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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게츠! 머지않아 너를 여기서 꺼내주겠다
역시 너였군..
네가 여기왔다는 것은.. 오로치마루를 처치했다는 거로군
그래..
그런것 보다.. 여기에서 꺼내주겠어
이제야 나왔군 그래..
사스케, 고마워..
스이게츠, 우선은 너다!
같이 가자!
우선은 나? 그럼 다른 녀석들도 있는거야?
다음 두 명...북아지트의 주고와 남아지트의 카린을 데리고 간다
진짜로?
왜 그러지?
그냥..별로라서 그 녀석들..
친해지지 못 할꺼 같다는...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날 선택한건 그렇다 쳐도
사스케, 그 두명을 선택한 넌 "어떤 녀석일까?"라는 생각이 든다구
쓸데없이 시끄럽군.. 옷이나 입어!
가자!
잘난척 명령하듯 말하는구만..
너와 나와의 관계를 확실히 해 두는게 좋겠다
그치?
안됐지만, 나를 구한건 니 사정이다
내가 널 따라가겠다고는 한 마디도 말한적이 없어
오로치마루를 쓰러뜨렸다고 해서
니가 나보다 위라고 볼 수는 없어
다들 노리고 있었다..
넌 오로치마루의 마음에 들었었기 때문에
감금되는 일도 없이 오로치마루의 옆에 있었다
없앨 기회가 다른 사람보다도 더 많았을 뿐인거지..
뭐..농담이라구...
하지만 지금 널 살려준 것으로
날 살려준 빚은 없는걸로 하겠어
간신히 자유롭게 ?榮袂?
난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겠어
그래? 그거 안타깝군..
그러고 보니.. 너의 소대였지?
나의 대선배 모모치 자부자를 쓰러뜨린게..
자부자의 검, 수절포정(首切包丁)은 어떻게 되었을까? *수절포정(首切包丁) : 사람 목 베는 칼
이봐! 이렇게 하자!
니가 그 소재를 알려줘서..
내가 그 검을 손에 넣는다면
널 도와주겠어
옷이나 입어!
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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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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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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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いたくなるの 『衝動』 만나고 싶어지는『충동』
哭きたくなるの『純情』 울부짖고 싶은 『순정』
夏の火に飛びこんだ 여름의 불속에 뛰어든
ホタルはかえらない 반딧불은 돌아가지않아
あなたは何も言わず接吻を殘して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입맞춤만 남겨두고
火傷つくまま うなずいたね 난 상처받은채로 아파했었어
哀しいほど命 搖らめいていた 슬펐던만큼 죽을것만 같았었지
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SHA LA LA 愛しきひと 샤랄라 사랑하는 사람
あなたもみえているの 당신도 보이나요?
まばゆい 月が そっと 눈부신 달이 살며시
明日を照らして 내일을 비춰주네
强く 强く 輝いて 강하게 강하게 빛나줘
- 자부자의 대도 -
[ 나루토 대교 ]
나루토대교라... 이상한 이름이구만
이봐, 자부자선배는 강했어?
전원 엎드려!
끝이다..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카카시선생님!
당했다!
너희들 같은 녀석들은 닌자라고 볼 수 없다
그냥 어린애일 뿐이다..
사스케 왜그래?
사스케!
아무것도 아니야, 가자!
없어.. 이봐 사스케 정말로 여기 있었어?
그래
하지만 없잖아..어째서 일까?
글쎄.. 난 그 무덤지기가 아니니까..
없다면.. 누군가가 가지고 갔겠지
하긴 그렇겠지
혼자서 걸어갔을리도 없고..
사스케 미안하지만 그 칼이 없는 한은
너를 따라가는 것은 뒤로 미뤄야 겠어
어떻게 할 셈이지?
물론 찾아내야지..
닌자검 "7닌자의 검"은 대부분 계승되어 졌지..
나도 그들을 동경해서 수련을 해 왔으니까 말야
자부자선배가 없는 이상
그 수절포정(首切包丁)은 내가 가져야 할 검이라구..
임마! 어딜 보고 다니는거야!
응?.... 뭐 불만이라도 있냐? 형씨!
♬...오...그다지...뭐...없을꺼 같고...♬
쳇, 조심하라고!
뭐야 바보녀석, 멍충이.. 왕 바보녀석...빙신...
사스케는 친절하구만...
그런데, 이 싸움의 뒷수습은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줄꺼지?
앙~~~♡
음~~~~~~ 요구르트 최고다!!
이런거 오랜만이거든..
줄곧 수조속에 있었으니까..
이렇게 빈둥거려도 괜찮겠나!
