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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세계에서 룰이나 규칙을 어기는 자는 쓰레기 취급을 받지
그래도 말이야 동료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녀석은
그 보다 더한 쓰레기다!
지금으로부터 십수년 전,
닌자 오대국에 의한 통치가 흔들려
각국의 국경 부근에선 소국이나 닌자마을을 둘러싼 분쟁이 계속됐다
오랜 전쟁은 나뭇잎 마을에도 수많은 전사자를 내었다
훗날 '제3차 닌자대전'이라 불린다
적선을 예상해 본 결과
이 지점을 묶어 두는게 중요합니다
칸나비 다리인..가?
이것을 파괴해야만 하는 작전을 선택할 수 밖에 없겠구만
싸움이 각지에서 진행중인 지금
소수정예로 갈 수 밖에 없겠군
상급닌자 나미카제 미나토 그리고 하타케 카카시
우치하 오비토, 린의 4인조에게 명하지
흐음.. 금빛 섬광은 그렇다치고 모두 젊군
시대가 시대인지라 어쩔 수가 없구만
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NE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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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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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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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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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いたくなるの 『衝動』 만나고 싶어지는『충동』
哭きたくなるの『純情』 울부짖고 싶은 『순정』
夏の火に飛びこんだ 여름의 불속에 뛰어든
ホタルはかえらない 반딧불은 돌아가지않아
あなたは何も言わず接吻を殘して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입맞춤만 남겨두고
火傷つくまま うなずいたね 난 상처받은채로 아파했었어
哀しいほど命 搖らめいていた 슬펐던만큼 죽을것만 같았었지
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SHA LA LA 愛しきひと 샤랄라 사랑하는 사람
あなたもみえているの 당신도 보이나요?
まばゆい 月が そっと 눈부신 달이 살며시
明日を照らして 내일을 비춰주네
强く 强く 輝いて 강하게 강하게 빛나줘
나루토 질풍전 스페셜 카카시 외전 ~ 전장 속 소년들의 삶 ~
(큰일이다!) 나루토 질풍전 스페셜 카카시 외전 ~ 전장 속 소년들의 삶 ~
(이대로라면 죽고말아!!)
(시간안에 갈 수 있을까?)
늦지 않은건가?
아니, 오비토 늦었어!
넌 집합시간이 몇 시라고 생각한거냐!
어엿한 닌자라면 규칙이나 규정을 확실히 지키는게 당연하잖아!
그게.. 도중에 짐을 든 아주머니가 길을 물어봐서..
그리고 눈에 먼지가 들어가서..
그래? 그거 거짓말이잖아!
카카시, 그 정도면 됐다
오비토는 아주머니를 도와 준거니까.. 그렇지?
짐을 들어주었습니다!!
선생님은 너무 순진하세요
애시당초 언제나 오비토의 앞에 곤란에 처한 사람이 있을리가 없잖아요
규칙이나 규정을 깨뜨리는 사람은
닌자로써 쓰레기 취급을 받는다
그쵸?
네 놈은 마음에 상냥함이란게 없냐?
언제나 규칙, 규정이나 지껄이고.. 씨끄러워 죽겠다구!
중요한 것은 자제심이라구!
자자, 둘 다 그만둬 같은 팀이 잖아!
린, 오비토를 너무 봐주는거 아냐?
오늘은 나에게 있어서 중요한 날이란 말이야
그..그렇지..
무슨 날이었지?
오늘부터 카카시는 나랑 같은 상급닌자로써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그래서 임무는 효율을 생각해서
나와 카카시반으로 나누기로 했다
지금 나뭇잎 마을은 좀처럼 보기힘든 전력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니까
나누어서 한다고...그럼?
응, 맞아
카카시를 대장으로 해서 오비토와 린이 3인 1조다
그리고 난 혼자
오비토, 전에 확실하게 이야기 했었잖아
카카시에게 선물을 주자고..
미안.. 듣지 않았어..
난 이걸 줄께
특별주문으로 만든 칼이야
조금 무겁고 모양도 이상하지만
익숙해지면 사용하기 편할꺼야
감사합니다
난 이거!
자, 개인용 특별 의료팩!
전부 사용하기 편하도록 개량해 두었어
고마워
뭐,,뭐야..그 손은?
너에게 줄 껀 아무것도 없어!
뭐...그다지 신경안써..
