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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나데, 들어가겠다!
지라이야인가? 뭔가 알아냈나?
아카츠키 리더가 있는 곳을 알아냈다
뭐야! 정말인가?
자세하게 말해봐!
그 정보를 토대로 곧바로 기습작전을 세우죠?
자..자.. 그렇게 서두르지 말라구..
네 놈 소설의 속편이 아니라구!
느긋하게 있을 수는 없다!
그렇게 서두르면 일이 제대로 될 리가 없다
특히 중요한 승부를 할 때에는...
어때? 오랜만에 둘이서만 밖에서 술이라도 한 잔?
이야기는 거기서 해 줄께..
멍청이! 난 호카게란 말이다!
대낮부터 술이 뭐란 말이냐!
임무중인 대원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안 드냐!
- 주점 -
너...
조금이라도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지는게 좋지 않을까?
게다가 한 병을 통채로 받아서는...
적어도 호카게라는 자가..
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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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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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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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いたくなるの 『衝動』 만나고 싶어지는『충동』
哭きたくなるの『純情』 울부짖고 싶은 『순정』
夏の火に飛びこんだ 여름의 불속에 뛰어든
ホタルはかえらない 반딧불은 돌아가지않아
あなたは何も言わず接吻を殘して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입맞춤만 남겨두고
火傷つくまま うなずいたね 난 상처받은채로 아파했었어
哀しいほど命 搖らめいていた 슬펐던만큼 죽을것만 같았었지
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SHA LA LA 愛しきひと 샤랄라 사랑하는 사람
あなたもみえているの 당신도 보이나요?
まばゆい 月が そっと 눈부신 달이 살며시
明日を照らして 내일을 비춰주네
强く 强く 輝いて 강하게 강하게 빛나줘
- 황혼 - - 黃昏 -
이 여자 늦는구만..
물건 사는데 왜 이리 오래 걸리는거야!
빨리 저녁이 되어야 할 텐데..
쥬고와 스이게츠가 자러가면..
잠자고 있는 사스케를 덮쳐 버릴꺼야~♥
흥분된다~~♥
이건...
키바, 어때?
집중해서 희미하게 느껴지는 사스케의 냄새를 쫓고있다구!
정신이 산만해지니까 말 걸지마!
(틀림없어..여기로 점점 가까워 지고 있어..)
(하나..둘..)
(차크라 역시 강력하다..)
(아무튼 상당한 인원이다..)
(사람이 아닌 차크라도 느껴지는데..)
(개?..)
(냄새로 뒤 쫓아 오는건가?)
(아카츠키? 아니면 나뭇잎마을 추격자?)
- 환 영 - - 여 관 -
- 환 영 - - 여 관 - 쥬고..
나, 카린 좀 찾아보고 올께
응
뭐...뭐야?
사스케! 일어나!
추격자다! 어떻게 할꺼야?
(막 잠에서 깬 사스케도 멋져~~♥)
도망친다. 다들 준비해!
쥬고, 넌 지도에 알고있는 아카츠키의 아지트 위치를
전부 표시해 놓도록!
사스케, 이젠 괜찮은거야?
응, 오로치마루의 힘을 받아들이고 부터는
상처 치유가 빨라졌어
(이것이 흰 뱀의 능력인가..)
아카츠키든..나뭇잎 마을이든..
이타치의 정보를 가지고 있을지도 몰라
사스케, 그러니까 매복을 하고 있는게 어때?
추격자의 수가 너의 말대로 라면
그 녀석들은 십중팔구 나뭇잎 마을 녀석들이다
아카츠키와 반드시 2인 1조로 움직이지..
그렇다고하면 매복을 해도 쓸데없는 시간낭비로구만?
그런셈이지.. 나뭇잎 녀석들은 내버려둬!
그럼.. 어떻게 할꺼야?
일단은 이타치다!
이타치를 발견하면..
최악의 경우 나뭇잎 녀석들은 너희들이 막아라!
우선 우리들 "뱀"팀은 쥬고가 알아낸 정보에 따라서..
아카츠키의 아지트를 닥치는 대로 찾는다!
알았어..
가자!
조금만 도와줘
뭐지?
새들을 모을 수 있는대로 모아주지 않을래?
뭘 하려는 거지?
전에 입고 있던 사스케의 옷이야
땀 냄새가 남아있는 이 옷으로..