하지만, 서둘러야하는 건 네 쪽이 아닌가?
도대체 우리들을 모아서 뭘 할 속셈이지?
3명이 모였을 때 말하지
좋았어! 천하(天下)라도 얻어보자구!
라고 말하거나 하는거 아냐?
그런건 너희들끼리 맘대로 해
내가 원하는건 그것보다 더 크다
다른 녀석이 그런 이야기해도 전혀 믿지 않지만..
니가 말하면..왠지..
정말인가? 하고 생각되는게 이상하단 말이지...
아! 이봐 당신..
나루토대교 였었나?
그 다리 근처에 커다란 검이 있었던거 모르나?
네..그러고 보니..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그게 무슨...?
이 자가 그 검을 찾고 있다구
네!!!! 저..저기 누군가가...알고있을지도..
물어보고 올께요!! 이야~~~~~~잉♡
꺄~~~~~~~~~~~~~~~
너 인기 좋구만
바닷가에 살고있는 타즈나씨라면..
알고있지 않을까요? 아잉~~~~
타즈나인가....
타즈나가 누구야?
그 다리를 만든 대장목수지
대장이라면 지금 없어
어디에 갔지?
천둥의 나라에 갔다
다리공사에 이나리를 데리고 가서
앞으로 1년간은 돌아오지 않을꺼야
천둥의 나라인가..멀구만..
나루토대교 근처에 큰 검이 있었던거 알고 있나?
아, 그거 말이지!
타이코쿠 텐젠이 가지고 갔다구
실은 그 검을 사용하던 닌자를 잡으러 왔었는데
죽어버려서..대신에 그 검을 가지고 갔다고 하더라구
골치아프구만.. 타이코쿠 텐젠인가..
물의나라의 다이묘(大名)의 측근이었던 자다
자부자선배가 안개마을에서 쿠데타를 일으켰을 때에
꽤나 그 부하녀석들이 당했던 모양이야
그거에 앙심을 품고 있었구만..
이 녀석 어디다 눈을 두고 다니...
이야~~~ 마침 너를 찾고 있었다구!
너희들..뭐...뭐야!
근데 당신 떠도는 소문에 대해 잘 알꺼 같은데..
난 텐젠의 일은 모른다구!
알고있는 것만으로 괜찮아..
말해주지 않을래?
타이코쿠 텐젠은 정치인이야
그건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이고
뒤로는 큰 도적단의 두령이다
엄청난 뇌물을 다이묘에게 바쳐서
하고 싶은대로 온갖 악행을 저지른다고 해
잘 알고있구만..
그런데...어디에 살고 있지?
남쪽 변두리지역에 숲속에 세워져있는 성에 있어
그 성은 정예용병이 지키고 있어서
난공불락이라는 소문이야
누...누구냐! 어디로 들어온거냐!
3일 후에 수만의 병사를 이끌고 이 성을 함락시키러 오겠다
있는 한 많은 병사를 모아둬라!
나의 이름은... 스이게츠!
침입자다! 찾아라! 찾아내라~~~~~~!
나원참, 어떻게 된거야?
내일 다른 호족이 수만의 군대를 이끌고
텐젠의 성을 공격한다는 것 같아
뭐? 그거 정말이야?
아~~~~~ 뭐...상관없지...
적이 혼란스러우면 기회는 늘어나는거니까
천명이 만명이 되더라도 닌자인 나한테는 상관없는 일이고..
수절포정(首切包丁)은 오늘밤에라도 잠입해서 가져오지 뭐
한 가지 내기할까?
내기?
누가 먼저 수절포정(首切包丁)를 손에 넣을까?
하하하, 니가 그런 내기를 할꺼라고 생각지도 못 했다구!
하자! 재미있을꺼 같아
그럼 지금부터다
규칙은 하나!
어느 누구도 죽이지 않을 것!
네 놈은 뭐냐! 수상한 녀석이다!
너...지금부터라고...
정말로 지금부터구만..
내기에 질 수는 없는 일이고..
좋아..동참하지 뭐..
화둔, 호화구의 술! (火遁.豪火球の術)
역시, 사스케! 근데..너! 없어진거야!
진짜로?
쳇, 일단 가볼까?
역시 지치는구만..
간신히 도착했다
어처구니없군,,혼자서 그 많은 병력을 무찌르다니..
그렇지 뭐... 나에게는 보통 무기는 쓸모 없으니까
보통 무기가 안된다면
이건 어떠냐!
아! 그건 나의 수절포정(首切包丁)잖아
오! 해치웠나!
