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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했어
그럼 차라리 낫지 방해만 해 대고...
리는 긍정적인 성격이라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한바탕 땀흘리고 나면 나쁜 기억 쯤은 금방 없어지지?
난 그렇질 못해서...
이건 땀이 아닙니다!
분통함의 눈물입니다!
이번에야 말로 도움이 되겠다고!
만반의 준비를 하는거 라구요!
아...알았다구!
나도..이번엔 반드시..
카카시 선생님!
- 나..! - 나루토는?
그럴수가..
그 아이는?
아마도.. 삼미를 조종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자가 이 아이다!
삼미는 호수 속으로 사라져 버렸지만..
이게 끝은 아니다
봉인반의 회복을 기다린 후
재차 결계사방봉진을 시행한다!
하지만..
지금, 이 아이를 움직이는 것은 무리다!
아이가 회복하는대로
좀 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여 반을 재정비한다!
그 사이에, 우리들은 나루토를 찾는다!
나루토..
걱정말라구!
나루토라면 아마도 호수에서 개구리 수영이나 하고 있을꺼야
야마토, 사이, 키바, 히나타..
그리고 나, 이렇게 5명은 나루토를 찾으러 간다!
시즈네! 나루토가 부상 당했을 경우를 대비해서
같이 동행하도록 한다!
응!
사쿠라! 이노와 같이 이 아이의 치료를 부탁한다!
그리고 남은 사람들은 경호를 부탁한다!
적은 반드시 이 아이를 되찾으려 올 것이다!
넘겨 주지 않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 내겠습니다!
모두들 정신 바짝차리고 각자의 임무에 임해주길 바란다!
백안! (白眼)
나루토...
히나타와 키바가 같이 수색해도 못 찾을시엔..
잘 들어, 삼미봉인술을 한지 얼마 안되기 때문에
많은 피로가 쌓였겠지만
신중히 차크라를 콘트롤 해야해!
알고있어, 같은 실수는 안해!
반드시 이 아이를 구하고 말겠어!
그러면, 전 적어도..
둘의 차크라 콘트롤이 잘 될 수 있도록
염원의 근력 키우기!
집중이 안 되잖아!
예
우리들은 호위임무 잖아!
마...맞습니다!
뭉쳐있어도 별 수 없다구
여기는 시노도 있고..
우리들은 뒤 쪽을 돌아보자구
저는?....저는...?
넌 지붕 위를 보라구!
잘 알겠습니다!
(벌레들이 이렇게까지 약해지다니..)
(이것도..삼미의 차크라 영향인가!)
여기는?
맞다! 삼미 녀석이 날 삼켜버렸지!
그렇다면, 여기는 녀석의 뱃속인거군!
딱딱하구만~~
참나, 딱딱해도 너무 딱딱하구만!
도대체 뭘 먹고 사는거야?
아! 날 삼켰지?
넌?
이 녀석!
너에게 유키마루를 넘겨 주지 않겠다!
유키마루는?
죽어라~~~~~~~~~!
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NE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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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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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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逢いたくなるの 『衝動』 만나고 싶어지는『충동』
哭きたくなるの『純情』 울부짖고 싶은 『순정』
夏の火に飛びこんだ 여름의 불속에 뛰어든
ホタルはかえらない 반딧불은 돌아가지않아
あなたは何も言わず接吻を殘して 당신은 아무 말도 없이 입맞춤만 남겨두고
火傷つくまま うなずいたね 난 상처받은채로 아파했었어
哀しいほど命 搖らめいていた 슬펐던만큼 죽을것만 같았었지
SHA LA LA いつかきっと 샤랄라 분명 언젠가
僕は手にするんだ 나는 손에 넣을거야
はかなき 胸に そっと 텅빈 내가슴에 조금씩
光 燃えていけ 희망이여 피어올라라
SHA LA LA 愛しきひと 샤랄라 사랑하는 사람
あなたもみえているの 당신도 보이나요?
まばゆい 月が そっと 눈부신 달이 살며시
明日を照らして 내일을 비춰주네
强く 强く 輝いて 강하게 강하게 빛나줘
- 오월동주 - (吳越同舟)
린지!
네 이놈, 어떻게 된 거냐!
전투중에 어디론가 가 버리다니!
덕분에 우리들은 이런 꼴이라구
뭐, 그렇게 말들 하지 말라구
구렌씨에게 긴급호출을 받으면
안 갈수 없잖아
쳇!
응? 뭐..뭐야!
음......
이 녀석...
뭐, 뭐야...
실례라구..사람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거..
흥, 전장에서는 시시각각 상황이 변하기 마련이지
자..잠깐!
불만만 터트리지 말라구
어디 가는거야?
린지!
린지, 뭔가 이상하지 않아?
마음이 해이해진 거야
적 앞에서 도망친거랑 뭐가 틀려!
누가 적 앞에서 도망을 쳤다고?
아!..아니...그게..
아..또 얼굴을 빤히...