사스케가 버린 옷을 어째서 니가 가지고 있지?
앗!...그..그건... 아무래도..상관없잖아..
이....이자식!
어...어쨋든!
(아깝지만 할 수 없지..)
감지타입의 닌자들도 마을마다 그 성향이 달라
나뭇잎 마을은 탐색을 할 때 개의 코를 자주 이용한다구!
그것을 역으로 이용하는거야!
키바, 왜 그래?
상황이 좋질 않아.. 사스케가 이동을 시작했어!
서두르자구! 사스케는 이타치를 쫓고 있어!
잠깐! 이상한데?
사스케의 냄새가 흩어진다!
그것도 굉장한 수가 사방으로 흩어지고 있어!
이 쪽의 움직임을 눈치채서..
뭔가 대책을 세운거 같군..
눈치채다니.. 어떻게?
어떠한 능력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굉장히 우수한 감지능력을 가진 닌자가..
저 쪽에도 있다!
거리가 너무 멀어..
이래서는 길 안내가 불가능해!
쫓아갈 수 있는건 나 뿐!
게다가 한 개의 냄새만 쫓을 수 있어!
어떻게 하지?
그렇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샅샅히 뒤져서 찾아내겠어!
닥치는대로 쫓아가는 거야!
다중그림자분신술! (多重影分身の術!)
저 앞인가..
너희들은 명령 할 때까지 대기하고 있어라!
내가 보고 오겠다!
(누구지?)
(사륜안?)
(사스케?)
(저..저녀석은?)
(우치하.. 이타치..!)
나와라, 우즈마키 나루토
날 잡으러 온거냐?
아니, 틀렸어
단지, 잠깐 이야기를 하러 왔을 뿐이야
믿을 수 없어!
(사륜안을 가진 자를..)
(1대1로 상대할 땐, 반드시 도망치고..)
(2대1 이라면, 뒤를 잡으라고 했었지..)
(그치만, 이 녀석의 경우..)
(인(印)을 맺고 나서,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 만으로도)
(상대에게 환술을 걸 수 있어)
(조심 해야해..)
(네가 혼자라는건 알고 있다)
어째서 도망치지 않지?
난 1명부터 천명까지 될 수 있다구
그리고, 내가 도망칠 리가 없잖아
널 붙잡으면, 사스케를 만날 수 있어!
어째서 그렇게까지 동생에게 집착하지?
그 녀석은 탈주닌자 잖아?
적어도 너 같은 녀석 보다..
사스케를 형제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야!
넌 이미 환술 안에 있다
젠장!
다시 말하지
너와 이야기를 하고 싶을 뿐이다
그래서, 그 아카츠키의 리더라는 자가 비 마을에 있는거지?
그래..
그나저나, 거긴..
드나드는 자의 입국심사와..
체제기간 동안 감시가 철저하기로 유명한 나라야
합동 중급닌자 시험 수속절차 조차도..
매 회 곤란을 격을 정도로 엄격하고 폐쇄적인 마을이지
아카츠키의 리더가..
맘놓고 돌아다닐만한 마을이 아닐텐데..
엄격하기에 가능할 지도 모르지..
자국의 내부사정을 타국에 알리지 않기 위해 철저히 관리를 하고..
그 치부를 숨겨왔던거야..
치부?
그 나라에선 아무래도.. 꽤 오래 전 부터 내전이 계속되고..
마을도 분열이 된 듯 하더군..
그 한 쪽의 지도자가 아카츠키의 리더와 동일인물 이라는 소문이 있어
그 나라는..
흙(土)..
바람(風)..
불(火)의 3대국에 둘러싸여..
오래 전 부터, 그 3대국 전쟁의 전장이 되는 일이 많았었지..
그로인해, 안정을 찾지 못하고..
난민들이 늘어나기만 했으니..
그래서, 우선 그 정보가 확실한지 아닌지
내가 잠입해서 조사해야겠어
작전은 그 다음이지
혼자서는 너무 위험해!
난 나뭇잎 전설의 3닌자야!
너도 그 의미를 알고 있잖아..
미안해..
항상 무거운 짐만 지게하는군..
너 답지않게 왜 이래~
호카게가 될 사람은 원래 너였다는 말이야
3대째는 항상 다음 호카게를 너로..