맨 마지막에 방심했군 그래
미안, 나에게 칼 같은건 통하지 않는다구
봐..그치?
하지만 부러워
특별 훈련이 없어도 그 검을 휘두를 수 있다니..
체격이 좋은게 득이 되는거로군
마을에서 소문내고 다닌다면서?
귀신 자부자를 쓰러뜨리고 이 검을 빼앗았다고..
그..그건 내가아니라.. 텐젠님이
헤? 당신이 자부자선배를...
아...아니야..자부자를 해치운건 내가 아니야..
자부자?
아...아니...자부자씨를 죽인건.. 내가 아니라..그게...
넌 어제의...
아..저녀석이다!
저녀석이 자부자씨를 죽였다!
난 그 검을 무덤에서 가지고 온거 뿐이다
완전히 빵점은 아니야!
악당이 순간적으로 한 거짓말치고는 센스가 좋은데?
스이게츠!
맘이 통하는군 조금 탈수증세가 보였었는데
뭔가 착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나와 자부자씨와는 별로 친하거나 그렇지 않아
단지, 동경하던 선배가..
이런 약해빠진 녀석들에게 당했다는..
꼴사나운 소문이 퍼지는 것도...
그렇고 해서...
이런 짓을 하고도 몸이 성할 듯 싶으냐!
마무리를 짓지 않으면 안되니까...그치?
당신을 베어서 검의 날카로움을 시험해 보겠어!
그만둬! 그런녀석 베어봤자 무슨 소용이야!
기둥을 잘랐으니까 빨리 여기서 나가는게 좋을꺼야
목숨만은 살려주겠다
사스케의 얼굴을 봐서 말이지..
사스케? 설마..
그 오로치마루를 해치운 사스케인건가!
헤! 너 유명인인데?
이런 곳까지 이름이 퍼지다니..
이 검이 있으면 너에게 지지않을지도 몰라
이봐, 너 내가 검 필요하다고 말할꺼 알고 있었지?
게다가, 첨부터 그 무덤에 검이 없는것도 알고있었지?
그렇구나! 일부러 그 성에 병력을 모으게 한 정보를 흘린것도... 너?
텐젠녀석.. 너와 만난 것처럼 말투를 했었단 말이야
뭐아, 내기라고 말한 것도
나를 적의 한복판에 몰아 넣기 위함이었나?
나를 혹시 시험한거야?
엄청난 짓을 하는구나! 부상이라도 당하면 어쩌려고 그래?
그래도 잘 알았다구.. 너라는 녀석을..
뭐...그래야 내 짐작대로의 사스케라구
검은 손에 넣었으니까 약속대로 도와주겠지만
그런데..어디부터 갈꺼야?
물론 가까운 쪽부터겠지?
너에 대해서 조금 알게?榮袂?.
그게 너 다운 대답이기도 하구..
그래.. 가까운 쪽부터다
오로치마루가 죽었다고해서
맘대로 해선 곤란하지!
이 차크라의 느낌!
서...설마!
存在と深呼吸の現實を前に 존재와 심호흡의 현실을 앞으로
挑もうとする視線は 도전을 원하는 시선은
間違いも戶惑いも全部 燒き付ける 실수도 망설임도 전부 태워버리자
一瞬の連續の中で 계속되는 한 순간 속에서
http://cafe.naver.com/narutosmi
幾つもの約束の その上に立っては 몇 가지의 약속 그 위에 올라서면
かみ締める あの日零れ落ちた言葉 생각해보면 흘러넘쳤던 그날의 말들
こめられた思いは 誓いのようで 채워져있는 기억은 맹세 인듯한데
口にすれば 今と始まりを繫ぐ 말하자면 지금과 시작을 잇겠지
http://cafe.naver.com/narutosmi
夢ではなくて 꿈은 아니야
繒空事の世界でもない場所でさ 상상속의 세계에도 없는 장소에서
存在と深呼吸の現實を前に 존재와 심호흡의 현실을 앞으로
挑もうとする視線は 도전을 원하는 시선은
間違いも戶惑いも全部 燒き付けて 실수도 망설임도 전부 태워버리고
そのずっと 先を捉える 저 멀리 앞을 파악하자
一瞬の連續の中で 계속되는 한 순간 속에서
이봐 어째서 동료를 모으는거지?
나에게는 목적이 있다
그럴려면 소대인게 효율성이 좋지
그렇다고 해도 카린을 선택할껀 없다고 보는데..
녀석은 나와 틀려서 오로치마루의 부하라구
덤으로 그 성격..
하지만 녀석의 능력은 특별하다!
뭐, 그건 인정하지만서도..
차회, '철벽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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