당연히 제대로 된게 아닐꺼야
쓸데없는 것 받아도 짐만 될 뿐이니까..
애초에 어째서 너 같은 놈이 상급닌자가 됐는지 모르겠다!!
네가 그런 말할 형편이 아닐텐데..
난 그 우치하 일족의 우치하 오비토라구!
언젠가 너 따윈 앞질러 주지
나의 이 "사륜안"이 개안하면 말이지..
우치하 일족은 모두 엘리트잖아?
그런거에 의존하지 않더라도 굉장히 강할텐데...
뭐라고!!
둘 다 그만 두라고!
슬슬 임무의 설명을 해도 될까?
거의 국경 근처니까..
알겠지? 이 라인이야..
지금 흙의 나라가 풀의 마을을 침략해가는 라인 말이야..
물론 적은 바위마을의 닌자..
적의 전선에는 이미 천명의 닌자가 있다는 정보가 들어왔다
전에 보다도 더욱더 라인이 전진해 있군
불의 나라도 풀의 마을과 육로로 이어져 있는데
일이 터지고 나서 간다는 건 너무 늦은거 아니에요?
이 정도의 진격속도를 보인다는 것은..
후방지원이 원활히 이루어 진다는 뜻이네요
그래서, 이번 임무..
여기 칸나비 다리를 말이지..
최전선에서는 적과 싸우는데 많은 닌자들이 필요하겠지..
때문에 우리처럼 방해공작을 펼 칠 닌자는..
소수정예로 할 수 밖에 없다
다리란 말이군요?
그렇다면 침투임무군요?
응, 카카시반..
너희들의 임무는 적의 후방지역에 침투하여..
물자보급에 사용되어지고 있는 이 다리를 파괴하고
적의 지원을 끊은 후에 신속하게 이탈하는 것이다
- 예 - 예 - 예
선생님은?
난 전선에서 직접 적과 싸운다
너희들의 양동작전도 되니까 말이지
어쨌든 오늘은 카카시가 대장이다
국경까지는 같이 동행하겠지만
거기서 나뉘어져서 임무 시작이다!
- 예! - 예! - 예!
(카카시, 잘했다!)
(들킨건가? 대단한 녀석들이군..)
(저 녀석은?)
(아니, 설마.. 그럴리가 없어)
(일단은 상황을 지켜보자)
한 명인가?
모두들 조심 해라 적은 20명이다
아마 그림자 분신술이겠지만..
맞는거 같군요, 선생님 제가 가겠습니다
엄호해 주십시요!
카카시, 서두르지마라!
역시 네가 백업을 해라
선생님, 오늘은 제가 대장이잖아요!
마침 개발중인 신기술을 시험해 보고 싶습니다
(온다..)
치도리!
(뭐냐, 이 술법은?)
(굉장한 차크라야!)
간다!
많은 적이 있더라도
이 술법이면 한 순간에 처치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별명과 같은거죠
게다가..
선생님... 선생님이 말씀하셨잖아요
지금, 대장은 저입니다.
선생님, 팀은 대장의 명령에 따르는게 룰이잖아요!
곧바로 쳐 들어오다니..
(지금의 수리검 공격으로 모두의 위치가 파악되었다!)
(간다!)
(빠르다!)
(젠장, 그림자 분신인가!)
그렇다면 다음이다!
방심하지 마라!
예!
18명째!
건방 떨지마라, 애송이!
카카시!
(간신히 저 꼬맹이에게 카운터 공격을 맞추었는데..)
(저 금발 녀석의 움직임은..)
(그에게 표시를 해두었다..)
(선생님의 순간이동술법! 빠르다)
설마..네가 그 나뭇잎의 금빛섬광!
우리들 바위 마을에서는..
그 녀석을 보면 일단은 거기서 도망치라고 상관에게 배웠었는데..
그 의미를 이제야 알겠어..
카카시의 상처도 가볍지는 않고..
일단은 여기서 후퇴해서 자리를 잡도록 하자
전 괜찮습니다
괜찮긴 뭐가 괜찮아!
네가 선생님 말씀 안듣고 맘대로 하니까 그렇잖아!
너에게는 그런 말 듣고 싶지 않은걸?
좀 전에 겁먹고 울고있던 우치하의 엘리트인가 뭔가에게는 말야
그건 눈에 먼지가 들어가서 눈물이 흐른거 뿐이라구!