난 그런 그릇이 못돼
난 항상 제멋대로인 성격인 데다가..
오로치마루를 막지 못한걸 후회하며
혼자서 오로치마루의 움직임을 알아보고 다녔잖아
이젠 그럴 필요도 없어졌지..
이제 소설의 다음 이야기도 좀 더 빨리 써 나갈 수 있겠군
진실은 소설보다 험난하군..
설마 녀석이 죽으리라고는..
옛날에 셋이서 3대 할아범한테..
그 절벽가슴인 츠나데가 이젠 빵빵한 호카게군!
시대는 점점 변하고 있어
아름다웠던 너도 이젠 50대 할머니지
죽은 이들을 향한 마음이
그 커다란 가슴 안에 채워져 있다고 생각하면 슬프구만~
그러나, 그것도 앞으로 늘어 나겠지..
그렇다고 숙연해지는 것과는 좀 다르지
나의 역할은 다음 세대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도움을 주는것!
그것을 위해서라면 내 목숨따위 웃으면서 내주겠어
그게, 나이든 사람의 멋이 아닐까?
어떻게 된거냐고..
넌 나를 노리고 있었잖아!
그렇다면 여기서!
돌아가야겠다
지금부터 중요한 일이 있어서 말이지
(그림자 분신..?)
(대체 뭐야..)
쳇, 여기도 아니야!
나루토 무슨 일이야?
아, 아니..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그냥 걸려 넘어진것 뿐이야..
그보다, 키바! 다음 냄새를 쫓아줘
너 나보다 술 버릇이 고약하구먼~
잠깐 쉬었다 갈래?
이제 늦었으니, 집으로 돌아가세요~
-네~ -네~
기다려~!
싫은데~
아카츠키...
그 정도의 녀석들을 통솔하는 녀석이야
얼마나 강한 지는 아무도 모른다구
게다가, 호랑이 굴에 제발로 들거가겠다니..
그럼, 슬슬 떠나 보실까~
제발 살아서 돌아와..
너 마저 죽는다면..
난...
울어 줄거야? 그거 기쁜걸~!
그러나, 단이 죽었을때 만큼은 아니겠지?
멍청이!!
그럼, 네 특기인 도박 한번 해 볼까?
넌 내가 죽는쪽에 걸어
네가 거는쪽은 반드시 꽝일테니~
그 대신, 내가 살아서 돌아오면..
농담이야, 농담~
너에게는 감사하고 있어
남자는 차일수록 강해지지
말하자면, 그런건 우스개소리로 넘길정도의 아량이 없는 남자는 쓸모없어
소재로 쓸 수 있는 정도랄까?
강해지는게 남자의 의무인가?
뭐, 그렇지
게다가 행복이란 건..
남자가 구하는 게 아니야
흥! 뭘 폼잡고 있어?
여자가 없으면 차이지도 못하는 주제에~
으하하하, 그렇군
무슨 일 있거든 두꺼비로 연락해
내가 금방 갈테니
쓸데없는 걱정이야
너는 마을을 벗어나지마
지금은 너를 의지해서 마을이 움직이고 있어
호카게 후보라면 얼마든지 있어
호카게가 자주 바뀌면 마을이 안정되지 않아
너 이상의 호카게는 지금 마을에는 없어
카카시가 있잖아 그리고, 머지않아 나루토도 있으니
너 몹시 나루토를 높게 평가하고 있구나
뭐, 모르는 것도 아니지만
네 동생 나와키도
연인이였던 단도
- 호카게는 내 꿈이니까!! - 호카게는 내 꿈이니까!! - 호카게는 내 꿈이니까!!
그리고, 나루토도
같은 꿈을 쫓는 남자들이니까
뭐, 어쨌든 카카시는 그렇다쳐도
목걸이까지 하고 있어도 나루토는 아직이야
너야말로 대단한 힘을 길러줬으면서
나선환까지 가르쳐준 주제에
금방 그리워 지는군
미나토를 가르쳤던 때가 떠오르는 군
나미카제 미나토인가...
확실히 닮았군..