린지와 당신, 도대체 뭐냐?
당신, 자신의 눈을 거울로 본 적 있어?
그건 인간을 보는 눈이 아니라구
너희들 이대로라면 죽을꺼야
우리들..그렇게 안좋은거야?
거짓말이겠지?
싫어! 농담은...
농담이 아니야
뭐라고?
차크라의 흐름이 엉망진창이라구
아니, 이 경우에는
머지않아 무덤에 안장되겠지
무덤...?
무서운 적과 싸운모양이군~
예를들어, 키호.. 네 경우에는..
아, 그래.. 앞으로 2시간도 못 버티고..
펑!
정말이야?! 난 어떻게 되는거야! 나는!
하지마, 자신의 죽는상황이라니! 알고싶지도 않다구!!
주, 죽고싶지 않아! 제발 살려주세요, 카부토님!
저도요, 제발 살려주세요!!
"펑" 은 싫어, "펑" 은 싫다구!!
아무리 부탁해도.. 내 의료인술에도,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게...
아
아냐, 안돼 안돼~
소중한 동료에게 그런 짓은 못해~
"그런 짓!"
그 "그런 짓" 이라는 걸 저희에게 해주세요!
뭐든 할게요! 어떤 일이든지 견뎌낼게요!
"펑" 은 싫어!!
너희들이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그 녀석은 이용당하고 있는 거야!
언제가 돌아갈 장소라고 믿는 녀석에게...분명히...
분명히 배신 당할거야..
그렇게 되면.. 그 녀석은...
돌아갈 곳이 없어져버려...
자신을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는 곳이 돌아갈 장소라면...
난...
내가 그 녀석의 돌아갈 장소가 되어주겠어
나루토가 말한 사람은.. 이 아이 였구나...
응?
나루토는 괜찮아~
분명 어딘가에서 이 녀석을 생각하고 있을거...
여긴...?
괜찮아~
지금부터는 우리가 널 지켜줄 테니까
지켜...?
없어, 없어!
왜그러니?
뭔가 잃어버린거야?
없어!
없어!
없어.. 없어!
(여긴...?)
(저건...)
(유키마루?!)
(그럼.. 그럼, 당신은..?)
제가..
제가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당신은 저를...
사람을 죽여 놓고,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는걸까?
용서받을 수 있겠냐고?
싫어!!
용서받을 리가 없잖아!
그만둬... 제발 그만둬..!
나는...
상처가...?
네가 치료한거야?
어쩔 셈이냐! 무슨 속셈으로 이런짓을?!
그런거 없어
거짓말 하지마!
적이 의식을 잃고 있다!
닌자인 네녀석이 그런 기회를 놓칠리..
난 싸우지도 못하는 녀석을 해치는 비겁한 짓따윈 하지않아!
유키마루는 어디있지?
근처에는 없어
그때 삼미에게 먹힌 건 아마도 우리 둘 뿐일거야
그럼.. 유키마루는 아직 호수에..?
그게 아니라면, 너희들 손에 넘어갔던지..
아니면, 우리 동료들에게 구해졌던지..
그렇다면, 한시라도 빨리 여길 탈출 해서,
그걸 확인해 봐야겠다
너와 나의 싸움은 피할 수 없겠군
난 널 쓰러뜨린 뒤 여길 나가겠어
넌 이곳을 절대 못 벗어나
날 쓰러뜨리지 않는 한 말이야
그렇겠지?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구
(그치만...)
뭐, 뭐야?!
엄청 큰 벌레?!
아, 이거 작은 삼미(三尾)야!
아, 정말!
무슨 짓이야!
나의 정둔으로!
가능할 리가 없잖아! 그런 상처로는 힘들어!
이거 놔!
내발로 뛰겠어!
없어.. 없어..!
왜 그래? 뭘 찾는 거야?
있다, 찾았어!
봐!
이쁜 수정이네~
상처도 없어
다행이다.. 구렌씨는 무사해!
구렌씨라니...
(혹시, 나루토가 말했던 이 아이가 생각하고 있는 사람?)
괜찮니?
구렌씨는 무사해!
저 아이.. 대체...
그 녀석은 이용당하고 있는 거야!
언제가 돌아갈 장소라고 믿는 녀석에게...분명히...
분명히 배신 당할거야..
괜찮아?
어째서...?
어째서, 날 구하려고 하지..?
난 상처를 입은 적에게...
그 작은 삼미(三尾)에게 먹히도록, 놔 뒀으면 됐을 거 아냐
그런 걸 보면 기분 나쁘잖아!
너무 물러터졌군
나라면 분명히 널 죽였을 거야
그리고, 무슨 짓을 해서든 여기를 나가서 유키마루를!
그렇게 유키마루를 갖고 싶은거냐?
오로치마루를 위해서?
너희야 말로, 유키마루의 힘을 눈치채고
빼앗으려고 했잖아!
삼미(三尾)를 손에 넣으면,
정말 엄청난 군사력이 나뭇잎에 들어오기 때문이지!