"닌자의 마음가짐" 제25항을 넌 알고있냐?
"닌자는 눈물을 보여서는 안된다" 라는 규칙을..
저기... 둘 다 그만들 좀 해
둘 다 적당히들 해!
카카시, 확실히 규정이나 규칙은 중요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알려줬었잖아!
상황에 따라서 임기응변으로 대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들었지? 거봐!
오비토, 너도 마찬가지다!
고글을 쓰고 있는데 먼지가 들어갈 리가 없잖아
자제심을 말하려거든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마음도 강하게 먹지 않으면 안된다
그리고 또 한가지..
카카시..좀 전의 그 술법은 더 이상 쓰지 않는게 좋겠다
내가 본 바로는 한 점 집중형 찌르기..
확실히 파괴력과 스피드는 있지만
자기 자신의 이동 스피드가 너무 빠른 나머지
상대방의 카운터 공격을 간파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불완전한 술법이니까
헤어지기 전에..
다시 한번 말해 두겠다
닌자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팀웍이다
선생님
무슨 일이지?
나도.. 팀웍이 중요한건 알고있어
하지만..
카카시녀석이 항상 나를 한심하다고 바보취급을 해서..
나도 모르게..
아..그게..난 엘리트라고 불리는 우치하 일족에서 태어났는데도..
남 보다 실력도 뒤 떨어지고..
카카시 녀석이 굉장하단 것은 인정하지만..
카카시는 "나뭇잎의 하얀 이빨"이라고 불리웠던 천재닌자..
하타케 사쿠모씨의 아들이지..
그의 아버지 앞에서는 전설의 3닌자도 빛이 바랠정도 였지
그런 천재의 곁에서 어린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너희들을 보고 때때로 부족함을 느끼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
하얀 이빨..
그러고 보니 나도 들은 적이 있어..
마을을 지키고 순직한 영웅이라고..
카카시녀석 그런 말 한 마디도 한 적이 없어..
마을의 어느 누구도..
물론 카카시도 존경하는 대단한 사람이었다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 까지는..
사건?
이런거 맘대로 말하면 안 될지 모르지만..
카카시와 같은 팀인 너는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카카시의 아버지인 사쿠모씨는..
중상모략을 받아서 스스로 자기 목숨을 끊었다
5년전..
어떤 극비임무로
대장으로써 적지에 침투한 그는
거기서 둘중에 하나를 택하지 않으면 안 되었지
임무를 수행할 것인가 동료를 구할 것인가
물론 마을의 규칙에 따라서는
임무포기는 금지이지..
하지만, 그는 동료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임무를 중단했다
하지만, 그걸로 인해 큰 손실을 입은 불의 나라는
마을의 동료와 그를 추궁했다
결국에는 그가 구한 동료들 조차도 그를 중상모략했다
그것이 원인이 되어 몸도 마음도 피폐해진 사쿠모씨는
자기 스스로...
카카시는 그날 이후로 아버지의 일을 입에 담지 않게 되었고
규칙이나 규정을 지키는것을 고집하기 시작했다
오비토..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이해해 주렴..
카카시도 나쁜 뜻이 있는 것은 아니야
많이 좋아졌어
하지만 너무 무리하게 되면 상처가 벌어지니까 조심해
응
슬슬 출발하자
- 예! - 예! - 예!
여기서 부터 헤어지자
모두들 힘내도록!
어제의 적은 어쩌다가 단독으로 정찰중이었던 것 뿐이다
이제부터는 팀전이 될 것이야
조심해라
빨리 가자구!
대장!
좋았어, 가자!
- 예! - 예! - 예
해산!
이봐, 마히루녀석 정찰나가서 돌아오지 않는데..
설마, 저런 꼬맹이녀석들에게 당한건 아니겠지?
그렇다면, 물어봐야겠지
인법 미채은신술! (忍法! 迷彩隱れの術!)
화둔.호화구의 술! (火遁.豪火球の術)
이 녀석은 우리가 맡겠다!
기다려!
빌어먹을!
오비토, 녀석들을 쫓아가지마!
뭐라고?
너 지금 뭐라고 했는지 자신이 알고 한 소리인거야?
응..
둘이서 이대로 임무를 속행한다
린은? 린은 어쩌고?
린의 일은 나중에 처리한다
적은 우리의 작전을 알고 싶어 하고 있다
금방 죽이지는 않을꺼야
게다가 운이 좋게도 린은 의료닌자야
포로가 되어서도 정중한 대접을 받겠지
적의 부상자를 치료하는 조건으로..