미나토는 10년에 한번 나오는 인재야
그 정도의 천재는 더이상 태어나지 않아
상냥한 남자였지만
근성은 확고해서 순식간에 4대 호카게가 됐지
아버지가 되 본 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그 녀석이 내 아이 였다면, 틀림없이 내 자랑거리였을거야
그렇게 말한다면, 나루토는 그다지 닮지 않은 듯 하군
나루토는 자랑스런 아들이라기보단
손이 많이가는 개구쟁이니까
어느쪽이냐 하면 엄마쪽이군
분명히 원래 소용돌이 마을 닌자로
성격과 닌술은 우즈마키 쿠시나와 꼭 닮았지
오~ 그런 이름이였지
붉은머리에 수다스런 말괄량이
마치 남자애 같았지
쿠시나도 어른이 되서 미인이 됐지만 나루토의 얼굴은 아버지를 닮았지
그래서 나루토에게는 미나토의 모습이 보여
나한테는 손자를 보는 듯 하달까
계승되어 지고 있구나
과거에서 미래로 나뭇잎의 의지는
이제 가야겠군
오~ 그렇지
마지막으로 한가지 충고가 있어
응?
"뿌리(根)"녀석은 조심하도록 해
알고 있어
음, 그럼 됐어
자, 그럼..
今, 出來なくても 지금 불가능하더라도
焦らないで 慌てないで 초조해하지마 서두르지마
君のマイペ―スで 自分信じて 그대만의 페이스로 자신을 믿고
ゆっくり行けばいい 천천히 가면 되는거야
この世は一筋繩では 이 세상은 보통 방법으론
いかない それは何故なら 살 수 없어, 그게 왜냐하면
神樣が作った テストだから難しいんだ 신이 만든 테스트니까 어려운거지
文系?理系?むしろ道德, 문과? 이과? 차라리 도덕
君ならこれをどう解く? 그대라면 이걸 어떻게 풀지?
これは, まるで人生, 이건 마치 인생
だから打ちこむ眞劍に 때문에 전념하지 진지하게
僕らは惱む 迷う 우리들은 고민하고 헤매이고
何度も自分に問いかける 몇 번이고 자신에게 물어보지
1つじゃない 하나가 아니야
答え探し がむしゃらに追いかける 해답을 찾아서 무턱대고 쫓아가지
今, 出來なくても 지금 불가능하더라도
焦らないで 慌てないで 초조해하지마 서두르지마
君のマイペ―スで 自分信じて 그대만의 페이스로 자신을 믿고
ゆっくり行けばいい 천천히 가면 되는거야
http://cafe.naver.com/narutosmi.cafe
NEWEST http://cafe.naver.com/narutosmi.cafe
NEWEST+고독저격 http://cafe.naver.com/narutosmi.cafe
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http://cafe.naver.com/narutosmi.cafe
未來の僕なら 今の僕に 미래의 나라면 지금의 나에게
敎えてあげられる 가르쳐 줄 수가 있겠지
君の努力が自信に 그대의 노력이 자신으로
變る時まで追い續ければいい 바뀔 때까지 쫓아가면 되는거야
가까이에 있는 것은 눈으로 보이니 멀리있는 것은 소리로 판단하라
나로 말하자면 나뭇잎 마을의 초~~~잘생긴 닌자
오늘도 '꺄~~'하는 비명소리가 들리는 구만
마음은 훔쳐도 상쳐를 주지 않고
약자을 도와서 강자를 누른다!
이상 지라이야 인법첩의 시작~~
차회 근성인전 ~ 지라이야 인법첩 전편 ~
야마토의 방
츠나데의 방
그럼 오늘의 손님은
거기 기다려~
묘복산 두꺼비의 정령!
선승도인(禪僧道人)! 지라이야님이 나를 칭하는 것이지!
뭐야, 너였어?
'뭐야'라니 뭐야? 나라서 불만이야?
지금와서 둘이서 새롭게 할 얘기도 특별히 없잖아
그렇게 말하지마 내 무용담이라도 들어보라고
무용담....
TV앞의 여자들이 '꺄아~꺄아~' 거릴 녀석을 부탁해
예전에 온천을 훔쳐보려다가
3대 호카게에게 무릎꿇고 벌을 받지 않나
처음으로 책을 출판한 기념으로 싸인회를 개최했더니
정말 하나도 팔지 못하고 누구 하나 오지 않았다던가
그런거 말고 다른거 있잖아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아
결국 너에게는 그 정도 인상이로군
아!
그래, 그걸 말해!
슬슬 시간이 다됐군요 안녕히~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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