왔다
어이..울지마라 야히코
겁쟁이라고 생각한다구..
코난, 넌 미인이 될꺼야..
성인이 되면 또 보자..
이 나라는 가난하다..
앞으로 슬픈일도 많이 생기겠지
하지만 다음 번엔 너희들의 힘으로
이 나라를 바꾸어 가라
나가토, 너희들은 성장했다
그렇지?
선생님, 고마워..
지라이야가 마을에 돌아온 후에도
제 3차 닌자세계대전은 계속되고 있었다
지금이다, 츠나데! 오로치마루!
그래!
응!
소환술! (口寄せの術!)
나뭇잎 마을의 3닌자는..
많은 전투에서 공을 세워
전설의 이름을 여전히 떨치고 있었다
이 싸움 언제까지 계속 될런지..
어떻게 해야 끝낼 수 있는건지..
그런 방법 있을리가 없지
증오는 증오를 낳는 법이지..
그런..
방법은 잘 몰라
하지만 반드시 평화를 찾고야 말겠어!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있는 한은 희망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 무슨일이지?
왜 그래?
그 아이들이 죽었어..
나는 올바른 선택을 하려고 노력을 해 왔다
그것이 나에게 주어진 운명이라고 생각해서 말야
지라이야..
그리고 간신히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생각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또 틀렸던 것인지 몰라
반드시 찾아낼꺼야 믿고 있는다면..
그래..
아직도 여정의 도중이라는 거겠지..
오랜기간에 걸친 제3차 닌자세계대전을
나뭇잎 마을의 승리로 이끈 것은 또한
지라이야의 우수한 제자 한명!
나미카제 미나토였던 것이다
길었어..너무 길었어..
이제부터 어떻게 할꺼야?
글쎄..
또 여행을 떠날까..
어디선가 이 세상을 바꿀 제자를 만날지도 모르니까
그것이 너의..
지라이야의 운명이란 말인가!
그래, 그런 셈이지..
흥, 별난 녀석이군..
자네는 자신의 닌자의 길을
누군가가 이어주길 바라지 않나?
세상에 있는 모든 술법을 모아서 연구하는 것!
내 바람은 그것 뿐이다
비록 술법을 연구하려고 해도..
사람의 목숨은 영원한 것이 아니야
맞아
그게 과연 어떨런지..
포기해!
한 마디 해도 될까?
닥쳐!
이제 뒈저벼려라
내가 포기할꺼란는 것을..
포기해라!
날 쓰러뜨려도..
또 다른 자객이 이 마을을 덮칠 것이다
우리들이 저주받은 닌자의 세계에
살아있는 한은 평온는 없다
그렇다면 내가 그 저주를 풀겠다
평화라는 것이 만약에 있다면..
내가 그것을 잡아내고야 말겠다
난 포기하지 않아!
넌 도대체..
나의 이름은..
나의 "끈질긴 근성인전"을 읽고 있는거야?
하지만 처녀작이고
아직 문장도 서투르고 그다지 완성도도 높지 않은데..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이 이야기 정말로 대단해요
호~~!
에피소드가 선생님의 각가지 전설을 모방해서 만들어졌고..
뭔가 자전소설 같다는 느낌이..
아니..하지만 전혀 팔리지 않았다
차회작은 특기인 원색적인 요소를 넣어볼까?
이 책의 주인공..
최후까지 포기하지 않았다는 점이 멋있어
이 주인공.. 선생님 답군요..
그...그래?
그래서 저 생각했어요..
이번에 태어나는 아기도
"이 닌자처럼 되어주면 좋겠다"라구요
그러니까 이 소설 주인공의 이름을 제 아기이름으로 해도 괜찮죠?
이..이봐.. 그런걸로 괜찮아?
라면 먹으면서 대충 지은 이름이라구
나루토..
멋진 이름이에요
쿠시나..
하하..이거참.. 그렇다면..내가 아기의 이름을 지어준 대부가 되는건가!
나로 정말로 괜찮은거야?
선생님이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닌자의 재능을 가진 멋진 닌자로써
당신 같은 닌자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 후로도 지라이야는 운명을 찾아서 정처없는 여행을 계속했다
지라이야가 나뭇잎 마을에서 나루토와 만나는 일은
좀 더 이 후의 일이었다
今, 出來なくても 지금 불가능하더라도
焦らないで 慌てないで 초조해하지마 서두르지마
君のマイペ―スで 自分信じて 그대만의 페이스로 자신을 믿고
ゆっくり行けばいい 천천히 가면 되는거야
この世は一筋繩では 이 세상은 보통 방법으론
いかない それは何故なら 살 수 없어, 그게 왜냐하면
神樣が作った テストだから難しいんだ 신이 만든 테스트니까 어려운거지
文系?理系?むしろ道德, 문과? 이과? 차라리 도덕
君ならこれをどう解く? 그대라면 이걸 어떻게 풀지?
これは, まるで人生, 이건 마치 인생
だから打ちこむ眞劍に 때문에 전념하지 진지하게
僕らは惱む 迷う 우리들은 고민하고 헤매이고
何度も自分に問いかける 몇 번이고 자신에게 물어보지
1つじゃない 하나가 아니야
答え探し がむしゃらに追いかける 해답을 찾아서 무턱대고 쫓아가지
今, 出來なくても 지금 불가능하더라도
焦らないで 慌てないで 초조해하지마 서두르지마
君のマイペ―スで 自分信じて 그대만의 페이스로 자신을 믿고
ゆっくり行けばいい 천천히 가면 되는거야
http://cafe.naver.com/narutosmi.cafe
NEWEST http://cafe.naver.com/narutosmi.cafe
NEWEST+ http://cafe.naver.com/narutosmi.cafe
NEWEST+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cafe
未來の僕なら 今の僕に 미래의 나라면 지금의 나에게
敎えてあげられる 가르쳐 줄 수가 있겠지
君の努力が自信に 그대의 노력이 자신으로
變る時まで追い續ければいい 바뀔 때까지 쫓아가면 되는거야
이 잠입 임무..
어느정도의 위험은 원래부터 감수하고 있다
하지만 아마도 이것은 나만이 할 수 있는 임무!
어떻게 해서든 소문의 꼬리를 잡아 진의를 확인하여
아카츠키의 리더까지 도달해야만 하는 것이지~~
나루토 질풍전 스페셜! 비마을 잠입! 지라이야의 결의!
10월 8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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