그것 보다도 문제는 적에게 우리의 작전이 알려지는 것이다
정보가 새어 나간다면
녀석들은 금방 다리에 경계태세를 갖추게 될꺼야
그렇게 되면 임무는 보다 어렵게 된다
린이 무사 할꺼란 말은 네가 생각한 가정에 한해서 잖아!
좀 전의 녀석들이 생각없는 말단닌자 녀석들이면 어떡하냐구!
지금은 임무보다는 린을 구하는 것이 우선이라구!
닌자라면..
동료를 희생해서라도 임무를 수행하는것이 절대적이야!
그것이 규칙이다!
이 임무가 실패하면 전쟁은 길어지고..
보다 많은 희생자가 나올 지도 모른다
그런거 어디까지나 가정이잖아!
너 그런걸 위해서
지금까지 생사를 같이해 온 동료를
간단히 버릴 수 있다고 말하는 거냐?
나나 네가 상쳐를 입었을 때
린은 언제나 의료인술로 목숨을 구해 주었어
녀석이 없었다면 나나 너나 예전에 죽었다구!
그것이 린의 임무였다
역시 너란 놈이 싫다!
좋든 싫든 상관없어
대장은 나다
나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팀이 흩어지지 않도록
결정은 한사람이 내린다
때문에 팀원은 대장의 지시에 따르도록
규칙으로 정해져 있다
오비토, 너에게는 힘이 없어
때문에 내가 이 팀의 대장이다
그렇다면, 어째서 린을 구하려고 하지 않아?
넌 동료를 구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뜻이잖아!
한 순간의 감정에 휘말려서 중요한 임무를 그르치면..
나중에 후회하게 된다
때문에 닌자에게는 감정을 죽이는 규칙이 정해져 있는 것이다
너도 알고 있잖아!
린은..
린은 너의 몸을 걱정해서 의료팩을 선물한 거라구
안쪽에 부적까지 붙여서!
의료팩이나 의료인술은 임무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나뭇잎 마을에 의해서 고안된 매우 우수한 시스템이다
하지만, 어제 너에게도 말했잖아
"쓸데없는 것"을 받으면 짐이 될 뿐이라고
쓸데없는 것?
닌자에게 필요한 것은 임무에 도움이 되는 도구다
감정이란 것은 쓸데없는 것이다
진심으로 말하는 거냐?
넌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거냐?
응..그래..
더 이상 됐어..
너와 난 원래부터 물과 기름사이였어..
난 린을 구하러 가겠어!
넌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
규칙을 어긴 사람이 어떻게 되는지..
난 "하얀이빨"을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확실히 닌자의 세계에서
규칙이나 규정을 깨뜨리는 사람은 쓰레기 취급을 받는다
하지만 말야..
동료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녀석은
그 이상의 쓰레기다!
어차피 같은 쓰레기라면..
난 규칙을 깨뜨리겠어!
그게 진정한 닌자가 아니라고 한다면
내가 닌자라는 것 부셔버리겠어!
드디어 와주었군
상황은?
적은 적어도 50명 정도는 있어
그에 비해 이쪽의 살아남은 자는 우리 4명뿐이다
조금 있으면 결판이 난다 단숨에 간다
여러분, 이 수리검을 일제히 적 주위로 던져주십시오
나머진 저 혼자 하겠습니다
그런 무모한! 아무리 그래도...
닥치고 말한대로 해
이제부터, 나뭇잎의 금빛 섬광의 싸움을 볼테니
순간이니, 놓치지 마라
많이 좋아졌어.. 하지만 무리하면 상처가 벌어질거야
나나 네가 다쳤을 때 린은 언제나 의료인술로 목숨을 구해줬어
녀석이 없었다면 나도 너도 벌써 죽었을 거야!
지금은 임무보다 린을 구하는게 우선이다!
확실히 룰이나 규칙은 중요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야
가르쳐줬잖아
상황에 따라 임기응변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안될때도 있어
나는 하얀 이빨을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확실히, 닌자의 세계에서 룰이나 규칙을 어기는 녀석은 쓰레기라 불리지
하지만..
동료를 소중히 하지 않는 녀석은 그보다 더한 쓰레기다!!
(찾았다)
(진정해, 나도 할 수 있어!)
