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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케!!!
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NE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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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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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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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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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いたくなるの 『衝動』 만나고 싶어지는『충동』
哭きたくなるの『純情』 울부짖고 싶은 『순정』
夏の火に飛びこんだ 여름의 불속에 뛰어든
ホタルはかえらない 반딧불은 돌아가지않아
あなたは何も言わず接吻を殘して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입맞춤만 남겨두고
火傷つくまま うなずいたね 난 상처받은채로 아파했었어
哀しいほど命 搖らめいていた 슬펐던만큼 죽을것만 같았었지
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SHA LA LA 愛しきひと 샤랄라 사랑하는 사람
あなたもみえているの 당신도 보이나요?
まばゆい 月が そっと 눈부신 달이 살며시
明日を照らして 내일을 비춰주네
强く 强く 輝いて 강하게 강하게 빛나줘
- 매의 눈동자 - ' 鷹の瞳 '
이건 뭐지?
오, 잘도 찾아냈구나
이건 흰뱀의 허물 벗은 껍질이다
이런거 처음 봐..
하하하, 실은 나도 처음이다
그건 좀처럼 볼 수 없는 희귀한 것이지..
어째서 하얀거지?
글쎄, 나도 잘은 모르겠다
그런거 누구도 신경쓰지 않으니까..
단지 옛날부터 흰뱀은 행운과 재생의 상징으로 여겨졌지
행운과 재생..
여기서 발견한 것도 어떤 인연이겠지..
너의 부모님도 어딘가에 환생을 했을지도 모르겠구나
언젠가 또 다시 크게 성장한 너와 만나기 위해서..
그게 언제일까?
글쎄다...그건 나도 잘 모르겠구나
(나와키..투지가 보이는구나..)
지금은 전쟁중이니까...
(츠나데의 소대가..)
멈춰! 멈춰! 멈춰! 멈추란 말야!!
너무 늦었어.. 죽었다..
(인간은 어째서...쉽게 죽는걸까..)
(인체에는 일생동안 미쳐 쓰지도 못하는 힘이 잠자고 있다)
(그 힘을 사용할 수만 있다면..)
오로치마루선생님... 이거 뭐에요?
부적이다
이게 부적?
후훗..그건 말이지..굉장히 희귀한..
재생과 행운의 부적이다
재생? 이걸로요?
하지만 오로치마루선생님이 아무리 연구를 열심히 해도
죽은 사람은 되살아나 나지 않잖아요
그래.. 죽은자를 부활시키는건 어렵지
하지만..재생의 힌트라면 알고있지..
육체를 활성화 시킴으로써
인간은 현격하게 강해지고..
그것과 동시에 재생력도 높아지게 된다
언젠간 너에게도 그 힘을 나누어 주마
예! 오로치마루선생님 감사합니다!
(주인(呪印)이란 이름의 육체활성술법을 말이지..)
(말도 안돼.. 아무리 수행이라해도 정도가 있지..)
아름답다...이게 사륜안의 힘인가..
(얼마나 많은 닌자들이 이 정도의 실력이 될 수 있을까?)
(수 많은 수행을 하더라도)
(우치하의 계승된 피를 넘는다는 것은...)
(알겠어..)
(난 이 술식의 대단함을 알 수 있어)
(하지만 이 금지술법을 터득하는데는 적어도 한 달!)
(여기에 있는 술법을 전부 터득하는데)
(도데체 몇 년이 걸린단 말인가!)
(인간에게 주어진 유한한 시간만으로는)
(모든 술법을 손에 넣는다는 건 불가능하다)
(비록 재생인술로 삶을 연장하더라도 거기에는 한계가 있다)
(죽으면 모든것을 잃어버리게 된다)
(모든 것을 손에 넣으려면...)
오로치마루! 역시 너였구나!
말하거라!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었던거냐!
당신은 이해하지 못 할꺼야..
자기 자신보다도 마을을 우선시하는 당신은 말이지..
내가 봤을 때 육체의 수명은 너무 짧아
비록 호카게라고 불린다 하더라도
죽으면 거기서 모든것이 끝이니까..
설마,여기서 행한 실험술법이란 것이..
그 설마가 바로..
불노불사(不老不死)의 술법이라구!
오로치마루! 다시 한번 생각해 보지 않겠나!
우습기 짝이없군..
(어불성설도 정도가 있지)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내 연구의 완성은 얼마 남지 않았다구!)
(난 모든 것을 손에 넣을거야..)
(난 이몸과 나뭇잎마을 만으로 만족할 그릇이 아니야!)
(그것을 위해서라면 조직이든 뭐든간에..)
