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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NE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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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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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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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EST+고독저격+만취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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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いたくなるの 『衝動』 만나고 싶어지는『충동』
哭きたくなるの『純情』 울부짖고 싶은 『순정』
夏の火に飛びこんだ 여름의 불속에 뛰어든
ホタルはかえらない 반딧불은 돌아가지않아
あなたは何も言わず接吻を殘して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입맞춤만 남겨두고
火傷つくまま うなずいたね 난 상처받은채로 아파했었어
哀しいほど命 搖らめいていた 슬펐던만큼 죽을것만 같았었지
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SHA LA LA 愛しきひと 샤랄라 사랑하는 사람
あなたもみえているの 당신도 보이나요?
まばゆい 月が そっと 눈부신 달이 살며시
明日を照らして 내일을 비춰주네
强く 强く 輝いて 강하게 강하게 빛나줘
- 돌아가야할 장소 -
아!
조금만 참아
이제 좀 편해질거야
사쿠라, 고마워..
(상처가 깊어..)
(여기선 응급처치밖에 안되겠어..)
사쿠라
유키마루는 좀 어때?
지금 시즈네 선배님쪽에서 보고 있어
경략계의 상처가 너무 심해..
응.. 상당한 데미지를 입었어..
설령 치료한다해도.. 원상태로 돌아가는건 무리겠지..
삼미(三尾)를 제어하는 능력은..
유키마루의 몸에 상당한 부담을 줬던것 같습니다
생명에 지장을 주는 술법이라는 말이야?
네..
세밀한 검사를 하기 전까지는 단정지을 수 없지만..
분명, 유키마루가 가졌던 힘은 더 이상 남아있지 않겠죠..
이걸로 삼미(三尾)를 제어하는 방법을 잃은 거군요..
이 아이에게 있어선, 차라리 다행일지도 몰라..
시즈네누나, 유키마루는?
생명에 지장은 없어..
아직 잠들어 있긴 하지만...
생명에 지장이 없다니, 다행이다
응...
그렇지만...
결국 난 이 녀석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어...
"누군가 널 생각해 준다면, 그곳이 네가 돌아갈 장소야"라고..
그렇게 잘난듯이 떠들어댔는데..
이 녀석이 겨우 찾은 돌아갈 장소를..
바로 눈앞에서 잃어버리게 됐어..
그건, 네 탓이 아니야..
그치만..
역시 구렌씨가 있는 곳이 내가 돌아가야 할 장소인걸
구렌씨도 내가 있는 곳으로 돌아오면 되는거야
약속할게, 더 이상 네 곁을 떠나지 않을게
언제나 너와 함께 할거야
난 언제나 구렌씨를 생각하고 있어
앞으로도 계속...
나루토...
유키마루... 미안해...
츠나데님, 상황보고는 이상 입니다
그래, 알았다
카츠유, 모두에게 귀환 명령을 전하거라
괜찮으시겠습니까?
별 수가 없잖으냐..
이대로 임무를 속행하는건 무리야..
그 아이가 능력을 잃어버린 이상,
오로치마루는 더 이상 미수에게는 손대지 못하겠지..
이쪽도 일단 물러서서,
체제를 갖춘 뒤, 작전을 재정비 하겠다
하지만, 삼미(三尾)를 노리는 건, 오로치마루 뿐만이...
그정도는 충분히 알고 있어...
그러나, 삼미(三尾)는 우리를 여기까지 애먹인 상대다..
제아무리 아카츠키라 해도...
바로, 교대 닌자를 보내라
그들이 도착한 즉시, 전원 철수하라 전해라!
네!
츠나데님의 전언은 이상 입니다
알겠습니다..
바로, 모두에게 전하겠습니다
호카게님으로부터 새로운 명령이다
우리들은 현재 임무를 중단하고,
즉시 마을로 돌아오라는 말씀이다..
갑작스러운 이야기군요..
이봐, 삼미(三尾)를 내버려둬도 괜찮은 거야?
그거라면, 걱정할거 없다
우리를 대신해서, 감시역할을 할 닌자들이 오게 됐다
그치만..!
여기 남는다해도, 우리들에게 더 이상의 여력은 없어
다들 너무 많은 데미지를 입었어
그보다, 이번에 얻은 정보를 갖고 돌아가,
다음 작전에 도움이 되는것이야 말로 중요하다고
츠나데님께서는 판단하신 거야
출발은 내일 아침이다
각자 이동에 대비해서, 오늘 밤은 푹 쉬도록 해라
구렌씨..