내가 처리하고 오지
그 사이에 너는 환술을 계속해 정보를 알아내라
미채은신술! (迷彩隱れの術!)
좋아, 간다!
어디를?
카..카카시!? 너 어째서..
뭐, 너같은 울보 닌자 한명에게 맡겨둘순 없잖아
카카시...
은빛머리에 그 흰 빛의 차크라 칼..
설마...너 나뭇잎의 하얀 이빨?!
이건 아버지의 유품이다
닌자에게 필요한건 임무에 도움이 되는 도구다
감정이란 건, 쓸데없는 거야
(카카시, 너...)
그렇군, 하얀 이빨의 아들이냐
그럼 겁먹을 필요는 없겠군
역시나..
냄새는 완전히 지워졌어
미세한 공기의 흐름이나 소리로 적의 위치를 판단할 수 밖에 없어
어디냐...
오비토, 뒤!!
으...눈이...
카카시!
카카시, 괜찮아?!
설령, 꼬마가 상대라해도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
천천히 가볼까
대단한 녀석인데..
내 피의 냄세가 묻어 있는 쿠나이는 확실히 버렸어
또, 눈에 먼지라도 들어간 거냐?
닌자가 울긴, 아직 죽은것도 아니잖아
고글을 하고 있는데 눈에 먼지가 들어갈리가 없잖아
자제심을 말하려거든 말 뿐만이 아니라 마음도 강하게 갖지 않으면 안돼
(난 언제나 말 뿐이고 모두에게 도움만 받을 뿐이야)
(나는 말 뿐이지만..)
(하지만!)
나는 하얀 이빨을 진정한 영웅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동료를 소중히 하지 않는 녀석은 그보다 더한 쓰레기다!
(그 말 많은 말 뿐으로 만들고 싶지 않아!)
죽어라!!
어..어째서냐...
보일리가 없는데....
오비토, 너...
뭐...뭐냐 그 눈은...
여기는.. 동료는 내가 지킨다!!
오비토.. 너, 그 눈?
어.. 이게 사륜안인 가봐..
차크라의 움직임이나 흐름이 눈에 보여
괜찮아 카카시?
어.. 아무래도 왼쪽 눈은 이제 틀린것 같지만..
린에게서 받은 이게 있어
응급처치라면 금방 될꺼야
바로 린을 구하러 가자
응!
의외로 끈질긴 녀석이군
이놈 저놈 할거 없이 칠칠치 못하군
린의 차크라의 흐름이 엉망이야
나나 너의 차크라의 움직임과는 달라
아마도 환술에 걸려있겠지
당장이라도 정보를 알아내려 했겠지
아무래도 단순한 꼬마가 아닌 듯 하군
한번 싸워봤지만 상당히 빠르니 조심해
응!
해 解
카카시.. 오비토..
구하러 왔어, 린!
이제 괜찮아
좋아, 남은건 빨리 달아나는거다
과연...
좋은 콤비네이션이였지만 어차피 꼬마로군
지금 너희들이 있는 곳은 적진 안이라고
토둔! 바위부수기! (土遁! 岩崩し!)
위험해!
출구로 달려!
카카시!!
모처럼의 정보원이였지만...
뭐, 어쩔 수 없나
괜찮아?
린, 카카시?
오비토!!
그만둬, 괜찮아 카카시
난 이미 틀린거 같아..
몸의 오른쪽이 거의 짓이겨져서
감각조차 없어..
제길..
싫어... 그런...어째서..
오비토!
젠장..
빌어먹을!!
내가..내가 처음부터 네 말대로 같이 린을 구하러 왔다면
이렇게 되진 않았을텐데..
뭐가 대장이야.. 뭐가 상급닌자야..
그러고보니 잊고 있었네
나만 네가 상급닌자가 된 축하선물을
주지 않았구나.. 카카시
뭐가 좋을까 생각봤어
지금 생각났어
안심해, 도움이 안되는 쓸모없는 건 아니니까
이.. 내 사륜안을..
줄테니까
마을 녀석들이 뭐라고 하든
넌 훌륭한 상급닌자다
그게 내 마음이야
받아줘
린, 너의 의료인술로
내 사륜안을 카카시의 왼쪽 눈에 이식 시켜줘
카카시, 이쪽으로 와 바로 시작할테니까
나는 이제 죽어
하지만, 네 눈이 되어 이제부터 앞을 볼테니까
끈질기군.. 아직 살아 있었나?