그딴건 우리에게는 필요없어!
거짓말! 이미 나뭇잎은 미수(尾獸)를..
구미(九尾)와 그 인주력을 갖고있잖아!
그런 힘을 갖고있는 네 녀석들이.. 오로치마루님..
우리들을 비난할 자격은 없어!
내가 그 인주력이라구!
그렇지만 난...
이 힘을 사용하지 않아..
이녀석의 힘은 엄청나..
내 힘으로는 이녀석의 힘을 제어할 수 없어
나도 모르는 사이, 동료를 상처입힌 적도 있어
그래서 난.. 이녀석의 힘을 사용하지 않아!
내가 그런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누군가가 날 생각해 준다면 그곳이 돌아갈 장소인거야!
그럼, 누군가가 날 생각해 준다면..
그곳이 내가 돌아갈 장소가 되겠네?
네가.. 말한거야?
그치만 말야, 아무리 생각했다고 해도
오로치마루를 위해서, 유키마루의 힘을 이용해서..
삼미(三尾)를 제어하려고 하면..
안 되잖아
난 유키마루를 미수(尾獸)와 가까이 두고싶지 않아
나 처럼 되버리면...
아니야.. 난 그런 짓 따위는 시키지 않아!
믿을 수 없어
그 아이에게는 돌아갈 장소가 필요해
그 아이의 엄마가 죽은 순간, 유키마루는 돌아갈 장소를 잃었어
그래서, 내가 대신...
오로치마루 부하 주제에 무슨 소릴 지껄이는 거야!
난 유키마루에게 "네가 돌아갈 곳은 여기가 아니야!"라고 말해줘야해!
그렇다면, 그래도 좋아!
그치만.. 나에게 있어서..
그 아이가...
유키마루가...
내가 돌아갈 곳이야!
너...
어쨌든..
여기서 한가하게 이야기하고 있을 때가 아니야
네가 쓰러져 있을때, 혼자서 이 근처를 조사해 봤어
그렇지만, 안은 복잡해서 출구로 보일만한 곳은 찾지 못했어
하지만, 분담을 해서 찾으면!
분담..?
너와 나.. 둘이서 말이야?
더 있어야지~ 한 천명은 필요할걸?
다중 그림자 분신술 (多重影分身の術)
너희 세 명의 사명은,
유키마루를 나뭇잎 녀석들로부터 탈환해 오는 것!
그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을 해도 상관없다
그 힘...
실컷 즐기고 오도록 해
(나루토...)
(나루토!)
제1회, 나루토배 대항전
"대체 여기 어디야~?" 탈출기념
출구찾기대회!
자, 그럼 가볼까!!
전원 제자리~
주운~~~비~~~
시작!
이 정도의 숫자로 찾으면 출구 따윈 식은 죽 먹기라구!
좋아, 내가 찾겠어!
아냐, 내가 찾을거야!!
(어떻해서든 여길 나가서..)
(유키마루에게!)
알았다!
구렌씨가 있는 곳을 알았다구~
분명, 나루토씨도 함께야~
삼미(三尾)의 뱃속 안에 있어
存在と深呼吸の現實を前に 존재와 심호흡의 현실을 앞으로
挑もうとする視線は 도전을 원하는 시선은
間違いも戶惑いも全部 燒き付ける 실수도 망설임도 전부 태워버리자
一瞬の連續の中で 계속되는 한 순간 속에서
http://cafe.naver.com/narutosmi
幾つもの約束の その上に立っては 몇 가지의 약속 그 위에 올라서면
かみ締める あの日零れ落ちた言葉 생각해보면 흘러넘쳤던 그날의 말들
こめられた思いは 誓いのようで 채워져있는 기억은 맹세 인듯한데
口にすれば 今と始まりを繫ぐ 말하자면 지금과 시작을 잇겠지
http://cafe.naver.com/narutosmi
夢ではなくて 꿈은 아니야
繒空事の世界でもない場所でさ 상상속의 세계에도 없는 장소에서
存在と深呼吸の現實を前に 존재와 심호흡의 현실을 앞으로
挑もうとする視線は 도전을 원하는 시선은
間違いも戶惑いも全部 燒き付けて 실수도 망설임도 전부 태워버리고
そのずっと 先を捉える 저 멀리 앞을 파악하자
一瞬の連續の中で 계속되는 한 순간 속에서
구렌이라는 정둔술사가 살아있다고 유키마루가 말했어요
그래서 나루토 역시 그 구렌과 함께..
삼미(三尾)에게 먹혔다는 거지?
그 이야기, 거짓말같지는 않다만..
어째서 구렌이 무사하다는걸 알 수 있는거지?
구렌씨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이 수정이 깨져버려
그러나, 나루토가 무사할 지는 아직 모릅니다
지금은 무사할거라 믿고 삼미(三尾)를 찾을 수밖에 없겠군..
차회, 동백꽃의 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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