구렌씨..
고즈..?
어째서...?
어째서 네가 나를 구하는 거지..?
그날의 일... 기억하시나요..?
오로치마루의 인체실험 뒤에 난폭해진 나머지 독방에 갇힌 전..
밥은 물론이고... 물조차 지급받지 못해서..
심한 갈증으로 거의 죽어가고 있었죠..
그때 당신이 저에게 국자로 물을 먹여주셨었죠..
그래서 전, 죽지않고 살 수 있었습니다..
그 날 이후 전..
다 잊었어.. 분명 내 변덕이었을 거야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언제나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구렌씨...
유키마루?!
젠장!
선배...
젠장, 어디간거냐구!!
그 녀석 몸도 아직..
성치 않은데!!
유키마루..!
젠장..!
풀 피리..?
혹시, 유키마루야?!
유키마루, 돌아와!!
유키마루~!
어디있어?! 유키마루!!
젠장, 나 때문에!
유키마루...
이건...?
그 녀석 어째서 이런 소중한 물건을...?
(금 하나 가지 않았어...)
(그렇구나, 그런 거였어..)
유키마루가 사라졌다고?
설마, 그 상태로 움직이리라고는..
야, 나루토! 너 같은 방이었으면서 눈치도 못 챈 거야?
뭐, 그렇지~
야, 그 반응은 뭐야?? 네가 그러고도 닌자냐?!
누가 하급닌자 아니랄까봐~
거참 시끄럽네! 너도 자고 있던 입장이잖아!
뭐라고?!
내가 너 처럼 체력이 넘쳐 흐르는줄 알아?!!
늬들이 싸워봤자 어쩔 수 없잖아?!
그나저나, 유키마루.. 걱정인걸...
갈 곳도 없을 텐데...
가만있을 수 없어요, 다 같이 찾아보죠!
그래!
그럴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삼미(三尾)에 관련 된 힘을 잃은 아이는..
우리에게 있어서 더 이상 위험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아니, 시노의 말 대로다..
도망간 녀석을 일부러 찾아 나설 의무는 없다
게다가, 우리에겐 귀환 명령이 내려진 상태니까
그런...
나루토, 괜찮은 겁니까?
응, 걱정 없어!
그 녀석이라면 괜찮을거야
나루토?
슬슬 출발해야겠군
카카시 씨,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아카츠키를 잘 흔들어 놓기를 바랐다마는..
면목없습니다
나뭇잎의 방해가 있을 줄은 생각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
구렌은 죽은건가?
예.. 유감스럽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능력의 소유자였습니다만..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죽인 건 네가 아니었던가?
당치도 않습니다
뭐, 괜찮아
그정도 쯤은 언제든지 다른걸로 바꿀 수 있어
하지만, 유키마루가..
버리도록해
지금에 와서는..
오로치마루님!!
지금 약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이미 저 몸도 한계인가..)
지금에 와서는 모든것이 무의미해
이제 곧 그의 몸이 손에 들어올테니까..
나루토, 왜 그래?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정기연락인가?
응
안개가 나왔군
정보에 의하면 삼미(三尾)가 방출하는 안개라더군
환각작용이 있으니 조심하라고
그건 금시초문이군, 음..
너 그 옷은..
이야~ 역시 데이다라 선배~
망 보는 녀석들은 이걸로 전부네요
네 정보와는 많이 다르군 음...
확실히 나뭇잎과 다른세력이
삼미를 두고 격렬하게 싸우고 있다고
하지 않았었나?
음.. 그랬을텐데요
이상하네...
하지만 방해꾼이 없으니 잘 된거 아니겠어요?
이 틈에 이 할당량을 빨리 처리하죠!
네가 나한테 지시 하는 건 100년은 일러, 음...
잠..잠깐, 선배 환각에 대해서 들으셨잖아요?
누구에게 말하는거야! 내 예술을 얕보지 말라고
하... 정말, 성급하다니깐..
삼미를 찾기엔 꽤 넓은 호수니까
알아서 나오게 하는게 빠르겠지
이야~ 다시 보니 정말... 뭐랄까 커다란 거북이 같은게
강해보이네요~
이게 삼미(三尾)인가
역시 여기는 데이다라 선배에게 맡기겠습니다~
토비, 너 정식으로 아카츠키 멤버가 됐지?