하지만, 역시 꼬마로군
닌자가 뭘 울고 있어?
덤벼라 울보, 결판을 내주지
(저 꼬마.. 아까와는 모습이 다른데..)
카카시.. 린을 부탁한다..
응..
안달하지마, 린..
카카시..
린을.. 린을 데리고 빨리 여기를 벗어나라
적의 원군이 온다...
오비토..
괜찮으니까, 가..
린!
토둔! 열토전장! (土遁! 熱土轉掌!)
린, 빨리 붙잡아!
린!
오비토!!
(카카시 녀석과 겨우 사이가 좋아졌는데...)
(린에게는 결국 고백하지 못했구나...)
(모두와 좀 더 같이 있고 싶었는데..)
오비토!
젠장..
(오비토 네가 완성 시켜준 술법이다!)
호오~ 이런 상황에서 아직 싸울 의지를 보일 줄 이야
적지 후방까지 숨어 들어올 정도는 되는군
근성있군
린, 이녀석들은 내가 붙잡아 둘께 그틈에 도망가라
하지만!
나는 오비토에게 널 부탁 받았어
그러니까, 넌 죽어도 지킨다!
카카시...
린, 오비토는 널 좋아했어...
정말 좋아했어.. 소중히 여겼어
그러니까, 목숨 걸고 지키려했다
그럼 카카시, 내 마음은..
나는!
나는 한번 널 버리려 했던 쓰레기다
가라, 린!
(나는... 죽은 건가?)
(여기는..)
정신이 든 모양이군
선생님 어떻게...
이 수리검의 술식은 내가 시공간 인술로 이동하기 위한 표시 같은 거야
그럼, 적은?
내가 전원 쓰러트렸어
린은.. 린은 어디있나요?
늦어서 미안하다 카카시..
얘기는 전부 린에게서 들었어
제 3차 닌자대전 그 오랜 전쟁은
이름도 없는 수많은 닌자들의 희생에 의해 종결됐다
그리고, 동시에 유명한 영웅들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전설을 남겼다
칸나비 다리의 싸움
그 날, 나뭇잎 마을에 두 명의 사륜안을 가진 영웅이 탄생했다
한명은 그 이름을 위령비에 새기고
한명은 훗날 '사륜안의 카카시'라고 불려
타국까지 그 위명을 떨치게 된다
今, 出來なくても 지금 불가능하더라도
焦らないで 慌てないで 초조해하지마 서두르지마
君のマイペ-スで 自分信じて 그대만의 페이스로 자신을 믿고
ゆっくり行けばいい 천천히 가면 되는거야
この世は一筋繩では 이 세상은 보통 방법으론
いかない それは何故なら 살 수 없어, 그게 왜냐하면
神樣が作った テストだから難しいんだ 신이 만든 테스트니까 어려운거지
文系?理系?むしろ道德, 문과? 이과? 차라리 도덕
君ならこれをどう解く? 그대라면 이걸 어떻게 풀지?
これは, まるで人生, 이건 마치 인생
だから打ちこむ眞劍に 때문에 전념하지 진지하게
僕らは惱む 迷う 우리들은 고민하고 헤매이고
何度も自分に問いかける 몇 번이고 자신에게 물어보지
1つじゃない 하나가 아니야
答え探し がむしゃらに追いかける 해답을 찾아서 무턱대고 쫓아가지
今, 出來なくても 지금 불가능하더라도
焦らないで 慌てないで 초조해하지마 서두르지마
君のマイペ-スで 自分信じて 그대만의 페이스로 자신을 믿고
ゆっくり行けばいい 천천히 가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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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來の僕なら 今の僕に 미래의 나라면 지금의 나에게
敎えてあげられる 가르쳐 줄 수가 있겠지
君の努力が自信に 그대의 노력이 자신으로
變る時まで追い續ければいい 바뀔 때까지 쫓아가면 되는거야
우치하 이타치를 붙잡는다
하지만, 이 임무 보통방법으로는 달성할 수 없어
하지만, 피한다고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야
사스케를 데리고 돌아오기 위해선가?
알고 있겠지만, 지금의 사스케는 오로치마루를 해치울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어
그런거는 알고 있어
그래도, 내가 한 말은 굽히지 않아
그게 내 닌자의 길 이니까
차회,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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