(이용할 때까지!)
새로운 멤버가 도착했다
우치하 이타치!
(우치하일족을 멸망시킨 네가..)
(아카츠키에 들어 오다니..)
귀중한 사륜안을 가진 자가
스스로 내 앞에 나타나다니..
얼마나 행운아인가.. 나는!
자, 그 몸을 내가 받겠다!
설마.. 내가 속박의 환술에 걸리다니..
대단한 동력이구나..굉장해!
오로치마루..너의 어떠한 술법도
이 눈앞에서는 어떤 효력도 갖지 못한다
왔구나..
그럼, 들어가지..
(나의 미래는 이 아이에게 있다..!)
끝난건가?
정말 싱겁게 끝나는군..
슬슬 효과가 보이는 것 같군
이 거대백사의 체액은,
공기에 닿으면 기화하는 마취제 거든
난 불멸의 존재!
너의 술법으로는 아직 날 죽일 수 없어!
그럼..
받아가겠다!!
뭐지?
여긴.. 내 안에있는 이공간
여기서 전생의 의식을 치르는 것이지..
시작하겠다..
이 얼마나 굉장한 동력인가..
훌륭해..
이건 마치..
그때의..!!
그 눈..
그 눈이 마침내, 나의 것으로..!
(약으로는 더 이상 버티지 못해..)
(이르면 오늘 중으로라도 전생의식을 치를 수밖에 없겠군)
(하지만..)
(사스케가 순순히 받아들일 것 같진 않아..)
(뭐, 아무리 사스케라 해도 그 의식을 거스를 수는 없겠지..)
(어째서 사스케가 여기에..?)
(저건, 거대뱀의 허물?!)
(그렇다면, 이미 의식이 끝난 건가?)
(대체 어떻게 된거지..?)
카부토냐?
지금의 넌...
대체 누구죠..?
누구라고 생각하지?
(이건 전생의 의식!)
(전생의식의 기억을 보여주고 있어!)
(지금부터, 둘의 의식이...)
(끝이 난다!)
이건..!
말도 안돼! 여긴 내가 만들어낸 이공간이야!
있을 수 없어!! 말도 안된다구!
불가능해...!
여긴 나만의!!
오로치마루..
너의 그 어떤 술법도 이 눈앞에서는..
이미 알고 있잖아?
(무시무시해..)
(사스케의 의지가 공간을 침식해 가고 있다!)
이렇게.. 이렇게 당하고만 있을 것 같으냐!
난 불사의 오로치마루다!
이런.. 이런 곳에서!!
이런 곳에서 이 내가!!!
난.. 이 세상의 도리를 밝힐 존재다!
모든것을..
손에 넣을 존재란 말이다!
뭔가.. 구름이 기분나쁘게 움직인다구..
마치...
불타는 석양...
마치 피 같구먼..
왜 그러시죠?
아무것도 아니다
오로치마루님이 죽었다?
아니.. 이건 마치..!
내가 녀석의 모든 것을..
지배한 거지
存在と深呼吸の現實を前に 존재와 심호흡의 현실을 앞으로
挑もうとする視線は 도전을 원하는 시선은
間違いも戶惑いも全部 燒き付ける 실수도 망설임도 전부 태워버리자
一瞬の連續の中で 계속되는 한 순간 속에서
http://cafe.naver.com/narutosmi
幾つもの約束の その上に立っては 몇 가지의 약속 그 위에 올라서면
かみ締める あの日零れ落ちた言葉 생각해보면 흘러넘쳤던 그날의 말들
こめられた思いは 誓いのようで 채워져있는 기억은 맹세 인듯한데
口にすれば 今と始まりを繫ぐ 말하자면 지금과 시작을 잇겠지
http://cafe.naver.com/narutosmi
夢ではなくて 꿈은 아니야
繒空事の世界でもない場所でさ 상상속의 세계에도 없는 장소에서
存在と深呼吸の現實を前に 존재와 심호흡의 현실을 앞으로
挑もうとする視線は 도전을 원하는 시선은
間違いも戶惑いも全部 燒き付けて 실수도 망설임도 전부 태워버리고
そのずっと 先を捉える 저 멀리 앞을 파악하자
一瞬の連續の中で 계속되는 한 순간 속에서
모든 유대를 끊어버리고
감정을 억누르며 자신을 단련했다!
단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3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지금..
오로치마루의 힘을 손에 넣고, 움직일 순간이 찾아왔다
어두운 회동을 향해 돌진하는 그 앞에 있는 것은,
빛인가, 어둠인가!
차회, '자부자의 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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