나머진 네가 해라 음..
그런..
우아아아~~~~~
아하하하~
왔다~~!
물에서 사는 녀석이라면 키사메씨에게 맡기는 게 낫잖아요!
이건, 사람을 잘못 고른 거라고요~!
한심하구만...
갈!! (喝)
어디 불편하신데라도?
아니
모두 무사히 불의 나라에 들어온 모양이네요
그런가, 수고했다
그럼 카츠유 너는 돌아가라
예
해냈다~ 만세~ 만세~~
데이다라 선배, 제 술법 보셨어요? 이 녀석 한방감이에요
아카츠키의 멤버가 되서 갑자기 이런 큰 일을 맡긴것도 납득이 되죠?
나도 꽤 하죠?
아니, 내 기폭점토가 예술적일 뿐이야
내 예술 덕분이지
도와준것도 모르고 혼자서 불타오르지 말라고
아카츠키의 멤버라면
조금 더 말수를 적게하고 조금 더 쿨하게 굴란 말이야
말하자면 쿨은 예술이란거지
잘들어, 예술이라는 것은 쿨한 감정에서 빚어내는 정열적인 순간의..
선배야 말로 말이 많으시네요
농담...
왜 그래?
아니, 호수에 나간 녀석들 말인데 연락이 늦지 않아?
만약을 위해 보고는 올려둘까
잘들어 토비
우쭐대지 마!
음..
삼미(三尾)는 인주력이 아닌 만큼 약했을 뿐이야
힘을 컨트롤 할 머리가 없었으니까
어이 토비, 그렇게 까지 쿨하게 말을 줄이라는 건 아니야
제대로 대답정도는...
음?
@#@!#$%%~~ 안되요 안된다구요~ %@%&&~~ 거기는... 아응~~♡
네놈 한테는 딱 어울리는 잠 깨우는 법이다 이자식아!!
헤~~ 오랫만에 돌아온거 같은 기분인데?
임무의 연속이었으니까
오늘 저녁밥은 일락으로 결정이다!
저기, 나루토!
응?
유키마루에 대한거 말인데 정말로 그걸로 괜찮은거야?
너 그렇게 신경쓰더니..
괜찮아..
어차피 찾는다 해도 간단히 찾지 못할듯 하고
무슨 말이야?
역시 에로선인의 말은 옳았어
생각해 주는 녀석이 있는 곳이 돌아갈 장소라는 거
생각하고, 생각하고, 계속 생각하면
그건 절대로 전해질 거라고
이건... 설마?
그러니까 우리들도 계속 생각하자
사스케의 돌아올 장소 없어지지 않도록
응
存在と深呼吸の現實を前に 존재와 심호흡의 현실을 앞으로
挑もうとする視線は 도전을 원하는 시선은
間違いも戶惑いも全部 燒き付ける 실수도 망설임도 전부 태워버리자
一瞬の連續の中で 계속되는 한 순간 속에서
http://cafe.naver.com/narutosmi
幾つもの約束の その上に立っては 몇 가지의 약속 그 위에 올라서면
かみ締める あの日零れ落ちた言葉 생각해보면 흘러넘쳤던 그날의 말들
こめられた思いは 誓いのようで 채워져있는 기억은 맹세 인듯한데
口にすれば 今と始まりを繫ぐ 말하자면 지금과 시작을 잇겠지
http://cafe.naver.com/narutosmi
夢ではなくて 꿈은 아니야
繒空事の世界でもない場所でさ 상상속의 세계에도 없는 장소에서
存在と深呼吸の現實を前に 존재와 심호흡의 현실을 앞으로
挑もうとする視線は 도전을 원하는 시선은
間違いも戶惑いも全部 燒き付けて 실수도 망설임도 전부 태워버리고
そのずっと 先を捉える 저 멀리 앞을 파악하자
一瞬の連續の中で 계속되는 한 순간 속에서
역시 그렇게 나오는군!
당신은 나보다도 약해
이제 내 몸을 줄 필요도 없어졌다는 거다
우치하의 병아리가!!
그 병아리 조차 손에 넣지도 못하는 주제에
닥치지못해!
나는 당신의 방법을 좋아하지 않아
쓸데없는 이유로 타인을 장난감처럼 계속 가지고 놀고있어!
구역질이 난다구!
차회 구렁이의 눈동자 大蛇の瞳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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